1.직거래 해본 레더들 있어? (5)
2.우리 언니가 너무 노답이야.. (17)
3.힘들면 여기에 속시원하게 털어놔 (6)
4.키 작아서 살기 싫다 (14)
5.엄마가 날 포기했으면 조켔성 ㅠㅠㅜㅜ (34)
6.나 너무 힘들어 살려줘 (8)
7.레스주들 도와줘 ㅠㅠ (3)
8.미쳤나봐 (22)
9.집 들어오기 전에 (1)
10.넷상에서 만난 남자와의 일인데 들어줘 (37)
11.무기력해... (10)
12.오늘 있었던 어이없고 걱정되는 일 (3)
13.사람을 못 믿겠다. 아무도. (1)
14.나 고등학교가서 왕따당할까봐 겁나 (3)
15.짬날때 학교 생활 하소연 하려고 세운 스레 (4)
16.학원 끊는게 낫겠지? (4)
17.카카오톡 (1)
18.이새낄 어떻게해야하지 (8)
19.비인륜적인 대화, 농담 스레 (6)
20.내친구가 요즘 연락을 안해 (12)
오늘 개강했다 학교 교수놈 제일 불편한 교수가 전공필수로 월요일 1교시인거에 더불어 전학기에 미움 산 교수가 그 수업의 다음 수업 누가 내 월요일 시간표 없애줘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일할지 벌써부터 정해야한다는게 막막하다. 해보고 결정하면 좋을텐데 이 교육 과정은 시행 착오보다 완벽한 선택 하나만을 요구한다. 이후 내가 고른 선택이 틀렸다고 생각되어도 돌아가기에는 늦다. 그래서 모두가 자신도 미래도 알 수가 없으니 안정성, 월급 등을 고려해 정하는 거겠지. 완벽한 선택 하나만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행복은 포기하고 가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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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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