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5 22:13:41 ID : 3AY4IIE2nCp 0
엄마가 뇌종양이래서 용돈받을 상황이 아닌데 친구가 뭐 하자고 만원만 갖고오래서 용돈받을상황이 아니다 엄마가 아프다 이랬는데 그게 뭔 상관이냐는 눈친데...ㅅㅂ
2 이름없음 2018/08/25 22:18:18 ID : slzQrcGlhe4 0
손절해;; ㅄ 끝판왕인데
3 이름없음 2018/08/25 22:26:10 ID : 3AY4IIE2nCp 0
뭐라하면 큰돈도 아닌데 만원받는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냐 할삘이다ㅅㅂㅅㄲ
4 이름없음 2018/08/25 22:27:04 ID : ikoIMi5RDwL 0
병신이네... 걸러
5 이름없음 2018/08/25 22:28:51 ID : 3AY4IIE2nCp 0
뭐라했는데 답장이 아;;그럼 어쩔건데 임ㅋㅋㅋㅋ어이털림
6 이름없음 2018/08/27 02:22:32 ID : AY5TSLcMkms 0
니 친구 물론 병신인데 그거 거절못하는 니가 더 병신인거 알지 ?
7 이름없음 2018/08/28 01:58:03 ID : dDBtcpU2Fik 0
미친거아냐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랑 걍 상종도 하지마ㅋㅋㅋㅋ 친구 어머니가 아프시다는데 어쩔건데라닠ㅋㅋㅋㅋ 완전 남남인 사람이 어머니 아프시다고 말해도 힘드시겠다. 어머니 많이 안좋으시냐. 이렇게 말하는게 보통인데ㅋㅋㅋ 진짜 걍 연끊어 더 볼것도 없다
8 이름없음 2018/08/28 02:07:05 ID : 1dxwpPa09s4 0
정신연령 티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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