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소에서 (16)
2.취업은 안 되고 알바를 해야할 거 같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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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침대밑에 연탄 가스버너 놔두고 1년 지냈네 (6)
5.9/4 10/18 3/24 11/20 기억만 해주세요 (27)
6.청소년 중고딩 모여라 학급로맨스 짝남짝녀 마음앓이 고생한 썰풀고들 가라. (4)
7.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느낄때를 적어보자 (3)
8.화방과 화실차이점 (2)
9.그냥 자동완성 눌러보는 스레 (4)
10.애들이 나더러 나사 빠진애 같다고 하는데 (3)
11.요새 엄청나게 춥네. (1)
12.원석 모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 +원석 설명 (46)
13.매달 800만원씩 하늘에서 떨어지면 (13)
14.재벌 부모님이 나타나 지금끼지 키워주신 부모님을 버리라고 한다면? (40)
15.갠적으로 슬픈영화는 못보겠어 (5)
16.리레 달아주라는 게 무슨 소리야? (2)
17.스레딕이 무슨뜻이야? (5)
18.편의점 9월 행사상품 (1)
19.갤럭시 노트 9이 좋을까 아이폰 8이 좋을까 (8)
20.애니메이션 학원 다니는 애들아! (3)
단 키워주신 부모님과 연락도 하지 못하고, 생사도 확인 불가.
난 떠남 근데 딜을 함 내가 요구하는 만큼 지금까지 나 키워주신 부모님께 드리라고.
딜을 해주면 가고 안해주면 안간다고 함. 그럼 백퍼 주겠지? 사실 재벌 부모님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무튼 그리고 이제 키워주신 부모님께
이제 나 다 컸으니까 나 이제 없는사람 이라고 생각 하시고, 그 돈으로 자기 인생 사시라고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하시라고. 전 재벌부모님이 훨씬 좋다고
구라치고 나 싫어하게 하고 갈듯. 생각해보니 이건 전 여친에게 한 짓거리랑 비슷하네.
네? 그런말 하지 않았는데요??
저 글 중 어느 구절이 그런 의미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나요??
안떠날거야
재벌이라고 서민 무시하는거 같아서 재수없을듯ㅡㅡ 왜 이제와서 갑자기 부모님 노릇 하냐 퉷퉷
부모는 안소중한데 그거랑 별개로 재벌 부모 밑에서 사는거 깐깐할거같아서 싫어.
돈 좋아 솔까 누구보다도 꿀빨고싶어! 근데 그렇기 때문에 돈때문에 힘들어지는건 싫어.
찾아온 이유가 뭐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도 뭐 재벌부모 밑에 들어가는 만큼 해야되는 일이나 배워야되는 것들과 지켜야되는 것들은 하기싫어서 안갈 확률이 낮지 않아.
내가 원하는건 돈많고 자유롭고 놀고먹는 백수지. 재벌부모 밑에서 사는건 아냐.
적어도 나는 그래......
안 간다. 돈이 아무리 만능이라도 가족을 떠나보내게 할 수는 없다. 그리고 저걸 권유한 재벌도 멀쩡한 인성은 아닐 거 같아서 더욱 싫다
만약 재벌부모가 무슨 이유가 있어서 잠시 날 맡긴거라면 키워주신 부모님께 10억을 드리는 조건으로 재벌부모님께 갈 것 같고 만약 아무 이유없이 날 맡긴거라면 재벌부모한테 안갈 것 같아.
나도 에 공감! 안 키울 때는 자기 멋대로 해놓고 이제 와서..? 그것만 해도 양심없는데 키운 부모님 못 보게 하는 건 나한테도 못할 짓이지만 그간 나랑 부모님 사이에 정이 있고 또 재벌 부모님한테는 나 키워주신 신세를 진 건데 고맙다고는 못하고 그냥 싹 입닦아..?
나라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할지도 몰라. 돈이라는 거에 너무 물들었지만 사실은 돈도 너무 좋고 부모님도 좋아. 정 원한다면 재벌에서 살다가 몰래 부모님들 만나고 부족한 돈 끌어주고 그럴 것 같아
아 생사 확인 불가였네
아, 따라가지 않고 내가 받을 수 있는 유산이나 쳐달라고 할래. 시발 나같은 애한테 부모님이라고 불리고 싶냐고...보잘것없어서 그 년놈들이 날 바꿀려고 할 게 틀림없어. 귀찮다. 내 평생 부모님이라고 부를 사람은 키워준 사람밖에 없고
22222
부모도 별로 소중치 않고 돈도 좋지만 재벌인만큼 힘들거나 피곤하거나 불편하고 싶진 않아.
솔까 현부모나 새부모나 매한가지일테니 처럼 돈만 처받아먹고 싶다..
좆까하고 못들은 얘기로 함. 설령 우리집이 하루하루 돈에 허덕이는 집이라 해도 가족간의 유대감이랑 사랑이 너무 커서 가족을 절대 못 떠날것 같다...
절대 안 그런다 하고, 오히려 나같은 사람에게 오니까 수상하므로 뒷조사해서 대체 왜 그러는지를 알아본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나는 내 부모님 절대로 안 떠날 거다
키워준 부모님한테 젓가락 한쪽까지 싹 다 긁어모아서 전재산 주라고 하믄..음 친부모쪽이 안데려갈랑가
우리 가족한테 최대한 줄 수 있는대로 주고 나는 사고로 죽은걸로 처리해놓고 아예 마주칠 일도 없게 내가 다른 나라로 가든 가족들을 다른 나라로 보내든 하면 좋겠다 미련 덜 갖게
아침드라마 내용임? 음...별로 즐거운 상상은 아닌데...재벌이어도 별거 없을거 같은데 지금 부모님이랑도 사이 서먹해질듯
부모님이랑 화목한 레더들이 압도적으로 많네..? 난 뒤도 안 돌아보고 따라감. 존나 감사하다고 절할듯 양육비는 무슨ㅋㅋ 한푼도없지
키워준 부모나 낳아준(재벌) 부모나 정없는건 똑같음
근데 "부모"라는게 그런 식의 조건을 내미는거 보면 심각한 성격파탄자가 아닐까
같이 지내다보면 나만 힘들어질듯
돈만 받고 싶다
말그대로 오예네 난 지금 부모 어차피 개차반이라 똑같이 쓰레기면 부유하게 살수있게 해주는 쓰레기한테 갈래
시발 무능하고 쓰레기인 그놈의 자알난 장남새끼랑 평생 셋이 지지고볶고 즐겁게 살아랗ㅎㅎㅎㅎㅎ
어음 고민 돼는데 음 난 재벌부모 한데 그동안 나 안 키웠으니 20억 나 한데 주고 꺼지라고 할듯
동생 데려가시는 건 어때요?라고 제안해도 괜찮겠다
아 농담임^^ 아무리 싫어도 동생 생사를 모르고 지낼 수는 없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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