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소에서 (16)
2.취업은 안 되고 알바를 해야할 거 같아 (4)
3.장문으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해줘! (10)
4.침대밑에 연탄 가스버너 놔두고 1년 지냈네 (6)
5.9/4 10/18 3/24 11/20 기억만 해주세요 (27)
6.청소년 중고딩 모여라 학급로맨스 짝남짝녀 마음앓이 고생한 썰풀고들 가라. (4)
7.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느낄때를 적어보자 (3)
8.화방과 화실차이점 (2)
9.그냥 자동완성 눌러보는 스레 (4)
10.애들이 나더러 나사 빠진애 같다고 하는데 (3)
11.요새 엄청나게 춥네. (1)
12.원석 모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 +원석 설명 (46)
13.매달 800만원씩 하늘에서 떨어지면 (13)
14.재벌 부모님이 나타나 지금끼지 키워주신 부모님을 버리라고 한다면? (40)
15.갠적으로 슬픈영화는 못보겠어 (5)
16.리레 달아주라는 게 무슨 소리야? (2)
17.스레딕이 무슨뜻이야? (5)
18.편의점 9월 행사상품 (1)
19.갤럭시 노트 9이 좋을까 아이폰 8이 좋을까 (8)
20.애니메이션 학원 다니는 애들아! (3)
난 원석을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이야! 주로 채광된 그대로의 모습인 걸 가장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이번 스레는 궁금해서 올려봤어! 막 돌 모은다고 생각하면 맹구라고 생각해? 사실 전에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맹구냐고 들었어...ㅋㅋㅋ
+이 내용을 하기에는 아래에 설명이 무진장 많아서 제목을 조금 수정했어! 나 설명충이였다가 가면 갈수록 자기 감상이나 어떤게 있는지 말해주고 있으니까 말이지.
농담 삼아서 이야기한 건 알고 있어 ㅋㅋㅋ 혹시나마 했었거든 ㄴ정말로 내가 맹구처럼 보이나?? 이랬거든!
개인적으로.. 멋져 보여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잖아! 그러면 된 거라고 생각해 스레주가 좋아하는데 왜 다른 사람을 신경 써~! 근데 정말 저 원석 이쁘다..

세상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ㅜㅠ 다들 쓸모없이 예쁜 쓰레기라고 부르기나 하거든 그렇게 말해준 거 처음 들었다!
으음 나름대로 난 즐기고 있으니까 알고 있는 정보랑 내가 가지고 있는 원석을 찍어서 올려볼게! 그것도 10개 뿐이라서 금방 끝날거고... 아니면 갤러리에 있는 사진도 쪼끔씩 끌어올 생각이고!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스레주가 올린 원석들 예쁜뎅...남이 아끼는 수집품을 예쁜 쓰레기라니...
고마워;▽;) 사실상 이런 사람은 나 뿐이라서 말이지. 뭔가를 수집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가끔 날 이상하다고 느끼더라고


나는 음료수 병 모으는 취미가 있었어 그런 입장에서 정말 예쁜 쓰레기라니.. 나도 비슷한 말을 들어봐서 기분이 안 좋네 ㅠㅠ 쨌든 아까도 말했지만 난 스레주가 주변으로 인해 취미(?)를 잃지 않았으면 해 날 위해서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모으는 건 아니잖아/원석 사진 궁금하다!! 주변에선 흔히 못 보니깐 더 아름다운 거 같아
세상에 너 음료수 병을 모아? 나도 그랬었어! 음료수 병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개성넘치고 예쁘고 빛을 비추면 반짝반짝거려서 무진장 좋아했었는데! 하지만 부모님이 전부다 재활용으로 버렸더라... 어쩌다가 바로바로 안 버리는 돼지가 되어있었고. 정말로 그 땐 슬펐어;△;)
이번엔 토파즈야! 이건 개인적으로 무진장 좋아해서 다음번에 또 살 생각이야! 물론 다음까지 재고가 있다면 이지만... 주로 토파즈는 투명, 아쿠아마린이랑 블루 사파이어 중간 정도의 블루 느낌이 토파즈가 자주 보여! 내가 산 건 화이트야. 개인적으로 난 채광하고 바로 나온 까슬까슬? 말 그대로 돌 느낌을 좋아해!


오 예쁘다
난 어렸을때 문방구점에서 산 구슬치기용 구슬이나 큐빅같은거 정도만 아직도 갖고있긴한데...볼때마다 추억돋아...
진짜로 고마워! 멋지다거나 보기좋다거나 이런 이야기 들으니까 정말로 행복하다 덕분에 완전 신났어! 그러면 조금 더 힘내서 열심히 적어볼까! 관심은 많이들 없어도 말이야



스레주 정말 반짝이는 취미를 가지고 있구나! 정말 예쁘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 자체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 (*´◇`*)


너희처럼 그나마 좋게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사실은 우리 부모님은 차라리 바다에서 조개나 주우라고 하시거든... 물론 이미 줍고 다니지만 남해에는 바다에서만 나오는 그게 안 나와!







그치! 정말로 예쁜 친구야. 사실상 저런 친구들은 우리나라에서 구하기가 어려워서 엄청 가아아ㅇ끔 소분하는 사람이 있을까 말까야.


우와,,, 난 바닷가 가먄 항상 조개 껍데기 줍고 다녔어 ㅋㅋㅋㅋ 원석 말고 그냥 예쁜 돌맹이도 주웠었고... 대단해 스레주 ㅠㅠ 부럽다 나도 모으고 싶어 !!
스레주도 잘 자 좋은 꿈💛
세상에나 오늘 아침에 봤어! 막막 귀염뽀짝하더라고><)! 진짜진짜 고마워! 아니였음 못 봤을지도 몰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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