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체중에 관한 취향 말하고 가는 스레 (26)
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4)
3.~만 ~였어도 내 취향이였을텐데 한탄하는 스레 (337)
4.>>n5가 최애사진 올리면 한국 이름 지어주기 (603)
5.>>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601)
6.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30)
7.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100)
8.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싫어진 취향 말하는 스레 (31)
9.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348)
10.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11.'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12.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3.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4.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5.>>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6.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7.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8.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9.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20.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예시)
>>n0 <기억 상실에 걸린 주인공.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옛 동료들을 만나 자신이 원래 팀을 이루어 활동하던 히어로였단 걸 알게 되는데...! >
>>n1 캐릭터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기도 하고, 달라진 현재에 갈등을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끈끈한 팀이 되는 스토리!
>>n2 사실 주인공이 기억 상실에 걸린 건 주인공과 파트너를 이루던 최측근의 배신 때문이었다는, 막장에 막장을 더해가는 스토리!
위의 예시처럼 레스 넘버 >>n0과 >>n5가 상황 제시를 하고 (스타트는 예외)
나머지가 본인 취향껏 대답해주면 돼!
스타트는 예시랑 똑같이!
<기억 상실에 걸린 주인공.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옛 동료들을 만나 자신이 원래 팀을 이루어 활동하던 히어로였단 걸 알게 되는데...!>
그렇게 히어로의 삶을 살다가 본인이 사실 악당이라는 것을 알고 진정한 악당으로 태어나 군림하는 이야기...!
내가 왜 아무 기억도 안 나는 니네랑 같이 영웅질을 해! 난 평범한 소시민으로 남는 게 좋아! 하지만 운명은 그를 순순히 놓아주지 않는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기억상실 히어로의 고군분투!
랑 온도차 무엇ㅋㅋㅋㅋㅋㅋ
악당임을 깨닫고 군림하다가 싫증이 나서 악당도 히어로 다 때려치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고 싶었던 주인공이지만... 다시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악의 조직도, 히어로 조직도 모두 주인공의 주변에 출몰하기 시작하고...! 알고보니 이들은 전부 요리치에 허당들이라 졸지에 주인공이 육아(!)를 하게 되고......! 포근포근한(?) 힐링(??) 육아물(???), 시작합니다!
앗 윗사람이 쓴 내용을 이을 필요는 없어! 그냥 자기 취향에 맞는 전개만 쓰면 됩니둉! 설명을 더 자세히 쓸 걸 그랬네 히히
아무튼 n5를 가져가게 돼서 내가 또 한번 상황 제시를 할게!
< 판타지 세계에서 명예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어떤 사건에 휘말려 인간들이 사는 세계에 떨어지고 만다. 갑작스레 아무 연고도 없는 세상에 떨어진 그의 미래는...? > 참고로 주인공 성별이나 시대 배경 같은 건 안 정해져 있어!
인간들이 사는 세계…? 흐음… 주인공이 몬스터들의 군주여도 재미있겠다ㅋㅋ 몬스터인 자신을 마법으로 숨기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목숨의 위협을 받는 이 곳에서 돌아갈 방법을 처절하게 물색하는 개그인 척 진지하고 공포스러운 스토리!
사실 어떤 사건이 최측근의 배신으로 인해서 일어난 거라 능력으로 영혼만 보냈다가 자기 편 하나도 없는 거 확인하고 다시 몸으로 돌아와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주인공!
그러다가 인간들 중에 숨어서 살아가고 있는 동류들 만나서 원래 세계를 정복할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른바 이세계에서 이 세계로 온 백수들의 이세계 정복 계획!! 두둥!!
제 1장 아지트를 구하자 : 돈이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좌충우돌 월세 마련기~
어쩐지 개그물이 되어부렸당...
기왕 떨어진 거 나보다 덜떨어진 이 녀석들 위에 군림이나 할까라는 생각으로 세계장악하는 빌런이 되는 스토리
그 시대는 주인공이 살던 세계보다 몇 백 년은 앞서나간 기술과 문명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좋아! 이곳의 문물을 나의 고향으로 가져가서 내 고향을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드는 거야! 주인공은 무역상이 되기로 결심한다. 고향의 황금기를 이끌려는 주인공의 본격 이세계 적응기! 최강의 호객행위로 사람들을 끌어모아라!
< 어른이 되면 초능력이 사라지는 세계에서 대학생인데 아직 능력이 사라지지 않는 주인공. 알고 보니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히어로 연합, 악당들, 정부 등등 모두에게 노려지는 와중에 누군가가 나타났는데...!! >
엄 전제가 많아서 내 취향으로 이끌어내기가 좀 어려운데..
음 부패한 히어로들이 아닌 참된 히어로들과 만나 그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히어로가 되는 스토리? + 초능력이 없어지면 쓸모 없다 해서 어른들은 노동력 취급만 당하고 수명도 줄었는데 그걸 변화 시키는 초석을 마련하는??
그 누군가는 사실 미래의 자신! 저기요 왜 미래의 저라면서 능력이 없어요? 성장 안하는데? 저 성장하는거에요? 아싸! 으이그 이 바보야 내 얼굴을 보면 모르겠냐 성장을 한 거로 보이냐. 저것들이 널 왜 노리겠냐. 사실은 주인공의 능력을 노리고있는 저것들중 하나에 붙잡혀서 능력을 뺏겨버려 미성년자 신체능력이라 신체능력은 약하고~ 초능력은 없는~ 그런 상태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 미래의 주인공이 온! 좌☆충☆우☆돌 막장 판타지! 이마 하지마루욧★
조력자가 나타나 돕겠다고 하지만 의심하며 받아들이지 않는 주인공, 그러나 눈앞에서 조력자가 자신을 지키려다 참살당하는 것을 목격, 조력자의 출신 단체로 들어가 진상을 캐고 그/그녀의 죽음을 추도하기로 한다
물 밑에서 활동하는 비밀의 악당조직! 아는 사람은 없고 뒷 세계에 소문으로 떠도는 그런 어둠의 조직! 어쩌다 그곳에 들어가서 사람을 죽이다가 양심 때문에 폭주! 와하하 멘탈 박살
고대스레 갱신 미안 근데 새 스레는 더 안될거 같아서
아냐 이 스레 무진장 재밌어보여 히히
<23세기, 겁나게 발전한 지구의 우주비행사인 당신은 항해를 하다가 낯선 행성에 떨어졌다! 그런데, 떨어진 행성이 뭔가 좀 이상한걸?저기 저건 엘픈가? 저건 마법? 어쨌든 돌아가야 월급을 받을테니 돌아는... 가야...하려나? 앞으로 당신은 어떻게 해볼 생각이야?>
흥미로우니까 신뢰챙겨서 빼낼 것 다 빼내고 지구로 돌아간 다음에 정복해버려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에 빠져버리는 거임. 과학의 진보냐 사랑이냐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다 결국 자기 찾으려고 온 사람들 때문에 다 망했으면 좋겠당^^
우주선이 고장나 추락했다는 건가? 우주선을 고칠 때까지 머무르며 행성인들과 교류를 나눔. 서로의 문명과 기술 등을 배우고 알려줬으며 여기저기 구경도 함. 그러다 기간이 길어지자 향수병 도지고 이걸 극복하게 해준 행성인과 사랑에 빠짐.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알게된 건 우주선이 고쳐지고 떠나야 하는 날.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고 떠남.
여기서 이야기를 덧붙여, 행성인들이 떠나보내기 싫어 우주선 결함 만들어서 못 떠나게 하고 그 행성에 계속 살면서 지구로 돌아가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도 좋음
영문은 모르겠지만 일단 돌아가야 해! 내가 돌아갈 곳은 지구니까! 라면서 열심히 돌아갈 방법을 연구하는 우주비행사
그렇게 홀로 연구에 매진해 있던 이방인을 보고 호기심을 가진 행성인들은 친절을 베풀어주고,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며 자기 일에만 몰두해 있던 우주비행사는 그들에게 의지하게 되고 서로 교류를 나누게 되고
우주비행사는 자신이 가진 지구의 기술력에 더불어 이 행성의 마법을 더해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지만 엄청 정이 든 사람들을 두고 떠나자니 마음이 씁슬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에게는 지구가 돌아갈 곳이기 때문에 계속 망설이지는 못하고
그건 행성인들도 마찬가지로 친해진 우주비행사가 떠날 걸 생각하니 안타깝지만 그래도 지구라는 곳으로 돌아가는 걸 원할테니까...라면서 도움을 주고
이후 우주비행사는 행성인들이 다들 모여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 나누고 비행선을 타고 돌아가지만 양쪽 다 멀어지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고
마지막에는 약속도 안 했는데 그렇게 서로 다짐한 것처럼 우주비행사는 지구에서 워프 기술 개발에 참가하고 행성인들은 공간 이동 마법을 연구하다가 한참 후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완전히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어!
역시.. 주인공은 그 행성에 몇일을 있지. 우주선이 고쳐질때까지 기다리지만.. 이방인이니까 왕? 비스무리한 사람들에게 갔는데.. 왕가에 비밀을 알아버렸어! 이럴수가. 그 비밀은 사실 다른 차원으로 갈 수 있는 포탈이 있단 건데.. 주인공이 그 곳을 벗어나 다른 차원으로 갔다! 우주선은 잃어버렸어. 그래서 펼쳐지는 모험스토리!
외국은 썸? 타면서 미리 관계를 가지니까 형제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쌍둥이라서 누가 아빠인지 모르는 상황 어떻게하면 아이의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세쌍둥이 형제인데 사실 애 엄마가 사이비 신도임. 아빠 후보 셋 중에 찐은 1이고 1은 그걸 다 알고있음. 근데 1은 사이비가 아니라 여기서 손절하려하는데, 남은 후보들 중 한 명은 부자 한 명은 같은 사이비. 근데 부자가 1한테 애는 뭔죄냐, 일단 애만 받고 이혼해라 거기 비용에다가 너 빚 다 갚아주마라고 거래를 함. 1은 생각하다가 거기에 혹가서 내가 아빠요! 하는데 애엄마는 친아빠 그런 건 됐고 사이비 애라고 믿고 싶은거임. 교리상 무조건 친아빠를 찾아야하는데 협조해야할 애엄마는 사이비말만 듣고있고... 1시점에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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