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서 발리송 사는걸 반대하는데... (22)
2.진짜 남자 여자 가르는거 너무 이해가 안가 (10)
3.졸사 팁 좀ㅠㅠㅠㅜㅜㅠ (6)
4.유학가서 연애해본 스레더 있어? (4)
5.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3)
6.갤럭시 s10e / 갤럭시 s10 (2)
7.곧 죽는다는 사실을 인정 못하는 경우도 있나 봐 -동생 이야기 (10)
8.나폴나폴 다니기 (5)
9.정해진 시간 안에 버스를 못 만날 때 쓰는 스레 (9)
10.작곡 배우고싶어 (1)
11.티파니 허리운동 (1)
12.내 남사친과 친구 남사친의 차이란 (5)
13.지금 강원도 불난거ㅋㅋ (21)
14.긴 얼굴형은 앞머리를 내려야 커버된다는데 (5)
15.국제연애 어때 다들? (3)
16.도와줘... (17)
17.집에서 쫓겨났어 (52)
18.신해철 노래 뭐가 좋아?/?????? (1)
19.이거 무슨 주기일까 세포? (10)
20.내가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올바른 걸까? (3)
1
이름없음
2018/09/21 19:19:24
ID : XBs5SK1Bff9
0
중2 여학생인데 진짜 쫓겨났어. 오늘이 시험 마지막날이라서 좀 일찍 학교를 간다고했더니 안된다길래 친구한테 모르는문제도 설명도받고 해야된다고 고집부렸더니 집나가라길래 아무말없이 나와서 시험치고(결과는 망) 애들이랑 놀다가 집 들어가려고 보니까 도어락을 차단해논건지 건전지가 없는건지 아예 안눌러지더라. 그래서 지금 11시까지 운영하는 도서관에왔는데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8/09/21 19:22:11
ID : rwIJQpTWnU7
0
어떡해.. 혹시 부모님한테 전화나 문자 해봤어?
3
이름없음
2018/09/21 19:23:53
ID : rwJQoNy7BAi
0
아니 애초에 내쫓은게 엄마여서....할생각자체를 안했어
4
이름없음
2018/09/21 19:25:21
ID : Pjurf9a1irA
0
부모님 성향따라 골라서 실행해봐
1. 문자로 죽어라 최대한 싹싹빌어서 대화를 튼후 설득한다
2. 집앞에가서 문열어줄때까지 무작정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연타한다 나 해봤는데 스무번정도 눌러봤어
3. 24시간하는 카페(탐앤탐스) 찾아서 잠수타거나 재워줄수있는 친구한테 사정말하고 홈스테이하러 잠수탄다
5
이름없음
2018/09/21 19:26:37
ID : Pjurf9a1irA
0
근데 학교일찍가는게 왜 혼날일이야? 왜 안되는일이고..?
6
이름없음
2018/09/21 19:26:45
ID : rwJQoNy7BAi
0
탐앤탐스 24시간이야?
7
이름없음
2018/09/21 19:27:39
ID : rwJQoNy7BAi
0
ㄴㅏ도 몰라...엄마가 오늘 첫출근인데 10살짜리 동생 있거든 그래서 걔랑 같이 나가라고 그런거라는데....
8
이름없음
2018/09/21 19:28:05
ID : Pjurf9a1irA
0
응 근데 24시간인 지점도있고 아닌데도있어 검색해서 영업시간확인해봐 탐탐 홈페이지에 지점검색하는거있을거야
9
이름없음
2018/09/21 19:28:43
ID : rwJQoNy7BAi
0
아 고마워 덕분에 오늘 하루는 근근이 넘길수 있겠다
10
이름없음
2018/09/21 19:29:22
ID : Pjurf9a1irA
0
혹시 아파트면 정 안되면 경비아저씨한테 잘 돌려말해서 집에 인터폰 걸어 경비아저씨가 보고있는한 어쩔수없이 열어주겠지..?
11
이름없음
2018/09/21 19:30:42
ID : rwJQoNy7BAi
0
저층아파트라서 인터폰 자체가없고 들어간다고해도 이게 뭔 망신이냐면서 다시 내보낼것 같아..
12
이름없음
2018/09/21 19:30:49
ID : rwIJQpTWnU7
0
부모님이랑 연락 해보고 정 안될거 같으면 근처에 청소년 쉼터 이런데 있는지 한번 찾아봐 그리구 늦으면 위험하니까 밝고 사람 많은데로 다니고!
13
이름없음
2018/09/21 19:31:58
ID : rwJQoNy7BAi
0
청소년 쉼터는...없고....일단 조언 고마워!!
14
이름없음
2018/09/21 19:33:15
ID : rwIJQpTWnU7
0
쓴 사람인데 한국 청소년 쉼터 협의회라고 있는데 거기 홈페이지 찾아보거나 전화해보면 도움될만한거 있을거 같아..
15
이름없음
2018/09/21 19:33:41
ID : rwIJQpTWnU7
0
헉 그렇구나.. 힘내ㅠㅜ
16
이름없음
2018/09/21 19:48:56
ID : rwJQoNy7BAi
0
아 고마워ㅠㅠ일단 친구들한테 연락좀 해보려고....청소년쉼터같은데 가면 스케일커질까봐 좀 무서운것도 있고...
17
이름없음
2018/09/21 20:15:24
ID : XBs5SK1Bff9
0
나 스레준데 친구네 어머님이 나 아이스크림 사주시면서 친구집에 가자하셨어ㅠㅠ진짜 고마워서 어떡하지
18
이름없음
2018/09/21 20:17:36
ID : Mo0k2spe5dP
0
친구 어머님이 좋으신 분이라 다행이다...
혹시 납치해가려는 수법 이런거에 당한건 아니지??
19
이름없음
2018/09/22 00:17:18
ID : 1hcHxAZfVar
0
에이 아니얔ㅋㅋㅋㅋ지금 친구집인데 하필이면 추석연휴라서 학교도안가는데 어디서 머물지 막막하다...ㅠ
20
이름없음
2019/04/05 22:50:23
ID : i66i5WnO4Hw
0
얘들아 스레준데 또 쫓겨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주작 같은거 아니고 나 진짜 스레준데 또 쫓겨났어 진짜 어떡하냐
21
이름없음
2019/04/05 22:51:22
ID : fTQmsrvA6lw
0
아닠ㅋㅋ 쫒겨나는게 일상이될꺼같아
22
이름없음
2019/04/05 22:52:09
ID : Wi3Cjh81eMj
0
헉 괜찮아?이 늦은밤에 ㅠㅠ 지금은 어디야?
23
이름없음
2019/04/05 22:56:12
ID : DBBtfTUZeMi
0
??? 뭣 때문에 쫓겨났는데??? 요즘 세상 흉흉한데...
24
이름없음
2019/04/05 22:57:45
ID : i66i5WnO4Hw
0
그냥 말하자면 엄청 긴 사정으로....쫓겨났어
25
이름없음
2019/04/05 22:58:12
ID : i66i5WnO4Hw
0
지금은 그냥 동네 서성이고 있어 돈이 없거든....
26
이름없음
2019/04/05 22:58:49
ID : B9eK7BApams
0
보통 언제 들어가게 해줘??? 참 나도 그런 적 많은데 진짜 안타깝네...
27
이름없음
2019/04/05 22:59:01
ID : Wi3Cjh81eMj
0
헉 일단 밝은곳으로 가..아니면 청소년 쉼터 찾아봐
28
이름없음
2019/04/05 23:00:05
ID : i66i5WnO4Hw
0
청소년 쉼터가 없어....네이버에 찾아봐도 엄청 먼곳에만 있고.....
29
이름없음
2019/04/05 23:09:00
ID : DBBtfTUZeMi
0
스레주 아직도 밖에 있는거야...? 11시 넘었는데 걱정된다...
30
이름없음
2019/04/05 23:32:35
ID : zXs4E4Nze5f
0
스레주에겐 미안하지만 이거 어째 아동학대 냄새가 나는데...
31
이름없음
2019/04/05 23:51:30
ID : NxSKZbjy2Lg
0
지금 근처 단골 편의점 사장님이랑 편의점에 같이 있어.....사장님이 여자라서 조금은 안심되긴 한데 엄마도 전화안받고 미치겠네
32
이름없음
2019/04/05 23:53:46
ID : 7upSMklg2IE
0
엄마 바람난거 아냐? 나 나이좀 있는데 좀 이상하다 아빠는 뭐하셔
33
이름없음
2019/04/05 23:59:01
ID : a1jAo2ILf87
0
아고 레주 괜찮아? 저번처럼 친구네 집에 잠시 머무를 수는 없을까?
34
이름없음
2019/04/06 00:07:14
ID : s2oIGq7uqZg
0
여기에 동감한다 신고해
법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야하는 법
35
이름없음
2019/04/06 00:09:30
ID : 3O8o2NupPcr
0
속으로만 생각하다 말 나온김에 말하는데 내가 보기에도 아동학대 같아.. 근데 그렇다고 스레주가 뭘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묶인 상태인데 신고해서 뭘 어쩌겠어. 제도적으로 학대아동 신변을 잘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 독립하자.
36
이름없음
2019/04/06 00:18:27
ID : wMkpXvveFir
0
왠만하면 남의 부모님한테 뭐라 하고싶지 않은데
진짜 좀 심하신 것 같다...
레주야 근처에 24시간 찜질방 같은 거 있으면 그런 데라도 가 ㅠㅠ
진짜 요즘 밤거리 너무 위험한데 혼자 돌아다니면 안돼
너무 걱정된다
혹시 모르니까 밖에 다니고 있다면 언제라도 112 누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다니고...
37
이름없음
2019/04/06 01:01:23
ID : s9vxA1xu2pP
0
?? 스레주 있잖아 너무 곡해해서 듣진 말고
스레주네 어머니 판단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다거나 말을 안 들었을 때 쫓아내는 거라면 이거 학대야 밤 열한시가 넘었는데도 집에 안들여보내주는거 정상 아니야
진지하게 신고나 상담 권해본다
38
이름없음
2019/04/06 01:08:14
ID : Hu7aq0lhfe2
0
지금은 괜찮아??
39
이름없음
2019/04/06 01:30:17
ID : NxSKZbjy2Lg
0
얘들아 스레준데 지금 찜질방 주인분한테 어찌저찌 양해구해서 지금 찜질방이야 이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배는 삼각김밥으로 대충 때웠고.....
40
이름없음
2019/04/06 01:33:43
ID : 3DuoFjBwJSF
0
일단 내일 부모님이랑 잘 얘기해봐.. 너무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고
41
이름없음
2019/04/06 01:34:41
ID : wMkpXvveFir
0
괜찮아?
일단 지금은 빨리 자라
밖에 다니는데 체력까지 방전되면 진짜 큰일이니까 ㅠㅠ
그리고 내일 다시 집 가봐
42
이름없음
2019/04/06 01:35:54
ID : 5Wpgo0q0mpU
0
나도 중2인데 이 나이에 쫓겨나서 외박을 해야한다는건 너무 비정상적인데.. 크게 잘못한 것도 없어보이고
43
이름없음
2019/04/06 01:39:11
ID : NxSKZbjy2Lg
0
얘들아 나 지금은 중3이야 이거 고대스레인데 내가 또 쫓겨나서 갱신한거임.....
44
이름없음
2019/04/06 01:41:06
ID : 3DuoFjBwJSF
0
이제 봤네... 어여자. 잠 푹자는 게 제일 중요해
45
이름없음
2019/04/06 01:43:47
ID : NxSKZbjy2Lg
0
알았어 일단 자고 내일 상황 볼게....심장이 너무 빨리뛴다ㅜㅜ레주들도 잘자.....!!
46
이름없음
2019/04/06 01:46:18
ID : 3DuoFjBwJSF
0
그래. 몸 관리 잘하고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잘자 레주야.
47
이름없음
2019/04/06 05:55:05
ID : wqZijfRAY1j
0
나 23살인데 이런 일 있으면 경찰서가
10대가 심야 새벽에 돌아다니는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데
48
이름없음
2019/04/06 11:38:38
ID : DBBtfTUZeMi
0
스레주 지금은 어떻게 됐어? 이제 집 들어갔어?
49
이름없음
2019/04/06 15:02:59
ID : AoY04Hwk3u1
0
스레준데 아직 밖이다.....추워 죽을거같아서 경찰서 한번 가보려고
50
이름없음
2019/04/06 15:16:15
ID : bDzhteK43SN
0
스레주 엄마랑은 연락 돼?? 경찰서는 가봣고?
51
이름없음
2019/04/06 15:36:46
ID : Wi3Cjh81eMj
0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네ㅠ
경찰서 가봤어?
52
이름없음
2019/04/06 15:43:11
ID : 3O8o2NupPcr
0
옷은 두툼하게 입었어? 어여 실내 들어갔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찐따 고3이 할만한 알바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하..일 그만 둘까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여기 가끔씩 오면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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