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와주라... (40)
2.복숭아꽃 (29)
3.다들 신병이라고 신내림 받아야한다는 그런거 듣거나 겪어본적 있어? (11)
4.인천 ㅇ고등학교 (135)
5.2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있는데. (21)
6.내가 1년전에 있던 소름끼치는 일 알려줄까? (22)
7.꿈속에서 저승사자 봤던 이야기 (75)
8.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해본 사람있어? (4)
9.내가 초2 때 겪은 이야기야 (13)
10.어쩌다가 귀신본 썰 (7)
11.잠들 때 목소리 듣는 사람? (33)
12.저승사자 (3)
13.편의점알바중인데 윗집에서 계속 쿵쿵소리난다; (62)
14.언니한테 복수하는방법 (13)
15.혹시 (6)
16.= (11)
17.가위 (2)
18.같은 꿈 여러분 꾼적있어? (14)
19.이거 뭔지 좀 알려줄사람.. (3)
20.왜 이딴 소리 들리는지 ㅅㅂ (3)
1
이름없음
2018/09/23 21:12:00
ID : q6rBs3u67y5
0
나는 아니고 내가 알고 있는 분중에서
어렸을때 이유도 없이 갑자기 아프셨거든
7살때 쯤에 병원을 가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다들 집으로 보냈었고
2
이름없음
2018/09/23 21:15:27
ID : jtinPcldA58
0
헉 궁금하다 들려줘 !
3
이름없음
2018/09/23 21:18:12
ID : q6rBs3u67y5
0
응 마저 쓸게!
정말로 갑자기 멀쩡하다 아픈거였고 걷지도 못하실만큼
몸이 되게 허약해지셔서 일주일을 넘게 집에서 못나오고 나오려다간 심지어 계단에서 구르실정도로 엉청 몸이 허약해진거야 물도 못넘기고 아무것도 못먹고 그렇게 방안에만 며칠째 있다가
4
이름없음
2018/09/23 21:18:55
ID : jtinPcldA58
0
헐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9/23 21:19:50
ID : q6rBs3u67y5
0
그 분이 아는 삼촌께서 교회 목사님을 데리고 오셨대
교회 목사님이 1시간을 넘게 기도를 해주셨고
막 이런식의 기도였대
하나님 이 어린 아이를 벌써 데려가지마시라며 그런 기도를 한시간 넘게 하시고 가셨고 내가 아시는 그 분은 이런걸 한다고 몸이 나을까 싶고 빨리 갔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었대
6
이름없음
2018/09/23 21:20:58
ID : q6rBs3u67y5
0
근데 정말 그 다음날 며칠동안 정말 죽을듯이 아팠던 그 몸이 하루사이에 다 나은거야 하나도 안아프고 멀쩡하더래
근데 그러고 나서 부터 내가 아시는 그 분이 귀신을 보시게 됐어 왜 그런말들 들어봤어? 죽다 살아난 사람들이 귀신을 보게 된다고 그 분도 약간 그런식이였던것같아
7
이름없음
2018/09/23 21:21:27
ID : 3A0qY09Ao58
0
웅
8
이름없음
2018/09/23 21:23:36
ID : q6rBs3u67y5
0
그 분의 죽을병이 목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시고 하룻아침 사이에 그 병이 없어졌고 교회사람들은 다들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씀 하셨어
OO아 너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거라고 그러니 정말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해야된다며 교회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병이 나은거라고 다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
9
이름없음
2018/09/23 21:26:29
ID : q6rBs3u67y5
0
어쨌든 그러고나서 그 분이 처음 귀신을 보게 된건 초등학교 2학년때였대 가족들과 함께 잠을 자고 있다가 검정 소복 입은 귀신이 천장위에서 자신을 보고 있더래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귀신이러기엔 되게 예쁘장하게 생겼었다고 말씀하셨어
어쨌거나 그렇게 느낀것도 잠시고 그 검정소복 입은 귀신이 그 분 앞으로 얼굴을 들이내미는 순간에 그 분께서 소리를 지르셨대 가족들은 소리에 깨서 무슨일이냐며 물어봤고 그 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을 했대
10
이름없음
2018/09/23 21:28:08
ID : q6rBs3u67y5
0
그러던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그 분께서 현관문을 열고 방문을 열었는데 그 뭐라해야되지 옛날 사람들이 신는 신발을 버선..? 이라하나 왜 조선시대 고려시대때 신는 그런 신발
쨌단 그 버선과 하얀소복 치마 하체 부분만 그렇게 둥둥 떠있더래
11
이름없음
2018/09/23 21:30:21
ID : q6rBs3u67y5
0
바로 그 자리에서 그분이 뛰쳐나왔고 가족분들께 이 사실을 말하고 그 분이 많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니깐 부모님께서는 이사를 바로 가셨었대
레스 작성
40레스도와주라...
33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29레스복숭아꽃
6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11레스» 다들 신병이라고 신내림 받아야한다는 그런거 듣거나 겪어본적 있어?
2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135레스인천 ㅇ고등학교
74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4
21레스2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있는데.
2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22레스내가 1년전에 있던 소름끼치는 일 알려줄까?
209 Hit
괴담
스레주
18.09.23
0
75레스꿈속에서 저승사자 봤던 이야기
20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2
4레스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해본 사람있어?
16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13레스내가 초2 때 겪은 이야기야
88 Hit
괴담
♡
18.09.23
0
7레스어쩌다가 귀신본 썰
17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1
33레스잠들 때 목소리 듣는 사람?
11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3레스저승사자
1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62레스편의점알바중인데 윗집에서 계속 쿵쿵소리난다;
4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3
13레스언니한테 복수하는방법
5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6레스혹시
12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11레스=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3
0
2레스가위
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2
0
14레스같은 꿈 여러분 꾼적있어?
444 Hit
괴담
dy1479
18.09.22
1
3레스이거 뭔지 좀 알려줄사람..
2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2
0
3레스왜 이딴 소리 들리는지 ㅅㅂ
2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