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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l을 좋아하면 레즈일 가능성이 높은가? (15)
10.그 사람이 과연 날 좋아할 수 있을까? (1)
11.나는 레즈인데 바이 배척하는 분위기 왜 그런거야? (19)
12.사랑 = 희생? (63)
13.사귄지 7일인데 답장 텀이 너무 느려 (8)
14.헷갈려 (4)
15.잊을 때까지 써 볼게. (32)
16.짝사랑 쌍방이 가능하냐 (16)
17.왜 여성은 수-빠 귀여운가 고찰하는 스레 (6)
18.야 좋아해 (2)
19.ㅇ (7)
20.애인 있는 동성애자 친구들에게 (7)
1
이름없음
2018/09/24 00:59:18
ID : 9eIGrgi05O0
0
물론 남성이 안 귀엽다는 게 아니다!
다만 여성 퀴어만이 캐치할 수 있는? 여성의 귀여움을 적어보고자 한다
레즈비언 바이 팬 등 여성의 귀여움을 찬양한다면 전부 환영이고
남성일 경우에는 본인이 남성이며 찬양하는 대상은 남성이다! 라고 이야기해주길 바래 왜냐하면 헷갈리니까
2
이름없음
2018/09/24 01:00:59
ID : 9eIGrgi05O0
0
우선 나부터! 여자사람은 매우 보들보들 따끈따끈하다
일단 찹쌀떡같은 볼은 말할 것도 없고
마르든 통통하든 특유의 보들따끈함이 있어서
안고 있으면 마음이 푸근해져
3
이름없음
2018/09/24 01:29:25
ID : eHCrAlA0k1e
0
이건 머리긴 경우에만 해당하는 얘기지만..!
머리 만지는거 넘나 재밌다 머릿결이 좋으면 부드러워서 좋고 안좋아도 그 거칠거칠한 느낌이 좋다
그래서 곁에 있으면 언제든지 전혀 안심심해
하도 만져서 그러려니 하는 반응도 너무 귀엽다ㅎㅎ
4
이름없음
2018/09/25 01:22:17
ID : anvck1fO2qY
0
하는 행동이 굉장히 사랑스럽고! 생각이 귀엽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가 싶을 정도다.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예쁘다. 물론 안 그런 사람도 많지만 그런 사람을 엄청 많이 봤다! 윗 레스처럼 볼 말랑말랑한건 최고다. 그리고 체구가 대부분 작아서!! 품에 쏙 안기거나!!! 나와 비슷해서!!! 귀엽다!!!!! 무릎에 앉히는거 최고다. 따끈말랑한게 무릎에 앉아있으면 고양이 같은 느낌을 준다. 나보다 체구가 커도 귀엽다. 그 귀여움은 어디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귀여운 면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 스킨쉽이 많다! 이건 정말 최고다. 스킨쉽은 나 같은 애정을 갈구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건데 그걸 아주 잘 만족시켜준다. 인간으로서 사랑받고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5
이름없음
2018/09/25 03:54:55
ID : re6pe6oZg7t
0
여성의 몸은 매우 아름답다고 항상 생각해왔다!!! 살집이 있든 없든 가슴의 크기가 뭐 크든 작든 상관없이 여체는 매우 아름답다고 느끼면서 살아왔다! 물론 본인은 살집이 있는 풍만한 몸을 좋아하지만 마른 여체도 보고있으면 아름답다!! 남체가 그렇지 않은건 아니지만 내 눈에는 여성의 곡선미와 남성의 꺽뚝미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남성도 살집이 있다면 곡선이 생기겠지만 여성의 부드러움은 없는 듯하다!!!
6
이름없음
2018/09/25 05:24:04
ID : Gsrs5TRvije
0
난 여자인데 키가 큰 편이라 웬만한 여자들은 나보다 키가 좀 작아... 꼭 끌어안아주고 싶더라. 차별이 아니라 남자랑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그냥 몸의 뭐라하지... 암튼 신체구조가 좀 다르잖아? 그래서 웬만해선 여성이 더 작고 약하고 왜소한데 난 그게 좋아. 내 품에 쏙 들어오잖아. 손도 작은게 귀엽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막 끌어안으면서 손 잡으면 손도 막 너무 아기자기한게 귀엽고... 나한테 쏙 안겨있는것도 귀엽고.. 뭔가 좋은 냄새도 나는데다가 그 초롱초롱한 눈으로 올려다보면 순간적으로 심장이 죽어 ㅇ<-< 결론적으로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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