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8-09-28 end (63)
2.공중화장실갔을 때 (4)
3.끝나지 않는 이어꾸는 꿈 (20)
4.스마마마시타 이키유나호 (42)
5.몽유병인가? (2)
6.초딩때 왕따,이후 귀신소리 (3)
7.눈썹칼로 상처 (4)
8.제발도와줘 자꾸찾아와 (18)
9.여기 이상해 (39)
10.진짜 쓸데없는데 .. 진짜 알고싶어서요 (13)
11.얘들아 제발 나좀 살려줘 (102)
12.지금까지 저는 잘 잘 지내고 있어요 (5)
13.무서운건 아니지만 소름끼친적 얘기해보자! (14)
14.나 너무 무서워.. 살려줘 (13)
15.제발.... (2)
16.헤이즈 아저씨가 뭐야? (17)
17.너희들 진짜 궁금해..? (11)
18.인터넷상에서 중고거래등으로 광고하는 사진중에 괴담스러운 사진 갖고있는 사람? (3)
19.헤이즈 아저씨 (26)
20.나를 계속 쫓아오는 귀신 (266)
1
tomato130
2018/09/26 18:12:30
ID : 1DxXy3U3TRu
0
나는 세수하다가 무심코 거울봤는데 순간적으로 다른사람이 보인거? 좀 이상한가,,
2
이름없음
2018/09/26 18:13:34
ID : dXy5f89vDvu
0
헐 어떤사람이 보엿는데???
3
tomato130
2018/09/26 18:16:22
ID : 1DxXy3U3TRu
0
귀신은 아닌데 소름끼치게 생겼었어
4
이름없음
2018/09/26 18:20:26
ID : xxBbA43WnO6
0
병원가봐
5
이름없음
2018/09/26 18:41:57
ID : SNwJO5XwILf
0
나는 어디 계곡가고있었는데 가는길에 호수가 있었거든. 난 그때 핸드폰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아, 호수다!' 이래서 내가 고개를 딱 들었는데 그때 호수가 내 앞에 훅 오는 느낌이 들면서 소름끼친 적 있었어!ㅎ 그리고 그때 나랑 같이 온 동생들이랑 동영상찍으면서 놀다가 하얀 연기같은게 찍혔었고 나도 직접 봤었고...
6
이름없음
2018/09/26 19:01:50
ID : 2la04Nz9g2I
0
하얀거 아직도 뭔지몰라?
7
이름없음
2018/09/26 19:19:39
ID : PdA2FbdwoHx
0
시골 할아버지 댁 가서 asmr랍시고 비 오는 소리 녹음해서 보냈는데 어떤 남자가 한숨 '하..' 쉰 게 두 번 녹음됐어, 이번 추석엔 그 장소 말고 집 바로 앞에서 영상 보냈는데 거기에도 녹음됨.
8
이름없음
2018/09/26 19:27:04
ID : SNwJO5XwILf
0
응 아직도 모르는 상태야
9
이름없음
2018/09/26 19:50:26
ID : 2la04Nz9g2I
0
헐 뭐야,,귀신소리가 잡힌건가?
10
이름없음
2018/09/26 19:59:42
ID : PdA2FbdwoHx
0
나도 친구도 그게 뭔지 모르겠어 게다가 처음엔 조금 떨어졌다가 이번엔 엄청 가까이서 한 것 같더라고 다음에 가면 소금 뿌리고 갈까봐 쫄보라
11
이름없음
2018/09/26 20:53:10
ID : 8o2E05RA3O6
0
초등학생 때 주말에 영재교육 받으러 학교 가려고 챙기다가 겪은 일인데 우리 집에 신발장을 구분하는 문이 하나 있어. 그 문 옆 벽에 거울이 하나 있었거든. 나가기 전에 한번 더 확인하라고 있는 거울이라 평소처럼 나가기 전에 거울을 한번 봤는데 뒤에 검은 그림자가 진짜 빠르게 슉 하고 지나간거.. 아빠는 가게에서 일하고 계셨고 다른 가족들은 다 자고 있었는데 그 그림자는 도대체 뭐였을까.. 사람이 낼 수 있는 속도도 아니었고 지나간 방향도 이상했어. 문도 없는 그냥 벽에서 맞은편 벽으로 뭐가 슉 하고..
12
이름없음
2018/09/26 23:34:34
ID : GleLf9fRA5a
0
내가 원래 가위가 진짜 잘눌리는데 그 중 하나가 엄마 옆에서 자고있었는데 내가 가위가 눌린거야 그때 내가 누구 손을 잡고있길래 당연히 엄마인줄알고 깨워달라는 의미로 소리도 내고 계속 세게 잡았다폈다했는데 깨우지를 않는거야 나는 안되겠다싶어서 발가락이랑 손가락 움직여서 깼는데 엄마는 나랑 좀 떨어져서 누워있었고 손도 잡고있지 않았어 난 분명 누구 손을 잡고있었는데..
13
이름없음
2018/09/26 23:40:04
ID : zQnwnzPbjxR
0
나는 수학여행으로 부산 갔을때 둑(?) 같은데에서 바다 바라보고 있었음 참고로 울타리나 막는건 아무것도 없었다바다를 한참 바라보는데 뭔가 바다가 나를 부르는 느낌? 그런게 들면서 주변 소리는 하나도 안들리고 마치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매우 편해질것 같고 누군가 계속 불러서 바다에 뛰어들려 들때 뒤에서 갑자기 친구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위험하고 해서 정신차림. 나중에 친구들에게 들었을 땐 너가 자살할 것 같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서 무워서 불렀다고 했다.
14
이름없음
2018/09/26 23:58:24
ID : msruq2ILcJX
0
학교 야자때 애들끼리 밤에 몰래 학교 탐방 비슷한거 했는데 원래는 큰 자물쇠 걸린문이있었는데 한 10발자국 뒤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열린거.. 근데 그 안에는 잘 안보였는데 하얀색 천이 존나 길게 있었어 언뜻보면 귀신 같아 보이기도.. 어쨋든 그 뒤로 무서워서 뛰쳐가고 밝을때 다시 갔는데 자물쇠로 잠겨있고 문에 창문 붙어있어서 살짝 깨서 안쪽 봣는데 완전 아무 것도 없는 빈 곳이었다.. 그럼 그전날 애들이랑 본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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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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