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환장파티 우리가족 이야기 (8)
2.거짓을 진짜라고 믿은채 말하면 거짓말인가? (7)
3.어릴때 친척이 우리집오면 나한테 허락도 얘기도 없이 내방에서 자고 (2)
4.씻발 (2)
5.용역해본 사람들 있냐? (2)
6.블라인드 먹으면 잇자낭 (1)
7.ㅎㅇ 혼곱이라고 들어봤냐? (35)
8.고양이 >>>>>>>>>>>>>인류 (5)
9.이상하지만 무섭지는 않던 일 말하는 스레! (3)
10.얘드라 너네 혹시 코 풀다 코피난 적 있어..? (1)
11.미친룸메 (7)
12.우리집에 꽃 폈는데 (10)
13.사람 겉모습 멀쩡하다고 다 믿지 마라 (70)
14.선바는 (12)
15.옛날 그 시절이 그립다고 하면 (7)
16.아니 젠장 엄마 노크 좀!! 제발!! (3)
17.자신의 컴플랙스를 말해보자! (14)
18.사람만나봤어? (23)
19.동복 안에 나시 입고 와이셔츠 입으면 안되는거야? (10)
20.용돈 받은거 잃어부림 ㅅ빵ㅠㅜㅜㅠㅜㅠ (5)
그냥 친구들이 우리 가족 시트콤 같다고 해서 한 번 풀어보는 썰...총총
먼저 우리 가족을 소개해보자면 엄마 아빠 나 가 있다 엄마와 아빠는 성격이 진짜 정반대이다 아빠는 감성충만하고(레주도 그럼) 엄마는 감성이 메마른 사람이다 그래서 함께 영화를 보면
아빠,레주: 퓨ㅜㅜㅜ너무 불쌍해ㅜㅜㅜ
엄마: (둘을 힐끗 보더니) (홈쇼핑 채널로 채널을 돌린다)
아빠,레주 : 채널 왜 돌ㄹ ㅕㅜㅜㅜㅜ
이런식임...
하지만 엄마는 술만 드시면 사람이 변하신다 갑자기 웃다가도 화내고 운다...가장 어이없었던 건
엄마:내 족집게 어디갔어! 스레주 너가 치웠지!
레주: 나 원래대로 갖다놓았는데?..
엄마:없잖아!!!!!
아빠:아이고 그냥 술 깨고 다음날에 찾아봐
엄마:안돼!!!!!지금 겨털 뽑아야한단말야!!!!!!!!
레주:...엄마 여기에 족집게 있는데요?
엄마:...구러넹?
아빠:왜 겨털 안 뽑아?
엄마:갑자기 뽑기 싫어졌어
엄마와 달리 아빠는 술 취하시면 100프로 기분이 좋아지신다... 그저께 술 취해서 새벽 2시에 들어오셨는데
레주:아빠 이제야 왔어요?
아빠:헤헿 난 너 엄마한테 죽었닿ㅎㅎㅎ
레주:...?
아빠: 친구들이랑 술 마시느라 늦게 들어오고 돈도 많이써서 엄마한테 디진다 히힣
레주:...
아빠: 너 엄마 괴롭히러 가야겠다 헤헿ㅎㅎ
(그리고 1분 뒤)
엄마: (자다 깸)제발 저리로 좀 가라고!!!!!!!!!
엄마와 아빠는 드라마나 영화 볼 때 성향도 다르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두 분 중 한 명만 그 작품 내용을 알고 있을때 반응도 갈림
(아빠만 알고 있을 때)
엄마:이거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는데??????
아빠:안돼. 말 안해줘. 스스로 봐.
엄마:궁금하다고!!!불안해서 못 보겠다고!!!
레주:(또 시작이네...)
(엄마만 알고 있을 때)
엄마:여기서 얘가 친일파고, 얘가 독립운동가이고...
아빠:안 물어봤는데...TMI...
엄마:아 쫌 들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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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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