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30 05:01:09 ID : txPdvirtbct 1
나 지금 심심하거든 ㅋㅋㅋㅋ 아무 질문이나 받습니다! 물론 도나 수위를 넘는 질문 하면 신고먹일 거지만 그런 질문을 할 사람은 없으리라 믿어!
2 이름없음 2018/09/30 05:07:10 ID : 06ZfXtdzXwN 0
외국 ㅇㄷ살어
3 이름없음 2018/09/30 05:07:34 ID : txPdvirtbct 0
캐나다!
4 이름없음 2018/09/30 05:08:17 ID : 06ZfXtdzXwN 0
캐나다 여자들 패션은 어때?
5 ◆re59a5TQmpS 2018/09/30 05:10:24 ID : txPdvirtbct 0
캐나다는 온 민족이 짬뽕되어 있는 나라기 때문에 굳이 특정하기가 어려워! 아시아인과 흑인 백인이 막 다 섞여있는 나라거든. 그래서 나시랑 핫팬츠로 짧게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히잡 같은걸 두르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 민족 나름이랄까? 하지만 전체적으로 캐나다 옷들은 수수한 편이라서 대부분 일부로 막 멋내려고 꾸미지 않는 이상은 나름 수수한 편인것 같아. 아, 일단 인증코드 달았다!
6 이름없음 2018/09/30 05:12:22 ID : 06ZfXtdzXwN 0
인종차별 같은건 어때?
7 이름없음 2018/09/30 05:13:37 ID : txPdvirtbct 0
기본적으로 먼 옛날부터 많은 민족이 모여 살던 나라니 적은편! 그야 사람 사는곳이니 아예 없지야 않지만... 웬만해선 딱히 대놓고 무시하고 이런건 없는것 같아!
8 이름없음 2018/09/30 06:08:28 ID : Zg0la04E1a1 0
어디 주에 살아? 대충 들어보니까 대도시에 사는 것 같은데... 난 앨버타 주 시골 사는데 시골에는 확실히 백인들이 많더라 근데 그 시골에도 한국인들이 꼭 1명씩은 있다는 게 함정 도시 사람들하고 젊은 사람들은 멋 내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이 먹으면 잘 모르겠어 참고로 엄마 지인분(60세 이상)께서 아들 결혼식 때문에 한국에 가셨던 적이 있으셨는데, 간만에 한국 친구들을 만나는데 친구분들께서 다들 하나같이 말하셨던 게 "옷을 왜 그렇게 난민처럼 입고 왔냐" 당시 엄마 지인분은 그냥 캐나다에서 평상시에 옷 입고 다니시던 것처럼 입고 가셔서 놀라셨음 결론은 사람마다 다른데 나이드신 분들은 그냥 패션 신경 안 쓰고 수수하게 입고 다니시는 것 같아.
9 이름없음 2018/09/30 06:14:34 ID : txPdvirtbct 0
레스주도 캐나다 사는구나!! 난 온타리오 주에 살아!
10 이름없음 2018/09/30 13:18:36 ID : 1fQoGrgnVhA 0
거기 벌레나 해충 같은 거 심해? ㅜ
11 이름없음 2018/09/30 13:32:47 ID : xVhvwnvipcE 0
검머외야?
12 이름없음 2018/09/30 13:38:26 ID : eIHwoE1a2lc 0
겨울에 눈 많이 와?
13 이름없음 2018/09/30 21:59:30 ID : txPdvirtbct 0
그냥 보통? 검머외가 뭐야..? 완전 많이 와... ㄷㄷ.. 무릎까지 오고 그래 막...
14 이름없음 2018/09/30 22:04:10 ID : 05O3Co3VfcM 0
메이플 음식같은거 많아? 맛있는지도 궁금
15 이름없음 2018/09/30 22:05:24 ID : oL9hdXwFdyL 0
캐나다인들 매너 좋고 순둥한 사람들 많다던데 그냥 사바사지?
16 이름없음 2018/09/30 22:05:28 ID : oE782r9irvu 0
검머외 = 검은머리외국인 즉, 한국계 외국인.
17 이름없음 2018/09/30 22:05:35 ID : txPdvirtbct 0
메이플 시럽만 많아 ㅋㅋㅋㅋ 쿠키도 있긴 하지만.. 음 메이플 캔디는 괜찮은데 쿠키는 그냥 그래.
18 이름없음 2018/10/01 05:04:54 ID : Zg0la04E1a1 0
인데 온타리오 주가 (캐나다의 다른 주에 비해) 인구 겁나 많다고 들었는데 대도시 말고 위성도시에서는 체감 상 얼마나 많아? 내 동생이 대학 때문에 토론토 시내에서 사는데 가는 곳마다 진짜로 발에 채이는 게 사람들이라고 별로 안 좋아하더라 (캘거리는 좋아하던데)
19 이름없음 2018/10/01 05:11:28 ID : bu9xSFa5RxA 0
내가 사는곳은 온타리오 주 중에서도 조금 시골이라 그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조금 올라가면 사람 진짜 많더라.. 레스주 동생분 말대로 그냥 걷다보면 치이는게 사람일 정도로..
20 이름없음 2018/10/01 07:57:41 ID : 1cldzVdTVbC 0
이민온거야 유학온거야?? 난 유학가고 싶은데 만만치 않다 ㅠ
21 이름없음 2018/10/01 08:32:51 ID : txPdvirtbct 0
난 초3일때 이민!! 부모님이 여기 시민권을 따셔서 난 현재 한국, 캐나다 이중국적 상태야.
22 이름없음 2018/10/01 09:11:47 ID : DBurfdWkk4F 0
병원은 어때? 비용이라던가 신뢰도 같은거
23 이름없음 2018/10/01 09:14:45 ID : txPdvirtbct 0
구려!! ㅎ... 시설이 안좋다거나 이런건 아니고.. 음 진찰을 제대로 안해줘. 내가 감기에 걸렸을때 매일매일 약먹고 잘먹고 잘자고 꿀물 마시고 차 마시고 그랬는데 2주남게 안 나은적이 있어. 중간에 너무 심해져서 밤새 기침을 하느라 잠을 못 자는거야. 진짜 얼마나 심했냐면 기침을 안하고는 한문장도 말을 제대로 할수 없었어. 그래서 병원가서 기침 해가면서 겨우겨우 상태설명 했더니 약 처방도 안해주고 “꿀이랑 귤 많이 드세요^^” 이러고 돌려보냄.. 참고로 그 후로 2주넘게 안 나앗다..
24 이름없음 2018/10/01 09:23:55 ID : oL9hdXwFdyL 0
시험 끝나면 주로 뭐하고 놀아?
25 이름없음 2018/10/01 10:14:41 ID : txPdvirtbct 0
나 개인적으로는 이불에 들어가서 게임방송 보면서 과자 먹으면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자고.. 일어나서 게임하고.. 그러다 자고.... 그러다 유튜브 보고... 친구들끼리는 그냥 엽떡 가거나 노래방 가거나.. 서로 집 놀러가거나 하고 놀아.
26 이름없음 2018/10/01 15:22:24 ID : hcIFhcLardS 0
만략 캐나다에서 한달정도 살려면 얼마나 들까?
27 이름없음 2018/10/01 16:30:53 ID : fRu02la1g1z 0
캐나다 시험이나 공부 어려워?? 고등이나 중등 과정..
28 이름없음 2018/10/01 20:57:27 ID : txPdvirtbct 0
그건 지역이나 상황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 될수 있기 때문에 뭐라 정확한 답을 해주긴 어려울것 같아. 민박집이나 홈쉐어 같은데를 알아봐서 거기서 살면서 매끼니를 간단하게 때운뒤 관광만 좀 하고 돌아간다면 그리 많이 들지 않겠지만... 지역에 따라 그런게 비싼데도 있어서... 지금까지 한국에서 나름 평균점이라도 받아온 사람이라면 영어만 어느정도 된다면 어렵지 않을거야. 오히려 수학 같은 경우엔 진도가 좀 느린 편이기도 하고.
29 이름없음 2018/10/01 21:43:01 ID : eNxO2nvjupP 0
진짜 캐나다는 고등학교 수학이 한국의 중학교 과정 정도로 느려? 인터넷에서 스쳐지나가며 봤는데 캐나다는 고등학교에서 이차방정식 배운다더라 이렇게 말 하는 걸 들은적이 있어서..
30 이름없음 2018/10/01 23:57:45 ID : ldvfRA6i8pb 0
한국 중학생이 지금 뭘 배우는지 잘 몰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 정도일 거야. 여기는 수학 진도가 좀 느리거든.
31 이름없음 2018/10/02 02:46:19 ID : Zg0la04E1a1 0
나 앨버타 주에 사는 이랑 인데 혹시 나도 짧게나마 대답 달아줄까? 작게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벌레) 겨울에는 걱정 안 해도 되고 또 지역마다 다른데 여름에 캠핑 가면 좀 많이 나와. 근데 한국처럼 많지는 않은데 야생 모기(?)들이 물리면 유난히 많이 가렵더라. (메이플 시럽 음식) 생각보다 다양하지는 않고 쿠키나 간식 등에 많이 쓰여. (나 메이플 쿠키 좋아하는데...) 가끔씩 시중에 한정 판매로 메이플 시럽 맛 감자칩도 있고 그래. 그리고 시럽 자체는 팬케이크(한국에선 핫케이크)에 자주 부어서 먹어. (물론 일반 버터 시럽에 비하면 약간 비쌈) (착한 캐네디언들) 시골에는 상대적으로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도시 사는 동생 왈 대도시에서는 (다는 아니고) 일부는 좀 가식적인 친절함이 느껴진다고 했어. (나는 대도시에 안 살아봐서 잘 몰라) 결론은 케바케. 일단 종교가 있는 사람들은 착하더라. (캐나다에서 1달 살기) 처럼 지역마다 다른데 특히 BC주(비싼 세금)랑 북부 지역(교통비)은 물가가 높아. 근데 캐나다 자체가 세금을 좀 많이 떼어가는 나라여서... (공부) 9학년(고1)~10학년까지는 괜찮은데 슬슬 11학년(고2?)부터는 빡세지는 게 느껴진다. 12학년 diploma 시험(기말고사, 수능 같은 거)은 확실히 난이도가 있었던 것 같아. (그래도 수능에 비하면 좀 낫겠지만) 근데 일단은 영어가 좀 되어야겠지?... (고등학교 수학) 요즘 캐나다 고등학교는 어떨지 모르는데 내가 고등학생이었을 때 (2010~12년 정도) 9학년(고1) 때는 중학교 수학처럼 배우다가 11학년인가 12학년(고3) 때 난이도가 좀 급상승하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대학 수학은...ㅜㅜ 도움 되었으면 좋겠다.
32 이름없음 2018/10/02 08:23:37 ID : 8mMoY1a3Ci9 0
오오 고마워 나 유학생각중이였거든 ㅠㅠ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32레스» 외국사는 고1 여자야 질문 받아! 236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1
1레스어제 학교 안 남고 집에왔는데 51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2레스반팔티 기장 줄여본 사람 있어? 18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1레스아 내일 나가기싫다 24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3레스일본젤리 pure, 어쩌다 먹고있는데 26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1레스이정도면 끝이려나 21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3레스원래 고3들은 부모님이랑 자주 싸워? 59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5레스뻘짓하면서 만들었던 2년 정도 지난 마법 지팡이가 나왔어 66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2 0
4레스괴롭히는 애들 물건 말이야 81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13레스왜 인터넷 유행어는 남초에서 주로 생기는 걸까.... 299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13레스클렌징할거 암것도 없는데 화장 어찌 지우까.. 85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23레스ADHD 약 복용자인데 질문 있어? 548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5레스그냥 질문빋고 싶은 스레준데 질문받아! 49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7레스철없을 때 했던 나쁜 짓 16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19레스스레딕 회원가입한 사람 손! 206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10레스김다희 vs 김가희 vs 김라희 180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28레스우리나라에서 이해 안가는 문화있어? 393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1
7레스법률쪽 잘 알거나 전공인 레스더있어? 65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1레스맥북 초기화 해본 사람..? 7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
7레스베이킹 시작해보고 싶은데 54 Hit
잡담 이름없음 18.10.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