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리할때 이상한 느낌.... (1)
2.성심성의껏 좆된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ㅡ (3)
3.. (3)
4.내가 그렇게 잘못했냐? (5)
5.룸메가 진짜 너무 기분나빠 조언좀해줘 (5)
6.속눈썹이 안 자라ㅠㅠㅠㅠㅠ (1)
7.10일 남았다 (4)
8.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말해주고 싶은 스레주가 만든 스레 2 (10)
9.보통은 의치한수교대 아니고서야 여자가 24살에 대학가면 (5)
10.시발 아주 좃되버린것이야 (5)
11.이게 무슨일일까 (3)
12.나도 하소연 좀 하자. (2)
13.힘들다. (1)
14.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해야해 ? (8)
15.ㅈㅗ깥으니까하소연좀 할래 (5)
16.얘들아 발표는 어떻게 하는 거니... (10)
17.저기 임금체불 문제도 혹시 상담해 줄 수 있을까..? (1)
18.죽어서 그어느것으로도 태어나고싶지 않다 (4)
19.엄마화났을때.. (1)
20.. (2)
아니 방금전에 엄마가 만두 사왔대서 아이스림을 먹고 만두 한개를 집어 먹었거든? 딱 두개만 먹고 치울려고 그랬는데 아빠가 "돼지야 그만쳐먹어" 이따구로 말하는거 그래서 어이가 없었음 솔직히나도 내가 뚱뚱한거는 아는데 163에 68 정도 거든 그런데 말을 그따구로 하면 안억울하겠음?? 게다가 점심도 안먹고 시험공부해서 배고픈애보고 그만쳐먹으라고 그러니까 서럽고 짜증나고 억울해서 울고있으니까 또 "왜? 억울하냐?? 억울하면 살을빼 ^^"이럼 지금 기분 참 더럽고 짜증나고 난 울고있는데 씨발 저러고있으면 와 뚜까 패버리고싶음...ㅠ아 눈물 존나많이나와..
울엄마도 나 뚱뚱했을 때 멧돼지 지나간다 그만좀 먹어라 살좀빼라 등등 별소리 다했는데
지금은 살 많이 빠져서 말랐다는 말만 듣고 다시는 그런 말 안하더라
그래도 뚱뚱해서 저런말 하는건 알겠는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런 말들을 하는건지 나도 정망 상처 많이 받는데.. 너무 힘들어
아버지가 말이 좀 심했네.., 나였어도 상처 받겠다. 속상하면 공부도 잘 안될텐데ㅠㅠ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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