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억의 물건 등을 적고 그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자 (45)
2.내 언젠가 코를 부셔버릴거다 (5)
3.프레이 좋아하는 레더 없니 (3)
4.다이어트 서바이벌 괜히 참가 했다 ㅠ (15)
5.. (3)
6.드롭키?? (4)
7.피방 많이 가본 사람 있어? (7)
8.힘들어ㅠㅠㅠ (12)
9.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니? (5)
10.강아지 주웠어....! (22)
11.머리 완전 멍함 (1)
12.유리를 깨면 기분이 좋아질까? (6)
13.남자친구랑 산부인과 갈 생각인데 (12)
14.나 교회다니는 남자인데 궁금한거 있는 사람? (11)
15.라틴어 배우고 싶다. (13)
16.시험 벼락치기하면 며칠전부터 해? (23)
17.동접은 꽤 많은데 레스 업로드는 그에 비해 느리다구 (5)
18.팁좀 (8)
19.칸디다질염 걸렸는데 (48)
20.스레딕 바뀐건 알았는데 이렇게 오래하는건 오랜만이야 (7)
19살이고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린이집때부터 다녔는데
질문받음
애기때 부모님이 맞벌이라 아는 아줌마한테 날 맡겼는데
그 아줌마가 교회다니셔서 날 교회에 데리고 갔어
혼자 냅두면 안되니깐
어린이집때부터 다녔다면 부모님 손에 이끌려 다녔을텐데
성인되고 독립하고도 다닐 의향이있니?
집안자체가 기독교 집안이면 힘들겠지만
나같은경우엔 모태신앙이지만 부모님도 딱히 강요하는 편은 아니라 성인되고 지금은 내의지로 안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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