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17 23:08:41 ID : 6jjwE1cmrar 0
이 이야기를 풀기 위해 SNS에 올라오는 스레를 보다가 한번 깔아봤어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따가 와서 내 첫사랑 연애썰을 풀어보고 싶어 혹시 내가 룰에 어긋났다면 바로 지적해주길 바래
102 이름없음 2018/10/18 00:42:45 ID : 6jjwE1cmrar 0
웅 내 착각이야 아주 하지 말자니까 내가 정신 없을 때 시도하더라
103 이름없음 2018/10/18 00:43:27 ID : 6jjwE1cmrar 0
난 진짜 살면서 곤히 자고 있는데 시도하는 놈은 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104 이름없음 2018/10/18 00:44:28 ID : 6jjwE1cmrar 0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 화를 내며 일어나려는 내 머리를 누르고 억지로 관계를 하더라
105 이름없음 2018/10/18 00:44:50 ID : 6jjwE1cmrar 0
서럽고 무서워서 엉엉 울기 시작하니 결국 끝내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는데
106 이름없음 2018/10/18 00:45:14 ID : 6jjwE1cmrar 0
꼴도 보기 싫더라 화도 나고 서럽고 속상하고 죽겠더라
107 이름없음 2018/10/18 00:45:42 ID : 6jjwE1cmrar 0
오빠한테 그랬어 헤어진다고 하지 않았냐고
108 이름없음 2018/10/18 00:46:03 ID : 6jjwE1cmrar 0
뭐하는거냐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헤어지자고 했다
109 이름없음 2018/10/18 00:46:36 ID : 6jjwE1cmrar 0
계속 나를 잡았다 헤어지기 싫다고
110 이름없음 2018/10/18 00:47:32 ID : 6jjwE1cmrar 0
하지만 난 단호하다 헤어지겠다고 마음 먹었다 안 한지 1주일도 안됬는데 그거 참는게 힘들었냐 말하니 조용해졌다
111 이름없음 2018/10/18 00:47:49 ID : 6jjwE1cmrar 0
그러더니 나한테 생각 정리할때까지만 있어달라더라
112 이름없음 2018/10/18 00:48:23 ID : 6jjwE1cmrar 0
앞에서 그냥 앉아있었다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고 아무 생각도 하기 싫었다
113 이름없음 2018/10/18 00:48:50 ID : U59hcGrgqi3 0
질문... 집 데이트가 중간부터 같이 잔 거야?? 너무 위험한 것 같은데. 갑자기 자는데 한다고 해서 놀랐다...
114 이름없음 2018/10/18 00:49:19 ID : 6jjwE1cmrar 0
10분정도가 고요하게 지났다 서로의 숨소리와 시계 소리만 들렸다
115 이름없음 2018/10/18 00:50:55 ID : 6jjwE1cmrar 0
집에서 밥먹구 설거지 하는 오빠를 두고 나는 잠 들어있었어 위험하긴했지.. 그땐 그런 생각 못했었어 진짜 멍청했다 나..
116 이름없음 2018/10/18 00:51:23 ID : 6jjwE1cmrar 0
조용하던 순간 오빠가 이제 정리 끝났다고 하더라
117 이름없음 2018/10/18 00:51:59 ID : 6jjwE1cmrar 0
그때 오빠의 눈을 보고 엄청나게 놀랐다 사람이 아까랑 이렇게 눈빛이 달라질 수 있는지 신기했다
118 이름없음 2018/10/18 00:52:46 ID : 6jjwE1cmrar 0
아까까진 간절했던 눈빛이였는데 엄청나게 차가운 눈빛이였다 그냥 지인을 보는 눈빛
119 이름없음 2018/10/18 00:53:40 ID : 6jjwE1cmrar 0
그러더니 내 가방에 나와 관련된 물건을 쑤셔넣더라 생일 때 맞춘 시계, 커플링, 작은 인형 등등 집어넣더니 나가란다
120 이름없음 2018/10/18 00:54:10 ID : 6jjwE1cmrar 0
그것들을 모두 들고 집 가는 길은 너무나 길었다 내가 찬건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121 이름없음 2018/10/18 00:54:38 ID : 6jjwE1cmrar 0
울음을 참으며 집을 가는데 카톡이 왔다
122 이름없음 2018/10/18 00:54:54 ID : 6jjwE1cmrar 0
그 카톡을 보고 머리가 새하얘졌다
123 이름없음 2018/10/18 00:55:35 ID : 6jjwE1cmrar 0
그 오빠의 온갖 협박 카톡이였다
124 이름없음 2018/10/18 00:56:16 ID : 6jjwE1cmrar 0
자기랑 같은 학교 오면 학교 생활을 못하게 한다는 둥 길가다 보이면 죽여버리겠다는 둥
125 이름없음 2018/10/18 00:56:34 ID : 6jjwE1cmrar 0
고1이 어디서 그런말을 배워온건지 대단했다 그땐..
126 이름없음 2018/10/18 00:56:59 ID : 6jjwE1cmrar 0
그리고 결정적인 마지막
127 이름없음 2018/10/18 00:57:06 ID : 6jjwE1cmrar 0
내 알몸 사진이였다
128 이름없음 2018/10/18 00:57:22 ID : 6jjwE1cmrar 0
사진을 보내더니 SNS를 들어가 보라고 하더라
129 이름없음 2018/10/18 00:58:07 ID : 6jjwE1cmrar 0
눈물이 시야를 가릴 정도로 엄청나게 울면서 SNS 새로고침만 눌렀다
130 이름없음 2018/10/18 00:58:25 ID : 6jjwE1cmrar 0
그러다 다시 온 카톡..
131 이름없음 2018/10/18 00:58:45 ID : 6jjwE1cmrar 0
'진짜 올릴 줄 알았냐 ?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8/10/18 00:58:59 ID : 6jjwE1cmrar 0
그때 육성으로 씨발.. 했던거같다
133 이름없음 2018/10/18 00:59:32 ID : 6jjwE1cmrar 0
그 당시엔 이제 이별에 대한 슬픔보다 분노가 더 커졌다
134 이름없음 2018/10/18 00:59:54 ID : 6jjwE1cmrar 0
뭐하는 짓이냐고 재밋냐고 말하면서도 올릴까봐 조마조마했다
135 이름없음 2018/10/18 01:00:20 ID : 6jjwE1cmrar 0
그러자 지웠다며 자기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란다
136 이름없음 2018/10/18 01:00:31 ID : 6jjwE1cmrar 0
이미 충분히 인간말종 새끼면서..
137 이름없음 2018/10/18 01:00:56 ID : 6jjwE1cmrar 0
그렇게 나의 첫사랑 첫연애는 더럽게 끝이 나는 줄 알았다
138 이름없음 2018/10/18 01:01:18 ID : 6jjwE1cmrar 0
헤어진 후 계속 연락이 왔다
139 이름없음 2018/10/18 01:01:44 ID : 6jjwE1cmrar 0
온갖 협박이란 협박은 다 하고 욕이란 욕은 다 해놓고 나를 잡았다
140 이름없음 2018/10/18 01:01:56 ID : 6jjwE1cmrar 0
아직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141 이름없음 2018/10/18 01:02:15 ID : 6jjwE1cmrar 0
계속 거부했다 하지말라고
142 이름없음 2018/10/18 01:02:48 ID : 6jjwE1cmrar 0
헤어지고 꽤 시간이 흐를때까지 계속 됬다
143 이름없음 2018/10/18 01:03:25 ID : 6jjwE1cmrar 0
어느날은 ♡♡가 귀여워보이고 예뻐보인단다 ♡♡에게 고백을 하고 차이면 나한테 다시 고백한단다
144 이름없음 2018/10/18 01:03:47 ID : 6jjwE1cmrar 0
그 카톡은 너무 골때려서 아직도 이모티콘까지 기억한다 개새끼.. 그게 말인가 방구인가..
145 이름없음 2018/10/18 01:05:42 ID : 6jjwE1cmrar 0
집요했다 그새끼는 그것도 엄청나게
146 이름없음 2018/10/18 01:06:38 ID : U59hcGrgqi3 0
혹시 말이야. 그 사람이 스레주랑 관계를 맺을 때 불을 자주 끄거나 이불을 뒤집어 썼어?? 혹시 하는 거지만 이거라면 정말 심각한데
147 이름없음 2018/10/18 01:06:46 ID : 6jjwE1cmrar 0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빼빼로 데이엔 집앞에 선물을 두고 가질 않나 학교에서 기침하고 다니니까 감기약을 두지를 않나 가관이였다..(스레주와 이새끼는 같은 학교임)
148 이름없음 2018/10/18 01:07:43 ID : 6jjwE1cmrar 0
불을 끄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진 않았었어 이불은 가끔 덮긴 했다 ㅅ..심각한거야..?
149 이름없음 2018/10/18 01:08:28 ID : 6jjwE1cmrar 0
그 망할 정성이 너무 귀찮고 싫었지만 준건 먹었다 맛있드라 ㅎ
150 이름없음 2018/10/18 01:08:48 ID : U59hcGrgqi3 0
아니야. 혹시 했던 건데 아니네. 그나마 다행이야
151 이름없음 2018/10/18 01:09:08 ID : 6jjwE1cmrar 0
어느날은 아침에 집앞에 있었다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 달라고 빌더라
152 이름없음 2018/10/18 01:09:47 ID : 6jjwE1cmrar 0
살짝 많이 궁금해지지만 말하기 힘들다면 조용히 지나갈게
153 이름없음 2018/10/18 01:10:29 ID : 6jjwE1cmrar 0
그때 처음으로 제일 모질게 말했다 나랑 다시만나면 난 김치짓 할거라고 죽어라 니 단물만 쪽쪽 빨아 먹고 버려버릴거라고
154 이름없음 2018/10/18 01:10:48 ID : 6jjwE1cmrar 0
니가 계속 이럴수록 지겹다고 좀 그만 해달라고
155 이름없음 2018/10/18 01:11:03 ID : 6jjwE1cmrar 0
그날 그새낀 학교를 오지 않았다
156 이름없음 2018/10/18 01:11:35 ID : 6jjwE1cmrar 0
그 후로 오는 연락은 그냥 평범한 연락이였다 아는 오빠동생 사이에 오고가는 내용들
157 이름없음 2018/10/18 01:12:50 ID : 6jjwE1cmrar 0
얘를 알게 해준 오빠한테 가끔 술먹고 얘가 나를 못잊어서 보고싶다고 지랄한다는거 빼면 특별한 일은 없었다
158 이름없음 2018/10/18 01:13:38 ID : 6jjwE1cmrar 0
그렇게 평범하게 알고 지내니 그 끔찍했던 기억들이 잊혀지더라 그러면 안되는데 좋은 기억만 떠올랐다
159 이름없음 2018/10/18 01:14:15 ID : 6jjwE1cmrar 0
하지만 흔들리진 않았다 그당시 나에겐 짝남이있었기에
160 이름없음 2018/10/18 01:14:41 ID : 6jjwE1cmrar 0
그새끼 앞에서 짝남 얘기를 하니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161 이름없음 2018/10/18 01:15:06 ID : 6jjwE1cmrar 0
다른 사람 좋아하는 날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단다 눈빛 때문에 나도 순간 멈칫했다
162 이름없음 2018/10/18 01:16:53 ID : 6jjwE1cmrar 0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울려는 눈동자를 보니 나도 뭔가 뭉클해졌다
163 이름없음 2018/10/18 01:17:10 ID : 6jjwE1cmrar 0
떨리는 목소리로 한번만 안아달라하더라
164 이름없음 2018/10/18 01:18:07 ID : 6jjwE1cmrar 0
날 꽉 끌어 안더니 "우리 2년 전 같다 그치" 라 했다
165 이름없음 2018/10/18 01:18:24 ID : 6jjwE1cmrar 0
더 그러면 마음 약해질거같아서 뭐랰ㅋㅋ 하고선 집에 들어왔다
166 이름없음 2018/10/18 01:18:39 ID : 6jjwE1cmrar 0
일주일간 싱숭생숭 해 있는데
167 이름없음 2018/10/18 01:18:48 ID : 6jjwE1cmrar 0
집에 초대를 하더라
168 이름없음 2018/10/18 01:19:42 ID : 6jjwE1cmrar 0
이거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거다 너무나도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했어도 거부하기 힘든 기분..
169 이름없음 2018/10/18 01:19:50 ID : 6jjwE1cmrar 0
멍청한 나는 또 갔다
170 이름없음 2018/10/18 01:20:45 ID : 6jjwE1cmrar 0
그리곤 또 관계를 했다 헤어진 사이인 우리가 처음같은 조심스러움으로 관계를 했다
171 이름없음 2018/10/18 01:21:25 ID : 6jjwE1cmrar 0
그새끼가 나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돌아가면 안될까" 라고 말했다
172 이름없음 2018/10/18 01:21:59 ID : 6jjwE1cmrar 0
싫다고 고개를 저으니 그새끼의 눈이 슬퍼보였다
173 이름없음 2018/10/18 01:22:26 ID : 6jjwE1cmrar 0
나도 울것같아 내 위에 있는 그새끼를 안고 눈물을 꾹 참았다 보이기 싫었다
174 이름없음 2018/10/18 01:22:49 ID : 6jjwE1cmrar 0
그렇게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175 이름없음 2018/10/18 01:23:08 ID : 6jjwE1cmrar 0
근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176 이름없음 2018/10/18 01:23:21 ID : 6jjwE1cmrar 0
아주 산 증인이다 쓰레기같은 것..
177 이름없음 2018/10/18 01:23:36 ID : 6jjwE1cmrar 0
그 마음아픈 분위기에서 날 찍었단다
178 이름없음 2018/10/18 01:23:52 ID : 6jjwE1cmrar 0
찍고서 다른 사람한데 얘랑 했다며 자랑했단다
179 이름없음 2018/10/18 01:24:12 ID : 6jjwE1cmrar 0
그걸 아는 오빠에게 들었다
180 이름없음 2018/10/18 01:24:35 ID : 6jjwE1cmrar 0
보자마자 때리고 사진을 지웠다고 했다 그나마 다행이였다
181 이름없음 2018/10/18 01:25:15 ID : 6jjwE1cmrar 0
하지만 내 몸을 모르는 사람이 보고 내 경험 사실을 누군가 알게 됬다는게 골때렸다
182 이름없음 2018/10/18 01:26:53 ID : 6jjwE1cmrar 0
그 사실을 모르는 척 찾아갔다
183 이름없음 2018/10/18 01:27:25 ID : 6jjwE1cmrar 0
평상시 처럼 대하는데 갑자기 자기 섹파이야기가 나왔다
184 이름없음 2018/10/18 01:27:47 ID : 6jjwE1cmrar 0
옆학교 여자애란다 그여자애 엄마가 젊어서 쓰리썸을 한단다
185 이름없음 2018/10/18 01:28:03 ID : 6jjwE1cmrar 0
진짜 더러운 새끼구나 라는걸 느꼈다
186 이름없음 2018/10/18 01:28:31 ID : 6jjwE1cmrar 0
그딴거 왜 하냐니까 남자는 다 그런다고 너희 아빠 집에 잘 안들어오잖아 혹시몰라 ~ 하고 웃었다
187 이름없음 2018/10/18 01:29:00 ID : 6jjwE1cmrar 0
처음으로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88 이름없음 2018/10/18 01:29:35 ID : 6jjwE1cmrar 0
말도 안나오고 벙쪄있는데 나한테 돈 줄테니 할래 ? 그러더라
189 이름없음 2018/10/18 01:29:46 ID : 6jjwE1cmrar 0
자기 돈 많다고 어떠냐고 하더라
190 이름없음 2018/10/18 01:30:06 ID : 6jjwE1cmrar 0
그대로 이새낀 미친놈이다 말을 섞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집으로 들어왔다
191 이름없음 2018/10/18 01:30:26 ID : 6jjwE1cmrar 0
그 후로 학교에서 보이면 피하고 연락도 모두 씹었다
192 이름없음 2018/10/18 01:31:37 ID : 6jjwE1cmrar 0
지금 스레주는 곧 성인이된다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후유증으로 남아 무의식적으로 관계로 사랑을 확인하려한다
193 이름없음 2018/10/18 01:32:33 ID : 6jjwE1cmrar 0
헤어져도 슬프지 않고 잡지도 않으며 처음 그때의 헤어지면 죽겠다는 그 감정 헤어지는거 따위 상상도 못하겠는 그 기분을 다신 느끼지 못하는 중이다
194 이름없음 2018/10/18 01:34:04 ID : 6jjwE1cmrar 0
종종 생각한다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고 종종 그리워진다 그때 그 시절이 그새끼가 그립다고 착각했었지만 나는 그때의 감정 그때의 내가 그리운 것이였다
195 이름없음 2018/10/18 01:35:19 ID : 6jjwE1cmrar 0
현재 썸을 타는 중인 나는 과연 얘랑은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196 이름없음 2018/10/18 01:36:24 ID : 6jjwE1cmrar 0
마지막으로 그새끼한테 한 마디 하고 싶다
197 이름없음 2018/10/18 01:39:35 ID : 6jjwE1cmrar 0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지금은 나한테 했던 모든 일 안 하길 바란다 아직도 그러고 있으면 넌 진짜 죽어야한다 솔직히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쳐박혀서 죽어갔으면 좋겠다 너가 연성대 들어갔다고 했나 ㅎㅎ 요리 하는 새끼가 칼로 사람을 협박하면 안되지 이제 넌 21살을 바라본다 나랑 헤어진 후 한번도 연애를 못한거는 너의 업보라고 생각한다 평생 혼자 살다 끔찍하게 죽어가라
198 이름없음 2018/10/18 01:42:04 ID : 6jjwE1cmrar 0
그리고 새벽이라 거의 아무말 급으로 헛소리도 많고 이상한 소리도 많은 내 스레 봐준 사람 너무 고마워..기억력이 안 좋아서 많이 빠진것도 있고 이제야 생각나는 일도 있는거 보니 다시 읽어보면 거의 막말일거같아.. 필력도 글솜씨도 없는 내 썰 봐줘서 고마워.. 혹시라도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도 돼..
199 이름없음 2018/10/18 06:30:44 ID : ksry5gpfglA 0
힘내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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