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때의 내가 그리워 (199)
2.내가 이 애를 이제 안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2)
3.전할수없는 사랑을 하는 스레드들 한마디씩 해봐 (2)
4.전남친이 나한테 연락했는데 (21)
5.보고싶으면 어떻게 해 (2)
6.몸이 존나 잘생겼어 (7)
7.나 시험기간인데 설레는 일들 좀 ㅎㅎ (9)
8.바보가 바보같이 짝사랑하는 스레 (88)
9.좋지도 싫지도 않은 사람한테 고백받았어 그런데 좋은사람이야 (4)
10.지금 하는 이 연애가 힘들때 레스주들은 어떻게 해? (3)
11.남자친구생일이 20일인데 뭘사줘야돼? (4)
12.나같은 스레들 있어? (4)
13.연애하고 싶다 (3)
14.오늘 16년 인생 최대의 용기를 쥐어짰어 (8)
15.나 어떻게 해야되냐 (3)
16.사귀고 있는데 짝사랑 하는 느낌이 들어 (2)
17.내 남자친구를 꼬시려고해 (6)
18.짝사랑 포기해본적 있어? (9)
19.남친이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데 내가 매달려서 단순히 시간을 벌려고 그러는걸까? (3)
20.얘 뭐지? (12)
1
이름없음
2018/10/17 23:08:41
ID : 6jjwE1cmrar
0
이 이야기를 풀기 위해 SNS에 올라오는 스레를 보다가 한번 깔아봤어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따가 와서 내 첫사랑 연애썰을 풀어보고 싶어 혹시 내가 룰에 어긋났다면 바로 지적해주길 바래
102
이름없음
2018/10/18 00:42:45
ID : 6jjwE1cmrar
0
웅 내 착각이야 아주 하지 말자니까 내가 정신 없을 때 시도하더라
103
이름없음
2018/10/18 00:43:27
ID : 6jjwE1cmrar
0
난 진짜 살면서 곤히 자고 있는데 시도하는 놈은 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104
이름없음
2018/10/18 00:44:28
ID : 6jjwE1cmrar
0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 화를 내며 일어나려는 내 머리를 누르고 억지로 관계를 하더라
105
이름없음
2018/10/18 00:44:50
ID : 6jjwE1cmrar
0
서럽고 무서워서 엉엉 울기 시작하니 결국 끝내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는데
106
이름없음
2018/10/18 00:45:14
ID : 6jjwE1cmrar
0
꼴도 보기 싫더라 화도 나고 서럽고 속상하고 죽겠더라
107
이름없음
2018/10/18 00:45:42
ID : 6jjwE1cmrar
0
오빠한테 그랬어 헤어진다고 하지 않았냐고
108
이름없음
2018/10/18 00:46:03
ID : 6jjwE1cmrar
0
뭐하는거냐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헤어지자고 했다
109
이름없음
2018/10/18 00:46:36
ID : 6jjwE1cmrar
0
계속 나를 잡았다 헤어지기 싫다고
110
이름없음
2018/10/18 00:47:32
ID : 6jjwE1cmrar
0
하지만 난 단호하다 헤어지겠다고 마음 먹었다 안 한지 1주일도 안됬는데 그거 참는게 힘들었냐 말하니 조용해졌다
111
이름없음
2018/10/18 00:47:49
ID : 6jjwE1cmrar
0
그러더니 나한테 생각 정리할때까지만 있어달라더라
112
이름없음
2018/10/18 00:48:23
ID : 6jjwE1cmrar
0
앞에서 그냥 앉아있었다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고 아무 생각도 하기 싫었다
113
이름없음
2018/10/18 00:48:50
ID : U59hcGrgqi3
0
질문... 집 데이트가 중간부터 같이 잔 거야?? 너무 위험한 것 같은데. 갑자기 자는데 한다고 해서 놀랐다...
114
이름없음
2018/10/18 00:49:19
ID : 6jjwE1cmrar
0
10분정도가 고요하게 지났다 서로의 숨소리와 시계 소리만 들렸다
115
이름없음
2018/10/18 00:50:55
ID : 6jjwE1cmrar
0
집에서 밥먹구 설거지 하는 오빠를 두고 나는 잠 들어있었어 위험하긴했지.. 그땐 그런 생각 못했었어 진짜 멍청했다 나..
116
이름없음
2018/10/18 00:51:23
ID : 6jjwE1cmrar
0
조용하던 순간 오빠가 이제 정리 끝났다고 하더라
117
이름없음
2018/10/18 00:51:59
ID : 6jjwE1cmrar
0
그때 오빠의 눈을 보고 엄청나게 놀랐다 사람이 아까랑 이렇게 눈빛이 달라질 수 있는지 신기했다
118
이름없음
2018/10/18 00:52:46
ID : 6jjwE1cmrar
0
아까까진 간절했던 눈빛이였는데 엄청나게 차가운 눈빛이였다 그냥 지인을 보는 눈빛
119
이름없음
2018/10/18 00:53:40
ID : 6jjwE1cmrar
0
그러더니 내 가방에 나와 관련된 물건을 쑤셔넣더라 생일 때 맞춘 시계, 커플링, 작은 인형 등등 집어넣더니 나가란다
120
이름없음
2018/10/18 00:54:10
ID : 6jjwE1cmrar
0
그것들을 모두 들고 집 가는 길은 너무나 길었다 내가 찬건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121
이름없음
2018/10/18 00:54:38
ID : 6jjwE1cmrar
0
울음을 참으며 집을 가는데 카톡이 왔다
122
이름없음
2018/10/18 00:54:54
ID : 6jjwE1cmrar
0
그 카톡을 보고 머리가 새하얘졌다
123
이름없음
2018/10/18 00:55:35
ID : 6jjwE1cmrar
0
그 오빠의 온갖 협박 카톡이였다
124
이름없음
2018/10/18 00:56:16
ID : 6jjwE1cmrar
0
자기랑 같은 학교 오면 학교 생활을 못하게 한다는 둥 길가다 보이면 죽여버리겠다는 둥
125
이름없음
2018/10/18 00:56:34
ID : 6jjwE1cmrar
0
고1이 어디서 그런말을 배워온건지 대단했다 그땐..
126
이름없음
2018/10/18 00:56:59
ID : 6jjwE1cmrar
0
그리고 결정적인 마지막
127
이름없음
2018/10/18 00:57:06
ID : 6jjwE1cmrar
0
내 알몸 사진이였다
128
이름없음
2018/10/18 00:57:22
ID : 6jjwE1cmrar
0
사진을 보내더니 SNS를 들어가 보라고 하더라
129
이름없음
2018/10/18 00:58:07
ID : 6jjwE1cmrar
0
눈물이 시야를 가릴 정도로 엄청나게 울면서 SNS 새로고침만 눌렀다
130
이름없음
2018/10/18 00:58:25
ID : 6jjwE1cmrar
0
그러다 다시 온 카톡..
131
이름없음
2018/10/18 00:58:45
ID : 6jjwE1cmrar
0
'진짜 올릴 줄 알았냐 ?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8/10/18 00:58:59
ID : 6jjwE1cmrar
0
그때 육성으로 씨발.. 했던거같다
133
이름없음
2018/10/18 00:59:32
ID : 6jjwE1cmrar
0
그 당시엔 이제 이별에 대한 슬픔보다 분노가 더 커졌다
134
이름없음
2018/10/18 00:59:54
ID : 6jjwE1cmrar
0
뭐하는 짓이냐고 재밋냐고 말하면서도 올릴까봐 조마조마했다
135
이름없음
2018/10/18 01:00:20
ID : 6jjwE1cmrar
0
그러자 지웠다며 자기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란다
136
이름없음
2018/10/18 01:00:31
ID : 6jjwE1cmrar
0
이미 충분히 인간말종 새끼면서..
137
이름없음
2018/10/18 01:00:56
ID : 6jjwE1cmrar
0
그렇게 나의 첫사랑 첫연애는 더럽게 끝이 나는 줄 알았다
138
이름없음
2018/10/18 01:01:18
ID : 6jjwE1cmrar
0
헤어진 후 계속 연락이 왔다
139
이름없음
2018/10/18 01:01:44
ID : 6jjwE1cmrar
0
온갖 협박이란 협박은 다 하고 욕이란 욕은 다 해놓고 나를 잡았다
140
이름없음
2018/10/18 01:01:56
ID : 6jjwE1cmrar
0
아직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141
이름없음
2018/10/18 01:02:15
ID : 6jjwE1cmrar
0
계속 거부했다 하지말라고
142
이름없음
2018/10/18 01:02:48
ID : 6jjwE1cmrar
0
헤어지고 꽤 시간이 흐를때까지 계속 됬다
143
이름없음
2018/10/18 01:03:25
ID : 6jjwE1cmrar
0
어느날은 ♡♡가 귀여워보이고 예뻐보인단다 ♡♡에게 고백을 하고 차이면 나한테 다시 고백한단다
144
이름없음
2018/10/18 01:03:47
ID : 6jjwE1cmrar
0
그 카톡은 너무 골때려서 아직도 이모티콘까지 기억한다 개새끼.. 그게 말인가 방구인가..
145
이름없음
2018/10/18 01:05:42
ID : 6jjwE1cmrar
0
집요했다 그새끼는 그것도 엄청나게
146
이름없음
2018/10/18 01:06:38
ID : U59hcGrgqi3
0
혹시 말이야. 그 사람이 스레주랑 관계를 맺을 때 불을 자주 끄거나 이불을 뒤집어 썼어?? 혹시 하는 거지만 이거라면 정말 심각한데
147
이름없음
2018/10/18 01:06:46
ID : 6jjwE1cmrar
0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빼빼로 데이엔 집앞에 선물을 두고 가질 않나 학교에서 기침하고 다니니까 감기약을 두지를 않나 가관이였다..(스레주와 이새끼는 같은 학교임)
148
이름없음
2018/10/18 01:07:43
ID : 6jjwE1cmrar
0
불을 끄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진 않았었어 이불은 가끔 덮긴 했다 ㅅ..심각한거야..?
149
이름없음
2018/10/18 01:08:28
ID : 6jjwE1cmrar
0
그 망할 정성이 너무 귀찮고 싫었지만 준건 먹었다 맛있드라 ㅎ
150
이름없음
2018/10/18 01:08:48
ID : U59hcGrgqi3
0
아니야. 혹시 했던 건데 아니네. 그나마 다행이야
151
이름없음
2018/10/18 01:09:08
ID : 6jjwE1cmrar
0
어느날은 아침에 집앞에 있었다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 달라고 빌더라
152
이름없음
2018/10/18 01:09:47
ID : 6jjwE1cmrar
0
살짝 많이 궁금해지지만 말하기 힘들다면 조용히 지나갈게
153
이름없음
2018/10/18 01:10:29
ID : 6jjwE1cmrar
0
그때 처음으로 제일 모질게 말했다 나랑 다시만나면 난 김치짓 할거라고 죽어라 니 단물만 쪽쪽 빨아 먹고 버려버릴거라고
154
이름없음
2018/10/18 01:10:48
ID : 6jjwE1cmrar
0
니가 계속 이럴수록 지겹다고 좀 그만 해달라고
155
이름없음
2018/10/18 01:11:03
ID : 6jjwE1cmrar
0
그날 그새낀 학교를 오지 않았다
156
이름없음
2018/10/18 01:11:35
ID : 6jjwE1cmrar
0
그 후로 오는 연락은 그냥 평범한 연락이였다 아는 오빠동생 사이에 오고가는 내용들
157
이름없음
2018/10/18 01:12:50
ID : 6jjwE1cmrar
0
얘를 알게 해준 오빠한테 가끔 술먹고 얘가 나를 못잊어서 보고싶다고 지랄한다는거 빼면 특별한 일은 없었다
158
이름없음
2018/10/18 01:13:38
ID : 6jjwE1cmrar
0
그렇게 평범하게 알고 지내니 그 끔찍했던 기억들이 잊혀지더라 그러면 안되는데 좋은 기억만 떠올랐다
159
이름없음
2018/10/18 01:14:15
ID : 6jjwE1cmrar
0
하지만 흔들리진 않았다 그당시 나에겐 짝남이있었기에
160
이름없음
2018/10/18 01:14:41
ID : 6jjwE1cmrar
0
그새끼 앞에서 짝남 얘기를 하니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161
이름없음
2018/10/18 01:15:06
ID : 6jjwE1cmrar
0
다른 사람 좋아하는 날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단다 눈빛 때문에 나도 순간 멈칫했다
162
이름없음
2018/10/18 01:16:53
ID : 6jjwE1cmrar
0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울려는 눈동자를 보니 나도 뭔가 뭉클해졌다
163
이름없음
2018/10/18 01:17:10
ID : 6jjwE1cmrar
0
떨리는 목소리로 한번만 안아달라하더라
164
이름없음
2018/10/18 01:18:07
ID : 6jjwE1cmrar
0
날 꽉 끌어 안더니 "우리 2년 전 같다 그치" 라 했다
165
이름없음
2018/10/18 01:18:24
ID : 6jjwE1cmrar
0
더 그러면 마음 약해질거같아서 뭐랰ㅋㅋ 하고선 집에 들어왔다
166
이름없음
2018/10/18 01:18:39
ID : 6jjwE1cmrar
0
일주일간 싱숭생숭 해 있는데
167
이름없음
2018/10/18 01:18:48
ID : 6jjwE1cmrar
0
집에 초대를 하더라
168
이름없음
2018/10/18 01:19:42
ID : 6jjwE1cmrar
0
이거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거다 너무나도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했어도 거부하기 힘든 기분..
169
이름없음
2018/10/18 01:19:50
ID : 6jjwE1cmrar
0
멍청한 나는 또 갔다
170
이름없음
2018/10/18 01:20:45
ID : 6jjwE1cmrar
0
그리곤 또 관계를 했다 헤어진 사이인 우리가 처음같은 조심스러움으로 관계를 했다
171
이름없음
2018/10/18 01:21:25
ID : 6jjwE1cmrar
0
그새끼가 나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돌아가면 안될까" 라고 말했다
172
이름없음
2018/10/18 01:21:59
ID : 6jjwE1cmrar
0
싫다고 고개를 저으니 그새끼의 눈이 슬퍼보였다
173
이름없음
2018/10/18 01:22:26
ID : 6jjwE1cmrar
0
나도 울것같아 내 위에 있는 그새끼를 안고 눈물을 꾹 참았다 보이기 싫었다
174
이름없음
2018/10/18 01:22:49
ID : 6jjwE1cmrar
0
그렇게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175
이름없음
2018/10/18 01:23:08
ID : 6jjwE1cmrar
0
근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176
이름없음
2018/10/18 01:23:21
ID : 6jjwE1cmrar
0
아주 산 증인이다 쓰레기같은 것..
177
이름없음
2018/10/18 01:23:36
ID : 6jjwE1cmrar
0
그 마음아픈 분위기에서 날 찍었단다
178
이름없음
2018/10/18 01:23:52
ID : 6jjwE1cmrar
0
찍고서 다른 사람한데 얘랑 했다며 자랑했단다
179
이름없음
2018/10/18 01:24:12
ID : 6jjwE1cmrar
0
그걸 아는 오빠에게 들었다
180
이름없음
2018/10/18 01:24:35
ID : 6jjwE1cmrar
0
보자마자 때리고 사진을 지웠다고 했다 그나마 다행이였다
181
이름없음
2018/10/18 01:25:15
ID : 6jjwE1cmrar
0
하지만 내 몸을 모르는 사람이 보고 내 경험 사실을 누군가 알게 됬다는게 골때렸다
182
이름없음
2018/10/18 01:26:53
ID : 6jjwE1cmrar
0
그 사실을 모르는 척 찾아갔다
183
이름없음
2018/10/18 01:27:25
ID : 6jjwE1cmrar
0
평상시 처럼 대하는데 갑자기 자기 섹파이야기가 나왔다
184
이름없음
2018/10/18 01:27:47
ID : 6jjwE1cmrar
0
옆학교 여자애란다 그여자애 엄마가 젊어서 쓰리썸을 한단다
185
이름없음
2018/10/18 01:28:03
ID : 6jjwE1cmrar
0
진짜 더러운 새끼구나 라는걸 느꼈다
186
이름없음
2018/10/18 01:28:31
ID : 6jjwE1cmrar
0
그딴거 왜 하냐니까 남자는 다 그런다고 너희 아빠 집에 잘 안들어오잖아 혹시몰라 ~ 하고 웃었다
187
이름없음
2018/10/18 01:29:00
ID : 6jjwE1cmrar
0
처음으로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88
이름없음
2018/10/18 01:29:35
ID : 6jjwE1cmrar
0
말도 안나오고 벙쪄있는데 나한테 돈 줄테니 할래 ? 그러더라
189
이름없음
2018/10/18 01:29:46
ID : 6jjwE1cmrar
0
자기 돈 많다고 어떠냐고 하더라
190
이름없음
2018/10/18 01:30:06
ID : 6jjwE1cmrar
0
그대로 이새낀 미친놈이다 말을 섞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집으로 들어왔다
191
이름없음
2018/10/18 01:30:26
ID : 6jjwE1cmrar
0
그 후로 학교에서 보이면 피하고 연락도 모두 씹었다
192
이름없음
2018/10/18 01:31:37
ID : 6jjwE1cmrar
0
지금 스레주는 곧 성인이된다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후유증으로 남아 무의식적으로 관계로 사랑을 확인하려한다
193
이름없음
2018/10/18 01:32:33
ID : 6jjwE1cmrar
0
헤어져도 슬프지 않고 잡지도 않으며 처음 그때의 헤어지면 죽겠다는 그 감정 헤어지는거 따위 상상도 못하겠는 그 기분을 다신 느끼지 못하는 중이다
194
이름없음
2018/10/18 01:34:04
ID : 6jjwE1cmrar
0
종종 생각한다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고 종종 그리워진다 그때 그 시절이 그새끼가 그립다고 착각했었지만 나는 그때의 감정 그때의 내가 그리운 것이였다
195
이름없음
2018/10/18 01:35:19
ID : 6jjwE1cmrar
0
현재 썸을 타는 중인 나는 과연 얘랑은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196
이름없음
2018/10/18 01:36:24
ID : 6jjwE1cmrar
0
마지막으로 그새끼한테 한 마디 하고 싶다
197
이름없음
2018/10/18 01:39:35
ID : 6jjwE1cmrar
0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지금은 나한테 했던 모든 일 안 하길 바란다 아직도 그러고 있으면 넌 진짜 죽어야한다 솔직히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쳐박혀서 죽어갔으면 좋겠다 너가 연성대 들어갔다고 했나 ㅎㅎ 요리 하는 새끼가 칼로 사람을 협박하면 안되지 이제 넌 21살을 바라본다 나랑 헤어진 후 한번도 연애를 못한거는 너의 업보라고 생각한다 평생 혼자 살다 끔찍하게 죽어가라
198
이름없음
2018/10/18 01:42:04
ID : 6jjwE1cmrar
0
그리고 새벽이라 거의 아무말 급으로 헛소리도 많고 이상한 소리도 많은 내 스레 봐준 사람 너무 고마워..기억력이 안 좋아서 많이 빠진것도 있고 이제야 생각나는 일도 있는거 보니 다시 읽어보면 거의 막말일거같아.. 필력도 글솜씨도 없는 내 썰 봐줘서 고마워.. 혹시라도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도 돼..
199
이름없음
2018/10/18 06:30:44
ID : ksry5gpfg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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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스레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남자친구 누나가 남자친구한테 아들이라고 해
성인은 고딩을 연애 대상으로 보지 않지?
왜 자꾸 낼 짜증 다 내놓고 미안하다 사과하는 거지
연애가 일상에 지장준다고 생각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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