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o 2018/10/29 17:06:00 ID : 5cNvwnAY2pR 1
그냥 궁금해서,, 봤던 귀신들을 짧게 얘기를 많이 해보려는데,,ㅎㅎ
2 이름없음 2018/10/29 17:11:41 ID : TWja61Dtcq3 0
보고잇으어 난 귀신본적없는거가탕
3 Leo 2018/10/29 17:15:33 ID : 5cNvwnAY2pR 0
음 나는 지금 21살인데 딱 십년전쯤부터 봤던것 같아 귀신인지 아닌지는 아직도 헷갈리는데 그냥 봤던 귀신들 중에 제일 무서웠던것들 몇개 얘기 하려는데 궁금하면 말해줘!
4 이름없음 2018/10/29 17:30:24 ID : 84L9dBalclg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10/29 17:34:35 ID : byJSNumtvCk 0
ㅂㄱㅇㅇ!!
6 Leo 2018/10/29 17:39:02 ID : 5cNvwnAY2pR 0
한달전쯤인가 파주쪽으로 놀러갔었어 근데 요즘 밤이 길어졌잖아? 아직 시간은 늦진 않았는데 많이 어두워졌더라고 내 남자친구도 귀신을 볼 순 없지만 느낌으로 잘 아는? 약간 그런식인데 아무튼 남자친구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근처에 나 밭이던 편의점에 갔어 근데 그 쪽에 강아지가 있는거야 그래서 강아지랑 놀다가 음료 사서 강아지랑 다시 놀다가 차로 가려는데 딱딱 딱 소리가 들리는거야 뭐지 하고 뒤 도는 순간 밭 쪽에 사람이 하나 있더라고 엎드려 있었어 그래서 이 바에 후레쉬도 안비치고 뭘 찾는거야 하고 뚫어지게 보는데 엎드려 있던 귀신이 갑자기 일어나면서 입이 귀까지 찢어진채 웃더니 관절을 다 꺽고 내쪽으로 점점 딱딱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거야
7 이름없음 2018/10/29 17:41:08 ID : mMpe0leMmLb 0
보고잇어
8 Leo 2018/10/29 17:42:54 ID : 5cNvwnAY2pR 0
나는 순간 몸이 굳어서 눈도 깜빡이지 않은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강아지랑 놀다가 급하게 내쪽으로 뛰어오더니 뭔가 이상해 왜이래 어??!?! 자기야 어?!? 자기야!!! 이러는데 순간 입이 굳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어 남자친구가 날 끌고 차에 태운 후 빨리 밟고 그 곳이랑은 좀 멀어졌을때 내가 이랬었다 하고 말을 해줬더니 날 달래주더라고 그리고 마음이 좀 편해질때 갑자기 뒤가 싸한게 뭐야 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에,,,,
9 Leo 2018/10/29 18:07:06 ID : 5cNvwnAY2pR 0
뒤애서 관절이 꺽인체 네발로 기어오더라 내가 울고불고 소리지르니까 남자친구가 속도를 더 내서 가는데 쫓아와서 날 한번보고 실성한듯 웃더니 더 이상 쫓아오지 않더라,,
10 이름없음 2018/10/29 18:34:48 ID : 1fVff807cJQ 0
헐 뭐야 소름돋아;;
11 이름없음 2018/10/29 20:02:46 ID : vilyMmLbvg4 0
ㅁㅊ
12 이름없음 2018/10/29 20:08:53 ID : U0rhtjze0nz 0
헐...ㄷㄷ
13 Leo 2018/10/29 20:43:55 ID : 3Vglu8i06Zg 0
혹시 다른얘기가 더 궁금한 사람은 말 해줘!!
14 이름없음 2018/10/29 21:44:55 ID : yFjzcJPdvcr 0
말해줘
15 Leo 2018/10/29 21:52:38 ID : 3Vglu8i06Zg 0
내가 이번휴가때 펜션으로 이박삼일 놀러갔을때 일이야 바다로 갔었어 내가 잠자리가 바뀌면 잘 못자고 뒤척이고 두세시간 있다가 잠이 들거든 남자친구와 놀다가 잠이 들었는데 우리가 커플잠옷으로 입고 잤거든 부스럭 소리에 깨서 침대에 앉아 뭐지 하는데 남자친구가 싱크대 앞에서 서성이며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오빠 뭐해~ 이러는데 대답을 안하는거야 내가 아 오빠아~~ 이랬는데 대답을 안하길래 야!!! 이러니까 갑자기 내쪽으로 다가오면서 너 내가 보여?! 이러더라 순간 눈이 마주쳤을때 오빠의 모습이 아닌 다른모습이였고 옷은 비슷한데 전혀 다른모습이였더라 거기서 소리를 지르니 남자친구가 베란다에서 나와선 왜그래 하며 새벽에 잠깐 깨서 담배 좀 폈어 하고 토닥이며 다시 잠이 들게 했어 다음날 일어나 바다에서 노는데 잠수 해볼게 하고 잠수를 하는 순간
16 이름없음 2018/10/29 21:56:55 ID : Hu9wNzaoNut 0
보고있어
17 Leo 2018/10/29 22:04:23 ID : 3Vglu8i06Zg 0
그 봤던 귀신이 날 물속에서 발목을 잡고 있더라고 그래서 발버둥 치느라 계속 물속에서 몇바퀴 돌고 그대로 물을 너무 먹어서 기절했었대 일어나서 발목을 보니 빨갛게 자국이 남아있더라 남자친구는 자국을 보고 계속 문지르며 지워져라 좀 제발 이러고 있었고 그 후에 바다에 들어가기 무서워서 차 타고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놀다가 좀 더 떨어진 바닷가로 가서 불꽃놀이를 하는데 내가 좀 시끄러운걸 터뜨렸어 그랬더니 누가 막 소리를 지르면서 하지마!!!!!! 이러길래 아 너무 시끄러운가보다 해서 죄송합니다 이러니 남자친구가 뭔소리야? 이래서 내가 누가 소리 질렀다 하니까 아니야 듣지마 하고 내 귀를 막고선 차로 이동하자해서 가는데 귀신이 춤을 추면서 점점 내 곁으로 다가오더라 그래서 내가 벌벌 떠니까 미친년 별것도 아닌게 이러더니 귀에 바람을 후 넣고 머리를 이리저리 만지더니
18 Leo 2018/10/29 22:06:37 ID : 3Vglu8i06Zg 0
그대로 사라지더라 예전에 나 어릴때 무당아줌마 말이 아가 절대 춤을 추는 귀신하고는 절대 눈도 마주치지 말고 옆에서 떨어져라 이랬는데 왜 그런지 알것 같더라 그리고 바로 잠에 드는데 춤추는 귀신을 봐서 그런지 새벽에 내가 갑자기 일어나서는 춤을 추고 있었대 해맑게 입은 찢어져라..
19 이름없음 2018/10/29 22:07:31 ID : Hu9wNzaoNut 0
소름...
20 Leo 2018/10/29 22:09:29 ID : 3Vglu8i06Zg 0
난 전혀 기억이 없고 남자친구는 새벽에 급히 짐 정리를 하고 버릴거 다 버리고 펜션을 왼전히 비운후 날 깨워서 바로 가자 가서 최대한 여기서 멀어지자 그 후에 어디 모텔을 들어가던 해서 자자 불안해서 안되겠다 하며 급히 차를 타서 출발을 했어 근데 귓가에 맴도는 소리가 아 씨발 제대로 된 장난감 찾았는데 아쉽다 이러더라고 ... 그 소리를 들은 후로 나는 계속 덜덜 떠는체 새벽을 보냈던것 같아 이건 그렇게 무섭진 않지만 휴가때 너무 힘들었고 소름돋았던 무당도 피하라는 귀신을 봤었던 얘기야!
21 이름없음 2018/10/29 22:17:50 ID : TWja61Dtcq3 0
ㄷㄷ
22 Leo 2018/10/29 22:20:04 ID : 3Vglu8i06Zg 0
더 궁금하면 말해줘!
23 이름없음 2018/10/29 22:25:18 ID : lCjcpU7vDxU 0
귱금해!!
24 이름없음 2018/10/29 22:26:56 ID : Bta3u4K3QpW 0
궁금하다 더 말해줘 !!!
25 Leo 2018/10/29 22:35:01 ID : 3Vglu8i06Zg 0
집 근처에 산이 하나 있어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나는 흡연자야,, 집 앞 이런곳에서 담배를 피기 좀 뭐해서 산쪽으로 올라가면 차들 많이 세워져 있고 그래서 그 사이 도로에서 피고 내려가 그러다 어떤날엔 음 좀 더 깊숙히 들어가서 피고싶은거야 그래서 그 도로위를 걷고 또 걷다보니까 너무 많이 왔나 밤인데 좀 무섭다 싶어서 여기서 피고 얼른 내려가야지 싶어서 불을 붙이고 있었어 근데 자꾸 중얼중얼중얼중얼 소리가 들리는거야
26 Leo 2018/10/29 22:36:41 ID : 3Vglu8i06Zg 0
나 말고 누가 또 있나보다 했는데 계속 위쪽에서 중얼중얼중얼중얼 아 뭐야 하고 위를 올려다 보니 거꾸로 매달려서? 날 보는데 눈이 마주친거야 히죽히죽 웃으면 봤다헤헤 하며 실성한듯이 웃더라고
27 이름없음 2018/10/29 22:38:16 ID : o2E1fSL9iqq 0
더 말해줘!
28 Leo 2018/10/29 22:39:45 ID : 3Vglu8i06Zg 0
내가 그때 바로 이어폰을 꽃고 도망갔어 그 이어폰에 노래가 재생이 되다가 렉이 걸려선 어디가어디가어디가어디가어디가!!!!!!! 하면서 고막이 찢어질듯 들리더라고 그래서 아 진짜 난 큰일이 났구나 해서 가는데 갑자기 이어폰에서 씨발씨발 미친년이 너 나 봤잖아 다시 와 시발년아 와와!!!!! 이러더니 내가 그때 노래 듣던게 벌써일년이였는데 지났지만~ 하는 부분이 있는데
29 Leo 2018/10/29 22:42:04 ID : 3Vglu8i06Zg 0
지지지지지ㅣ지지지지지지지지ㅣㅈ나나나나나나나나ㅏ낫이러더니 누가 깔깔깔 웃는 소리로 도배되더라 거기서 순간 멈춰서 눈물만 흘렸어 죽고싶었지 왜 나는 평범하지 못해서 왜 자꾸 이런 괴롭힘을 당할까 그리고 다시 발걸음을 떼는 동시에 내가 다시 오라 했잖아!!!! 하면서 나한테 발목이 꺽인 상태로 뛰어오더라고 그때 죽어라 뛰다가 지나가던 차에 부딪쳐서
30 Leo 2018/10/29 22:43:44 ID : 3Vglu8i06Zg 0
다행히 속도를 안내고 천천히 달리다가 박은거여서 어디 부러지고 이런곳은 없었지만 상처는 아직 남아있어 허리쪽에 내가 차에 박아서 아파하는데 그 귀신이 그러니 내가 오랬잖아 니 몸도 못쓰겠네 하고 사라지더라고,,,ㅎ
31 이름없음 2018/10/29 23:19:37 ID : o2E1fSL9iqq 0
보고있어
32 Leo 2018/10/30 07:55:45 ID : JVhy1zVcNBz 0
혹시 더 궁금하면 말해줘~
33 이름없음 2018/10/30 08:21:50 ID : y0moK6rAjcn 0
ㅂㄱㅇㅇ 더해줘 짧은데 다 핵무섭다..ㄷㄷ 진짜 귀신은 관종이네 좀만 알아보면 달라붙어서 지랄이야
34 Leo 2018/10/30 09:07:33 ID : JVhy1zVcNBz 0
짧은건 그냥 딱 그때의 일을 최소한 요악을 하는거야 길면 재미없을까봐ㅠㅠ 내가 여기에 글 쓰는 것도 처음이라ㅠㅠ 맞아 좀만 알아보고 눈 마주치면 달라붙어서 난리거든.... 그래도 잘 봐줘서 고마워!
35 Leo 2018/10/30 09:24:21 ID : JVhy1zVcNBz 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이거 다들 알거야!! 이거에 관하여 이번엔 말을 해보려고 해. 내가 이때 16살! 사촌동생들은 다 남자애들로 11살, 7살 그날은 설이라 놀이터에 놀러가서 놀다가 산쪽으로 가서 우리 숨자 숨자!! 이러며 놀기시작했어 산쪽에 놀이터가 하나 있거든!! 11살짜리가 술래가 되어서 7살과 함께 숨자숨자!! 하며 숨는데 11살이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이러다가 찾는다!!!! 이러길래 응!! 이랬어 내가 7살은 살짝살짝 숨어서 다른곳에 숨겠다는거야 그래서 나도 오 나도!! 이러면서 나는 산쪽에 살짝 숨었는데 7살을 찾았는지 누나~ 이제 누나만 남았어~
36 Leo 2018/10/30 09:30:04 ID : JVhy1zVcNBz 0
그래서 내가 킼킼대며 절대 못찾을거다~ 이러고 기다리는데 아 누나!!! 못찾겠다 꾀꼬리!!! 하길래 좀만 골려주고 나가야겠다 하는데 갑자기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이러며 날 찾겠다는거야 그래서 오 그래라 하고 납뒀지 근데 점점 가까워지게 꼭꼭숨어라~~ 이러며 다가오길래 아 뭐야 찾았네 이러는데 내가 엎드려있었어 근데 위에서 들리길래 아 뭐야 들켰네 하고 일어나는 순간에
37 Leo 2018/10/30 09:39:48 ID : JVhy1zVcNBz 0
아무도 없길래 뭐야? 하고 뒤를 돌아봤었어 근데 내 사촌동생이 아닌 다른어떤남자아이가 머리에 나뭇가지가 꽃혀있고 눈에는 피눈물이 흐르며 손목과 무릎은 관절이 꺽인체 “히히 찾았다” 그 동시에 내가 소리를 지르미 사촌동생들이 누나 왜그래!! 하며 뛰어왔는데 그 어린귀신이 “나도 누나 찾았잖아 왜 나랑은 안놀아줘 왜!!!!!!” 하며 소리를 지르는데 내 사촌동생들은 굳어있는 날 보며 누나 뭔일 있었어?
38 Leo 2018/10/30 09:49:52 ID : JVhy1zVcNBz 0
이러는데 아니야 괜찮아 집에가자 하며 내려갔어 그 후에 집에서 잠을 잤어 아마 5시쯤?? 꿈에서 그 남자아이가 “ 찾았잖아 왜 도망가 나도 숨을테니 찾아달라고!!” 하며 난리를 치길래 어차피 꿈이니 좀 놀아주자 싶어서 찾는데 어디서 부스럭 소리가 들려서 여기구나!! 했는데 없더라 계속 찾다가 설마 여기 밑에? 이러니까 밑에서 소리가 키키키키 들리길래 밑으로 내려가려는 순간 작은오빠가 “ 너 왜 야!! 바로 밑에 야 이00!!” 이러면서 깨워서 일어났는데 몽유병처럼 내가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거실로 나와서 베란다 문을 열고 뛰어내리려 했었던걸 오빠가 말려서 겨우 뜯어말렸단거야 일어나고 나서 무서워서 울고불고 하다가 지쳐 잠든 후 다음 날 엄마가 해주던 말이 “아휴 어떡해 이런일이 일어나니,,,엄마 장례식 다녀올께” 나는 무슨일이지 하고 아빠와 얘기 하는 걸 듣는데 엄마가 “윗집 부부 있잖아 애가 혼자 놀이터에서 놀다가 산쪽으로 갔나봐 근데 거기서 굴러떨어져서 죽었다지뭐야,,,” 그 얘기를 들은 나는 속으로 ‘ 내가 본 애가 그 애였구나..’ 싶더라ㅎ
39 이름없음 2018/10/30 10:47:37 ID : y0moK6rAjcn 0
에휴..불쌍한데 역시 또 알아보는 생사람있으면 무작정 데려갈려고 하는구나..잘보구있어 스레주 왤케 귀신만나기만 하면 파란만장하냐ㅎㅎ몸조심해ㅠ 귀신은 역시 관종에 막무가내 똥고집만으로 똘똘 뭉친거같아
40 Leo 2018/10/30 10:53:02 ID : 5cNvwnAY2pR 0
아빠쪽에 쎈 무당이 한분 계시는데 그걸 물려받았나봐 내가,, 근데 나같은 경우는 기가 너무 약하고 영혼이 너무 맑아서 귀신들의 놀이감이 되기 쉽다고 하더라고 빙의나 이런것도 가끔 되고 기억이 안날때가 좀 있어 엄마는 무당집 근처도 지나가지 말라더라고 기가 너무 약해서 내 몸을 너무 쉽게 노리고 내가 겁이 많으니 귀신들의 힘들 더해준다고,,,,,ㅜㅜ
41 Leo 2018/10/30 10:54:32 ID : 5cNvwnAY2pR 0
궁금하면 말 해줘!!ㅎㅎ
42 이름없음 2018/10/30 12:47:41 ID : NyZck4MjcoE 0
1 ~ 4 번 차크라를 단련하면 육체의 기운을 키울수있어..! 타고난 오라의 색깔도 중요 한달정도 잠 제데로 안자서 몸상태 안좋을때 가끔씩 가위눌리는데 그때마다 모르는사람 후려패면서 욕하다가 잠에서 깨거든 그럴때마다 아 또 귀신때렸나보다 하구 다시 자
43 이름없음 2018/10/30 12:51:32 ID : NyZck4MjcoE 0
춤추는 귀신 웃는귀신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나한테 얼쩡거리던 새끼도 귀까지 입찢고 실실 걸어오다가 나한테 선빵처맞고 나가떨어지더니 그 뒤로 몇번 더 꿈에 나와서 처맞다가 나중에는 꿈에는 안나오고 집안 물건 떨어뜨리고 불끄고 하더라 배란다 창문도 지혼자 열어재끼고 춤추는 귀신 시^발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좌우로 이리저리 흔들면서 걸어오던년 나한테 엘보우처맞고 식칼로 몇번 난도질당하니까 잠에서 턱깨데?
44 Leo 2018/10/30 13:18:28 ID : JVhy1zVcNBz 0
아 정말?? 나는 일단 겁부터 먹어서 그런가봐ㅠㅠ 아시는 분이 무당인데 제발 겁먹지 말라고 그러니 더 달라붙는다 하던데...
45 이름없음 2018/10/31 23:15:44 ID : Banu9AmJWkl 0
걔네들 할수있는거 없어 니가 공포심을 느끼면 너를 보호하고있는 오라가 약해져 그래야 빙의가 될 수 있는거야 정신력이 곧 힘이야 귀신이 무섭고 끔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이유중하나 진짜 쎈놈은 한번봤는데 살아있는모습 그대로나와 그 여자 내쫒았더니 이주도안되서 옆집 할머니 돌아가심 되게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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