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4)
2.말투고민있는데 (4)
3.사는게 버겁다 (2)
4.15년차 전신탈모인,, (102)
5.🗑🗑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78)
6.🌼🌼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62)
7.할머니가 집착해 (10)
8.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36)
9.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
10.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1.대학 동기들이랑 (2)
12.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6)
13.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14.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4)
15.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16.대학동기 모임 (2)
17.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6)
18.셋로그도 하기싫다 (1)
19.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3)
20.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4)
일단 난 고급식인데 진짜 장난 안하고 남자애들 30명이 담배 피고 우르르 나오는 거 봤다.. 담배 냄새 숨 막히더라
교실에서는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하고 순수한 애였는데
눈빛 싹 바뀌고 나랑 3초정도 눈 마주치는데
무서우면서.. 좀 설렜다 나도 이런 내가 이해 안 됨 ㅎㅎㅎ
레스주(언니)는 성인이고.. 고삐리가 담배피는 건 음.. 부적절한 행동이니까 흑흑
담배피는 게 싫은 건 아닌데 되게 의외여서..ㅋㅋ 모범생이 담배라니.. 아 뭔가 더 끌린다 반전매력이야
나 스레 주인이양.. 사실 저때 중3이었어 ㅋㅋㅋㅋㅜㅜㅜ 오랜만에 생각나서 검색하고 왔는데 아직 있네 완전 추억이당
맞앚ㅋㅋㅋㅋ매년 갱신할 예정 ㅎㅎ
그래서 얼마 안가서 접었어..
고마워 !! 꼭 원하는 대학교 다니고 있으면 좋겠다 ㅠㅠ
갱신하러 옴 !! 나는 이제 스무살이 됐어 16살때부터 지금까지 한다는게 진짜 신기하다 ㅋㅋ
원하는 대학은 갔지만 성적 맞춰 간거라 과는.. 진짜 싫어 ㅠ 내년에 전과하려고! 근데 내가 하고 싶었던 동아리에 들어가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구 학교에서도 잘 맞는 친구들 많이 사겨서 행복해! 지금 내 고민이 있다면.. 난 자유롭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다는 점…? 카페알바도 열심히 해서 열심히 돈 모으는 중 !!! 내년에 다시 올 때는 남자친구 있었음 좋겠다.. 그럼 내년쯤에 다시 보자 안녕 ㅎㅎ
고마웤ㅋㅋㅋㅋ 지금 과대랑 학생회 중 한명이랑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생각날 때마다 올게!!
이때 일하던 곳은 7월에 마감 중 손가락 끝이 잘려서..😨 관뒀어 그렇게까지 아픈 건 처음 느껴봐.. 다행히도 2개월만에 완치됐고 후유증은.. 잘린 부분에 힘이 잘 안들어가져ㅠ 그리고 다른 곳으로 알바를 옮겼는데 어제 엄청난 진상을 만났지 뭐야..? 같이 일하는 친구가 다음달부터 오전으로 바꾼대.. 막막하다 그래도 일은 잘 맞아
과대랑은 그냥 완전히 끝났어 스스로가 뭔가 어장을 쳤다고 생각하고, 내 개인적인 얘기를 모두 꺼내버려서😢 마주칠때마다 불편해.. 그리고 다른 학생회 친구랑은 잘 돼서 지금 130일째 사귀는 중야 요즘 자주 싸우고 풀리고 그러는데.. 언제쯤 안정될까?
군대는 언제 가려나.. 군대에 가면 헤어지겠지..? 어쩌다보니 유명한 과cc가 돼버렸는데 헤어지면 어떻게 되려나..
10월 초에 5개월동안 연습했던 춤을 드디어 축제에서 췄어! 걱정 많이 했는데 큰 실수도 안했고 호응도 정말 커서 너무나도 행복했어
단장 부단장에 욕심이 나는데 나 말고도 후보가 꽤 있을 거 같아서 걱정이야.. 단장까진 아니여도 부단장은 하고 싶어 나 이 일을 너무 사랑해 부디 안다치고 졸업할때까지 쭉 했으면 좋겠다
요즘 큰 고민은 어디로 전과할지.. 사복 실산 유교 중에 어딜 가야하나.. a-사복 실산 b-사복 유교 c-실산 사복 d-실산 유교
아마 ab중 하나할 거 같아 학점은 넘기겠지..? 요즘 공부 너무 안하는데..
정말 생각이 많은 여즘이야
결국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싶은데 손 뻗으면 잡힐듯 안 잡히네.. 단장도 시간 놓쳐서 기권처리 됐어 임원이라도 꼭 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그치만 언젠간 안정되겠지 너무 보고싶구..
아직도 못 잊고 힘들어 하는 사람 나야 ㅎ
인생 처음으로 재회컨설팅 받았어
근데 재회가 아직 안 됐어
와롭고,, 그래
하
대2병 걸린건가.. 힘들다.. ㅎ
엄 오랜만이야 여긴 이젠 내 일기장처럼 쓰네 ㅋㅋㅋㅋ 22년도에 사겼던 내 세번째 남친은 올해 1월에 3번의 만남을 끝으로 못 만나는 중이야 군대에 갔거든 ㅎㅎ
얘가 내 고백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엄청 크게 상처를 받기도 했고.. 음 근데 그렇게 했는데도 아직 좋은 마음은 남아있어 많이 생각도 나고.. 그냥 첫사랑으로 내 인생에 오래오래 남겨질듯 ㅋㅋㅋ 싫지는 않아 근데 보고싶기도 하고.. 예전처럼 울고불고하진 않아 ㅎ 그분과 나와의 관계에 최선을 다했음에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어 그래도 니중에 연락이라도 하는 사이로 남았음 좋겠다
지금은 어떻게 사냐면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응원 단장도 하고 있고 (조금은 벅차지만 그래두 재밌어 ㅎㅎ) 새 남친을 사겼는데 너무 힘들어 오늘도 한바탕하고 왔어 여기다 쓰기도 싫다.. 너무 지치고 그냥 헤어지고 싶어 내가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자존심도 버리면서까지 하는데 그걸 몰라주네
그리고 임신을 했어.. 남친은 당연히 지우자고 하는데 나는 너무 무섭다 당장 다음주 금요일이야 학교도 재미 없어
맨날 싸우고.. 그래도 집에만 처박혀있기보단 뭐라도 하고 싶어서 봉사를 엄청나게 많이 신청했어 !!
레주의 일상이 어떠하든지 내가 볼때는 장난끼 많은 여자아이가 꽃다발을 들고다니는 인생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나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좋아해보고 이리 치여보고 저리 치여본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레주가 얼마나 힘들고 어떤 도전을 또 꿈꾸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낭만 가득한 90년대 로맨스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 스토리에서 겪는 고난과 눈물은 레주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소중했던 추억들이 이겨내줄거야 너무 늦은 새벽에 길게 썼네 ㅎ.. 한 주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보내
에고.. 이쁜 말들 넘 고마워 😢 난 내가 너무 형편 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감동적이다.. 지금 이 힘든 순간들도 언젠간 웃으며 넘길 수 있는 날들이 오겠지 ㅎㅎ 레스주도 항상 행복한 날들을 보내길🍀🍀
가끔 네 일기 보러 올게 내 행복이 언제 예비되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나보다 더 의미있게 지내고 있는 네가 나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매일 채색하기 좋은 날들이 있을거야. 몇천번째의 월요일이 왔지만 또 다른 색감의 일주일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
나 곧 23살이다 중학교 때 페북에서 지영이 썰 링크 방문해서 스레딕에 처음 오게 됐는데 시간 빠르다! 2018년에 처음 왔으니까.. 와 벌써 7년 정도 돼가네?
일단 7월에 사겼던 전남친이랑은 파국으로 헤어졌어 만나는 동안 정말 많이 상처를 받았었어 나는 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백이면 백 모두 이해하고 맞춰주려고 했었는데 걔는 그걸 당연하게 여기더라 내가 실수 한번 하면 죽을 죄 지은 사람처럼 대했어 걔 알고보니까 자기애성 성격장애 갖고 있더라 나는 걔 때문에 몇달동안 심리치료랑 약물치료를 받고 적응장애 진단까지 받았는데 그 새끼는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어 나르시즘이 심하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장애까지 갖고 있을 줄은 몰랐지
근데 사람들은 내가 잘못한거래 그런 이상한 사람 만난 것도 내 잘못이고 사귀는 동안 있었던 일들도 내 잘못이래 진짜 웃겨 뭔 일이 있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한쪽 말만 듣고 내가 잘못한거라고 손가락질 하는 게
그래도 요즘은 좀 살만해 약도 이젠 끊었고 다른 사람들이 날 쳐다봐도 별 생각 안 들고.. 근데 내 자신이 너무 미워 어쩌다 그런 ㅂㅅ새끼를 만나서 내 인생이 이렇게 불우해졌는지.. 난 이제 연애는 함부로 못할 것 같아
근데 또 웃긴 건 먼지 알아? 요즘 좀 진정되니까 다시 그립고 생각나더라 다시 만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도 그래 경찰서까지 갔다왔는데도 보고싶어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
생각하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고 싫은데 또 챙겨주고 싶어
나26번 아이디인데 아이디가 바뀌었네😂
안녕 잘지내? ㅎㅎㅎ난 작년 10월에 군대에 들어왔어. 지내보지 못했던 삶이라 정말 힘들었지..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여전히 답장을 하고있었구나 난 올해로 24살이 되었고 좀 더 어엿해졌어.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과정에서 아픈 상처도 겪고 레주도 레주의 인생을 살고있구나 싶어.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 ! 그리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하고싶은 거 먹고싶은 거 다 이루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너가 다 이루고 내가 밖에서 못누리는 복도 너가 다 받을 수 있게끔 나는 내 위치에사 열심히 나라 지킬게
앗 입대를 했구나.. 낯선 환경에서 힘들텐데 잘 적응했음 좋겠네 레스주도 새해복 많이 받아!! ㅎㅎ
ㅎㅇ 레주야..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연애는 함부로 못 할 것 같다고 써놨지만 실습 다녀오고 1월에 새 남친 사겼어 비록 40일만에 헤어지긴 했지만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고 표현도 많이 했어서 후회는 안해 오히려 곁에 좋은 인연들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해
그리고 아직까지도 상담 받고 있는데 얼마전에 성인 트라우마라는 진단을 받았어 아직 걔 생각하거나 얘기를 듣게 되면 진짜 토할 거 같아.. 그래서 지금 고소장 냈고 얼마전에 고소인 조사도 받았어 걔가 어떻게 나올지 상상이 안 가서 너무 무섭지만 그래도 뭐라도 해보려고
근데 내가 전과가 생기거나 걔가 불기소 처분되면 진짜 너무 우울하고 화나서 죽어버리고 싶을 것 같아
다음 학기는 휴학이야 지금 곧 인턴, 토익, 자격증, 운동, 여행을 다니고 있어 여기에 고소까지 하려니까 힘들긴 한데 잘 해낼 수 있겠지~~
헉 반가워 레주!! 예전에 봤던 스레인데 처음 댓글 남겨본다. 인턴 토익 자격증 운동 여행을 다 같이 하고 있다니 대단한거 같아... 아마 레주라면 다 잘 해낼 수 있을거야! 꼭 좋은 결과 나오길 응원할게🍀🍀🍀
으음.. 나도 이해가 안가 2018년에 왜 저런 말을 썼을깤ㅋㅋㅋㅋ 유행했던 단어인가? 기억도 안 난다
보러 와줘서 고마웧ㅎㅎ 다들 잘 지내지?
응.. 7년 8년 됐넼ㅋㅋㅋ
내 근황 업뎃을 해주자면 이리저리 치이며 살고 있어 근데 작년이 너무 불행했던 탓인가 정신없고 바쁘지만 꽤 살만해
이 글을 썼을 때가 중학생이었고 입시, 대학생활, 첫사랑, 소송 등 힘든 일들을 모조리 겪고 나서 이젠 취준생이 되었어 참 마음이 뭉클하다
그동안 적은 글을 쭉 봤는데 어떻게든 살아가려는 내 자신이 기특하면서도 안쓰럽다 그 힘든 시간을 잘 견뎌내고 버텨낸 나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해주고 싶어
아직까지도 고소는 끝나지 않았어 심지어 불기소 처분이 났었는데 변호사님이랑 이의신청을 한번 더 히면서 기간이 길어지게 됐어 그치만 난 늘 최선을 다했고 어느정도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은 것 같아 다행이야.. 그냥 너무 고생했다고 잘못한 거 없다고 다독여주고 싶어
무엇보다 올해 봉사동아리에 가입하고 여러 좋은 소중한 사람들을 알게 되며, 또 작년 일로 멀어졌던 서먹한 사람들과 다시 가까워지며 생각보다 내 편이 정말 많고 오해가 풀렸다는 점이 참 감사하게 느껴져
잃은 것에 비해 얻은 것이 너무 적다는 누군가의 말을 들었지만서도, 내 주변 사람들을 더욱 소중하게 아껴주고 또 다른 누군가가 나처럼 힘든 일을 겪을 때 그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돼주겠다는 결심도 했어
그리고 올해 들어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ㅋㅋㅋㅋ 내가 인생을 너무 남미새처럼 살았다는거야 ㅠ 그래서 요즘은 연애를 쉬려고 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연애하기 벅차다는 걸 깨닫기도 했고.. 취업에 성공할때까진(?) 연애는 안할 듯 ?
요즘 하고 있는 것: 헬스, 토익, 알바, 그리고 소송 ^^..
앞으로 해야할 것: 자격증, 운전면허, 토익 계속 준비, 한자, 학점 챙기기, 인턴
음..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다행이야 다음에 또 올 때는 한걸음 더 성장해있는 내가 됐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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