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1 마지막 수학시험 40점받았어 (9)
2.엄마가 아이돌 ㅇㅇㄹ 얘기하는게 싫어 (2)
3.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15)
4.대화법 (3)
5.인문계 고졸 무스펙 백수 히키 진짜 죽어야할까 (8)
6.생리가 안끝나.. (4)
7.혹시 이런건 심리상담센터 가야해 아니면 정신병원을 가야해..? (3)
8.무기력?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어떻게 해야 돼?... (2)
9.짝남이 학교 뒤에서 담배피는 거 봤어.. (44)
10.옛날노래 안다고 나보고 촌스럽대,,, (7)
11.사촌이 나한테 했던 말 자꾸 생각나 (5)
12.뭘해도 동태눈깔인기분임 (3)
13.좀 뭐 안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자존감 낮아지고 땅굴 파는 거 어떻게 해야 해? (5)
14.. (1)
15.십덕인데 분노 우울글 끄적거려도 됨? (3)
16.알바 (4)
17.고통의끝 (7)
18.짝남한테 연락할까 말까 (8)
19.사라지고싶다 (6)
20.남친 친구 단톡방 어떻게 생각해… (4)
1
이름없음
2025/11/28 09:15:41
ID : vdA7wE2nvhe
0
난 28이고 엄마가 음악장르를 국적도 7080년대 노래도 워낙에 다양하게 즐겨들으셔서 그거듣고 자라다보니 난 요즘 k팝노래를 잘몰라
그러다가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데 이치현과벗님들 사랑의슬픔 부르니까 요즘누가 그런걸 부르냐고 꼽주는데 나를 부정당하는것같아서 참 기분나빠서 그걸로 걔랑 싸웠거든
지가뭔데 내가좋아하는노래에 태클거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내가촌스러운건가,,두가지 생각이 드네 내가촌스러운걸까,,?
2
이름없음
2025/11/28 11:25:31
ID : zPa5U3TSMmF
0
그 친구는 다른 사람 눈 많이 신경쓰나보네 ㅋㅋ.. 무시해 좋아하는 거에 촌스러운 게 어딨어
3
이름없음
2025/11/28 13:48:31
ID : 4NuqZhdPfO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5/11/28 21:39:25
ID : 7y0rdPa7gmM
0
힝ㅠㅜㅜㅜ고마워,,!!맞아 이런애때문에 내취향을 잃을순없지ㅎㅎ
아,,,맞아ㅠㅜ 내보석은 몰라준다고해서 보석이 아닌게 아님을 덕분에 다시 깨달았어ㅎㅎ
5
이름없음
2025/12/06 08:11:33
ID : 8oY1eIFdxu5
0
명작 작품이나 그림이나 음악이나 창착물은 시대를 불문하고 호평 받고 100년지나도 사람들한테 입김 받는게 당연 한건데 그 친구가 더 촌스려운거여ㅠ 신경쓰지마 자기가 듣는 노래도 옛날 노래들 기반으로 음악 장르가 형성 된건데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누가 누구보고 그럼 클래식은 왜 오페라 에서 사람들이 비싼 돈 주고 듣는거레 고전 음악인데 말이 웃기네 그리고 남의 음악 취향 가지고 감배라 하는애가 더 무식 한거야 신경 쓰지마 네가 좋으면 듣는거지 꼭 남 인식 많이 하는 애들이 저려더라 남들은 뭔 노래를 듣던 말든 ㄹㅇ1도 신경 안쓰는데 가사가 이상한 노래도 아니곸ㅋㅋㅋ 트로트도 그럼 왜 유행 탔겠엌ㅋㅋㅋ시대를 돌면 돌수록 다시 유행 하는건데
6
이름없음
2025/12/06 16:49:00
ID : mNs9vCnXBz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20살에 엠티가서 노래끝말잇기 할때 낭만고양이 불렀다가 선배가 비슷한 쪼로 낭만고양이...?; 이랬던거 생각난다 나도 그때 무안했는데ㅋㅋㅋㅋ
낭만고양이가 얼마나 명곡인데!!! 그 친구 말 신경쓰지마 스레주의 취향이 확고하고 멋진 거야!
7
이름없음
2025/12/07 19:53:02
ID : CpdU2K41yIF
0
마져 낭만고양이 멋진 명곡인데
선배는 왜 눈치없이 후배 기죽였을까
내가 기분이 나빠지네
누가 머라해도 자기 취향대로 사는거지 뭐
나를 위해 낭만고양이 한번 더 불러줘 엄청 칭찬과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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