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추행 잊어야할까.... (4)
2.. (7)
3.스레친구들 도와줘 (연애) (7)
4.나 휴대폰 중독인데 스마트폰 말고 폴더폰으로 바꿀까? (9)
5.혹시 나같은 사람있어? (2)
6.초경을 시작했어요 (13)
7.나 이상한거야? (2)
8.게임에서 지는 걸 못 버텨 (3)
9.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일하면 세상천지 정신미보유자들을 마주한다. (9)
10.자기 할말만 하고 가버리는 전 남친 (2)
11.담주에 놀이공원가는데 친구가 없어 (4)
12.하..어떡할까 고민이다. (1)
13.나 친구랑 싸웠어.. (7)
14.남동생이 담배펴 (9)
15.나 몸치야.. (본인만 진지) > 이게중요한건아닌데.. 도와주라.. (7)
16.우울증에 대해 잘 아는사람 있어? 도와줘 (23)
17.신기한 존재 믿는사람 ㅜㅜㅜㅜ (8)
18.스레주들 이거 외국노랜데 제발 찾아줄 사람? (9)
19.너네는 반 도둑이 니랑 제일 친한친구면 어떨꺼같애? (7)
20.오늘 슬펐던 일 적어보자 (7)
2
이름없음
2018/10/31 01:22:34
ID : E5Vats9uq3U
0
같이다니던 애들이 언젠가부터 나와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 것 같은 눈친데 무서워서 무리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비밀리에 자퇴를 했어. 그 애들 아무도 나한테 연락해 주지 않았다. 딱히 연락해주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집에서 가만히 있다 보니까 좀 슬픈 것도 같고...
그냥 그랬다고.
3
이름없음
2018/10/31 21:46:46
ID : K2E4E4NwNAq
0
배고파서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무슨맛 먹을까 두근두근 하면서 고르는데 못보던 종류가 있어서 샀는데 생각보다 맛없고 맵기만해서 슬펐어. 참치마요는 늘 없더라..
4
이름없음
2018/11/01 01:56:11
ID : ljteFbcmlg7
0
가챠 망했어
5
이름없음
2018/11/01 07:11:15
ID : gnQk09s787h
0
술엄청 마시고 이성친구한테 막 헛소리했어.
집에도 어떻게 온지 모르겠고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슬플거같아
6
이름없음
2018/11/01 13:36:12
ID : E5Vats9uq3U
0
지금 일어났는데 먹을게 하나도 없어... 배고픈데 씻기도 귀찮고 나가는것도 싫고 자고 싶은데 잠은 안오네 ㅎ허
7
이름없음
2018/11/01 13:43:31
ID : 7wE7gpf88rw
0
최근에 작은 동호회에 들어갔어.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내가 그렇게 계속 느껴. 내 스스로 피해망상적인 생각이라고 다독이면서도 너무 겁이 나. 그리고 이런 거에 겁 먹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항상 이런 식이었거든. 맨날 어디 사교 모임에 생각 없이 불쑥 머리부터 들이밀었다가 갑자기 겁 먹고 뒷걸음질 쳐서 나오게 돼. 사실 오늘 동호회 모임 있는 날인데 가기가 싫어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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