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추행 잊어야할까.... (4)
2.. (7)
3.스레친구들 도와줘 (연애) (7)
4.나 휴대폰 중독인데 스마트폰 말고 폴더폰으로 바꿀까? (9)
5.혹시 나같은 사람있어? (2)
6.초경을 시작했어요 (13)
7.나 이상한거야? (2)
8.게임에서 지는 걸 못 버텨 (3)
9.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일하면 세상천지 정신미보유자들을 마주한다. (9)
10.자기 할말만 하고 가버리는 전 남친 (2)
11.담주에 놀이공원가는데 친구가 없어 (4)
12.하..어떡할까 고민이다. (1)
13.나 친구랑 싸웠어.. (7)
14.남동생이 담배펴 (9)
15.나 몸치야.. (본인만 진지) > 이게중요한건아닌데.. 도와주라.. (7)
16.우울증에 대해 잘 아는사람 있어? 도와줘 (23)
17.신기한 존재 믿는사람 ㅜㅜㅜㅜ (8)
18.스레주들 이거 외국노랜데 제발 찾아줄 사람? (9)
19.너네는 반 도둑이 니랑 제일 친한친구면 어떨꺼같애? (7)
20.오늘 슬펐던 일 적어보자 (7)
1
이름없음
2018/11/01 22:34:02
ID : 2JQk03A3TXs
0
체육 시간 스포츠도
단순한 게임도
지면 상대방이 너무 싫어져버려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괜히 질투가 너무 많이 나게 돼,,,
사실 방금도 아깝게 져서 게임 유료머니 3000원 딸 수 있었는데 못 땄거든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너무 싫어질라 그래 질투나서
같은 길드원이고 나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 되게 잘 챙겨주던 사람인데
2
이름없음
2018/11/01 22:40:07
ID : hwFheY62JWi
0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승리를 선물해줬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18/11/01 22:45:59
ID : 1ijinWoZcnD
0
그러다 사람 하나 잃으면 정신차릴거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4레스성추행 잊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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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나 몸치야.. (본인만 진지) > 이게중요한건아닌데..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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