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해 (14)
2.나 좀 도와주라!! (6)
3.이성의 몸에 어색한 사람 있어? 나 상담좀 해줄래? (11)
4.아빠랑 싸웠는데 휴대폰도 뺏기고 이제는 날 무시해... (7)
5.언니가 진짜 너무 싫어 (4)
6.하..... (1)
7.. (11)
8.중2인데 인문계 고등학교 가려면 (9)
9.학교일 (3)
10.나 오늘 너무 속상했어. (7)
11.새로운 지역에서 사람 사귀는 방법좀! (1)
12.이 사람 뭘까? (13)
13.부모님한테 당했던 제일 심했던 일 적어보자 (6)
14.죽으려할 때 (4)
15.몇시간째 울고있어 나 좀 도와줘 (6)
16.인간 관계에 대한 회의감ㅜㅜ (2)
17.감정고민상담 해줄게 (6)
18.내 얘기 좀 들어줘 (14)
19.누가 고민좀들어줘 (6)
20.솔직히 나도 친구없어서 전전긍긍 많이 했는데 (4)
안녕 난 현재 나와 5살 차이나는 20살(대딩)인 언니가 있어
내 친언니와의 일들이
그렇게 심각한건 아닐 수 있는데 (그냥 뭐 소소하지ㅁ..)
사춘기인 현재 나에게는 너무 짜증나고 화나
내가 방금 일어 난 일을 얘기해보자면
부모님은 아침에 제주도 가셨구 나는 언니가 안 올줄 알고
내일 입을 교복을 챙겨서 거실에 뒀어.
그리고 지각하면 안돼서 일찍 자려고 거실 쇼파에 누웠어(열이 올라오는?거 거든) (아 물론 딴 방에는 보일러 다 꺼놨어) 근데 잠이 너무 안 오는거야
그러다가 11시에 겨우 잠들었어 그런데 언니가 알바?(솔직하 놀다 온거 일수도) 갔다가 11시 25분쯤 온거야 그런데 부모님 없고 막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거실에 누가 자면 상식적으로 딴데에서 자면 되잖아 근데 불 다 키고
여기 너무 더럽다.(욕이 많이 있는데 최대한 순화시켜서 말할게!) 왜 여기서 그렇개 자냐 이러면서 욕을 하는거야 난 짜증나면서 어리둥절하고 들고 짐 다 가지고 내 방에 왔어 그런데 보일러 다 꺼놨다고 했잖아 그리고 이쪽이 추워 조금.. 그래서 지금 이불 꽁꽁 싸매고 있어..근데 화장품있는데 가니까 고데기 코드 안뽑고 많이 어지러 놨더라^^ 그리고 밖에 티비 크게 틀어두고 너무 시끄럽게 웃고;;
나도동생있엌ㅅ는데.. 진짜많이싸워서 진짜싫어했었는데 동생이죽고나니까 그렇게 그당시엔정말짜증나고욕하고투닥거렷었는데 그런거마저그립다 이젠 볼수도만질수도없으니.. 그리고 나의깊은속맘을들어주는 젤친한친구같은존재였는데 그땐왜 몰랐을까 사실너무외롭다 동생이없어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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