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향초말이야 (3)
2.가끔 떠오르는 그 사건 (1)
3.독학사 아는 사람 (1)
4.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생기부 막써주는거 옳은건가 (6)
5.명언 한마디씩 적고 가는 스레 (5)
6.알바면접(?) 화장 하고가야할까? (3)
7.궁금한 게 있는데 질문해도 돼? (8)
8.타로주라는 사람 타로 정확하게 맞았는데 그 글이 사라진것 같아서 여기다 후기쓸께 (4)
9.다른 사람들은 명언이다, 좋은 말이다 하는데 난 싫고 공감 안간다 하는 말 있어? (26)
10.자기 지역에 쫀심 가지고 있는 사람 있음? (18)
11.힘든일들 다 여기서 털어내보자! (2)
12.사람 안바뀐다는거 진짠가봐 (1)
13.크리스마스에 자기자신에게 주는 선물 있어? (13)
14.갑자기 궁금한데 사람의 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6)
15.처음 방문하는건데 (25)
16.. (1)
17.문과 수시 질문하면 도와줄게 (1)
18.트위터 잠금 어케푸는지 아는 분 있으신가요..??? (1)
19.동아리 이름 추천 좀.. (52)
20.페이스북 에스크 알지 (2)
난 '접시를 깨보세요, 접시에게 미안하다고 해보세요, 접시가 원래대로 돌아왔나요?, 이제 이해가 되셨나요?' 이 말 무지 싫어해 돌아오든 계속 깨진 체로 있든 그건 접시의 몫이지 누가 이래라저래라 할 문제도 아닐뿐더러 왠지 피해 받은 사람은 계속 우울하고 슬퍼해야한다고 생각들게 하는 것 같아서
나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 이거 존나 이해 안됨. 내가 아무리 동생새끼한테 상냥하게 굴어도 동생새끼는 씹고 학교애들한테 착하게 대하면 만만한년으로 봄
no pain, no gain 이거. 꼭 고통이 있어야 성공하는건가 싶음 물론 대다수가 고통과 함께 성공을 했다고는 하지만, 즐기면서도 충분히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 진짜 힘든것 마저도 성장을 위한 고통으로 치부하는게 싫다.
당신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에요.
희소성만 있다고 가치가 올라가는 게 아니잖아..희귀한 만큼 수요도 있어야지....그런 논리면 길바닥 돌멩이도 이 세상 하나뿐인 모양과 강도와 재질의 돌멩이니까 금은방에 갖다 팔면 되는 건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닥쳐라 아프면 병원이고 고생은 안할수있으면 안하는게 최고다
ㅇㄱㄹㅇ... 그냥 내 고통을 저 말 하나로 무마해버리는 느낌.
명언? 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개미와 베짱이 비유 안 좋아해. 사람들은 그 동화를 "~그러니까 우리 모두 베짱이처럼 놀지 말고 개미처럼 열심히 일해서 겨울에 대비해요!"라고 끝맺지만 사실 결국 베짱이는 띵가띵가 놀다가 겨울에 개미한테 밥 얻어먹고 한 일도 없이 뜨시게 겨울 난 거잖아? 그에 반해 개미는 봄 여름 가을 내내 뼈빠지게 고생해서 일하고 베짱이한테 밥 뜯기고? 결국 일은 뒤질만큼 하고 내가 번 건 다른 사람 줘라? 같은 느낌이야. 꼭 그게 아니더라도 쉬는 날 없이 일만 하는 개미를 꼭 '성공한 사람'의 모습이라는 식으로 프레임 씌워서 강요하는 게 엿같아. 결국 우리는 커서 저렇게 일만하는 노동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 같아.
천재는 99%의 노력과 1%영감으로 이루어진다.
어렸을 땐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말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1프로가 없으면 범재에 머물러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싫어.
개미가 배짱이한테 밥을 줬다고? 내가 기억하기로는 안줘서 배짱이 굶어죽던데.... 이거 이야기마다 다른가?
인생는 샌드위치다라고 아빠가 그랬음
이게 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아빠 인생이 빵 머스타드 샐러드 토마토 케챱 빵으로 이루어져있다는거야 뭐야??
인간은 침묵 속에서 자신의 고결함을 더욱 쉽게 지킬 수 있다.
그래 넌 평생 아가리 닫고 살아라 난 열고 다니련다 ㄹㅇ 개소리
지금하는건 미래에대한 투자라는말?
과거의나도 현재의나도 미래의나도 다 나라는 말있잖아... 다 난데 내가 나를위해, 사실상 있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당장이라도어떻게될지모르는데 미래의 나라는 불확실한 나를위해 지금 잘 살고있는 나를 희생시킨다는거?? 진짜 이해안되고 그래야한다는게 짜증나
당장내일 죽을지도모르는데 난 내인생을 못즐기는듯한 느킴?
222222222222222
씨발 뭣도 알지도 못하면서 주워들은 말은 있어가지고 자살을 거꾸로하면 살자래 이 지랄하는거 존나 싫다
이유없이 엄마가 넌 머리는좋은데 노력을안해서그래나 넌 할수있어같은 말이 난 이유없이 짜증나...
자기는 얼마나 잘했었다고...
아 그리고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랑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요?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현실에선 레알 쓰레기들이 쓰는 말이라는 거
부모님은 자식 키울때 자식이 백번 천번 똑같은거 물어봤을떄 다정하게 다 대답해 줬으니 늙은 부모가 휴대폰이나 컴퓨터 모른다고 물어보는거에 대해 불만갖지 말라는거 진짜싫음.
입 안다물면 주둥이 찢어버린다 쳐죽여버린다 너는 멍청하게 그것도 모르냐 이딴 말 들은 기억밖에 없어서 욕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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