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30 23:11:48 ID : ja05O7eY5Wj 0
내 인생에 빛을 주었다. 정말로 좋아해. 행복했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18/11/30 23:14:47 ID : ja05O7eY5Wj 0
나는 기다리는걸 무지하게 싫어한다. 하지만 이젠 익숙해져야 할거라고. 저 그림자가 지더라도 반대편은 정말로 밝을거니까. 믿고 기다려줬으면 나는 행복할것일까.
3 이름없음 2018/11/30 23:20:27 ID : ja05O7eY5Wj 0
좋아좋아좋아. 진짜 사랑할거야. 그런데 나는 바쁘고있어. 미안할까. 그래도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곧 날개가 다시 자라고 저 먼 하늘을 향해 날아갈걸.
4 이름없음 2018/11/30 23:31:44 ID : ja05O7eY5Wj 0
실수 한번이 돌이킬수 없는 결과로 이어진다. 너무나도 냉혹하지 않은가. 몹시 화가 나고 눈물이 날까. 멍청이. 멍청한 짓만 안했을지라도.
5 이름없음 2018/12/01 00:02:55 ID : ja05O7eY5Wj 0
답답하다 답답해.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선택은 찢어 죽여 버리고 싶을거야. 너무너무 좋은데. 관심이 시들어갈까.
6 이름없음 2018/12/01 20:55:53 ID : ja05O7eY5Wj 0
괜히 기다리는게 아닌가. 그녀는 나를 기다릴까. 심장이 헐떡대고. 기분은 나락으로 치솟을까. 바빠서 한가하다.
7 이름없음 2018/12/01 21:05:44 ID : ja05O7eY5Wj 0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간단해. 네 마리 토끼를 잡으면 될걸. 그래. 말장난일 뿐이지.
8 이름없음 2018/12/01 21:10:48 ID : ja05O7eY5Wj 0
내 상상속에 우겨넣는 것도 이젠 질려. 슬슬 재미 없어져갈까. 불 붙을 거리를 조금만 버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래도 괜찮을거야. 재가 되어서 뜨겁지 않더라도. 계속 사랑할거라고.
9 이름없음 2018/12/01 21:13:00 ID : ja05O7eY5Wj 0
가슴이 너무너무너무 아플거야. 심장을 뜯어버리고 싶을까. 지금 노력중이라고. 정을 밥주듯이 주지 마라. 가면을 쓰고 대해라.
10 이름없음 2018/12/01 21:20:54 ID : ja05O7eY5Wj 0
나의 광기, 나의 웃음, 나의 질투 모두. 다 가짜 가면일 뿐일텐데. 꼬집어도 아플걸. 너는 나이고 나는 너야. 점점 더 두꺼워져 가는 중.
11 이름없음 2018/12/01 22:45:00 ID : ja05O7eY5Wj 0
짜증나고 역겨워. 모두가 거짓말쟁이일까. 나는 깨끗하고 아름다워. 오직 내가 빛이길. 너의 어둠이 걷히고 내게 감사하길.
12 이름없음 2018/12/01 22:48:00 ID : ja05O7eY5Wj 0
뭐냐 넌. 나 하나로 충분하다고. 난 나와 닮은걸 보면 토가 나올것 같아. 제발 그만할까. 난 지금이 싫어.
13 이름없음 2018/12/01 22:50:58 ID : ja05O7eY5Wj 0
재밌다. 진짜 재밌지. 너랑은 별개로 나를 만드는게 정말로 재미있을거야. 고마워 너 덕분에 생각 난것 같은건가. 좀 이따 보자.
14 이름없음 2018/12/02 11:15:10 ID : ja05O7eY5Wj 0
아 너무 늦게 일어나버렸네. 어젯밤엔 달과 구름이 텝덴스를 췄고. 역시 너가 없으면 안될것 같아. 다시 느끼게 해줘서 정말 고마울거야. 속이 너무 쓰리네.
15 이름없음 2018/12/02 14:36:38 ID : ja05O7eY5Wj 0
바쁘다 바빠. 그래도 너가 있어서 다행일거야. 꼭 성공하고 올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아. 아니구나.
16 이름없음 2018/12/02 19:55:04 ID : ja05O7eY5Wj 0
오늘같은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오늘 정말 좋았어. 이제 다시 나는 어두운 나날들을 보내겠지. 그치만 기다릴게. 내가 제일 잘하는게 기다리는거잖아. 잘 갔다와.
17 이름없음 2018/12/02 19:58:35 ID : ja05O7eY5Wj 0
솔직히 알아. 니가 뭘 하는지. 다 티나. 너 거짓말 진짜 못해. 그래도 기다릴게. 나는 괜찮아. 나는 거짓말을 정말 잘하거든.
18 이름없음 2018/12/02 20:38:21 ID : ja05O7eY5Wj 0
씨발. 슬슬 힘든데? 이야 너 진짜. 어디까지 가게? 응?
19 이름없음 2018/12/02 20:39:32 ID : ja05O7eY5Wj 0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내 눈이 거짓말을 했을까? 이젠 슬슬 역겹다. 근데 어쩌냐. 내 마음은 지금 내 대가리랑 반대인것 같다.
20 이름없음 2018/12/02 20:57:30 ID : ja05O7eY5Wj 0
들이마시고 내쉬고. 미안. 나답지 않게 화를 내버렸네. 믿어 당연하지. 난 너가 정말로 좋으니까. 사랑해.
21 이름없음 2018/12/02 21:01:50 ID : ja05O7eY5Wj 0
그래도 공허함은 감출수가 없다. 나도 사랑받고 싶어. 마음이 텅 비었어. 안아줬으면 좋겠어. 두 팔로만 말고 따듯한 가슴으로.
22 이름없음 2018/12/04 23:23:50 ID : ja05O7eY5Wj 0
시발. 이럴 줄 알았다. 솔직히 이 스레 세울 때 부터 헤어질 것 같았어. 근데 씨발 직접 겪으니까 죽을맛이네. 애써 쿨한척 다해도 씨발. 존나 힘들다.
23 이름없음 2018/12/04 23:24:35 ID : ja05O7eY5Wj 0
너가 싫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진짜 구역질난다 너. 진짜 죽어버리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다. 너. 너 때문에.
24 이름없음 2018/12/04 23:25:13 ID : ja05O7eY5Wj 0
왜 가지고 논거야? 왜 잘해준거야? 바람 피운것도 내가 씨발 넘어갔잖아. 알아달라고 안아달라고 제발. 씨발.
25 이름없음 2018/12/04 23:26:03 ID : ja05O7eY5Wj 0
후. 나답지 않네. 진짜 그만큼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해. 다른 남자 만나서 행복해? 그래 그럼 된거지.
26 이름없음 2018/12/04 23:26:19 ID : ja05O7eY5Wj 0
씨발. 씨발. 씨발.
27 이름없음 2018/12/04 23:27:22 ID : ja05O7eY5Wj 0
아직 아니야 아직. 우리 놀러가기로 했잖아. 해외여행 기대된다고 했잖아. 돈 많이 벌어서 유럽 가자고 했잖아.
28 이름없음 2018/12/04 23:27:51 ID : ja05O7eY5Wj 0
그래 다 이해해. 싫어질 수 있어. 씨발 근데 그러면. 거짓말은 하지 말라고.
29 이름없음 2018/12/04 23:28:36 ID : ja05O7eY5Wj 0
아직도 널 사랑해. 그니까 그래 좋아. 그래. 기다린다. 올필요 없어. 다시 사귀자는 것도 아니야.
30 이름없음 2018/12/04 23:29:14 ID : ja05O7eY5Wj 0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 애도 아들 하나 딸 둘 낳아서 행복하고. 응. 응.
31 이름없음 2018/12/04 23:29:58 ID : ja05O7eY5Wj 0
내 곁엔 아무도 없어. 차라리 이게 낫겠다. 편하고 좋네.
32 이름없음 2018/12/04 23:30:44 ID : ja05O7eY5Wj 0
그냥 헤어진 거면 좋게 끝낼 수 있었어. 근데. 거짓말은 전혀 용서가 안돼. 나는 내 좆대로 살거니까. 너는 씨발 행복한 신혼생활 해라.
33 이름없음 2018/12/04 23:31:34 ID : ja05O7eY5Wj 0
난 널 좋아하니까 망치진 못하겠고. 그냥. 존나 기다리면서 널 지켜볼게. 서울로 간댔지? 잘가. 잘가. 잘가렴.
34 이름없음 2018/12/04 23:32:56 ID : ja05O7eY5Wj 0
언제나. 죽을때까지. 죽어서도. 니 옆에 있을게. 하늘에 맹세.
35 이름없음 2018/12/04 23:33:18 ID : ja05O7eY5Wj 0
씨발. 안끝났어. 기대해도 좋아.
36 이름없음 2018/12/04 23:34:26 ID : ja05O7eY5Wj 0
스레는 끝. 너랑 나도 끝. 히야 노래 가사같네 씨발. 좋았다 좋았어. 씨발. 없애버릴거야 다 자르고 태우고 지지고. 그리고 너만 남겨둘거야. 우리 둘만 영원하게.
37 이름없음 2019/01/24 19:51:18 ID : ja05O7eY5Wj 0
두 달 정도 지났구나. 씨발 상황은 더 구려졌어. 이젠 나도 존재하지 못하겠지. 저주받았어 씨발. 만나면 안됐던거야.
38 이름없음 2019/02/12 21:08:10 ID : ja05O7eY5Wj 0
ㅋ 이젠 필요 없어
39 이름없음 2019/03/05 22:58:39 ID : ja05O7eY5Wj 0
너무 힘들다. 그래도 동기. 밝은 동기 제발 나 그것만 믿고있어
40 이름없음 2019/03/05 22:59:46 ID : ja05O7eY5Wj 0
너를 만난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났네 여기에 글을 적은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고 난 어릴때부터 이런게 좋았어 아늑한 조용한 이런 포근한 나밖에 모르는 장소
41 이름없음 2019/03/05 23:00:18 ID : ja05O7eY5Wj 0
기분이 묘하네 마치 투명인간이지만 옷을 다 벗고 있는 듯한 기분이야
42 이름없음 2019/03/05 23:00:46 ID : ja05O7eY5Wj 0
오늘은 미세먼지 때문에 달이 안보이네 그렇게 미웠고 나빴지만 오늘은 유독 보고싶다.
43 이름없음 2019/03/05 23:03:22 ID : ja05O7eY5Wj 0
너는 지금 뭘 하고있어 ?
44 이름없음 2019/03/05 23:04:01 ID : ja05O7eY5Wj 0
아.그냥 갖고싶다
45 이름없음 2019/03/05 23:04:27 ID : ja05O7eY5Wj 0
그래도 고마워 고맙지만 화가나. 반드시 기억하고 복수할거야. 죽을때까지 지옥에서도
46 이름없음 2019/03/05 23:05:27 ID : ja05O7eY5Wj 0
아니야 미안 사랑해
47 이름없음 2019/03/05 23:16:46 ID : ja05O7eY5Wj 0
아 씨발 실수했다 왜 이렇게 멍청하니? 다시 기다려야겠네 한 일주만 기다리면 다시 따듯한 곳으로 갈 수있겠지?
48 이름없음 2019/03/16 16:05:50 ID : ja05O7eY5Wj 0
질렸다
49 이름없음 2019/03/26 21:04:42 ID : ja05O7eY5Wj 0
재미없다. 비었어 비었어. 붕 떴어.
50 이름없음 2019/03/31 19:12:19 ID : ja05O7eY5Wj 0
아픈데?
51 이름없음 2019/04/07 13:10:55 ID : ja05O7eY5Wj 0
끝이 보인다. 난 그걸 직관하고 있고
52 이름없음 2019/04/07 13:11:07 ID : ja05O7eY5Wj 0
누군가에 머리 위에 있다는건 참 유쾌한 일이다.
53 이름없음 2019/04/17 17:58:05 ID : ja05O7eY5Wj 0
지금에 나는 다시 만났어.
54 이름없음 2019/04/17 17:58:16 ID : ja05O7eY5Wj 0
너는 힘들지
55 이름없음 2019/04/17 17:58:36 ID : ja05O7eY5Wj 0
침착해
56 이름없음 2019/04/17 17:58:41 ID : ja05O7eY5Wj 0
반드시 만나
57 이름없음 2019/04/17 17:58:46 ID : ja05O7eY5Wj 0
조금만 참아
58 이름없음 2019/04/17 17:58:55 ID : ja05O7eY5Wj 0
나를 봐 만났잖아
59 이름없음 2019/04/20 20:46:41 ID : ja05O7eY5Wj 0
나는 벗어날수 없다
60 이름없음 2019/04/20 20:46:52 ID : ja05O7eY5Wj 0
기다려 반드시 만난다
61 이름없음 2019/04/20 20:47:18 ID : ja05O7eY5Wj 0
아 좆같아
62 이름없음 2019/04/24 00:07:21 ID : ja05O7eY5Wj 0
이런 씨발
63 이름없음 2019/04/24 00:07:27 ID : ja05O7eY5Wj 0
기다려
64 이름없음 2019/05/07 00:07:10 ID : ja05O7eY5Wj 0
아 머리야
65 이름없음 2019/05/07 00:07:17 ID : ja05O7eY5Wj 0
벌써 오월이네
66 이름없음 2019/05/07 00:07:28 ID : ja05O7eY5Wj 0
그쪽은 이제 막 시작했나?
67 이름없음 2019/05/07 00:07:35 ID : ja05O7eY5Wj 0
좀만 기다려
68 ◆srz85UY5Qlg 2019/05/19 12:59:09 ID : ja05O7eY5Wj 0
69 이름없음 2019/05/19 12:59:33 ID : ja05O7eY5Wj 0
많은 일들이 있었어
70 이름없음 2019/05/19 12:59:57 ID : ja05O7eY5Wj 0
다 잊었어
71 이름없음 2019/05/19 13:00:02 ID : ja05O7eY5Wj 0
거긴 어때?
72 ◆srz85UY5Qlg 2019/06/28 15:25:11 ID : ja05O7eY5Wj 0
망했지 뭐ㅋㅋ
73 이름없음 2019/07/09 18:41:49 ID : ja05O7eY5Wj 0
앉녕
74 이름없음 2019/07/09 18:42:42 ID : ja05O7eY5Wj 0
그래 안녕
75 이름없음 2019/09/10 22:15:28 ID : ja05O7eY5Wj 0
음 오랜만이야
76 이름없음 2019/09/10 22:15:54 ID : ja05O7eY5Wj 0
잘 지냈냐고?
77 이름없음 2019/09/10 22:16:04 ID : ja05O7eY5Wj 0
음 늘 똑같지 뭐
78 이름없음 2019/09/10 22:16:43 ID : ja05O7eY5Wj 0
이제 두달 남았네
79 이름없음 2019/09/10 22:17:19 ID : ja05O7eY5Wj 0
두 달 뒤면... 1주년이야 우리
80 이름없음 2019/09/10 22:17:26 ID : ja05O7eY5Wj 0
기다릴게
81 이름없음 2019/09/12 23:28:59 ID : ja05O7eY5Wj 0
이제는 사랑도 집착도 아니야
82 이름없음 2019/09/12 23:29:05 ID : ja05O7eY5Wj 0
습관이지
83 이름없음 2019/09/21 19:13:47 ID : ja05O7eY5Wj 0
언제쯤 너를 잊을까
84 이름없음 2019/09/21 19:14:00 ID : ja05O7eY5Wj 0
솔직히 잊었는데 기억하려 노력하고 있어
85 이름없음 2019/09/21 19:14:20 ID : ja05O7eY5Wj 0
공감 안되는 사랑 노래를 듣듯이 말이야
86 이름없음 2019/09/21 19:14:43 ID : ja05O7eY5Wj 0
앞으로 두 달
87 이름없음 2019/09/21 19:18:14 ID : ja05O7eY5Wj 0
점점 사람이 되어 가는듯한 기분이 들어
88 이름없음 2019/09/21 19:18:22 ID : ja05O7eY5Wj 0
너 덕분이야 다
89 이름없음 2019/09/21 19:18:56 ID : ja05O7eY5Wj 0
그러니까 좀만 살려줘 제발
90 이름없음 2019/11/08 22:01:22 ID : ja05O7eY5Wj 0
돌아왔다
91 이름없음 2019/11/08 22:01:33 ID : ja05O7eY5Wj 0
미친듯이 불타는 가슴을 데려왔어
92 이름없음 2019/11/08 22:01:41 ID : ja05O7eY5Wj 0
씨발잡놈에것들
93 이름없음 2019/12/21 22:48:43 ID : ja05O7eY5Wj 0
끝끝끝
94 이름없음 2019/12/21 22:48:56 ID : ja05O7eY5Wj 0
안녕 잘가 내 일기장
95 이름없음 2020/11/27 01:10:27 ID : ja05O7eY5Wj 0
이젠..
96 이름없음 2020/11/27 01:10:44 ID : ja05O7eY5Wj 0
2년째네
97 이름없음 2020/12/07 23:35:00 ID : ja05O7eY5Wj 0
어쩌지
98 이름없음 2021/02/19 00:30:21 ID : ja05O7eY5Wj 0
아 . . .
99 이름없음 2021/03/24 00:49:04 ID : ja05O7eY5Wj 0
왜 히트가 늘어나지. 무 섭다
100 이름없음 2021/03/24 00:49:18 ID : ja05O7eY5Wj 0
없애야 할 죄 악 덩어리
101 이름없음 2021/03/24 00:50:04 ID : ja05O7eY5Wj 0
접고 없애버려야지 미련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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