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3 01:13:34 ID : 7faljy0tzan 2
언니 보고싶어..... 내 마음도 모르고 지금 티비보고있지 ㅠㅠ 티비에서 언니 좋아하는 밴드 틀어주잖아 다 알아 우리 영화 보러 가기로 했잖아 그건 잊은거야?ㅠㅠ 주말에 시간 보고 답장 준다면서... 주말 다 지났잖아 ㅜ 그 영화도 이제 상영 끝날거같단 말이야 한번이라도 먼저 연락해주면 안돼..? ㅠㅠ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18/12/03 01:15:30 ID : 7faljy0tzan 0
언니는 내 마음 절대 모르겠지? 근데 나도 내 마음 진짜 몰라 왜냐면 진짜 나는 언니한테 첫눈에 반했거든 나 정말 이런적 없어 살면서 단 한번도... 언니가 처음이야 첫 눈에 반한거 그러니까 누가 그렇게 내 눈에 나타나래 나 너무 억울해 나는 아무것도 안했단 말이야 차라리 우리가 썸이라도 탔으면 억울하지도 않겠어
3 이름없음 2018/12/03 01:16:38 ID : 7faljy0tzan 0
나는 첫눈에 반한다는 그런 말 안믿었어 근데 언니가 내 눈앞에 나타났고... "아.. 사람이 어떻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그렇게 2초만에 반했어 통수 제대로 맞은거같았어 왜 하필 그게 언니였을까? 아.. 언니 너무 보고싶어
4 이름없음 2018/12/03 01:17:21 ID : 7faljy0tzan 0
언니 처음 본 순간부터 나는 내 앞자리만 봤어 언니가 긴 손가락으로 머리 만질때마다 나 진짜 죽을거같았어 ㅠㅠ 음... 여기까지 본다면 너무 부담스럽겠지..?
5 이름없음 2018/12/03 01:21:38 ID : 7faljy0tzan 0
하지만 일단은 인간적으로도 언니가 너무 좋아 그냥 끌리는 사람이 있잖아 언니는 나한테 그랬어 그렇게 다른사람들은 다 밀어내면서 자기 사람만 다정하게 챙겨주고 어떻게 이런사람이 있어?ㅠㅠ 너무 신기해 매력있잖아 그리고 언니가 언니입으로 내가 친구라고 해줬을 때 진짜 기뻤어 나는 지금 언니를 여자로서 좋아하는 입장이니까 속상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언니의 바운더리에 들어왔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뻤어 ㅎㅎ
6 이름없음 2018/12/03 01:23:40 ID : 7faljy0tzan 0
여긴 내 스레니까 이렇게 막 폭주해버릴거야!!ㅠㅠ 아무한테도 내 마음을 표현 못하는걸 언니가 스레딕 할리도 없구 언니 친구들도 스레딕 할리가 없잖아 그치? 사실 좀 걱정되긴 해 ㅠㅠ 언니 친구들끼리 하는 sns에서 얼마든지 유입될 수 있을거같아서 그래도 언니 생각날때마다 여기 매일같이 올거야 그때그때 생각나는 예쁜 감정들을 다 기록해놔야지
7 이름없음 2018/12/03 01:28:00 ID : 7faljy0tzan 0
언니 그거 알아??? 언니 덕분에 내 현생이 엉망진창이야!!!!^q^... 언니 생각하느라 하루의 삼분의 일을 버리는거같아 과제도 못해서 마감 시간 직전에 내고... 내 학점 다 망했어!! 언니도 알지 나 학점 생각보다 안낮은거..!! 언니랑 비슷하다고 해줬잖아 시간 남으면 언니생각밖에 안하는데 시간이 안남아도 언니생각나면 언니생각만해!!! 그래서 내 하루 다 망했어!!ㅎㅎㅎ 어떻게하냐 ㅠㅠㅠㅠ 마음이 주체가 안되는데 안보니까 더 보고싶잖아
8 이름없음 2018/12/03 01:31:43 ID : 7faljy0tzan 0
우리 만났을 때 있잖아 그때 우리 엄청 바빴지 바쁜 시기였잖아 나도 너무 바빠서 세시간씩밖에 못잤어 그런데 그렇게만 자도 언니 생각만 하면 졸리지가 않더라고 사실 요즘도 그렇다 언니는 나 대신 잠 많이 자둬 내 잠까지 다 자
9 이름없음 2018/12/03 01:33:31 ID : 7faljy0tzan 0
아참 언니 ㅎㅎㅎ 언니가 남자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물론 그건 언니의 사상때문에 그런거같지만..? 그래서 여자를 좋아하지도 않는거같고... ㅠㅠ 그래도 괜찮아 적어도 남자친구는 안사귈거같거든
10 이름없음 2018/12/03 01:37:09 ID : 7faljy0tzan 0
언니 내가 이렇게 언니 많이 좋아하지만!! 언니 앞에서 막 밀어붙이고 그러지는 않을거야 걱정마 언니도 알잖아 내가 만났을 때 언니 어떻게 대하는지 ㅎㅎ 딱 그렇게만 대할거야 계속 버티고 버티고 버티면서 기다릴거야 그러다 딱 더이상 안되겠다 싶을 때 고백할거야 언니가 적어도 나를 피하지는 않잖아. 계속 이렇게는 할 수 있게 해주라.
11 이름없음 2018/12/03 01:38:57 ID : 7faljy0tzan 0
오늘치 주접은 이제 그만..!! 언니생각에 뒤척일거같지만 그래도 자야겠다 언니 잘자 좋은 꿈 꿔 오늘 못다한 이야기는 조금씩 여기에 풀어나갈게
12 이름없음 2018/12/03 01:51:22 ID : 7faljy0tzan 0
*이 레스의 비번은 언니 생일이야 혹시나 나인가 싶으면 풀어보도록해 ㅎㅎㅎ 생일 금방 까먹을거같다고?ㅡㅡ 미안한데 듣자마자 머릿속에 각인시켰어 그리고 이렇게도 쓸수있게됐다구
13 이름없음 2018/12/03 02:54:49 ID : 2pPh808qpbw 0
14 이름없음 2018/12/03 11:21:15 ID : 7faljy0tzan 0
결국 한시간이나 뒤척이다 잤는데 그래도 언니 생각해서 피곤하지는 않아! 언니는 잘잤어? 오늘 하루도 잘 보냈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18/12/03 17:22:59 ID : 7faljy0tzan 0
언니는 나한테 관심이 조금도 없지 그러니까 영화 보자는것도 까먹고 그래 현실을 직시해야되는데 너무 힘들다 나는 언니가 너무 좋고.. 언니를 좋아하고 있는 나도 너무 좋아 언니랑 관심사가 조금이라도 비슷했으면 좋았을텐데
16 이름없음 2018/12/03 17:27:50 ID : 7faljy0tzan 0
영화보러 가자고 하면 또 좋다고 보러가겠지 언니는 내가 좋아서가 아니고 영화가 너무 좋으니까 전화하려다가 톡보낸다 빨리봐줘 이번엔
17 이름없음 2018/12/03 17:29:15 ID : 7faljy0tzan 0
영화를 보고나면 이젠 뭐로 연락하지
18 이름없음 2018/12/03 21:44:07 ID : 7faljy0tzan 0
나의 다정함은 그저 우정으로 보이겠지.. 그래도 목소리 들어서 좋았어
19 이름없음 2018/12/03 21:46:22 ID : 7faljy0tzan 0
스레딕 안하는건 확실하구나!!ㅎㅎ 맘놓고 계속 써도 되겠다~
20 이름없음 2018/12/04 02:33:23 ID : 7faljy0tzan 0
음... 언니 나는 언니를 친구로서 좋아하는걸까? 그래서 그냥 오래 두고 보고싶은걸까? 왜 갑자기 헷갈리는지 잘 모르겠어.. 동성을 좋아하는게 처음이라 그런걸까? 내 감정이 다 허상이라면 첫눈에 반해버린 그날은 대체 뭐였을까 새벽이라 생각이 많다
21 이름없음 2018/12/04 02:35:01 ID : 7faljy0tzan 0
아참 번호는 저장했지? ..ㅎㅎ 사실 알고있어 저장 안했을거같아 그래도 내 이름을 기억해주다니 너무 기뻤어 정말 2년이 지나도 기억을 못해줄까봐 걱정이었단말이야
22 이름없음 2018/12/04 03:24:10 ID : 7faljy0tzan 0
언니는 내 환상 속에 살고 있어
23 이름없음 2018/12/04 11:09:37 ID : 7faljy0tzan 0
꼭 우리가 영화같이 엄청난걸 해야 만날수 있는걸까? 어제 전화했을때 그렇게 다정한거면 그냥 카페 같이 가자고 해도 될거같은데.. 다음주에 꼭 연락해봐야지ㅎㅎ
24 이름없음 2018/12/05 00:41:59 ID : 7faljy0tzan 0
언니랑 내일 만나기로했어 ㅜㅜㅜㅜㅜ 흑흑 빨리 보고싶다!!ㅎㅎ
25 이름없음 2018/12/05 16:37:04 ID : CkpWqnRu8pd 0
두시간반만있으면 언니본다ㅎㅎㅎ^♡^ 진짜보고싶었어
26 이름없음 2018/12/10 03:02:42 ID : JO3CkrgkpO0 0
언니 왜 떨어져있으면 이렇게도 보고싶냐
27 이름없음 2018/12/10 03:03:01 ID : JO3CkrgkpO0 0
같이 있을때는 친구같은데 이상하네, 나는 환상속의 언니를 좋아하는걸까
28 이름없음 2018/12/10 13:01:05 ID : 7faljy0tzan 0
언니는 아직도 날 믿지 못하는구나
29 이름없음 2018/12/10 16:49:47 ID : 7faljy0tzan 0
아니야... 믿기로한거야? 아님 이제 괜찮겠다고 생각한거야? 사실 이미 믿지못할행동을 했기때문에 나는 언젠간 죗값을 받을지도 모르겠네 평생 비밀로 묻고갔으면 좋겠다
30 이름없음 2018/12/10 16:50:11 ID : 7faljy0tzan 0
종강전에 얼굴한번이라도 봤으면
31 이름없음 2018/12/10 16:52:01 ID : 7faljy0tzan 0
우리가 5분거리에 있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해
32 이름없음 2018/12/10 16:53:58 ID : 7faljy0tzan 0
이번 방학은 그냥 보내줄게 대신... 내년 학기 시작하면 커밍아웃할거야 그때도 언니는 나의 플러팅에 그렇게 관심 없을수가 있을까? 헤헤
33 이름없음 2018/12/10 17:26:11 ID : kqZhapRCmL8 0
응원할게
34 이름없음 2018/12/10 17:50:51 ID : 7faljy0tzan 0
봐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ㅎㅎ
35 이름없음 2018/12/10 23:27:46 ID : wHDs2k3yMkk 0
스레주 귀여워 나두 응원할게!!꼭 잘되길
36 이름없음 2018/12/11 01:17:39 ID : 7faljy0tzan 0
고마워 ;>
37 이름없음 2018/12/11 01:18:27 ID : 7faljy0tzan 0
나는 언니의 모든것을 알고싶은데 언니의 모든것에는 내가 단 1%도 없겠지
38 이름없음 2018/12/11 03:01:19 ID : zO3Dy5eY1fO 0
술먹고 술먹이고 확 고백해버려 ㅠㅠ
39 이름없음 2018/12/11 03:59:23 ID : 7faljy0tzan 0
내 짠내나는 스레에 이렇게 레스가 많이 달리다니 8ㅅ8 아쉽게도 언니가 술을 안마신다...
40 이름없음 2018/12/11 21:34:01 ID : 7faljy0tzan 0
나는 언니가 좋아할만한 사람이 조금도 아닌것같아....
41 이름없음 2018/12/11 21:35:08 ID : 7faljy0tzan 0
나말구 친구 만들지마.....ㅠㅠㅠ
42 이름없음 2018/12/12 20:46:48 ID : 7faljy0tzan 0
나는 안정적인 연애가 필요한걸까
43 이름없음 2018/12/15 03:44:03 ID : 7faljy0tzan 0
언니 종강이야 방학 잘보내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다면 우리 관계에 더 진전이 있었을까? 처음 한두번 만났을때는 분위기가 되게 좋았던거같은데 그 이후로부터 음.. 뭐랄까 노선이 틀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려던게 아니었는데, 그랬으면 안됐었고
44 이름없음 2018/12/15 03:44:45 ID : 7faljy0tzan 0
언니 나는 사실.. 날 붙잡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더는 시간을 지체하면 안됐었던거같아 ... 언니를 더 보고싶어서 현실을 잠깐 부정했었어
45 이름없음 2018/12/15 03:45:24 ID : 7faljy0tzan 0
언니는 평생 못잊을 사람으로 남겠지 나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사람이 언니가 처음이었으니까
46 이름없음 2018/12/15 03:49:06 ID : 7faljy0tzan 0
그니까.. 그만둔다는건 아닌데... 미련으로 남겠지? 언니는 나한테 있어서 큰 모험이니까.....
47 이름없음 2018/12/15 03:50:06 ID : 7faljy0tzan 0
최근에 너무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돌이킬수없는 선택을 해버렸어 더 이상 말하면 아무리 익명사이트라도 내가 너무 죄책감이 들거같아서 더 안말할래... 그래서 언니를 멀리해야해
48 이름없음 2018/12/15 03:50:27 ID : 7faljy0tzan 0
언니는 내가 못가져서 그렇게 더 예쁘고 멋있고 반짝반짝 빛나는거야 그렇지?
49 이름없음 2018/12/15 03:52:55 ID : 7faljy0tzan 0
나 어떤 영화를 봤는데 연애는 혼자 있는걸 못견디는 사람이 하는거라더라 언니는 혼자 너무나도 잘 지내는 사람이니까 연애같은건 잘 모르고 하고싶지도 않을거야 근데 나는 혼자있는거 잘 못해 그래서 항상 누군가가 옆에 있어야해 그걸 너무너무너무 부정하고싶었어 나도 언니처럼 강한사람이 되고싶었거든 정말로 그래서 언니가 좋았어 또 그래서 언니를 내껄로 만들고싶었고 되게 모순적이지
50 이름없음 2018/12/18 21:40:43 ID : ck2spe7unDt 0
언니 방학했는데 왜 자꾸 생각나... 미치겠다
51 이름없음 2018/12/19 18:07:18 ID : JO3CkrgkpO0 0
항상 못보는 만큼 마음이 커졌었는데 방학은 두달이 넘잖아 나 어떡하냐 벌써 보고싶어
52 이름없음 2018/12/19 23:18:16 ID : JO3CkrgkpO0 0
언니의 이상형이 궁금해
53 이름없음 2018/12/20 04:02:43 ID : JO3CkrgkpO0 0
언니 나 진짜 그만둬야겠다ㅎㅎ 난 언니를 좋아하는 만큼 나중에 실망하게 될것같아 조금만 더 좋아하다 그만둬버릴게 더이상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을게 나의 2개월 동안의 시간을 망치고 훼방놓은 사람이 언니라서 행복했어 언니가 좋아하는 밴드의 그 사람처럼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생일 축하한다는 말은 하고싶으니까 한달 내에 마음 정리하도록 노력할게 방학 잘보내요ㅎㅎ
54 이름없음 2018/12/21 00:45:04 ID : JO3CkrgkpO0 0
언니 생일때까지만 좋아하게 해줘 차라리 이걸 보고있다면 좋겠다
55 이름없음 2018/12/21 14:05:06 ID : JO3CkrgkpO0 0
다음 사람에게는 더 잘해줄거야 여지도 더 많이주고 놓치지 않을거야 정말
56 이름없음 2018/12/21 14:06:26 ID : JO3CkrgkpO0 0
언니를 못잊을거같으면 언니가 날 좋아할 확률이 2%밖에 안될거라는 사실을 계속 생각해야겠다
57 이름없음 2018/12/22 00:28:08 ID : r87e46qjimI 0
방학 잘보내고있어? 뭐하고지내? (모르는척 하기)
58 이름없음 2018/12/22 04:19:10 ID : JO3CkrgkpO0 0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미안해
59 이름없음 2018/12/22 15:50:57 ID : JO3CkrgkpO0 0
그래 음... 나한텐 되게 소중한 감정인데 언니한텐 그게 역겨울수도 있겠네
60 이름없음 2018/12/22 15:51:23 ID : JO3CkrgkpO0 0
나도 언니 만났던 날의 나를 떠올리면 토할거같아
61 이름없음 2018/12/22 15:52:40 ID : JO3CkrgkpO0 0
그러면서 정리하는거겠지 이런 내 마음을 다 알고나서도 언니는 날 친구로 생각해줄거야?
62 이름없음 2018/12/22 15:53:09 ID : JO3CkrgkpO0 0
친구로 생각해줄거야? 난 처음부터 언니랑 친구하고싶은 마음 하나도 없었지만
63 이름없음 2018/12/22 15:54:30 ID : JO3CkrgkpO0 0
그래서 언니랑 친구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
64 이름없음 2018/12/22 15:58:34 ID : JO3CkrgkpO0 0
역겨워 나는 진짜 역겨워
65 이름없음 2018/12/22 22:50:07 ID : ArAqoZa8jjt 0
미안해 못잊겠어..ㅠㅠ
66 이름없음 2018/12/23 01:39:00 ID : s3vhfhurcK5 0
진짜로 진짜 생일때까지만 좋아할게 그때 보고싶단말만하고 그만둘게
67 이름없음 2018/12/23 01:48:12 ID : s3vhfhurcK5 0
넌 안돼 그래 넌 안돼 너는 언니 취향에 하나도 안맞아 그리고 막상 사귀면 넌 또 실망하게 될 걸 네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어서 그러니까 잊는 쪽으로 가자
68 이름없음 2018/12/23 01:49:38 ID : s3vhfhurcK5 0
숏컷에 키170쯤 돼보이는 사람 지나가면 깜짝깜짝 놀라 그런데 웃긴게 뭔지 알아? 그사람들 다 남자더라 ㅋㅋㅋㅋㅋ ㅎㅎ 너무 웃겨
69 이름없음 2018/12/23 01:51:45 ID : s3vhfhurcK5 0
근데 나는 언니가 어떤 사람이어도 그냥 좋을거같은데 첫눈에 반해버린 시점에서 그게 그렇게 중요한거였나
70 이름없음 2018/12/23 23:40:31 ID : JO3CkrgkpO0 0
언니는 나한테 요만큼도 관심없어... 자각해 이제 그만
71 이름없음 2018/12/25 16:53:01 ID : fVbu07cILdO 0
대학로로 놀러나왔는데 레즈비언 커플 있네 보기좋다 왜 나는 안될까
72 이름없음 2018/12/25 19:18:53 ID : fVbu07cILdO 0
그 사람있잖아 언니 손 사진보고 깜짝 놀라더라 남자 손인줄 알았나봐 ㅎㅎㅎ 웃겼어 여러 의미로
73 이름없음 2018/12/26 00:32:12 ID : i005O3Be5fc 0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모르겠다 언니 생일 날 까지는 계속 좋아할거야!! 알겠지?? 아무것도 신경안써 갈때까지 간다
74 이름없음 2018/12/27 05:56:47 ID : JO3CkrgkpO0 0
오늘은 이상하게 생각이 안나는 때도 있었어 이렇게 잊어가나보다
75 이름없음 2018/12/27 05:58:44 ID : JO3CkrgkpO0 0
점점 내가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정신 차리고 있는걸까
76 이름없음 2018/12/28 04:17:19 ID : JO3CkrgkpO0 0
이제 소식이 궁금하지 않아 희망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어 음.. 그리고 내가 얼마나 우스웠을지도 :) 지금은 고마운 마음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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