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른 학교 학교괴담알고싶어서 스레열어봄. (99)
2.Close판이 머야?아무리찾아도... (13)
3.악ㅅㅂ 상사 ㅈㄴ싫어진짜 (126)
4.혹시 자각몽속에서 본 펜던트 기억안난다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있어?? (3)
5.. (17)
6.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8)
7.내가 격은일들인데 (4)
8.숨도깨비는 진짜 였을까? (29)
9.전학생 (60)
10.같은 사람을 계속 예상치 못한곳에서 봐 (141)
11.살면서 신기하면서 그런 현상있어 ? (4)
12.노숙자가 쳐다봐 (171)
13.비락식혜 스레주 결국 .. (21)
14.비락식혜 그 이야기 보면서 느낀게.. (4)
15.저승사자 본 적 있어? (15)
16.나 진짜 소름돋아 (113)
17.누가 나좀 살려줘 (46)
18.나는 천사입니다 뭐얔ㅋㅋ (6)
19.한국 키사라기역같아 여기어디 (14)
20.우리 학교 기숙사에 귀신 있었던 거 같아 (19)
2
이름없음
2018/12/07 21:44:34
ID : lyFdBe1vg2E
0
왜그래?무슨일이야?
3
이름없음
2018/12/07 21:44:35
ID : GoKZfXzhunv
0
글쓴이야 애들아 보고있는애 있니?
4
이름없음
2018/12/07 21:45:51
ID : GoKZfXzhunv
0
요즘들어 누가 자꾸 우리집문앞에 2~3분정도 서있어
5
이름없음
2018/12/07 21:47:07
ID : GoKZfXzhunv
0
시간도 정확하게 11시30분 정도 쯔음에 문앞에 계속 서있는데 어떡해야하지
6
이름없음
2018/12/07 21:47:38
ID : GoKZfXzhunv
0
누가 봐준다 생각하고 글쓸게
7
이름없음
2018/12/07 21:47:38
ID : go3QoE4JO63
0
누구야 !!!!!소리질러
8
이름없음
2018/12/07 21:51:52
ID : GoKZfXzhunv
0
애들아 미안 빨리 써야하는데 갑자기 집주인 아저씨가 오셨어
9
이름없음
2018/12/07 21:52:17
ID : GoKZfXzhunv
0
근데 이상한게 나 혼자사는데 왜 누구랑 같이 사냐고 물어보지;
10
이름없음
2018/12/07 21:52:24
ID : GoKZfXzhunv
0
더무섭네 ㅋ
11
이름없음
2018/12/07 21:55:20
ID : GoKZfXzhunv
0
한 2주전쯤 이였나 내가 원래 서울 살다가 일때문에 전남쪽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온건 이제막 세달정도 되가
12
이름없음
2018/12/07 22:01:04
ID : GoKZfXzhunv
0
2주전에 내가 같이 일하시는 분이 이제 여기 살꺼니까 한번 점을 보자고 하는거야 용한집 있다고
13
이름없음
2018/12/07 22:01:37
ID : GoKZfXzhunv
0
솔직히 내가 이사 왔는데 왜 점을 보자는거지 의문이 생기는 했는데 우리 엄마뻘이라 그냥 그런가 보다 했어
14
이름없음
2018/12/07 22:01:54
ID : GoKZfXzhunv
0
그리고 어느정도 용하다고 소문도 나있는 상태였고
15
이름없음
2018/12/07 22:02:27
ID : GoKZfXzhunv
0
그렇게 내가 사는곳에서 30분 거리였나 거길 가니까 한기가 막 느껴지는거야
16
이름없음
2018/12/07 22:02:52
ID : GoKZfXzhunv
0
그리고 막 그아줌마랑 이제 들어갈려하니까 나만 들어가라고 하는거
17
이름없음
2018/12/07 22:03:15
ID : dxBaliqjdCo
0
문 앞에 서있는 손님은 누구인가요?
문 앞에 서있는 손님은 누구인가요?
문 앞에 서있는 손님은 누구인가요?
하고 세 번 물어봐.
세 번째 물어볼 때까지 대답하지 않으면 살아있지 않은 자가 확실하니까 도망가야되고.
18
이름없음
2018/12/07 22:03:35
ID : GoKZfXzhunv
0
그래서내가 왜 이모는 안들어가? 라고 하니까 원래 여기는 한명한명 받아 이러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들어갔어요
19
이름없음
2018/12/07 22:04:13
ID : GoKZfXzhunv
0
위에 말한애 그거하는게 더 무서워 ..
20
이름없음
2018/12/07 22:04:54
ID : GoKZfXzhunv
0
그렇게 들어가서 앉아있으니까 생년월일 을 불어보는거
21
이름없음
2018/12/07 22:05:26
ID : GoKZfXzhunv
0
그래서 말했지 96년 00월 00일 이라고
22
이름없음
2018/12/07 22:06:13
ID : GoKZfXzhunv
0
그러니까 갑자기 내 얼굴 손 계속 만져보더니 너 이번년도 안에 죽거나 큰일이 생기겠네 이러는거야
23
이름없음
2018/12/07 22:07:16
ID : GoKZfXzhunv
0
근데 뭐 내가 한두번 죽을뻔해야지 그런거 별로 들어도 무섭지가 않았어
24
이름없음
2018/12/07 22:09:42
ID : GoKZfXzhunv
0
내가사실은 천식이 심해서 세레타이드 항상 내 몸의 일부처럼 지니고 다니거든
25
이름없음
2018/12/07 22:11:39
ID : GoKZfXzhunv
0
그래서 항상 이 천식 때문에 내가 언젠가는 죽겠구나 생각하고 다녔지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잖아 ㅋㅋ
26
이름없음
2018/12/07 22:14:40
ID : GoKZfXzhunv
0
그런데 갑자기 그 무당 아줌마가 그러는거 지금부터 대화 한걸 적을게
27
이름없음
2018/12/07 22:18:16
ID : GoKZfXzhunv
0
무당:근데 잘하면 살수도 있고?
나: 어떻게요?
무당: 너 집이 터가 좋구나? 조만간 손님이올꺼야 그럼 문열지말고 절 한번만 해드려
28
이름없음
2018/12/07 22:19:18
ID : GoKZfXzhunv
0
이러길래 뭔소리야? 이렇게 생각하고 집에 그냥 왔어 근데 뭔가 찜찜하긴 하더라
29
이름없음
2018/12/07 22:22:52
ID : e582k8lxzPd
0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18/12/07 22:23:37
ID : GoKZfXzhunv
0
근데 그날 밤부터 이상한거야 집에서 누워서 신서유기 보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문앞에서 똑똑똑 거리는거
31
이름없음
2018/12/07 22:24:58
ID : GoKZfXzhunv
0
그래서 뭐지 하고 그 문에 밖에 볼수있는 유리 있잖아 그걸로 보니까 어떤 형체가 서있더라 근데 우리집은 계단 앞에만 서있어도 센서때문에 불이들어오는데 불이 안켜져 있는 상태로 거기 누가 서있는거
32
이름없음
2018/12/07 22:25:42
ID : GoKZfXzhunv
0
그래서 혹시 이사람이 그무당이 말한 그건가 하고 절을 했어 뭐 그게 아니였으면 그냥 미친년이라고 생각하겠지 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12/07 22:29:02
ID : GoKZfXzhunv
0
그렇게 3일 정도 했나 갑자기 무서워지는거야 그래서 우리 계단 앞에 각각 cctv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걸 한번 돌려보라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12/07 22:29:51
ID : GoKZfXzhunv
0
그래서 cctv 확인하니까 아무것도 없데
35
이름없음
2018/12/07 22:30:20
ID : GoKZfXzhunv
0
애들은 내가 헛것본거 아니냐면서 그러는데 나는 진짜 봤거든 문앞에 사람 서있는거
36
이름없음
2018/12/07 22:31:41
ID : GoKZfXzhunv
0
그래서 다음날에는 친구가 우리집 와서 같이 이었는데 또 11시30분 되니까 똑똑똑 거리데 그래서 또 보니까 똑같아 그사람이야 그래서 또 절 했어
37
이름없음
2018/12/07 22:32:05
ID : GoKZfXzhunv
0
그리고 친구한테 말할려고 하니까 갑자기 친구가 죽은것마냥 자는거 멀쩡히 떠들던애가
38
이름없음
2018/12/07 22:32:37
ID : GoKZfXzhunv
0
그래서 한번 숨쉬는지 확인하니까 그냥 자는거더라고 그래서 나도 옆에서 잔거같아
39
이름없음
2018/12/07 22:33:04
ID : 4Numrak05Vd
0
?말이 끊기는데?
40
이름없음
2018/12/07 22:33:13
ID : GoKZfXzhunv
0
그리고 또 그다음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자기가 언제 어떻게 잠든건지 몰라 그냥 눈감으니까 자버렸데
41
이름없음
2018/12/07 22:34:02
ID : GoKZfXzhunv
0
미안 내가 말을 잘 못해그냥 있었던 일을 설명해주는거라 미안해 ㅜ
42
이름없음
2018/12/07 22:34:16
ID : VeZa8i5WnPe
0
오컬트판ㄱㄱ
43
이름없음
2018/12/07 22:34:24
ID : 4Numrak05Vd
0
괜찮아! 천천히 해!ㅎㅎ
44
이름없음
2018/12/07 22:35:03
ID : GoKZfXzhunv
0
그래서 지금까지 알아낸거로는
1.그 11시30분마다 오는거는 나만 볼수있다.
2.다른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3.누가 우리집에 있을때 11시30분만 되면 다 자버린다.
45
이름없음
2018/12/07 22:38:15
ID : GoKZfXzhunv
0
애들아 오컬트 판 거기로 옮겼어
46
이름없음
2018/12/07 22:38:29
ID : 4Numrak05Vd
0
스레주 말만 들으면 일부로 너만 보게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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