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9 04:20:13 ID : 4Y63Rwlh81c 0
25살 여잔데 자존감도 낮고 그냥 살고싶지도 않고 알바라는 것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그냥 노답이겠지?
2 이름없음 2018/12/09 04:27:08 ID : 01a63PhgktA 0
오 나랑 같은 처지의 동갑이넹. 나도 아마 죽으면 나태지옥에서 썩을거 같다 ㄹㅇ...
3 이름없음 2018/12/09 16:56:55 ID : dzQmpWjba3x 0
동지들 ㅠㅠㅠ
4 이름없음 2018/12/09 17:33:00 ID : 1g7BBzhAql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18/12/09 17:40:03 ID : rze3VaqZfU5 0
우리나라 사람들 참 열심히 살지않는다구 노답인건 뭐야? 언니 인생의 기준은 언니가 세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노답인게 무슨 상관이야~ 쉬어도 돼 뭐 어때! 괜찮아 ~ 물론 난 22살에 담주부터 출근해! 언니두 하려면 할 수 있잖아 맘 잡힐때 해
6 이름없음 2018/12/09 18:13:48 ID : lxu3zSK1Ckn 0
무슨상황인데? 계획은 있어?
7 이름없음 2018/12/10 02:57:58 ID : 4Y63Rwlh81c 0
일단 자존감도 없고 살 의욕이 없다...
8 이름없음 2018/12/10 06:25:18 ID : JPbio3TRCrB 0
헐 내가 쓴 글인줄..;;나도25살에 백수이고 친구하나없을 뿐더러 의지 약해서 알바도 못하고... 일자리 구한다해도 금방 그만두고 자존감바닥..
9 이름없음 2018/12/10 13:44:37 ID : 42JRAY09tcm 0
아니 머 학교는 나왔어? 취업계획 아무것도 없는고?
10 이름없음 2018/12/10 16:52:19 ID : 9AmMkpPjy5d 0
왜 지금의 너가 된거같아?
11 이름없음 2018/12/10 19:51:43 ID : 4Y63Rwlh81c 0
전문대는 나왔음 아직 취업 계획은 딱히 없고 그냥 돈만 모아서 해외로 가서 살까 생각중
12 이름없음 2018/12/10 19:53:42 ID : lxu3zSK1Ckn 0
돈은 어떻게 모으고 해외는 어디로 갈건대
13 이름없음 2018/12/11 01:36:41 ID : 4Y63Rwlh81c 0
뭐... 물류쪽이나 공장 같은데 가야하나 싶어 솔직히 얘기하자면 사람 많고 말 많은거 딱 질색이거든... 근데 자신이 없어
14 이름없음 2018/12/19 19:16:38 ID : 4Y63Rwlh81c 0
흠,.. 모르겠다 ㅠㅠ
15 이름없음 2018/12/20 04:48:21 ID : A5cNxUY9xU6 0
스레주 완전 나랑 비슷하다
16 이름없음 2018/12/20 07:29:22 ID : zbwmtuq2Fhc 0
나 스무살인데 상황 비슷
17 이름없음 2018/12/20 10:44:38 ID : rAqjfXy6ja7 0
나도 비슷해 ㅠ
18 이름없음 2018/12/20 17:30:28 ID : xxyNBtbbeNx 0
25살이라해서 무슨일을 꼭 당장시작하지 않아도돼 차근차근 알아보고 준비해서 제대로된 너가 맘에드는 직장에 갈 수 있다면 되지 않을까
19 이름없음 2018/12/20 18:45:56 ID : rBtbcpWpatw 0
무기력증이 심한 것 같은데 상담이라도 받아볼 생각 있어? 그리고 해외 가고 싶댔는데 어디로 가고 싶어? 전공은 뭐야?
20 이름없음 2018/12/21 18:42:48 ID : yINyZdva2nu 0
스레주인데 어릴때부터 독일이나 포르투갈 쪽을 좋아했어 그래서 독일어는 틈틈히 공부하고 있어
21 이름없음 2019/01/04 01:16:48 ID : 4Y63Rwlh81c 0
스레주야 나 사회성없는데 요리 재능은 있던터라 부대찌개 집에서 일해볼 생각이야 괜찮을까?
22 이름없음 2019/01/21 17:11:50 ID : zPctzdPfRxv 0
올해27이야 요리재능이있고, 재미가있으면 학원은어때? 부모님께말해서. 그리고 프렌차이즈나 그런곳은?
23 이름없음 2019/01/21 17:49:55 ID : B9g0k2sjhbu 0
스레주야 넌 나보단 낫다... 뭘 해보려고 공부는 열심히 하는 중이잖아. 일해볼 샌각도 하고. 좀 지난 스레긴하지만 응원해주고 싶네. 너라면 잘 할 수 있을거야. 힘내.
24 이름없음 2019/01/22 04:44:55 ID : 4Y63Rwlh81c 0
이 스레 스레주인데..부모님 가게는 프렌 차이즈 가게야 ... 그리고 사실 나를 스카웃 하려는 곳은 제법 많았어 하지만 자신이 없고 무기력해지기만 해
25 이름없음 2019/01/24 22:32:10 ID : 0k3yGk3Cpf9 0
괜찮아 힘내 ㅜㅜ나도 스무살 남자인데 옛날엔 무기력하다는 느낌이 뭔줄 몰랐는데 요즘 엄청 느껴. 무기력증 극복하고 좋아지길 응원해
26 이름없음 2019/01/25 07:35:30 ID : vyE4JWpdRyG 0
다른 내용은 다 알겠는데 알바와 노답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 알바가 하면 좋다지만 필수도 아니고..
27 이름없음 2019/01/25 08:58:02 ID : 784Fjy0tula 0
25살이면 이제 시작이야
28 이름없음 2019/03/31 10:57:35 ID : dQpWnWmE62I 0
스레주야... 데이터 모드라서 아이디가 다를수 있긴한데... 어릴때 성폭행을 당한 후로 아무것도 잘할 자신도 없고 이런내가 그냥 한심하더라고....
29 이름없음 2019/04/04 15:21:49 ID : U3U1DBzdXxQ 0
나랑 비슷하네.. 나도 매일매일이 너무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요즘은 영원히 자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 먹는걸 좋아해서 많이 먹었더니 그 만큼 살이 찌니까 자존감은 더 내려가고, 인생에 낙이 뭘까 싶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이거 개꿈일까..? 좀 이상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7레스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문제가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3레스임신일까...?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4레스정말 관종인가봐요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목이 너무너무 아픈데 치료해 본 사람들 치료방법이랑 비용 좀 알려줘 ㅠㅠ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3레스나 이상한소문 퍼질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9레스내가 여자애들 사이에서 깔미야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즐겁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9레스» 25살 여잔데 9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6레스임신가능성 있는걸까ㅠ 2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ㅇ 19.04.04 0
2레스엄마한테 담배를 들켰어.. 2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레스회사를 잘 못 다녀..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레스대학4학년 졸업앞두고..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4레스너무힘들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집이 너무 싫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고민돼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레스여자가 에프터 하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레스하루가 너무 빡세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레스나에게 하는 말 너에게 하는 말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3
3레스지금 이 순간 내가 쓰는 유서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