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제작 및 금지 보도 드립니다 것 같아 (27)
2.키사라기역 괴담 자세히 아는분.. (3)
3.넥플렉스에 bandersnatch봤어? (1)
4.잘잤니? (8)
5.어제 새벽에 그 스레주 어케됐어?? (11)
6.집 우편함으로 편지같은게 오는데 (51)
7.사람 죽는거 눈앞에서 본적 있어? (16)
8.뀨냥ㅇ (36)
9.얘들아 나 뀨냥ㅇ 스레주인데 (7)
10.나홀로 숨바꼭질 실시간 스레 (321)
11.나 홀로 숨바꼭질 해본 사람있어? (165)
12.초등학교 주차장 (52)
13.혹시 폐가?그런거 대해서 잘아는 사람 잇어?? (16)
14.악마와 귀신의 빙의 차이점 아는 분 (1)
15.토치우드 같은 기관이 실제 존재할까? (5)
16.난 어렸을때 귀신같은걸 봤는데도 귀신 못믿겠어 (3)
17.나 어제 이상한 곳에 간 거 같음 (45)
18.. (2)
19.꿈의 시점 (13)
20.내가 귀신을 믿게된 일 (22)
2
이름없음
2018/12/21 17:32:14
ID : cpU5809xXAq
0
일단 나는 평범한 백수고, 저번학기때 졸업해서 그냥 망나니마냥 놀고 있다.
3
이름없음
2018/12/21 17:33:20
ID : cpU5809xXAq
0
일단 이 기현상은 닷새 전부터 시작되었음
4
이름없음
2018/12/21 17:34:12
ID : mlfPg2Hvcla
0
ㅇㅇ 보고있엉
5
이름없음
2018/12/21 17:34:52
ID : cpU5809xXAq
0
외식하려고 무심코 밖에 나가던 중에 우편함에 그득쌓인 고지서가 거슬려서 전부 빼봤음. 한 10개쯤 되는 편지봉투속에서 단신의 종이 한 장이 눈에 뛰었음
6
이름없음
2018/12/21 17:35:39
ID : cpU5809xXAq
0
일반 줄공책에다가 뭐라뭐라 글씨를 써놨는데, 이게 내가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날려썼음
7
이름없음
2018/12/21 17:37:15
ID : cpU5809xXAq
0
ㅎㅇ
일단 우리나라말이랑 외국어가 섞여있었고, 로마자의 형태였기 때문에 바로 읽지는 않고 주머니에 넣어뒀음.
8
이름없음
2018/12/21 17:38:52
ID : cpU5809xXAq
0
그러고 오늘까지 까먹고 있다가 오늘 낮에 편지통을 무심코 봤는데, 같은 종이가 네 장이 꽂아져 있었음. 그제서야 주머니에 넣은 종이가 생각나서 종이 네장 걷어서 집으로 도로 들어감.
나는 백수라서 놀거리 생기면 일단 좋아라 하기때문에 장난감 하나 생긴걸로 치부했음 ㅇㅇ
9
이름없음
2018/12/21 17:40:57
ID : cpU5809xXAq
0
그렇게 종이들 다 펼쳐서 바닥에 놓고 하나하나 옮겨써가면서 풀이해봤는데, 내용이 좀 아니 많이 심상치않았음.
10
이름없음
2018/12/21 17:43:21
ID : g0msmJU1u03
0
??왜
11
이름없음
2018/12/21 17:44:07
ID : cpU5809xXAq
0
처음 받은 종이엔 그냥 의미없어 보이는 말이 잔뜩적혀있었음. 뭐 대룡인지 대공인지 하는.. 근데 4장의 종이 중에서 위에서 두번째로 놓여있던 종이에는 비교적 문장이라 볼 수 있는 내용이 있었음
12
이름없음
2018/12/21 17:47:51
ID : cpU5809xXAq
0
다만 내가 그걸 볼 당시에는 바로 알아채지 못해서, 같은 학교를 졸업한 백수친구를 불러서 같이 해독해봤음
13
이름없음
2018/12/21 17:53:13
ID : 3TV9a1fQq4Y
0
보고잇어
14
이름없음
2018/12/21 17:53:39
ID : fcIIMi063O2
0
종이 사진 올려줄 수 있어 스레주?
15
이름없음
2018/12/21 17:53:47
ID : cpU5809xXAq
0
그 종이에 적힌 내용은 대략 이랬음.
영어로 " there was no hope" 희망이 없었다.
한글로 "그저 살고 싶었소"
영어로 "i have to know" 알아야 겠어
영어로 "cause i'm unhappy####" 왜냐면 난 불행한 #### #은 해독 못함
한글로 "그를 탓한 ## ####"
한문으로 "민족적희망"
16
이름없음
2018/12/21 17:55:09
ID : cpU5809xXAq
0

17
이름없음
2018/12/21 17:56:21
ID : cpU5809xXAq
0
세번째 종이는 두번째 종이랑 연관된 내용이었음.
18
이름없음
2018/12/21 17:57:35
ID : xvctxQoNwE2
0
접혀있지 않은걸 보면 서류봉투로 왔나봐?
19
이름없음
2018/12/21 17:58:53
ID : cpU5809xXAq
0
황당하게도 저대로 잘 말려 있었다
20
이름없음
2018/12/21 18:00:53
ID : cpU5809xXAq
0

21
이름없음
2018/12/21 18:01:21
ID : 6o5fgrvu03D
0
그를 탓한 것에 ##라면?
22
이름없음
2018/12/21 18:01:41
ID : AmGoHwtzgoY
0
봉투에 저게 말려 있었다고? 딱히 자국이 보이진 않는데..
23
이름없음
2018/12/21 18:03:07
ID : cpU5809xXAq
0
세번째 종이 내용은
Lim(?) need(?) a help
Please(?) Gi## m# your hand(?)
Thy wil kill me
그들어 ## ##
날 살게 해줘
인주로 가#오
(십자) 해독불가
24
이름없음
2018/12/21 18:03:43
ID : pRu08i04JO4
0
심심해서 올린건가?
25
이름없음
2018/12/21 18:03:51
ID : cpU5809xXAq
0
험하게 말리지 않고 잘 말려 있었음. 그냥 우편함에 스르륵 밀어 넣으면 그렇게 말림
26
이름없음
2018/12/21 18:04:36
ID : cpU5809xXAq
0
심심하기도 하지만 미친새끼가 자꾸 내 우편함에 이걸 집어넣는건데 좀 무섭다..
27
이름없음
2018/12/21 18:04:55
ID : cpU5809xXAq
0
그렇게도 보이네
28
이름없음
2018/12/21 18:08:09
ID : cpU5809xXAq
0

29
이름없음
2018/12/21 18:09:03
ID : cpU5809xXAq
0
내용이 좀 소름끼친다고 해야되나 내용도 내용이지만 어떤 할 짓 없는 병신이 이런일을 하는건지 무서움
30
이름없음
2018/12/21 18:09:17
ID : pRu08i04JO4
0
종이쓴사람 또올수잇으니깐 그사람올때까지 밖에 기다리고 잇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요
31
이름없음
2018/12/21 18:09:43
ID : cpU5809xXAq
0
내가 나흘정도 종이를 안챙겼는데도 계속 넣어온 걸 보면 필시 사이코임이 분명하다
32
이름없음
2018/12/21 18:10:38
ID : cpU5809xXAq
0
그럴 자신은 없고.. 우리집 빌라라서 우편함 쪽은 유동량도 적으니까 내일 아침부터 사각에서 지키고 있을거임
33
이름없음
2018/12/21 18:18:27
ID : pRu08i04JO4
0
그러는게 덜무섭고 안전할듯해요
34
이름없음
2018/12/21 18:19:32
ID : pRu08i04JO4
0
범인잡히면 애기해주세요
35
이름없음
2018/12/22 23:06:11
ID : fcIIMi063O2
0
스레주 뭔가 알게 된 거 있어?
36
이름없음
2018/12/22 23:07:27
ID : e2Fg2GpSHDy
0
미안한데 저거 스레주가 쓴거 아님?? 저렇게 노트 찢은거고 깨끗하게 우편함에 같이 있었다고 ??..
주머니에 넣어뒀다면서 주머니가 저렇게 큰것도 이상해 A4 크기를 안접고 안구겨지게 어떻게 넣어
37
이름없음
2018/12/22 23:09:56
ID : e2Fg2GpSHDy
0
이 스레에 주머니에 넣어놨음을 봐라 저 큰 종이를 안구겨지게 어떤 주머니에 넣었는데 .. 혼자 뭔 말하는거냐 대체
38
이름없음
2018/12/22 23:15:17
ID : PikrglxzRDs
0
(수정)
정신놓고 Е를 Э로 잘못봐서 다시 수정해서 올림
눈동자 그림 위에 써진건 키릴문자라면 ЗЕКАТР
러시아어라면 졔카트르라고 읽을듯...
밑에는 힌디어나 아랍어같이 생겼지만 모름.
39
이름없음
2018/12/22 23:20:37
ID : PikrglxzRDs
0
40
이름없음
2018/12/23 00:45:20
ID : PjAi8klbbjv
0
첫 번째 종이는 주머니에 넣어뒀다고 했는데 낮에 우편함에 네 장 꽂힌 거 발견하고 바로 집으로 가져왔다고 했고 네 장의 종이는 주머니에 넣었다는 소리가 없으니까 올린 사진의 종이는 첫 번째 종이가 아니지 않을까??
41
이름없음
2018/12/23 05:44:55
ID : bu5Rvhe2Fiq
0
사진좀 잘 찍어서 올려봐라 같이 해석이나하게 다 흐릿해서 멀 알아볼수가없네 사진도 다 짤리고
42
이름없음
2018/12/23 12:52:04
ID : bfWkq2NtcoL
0
말아뒀다는데 말면 말린 형태가 어느정도 있을텐데 치킨먹고싶다
43
이름없음
2018/12/23 13:21:21
ID : 7teKZhats8o
0
그를 탓한 것에 후회가?
44
이름없음
2019/01/01 21:59:24
ID : inSGoGrhAlv
0
주작인가
45
이름없음
2019/01/02 06:03:56
ID : JSILhBuso7y
0
Lim(?) need(?) a help
Please(?) Give me your hand(?)
They will kill me
그들어 ## ##
날 살게 해줘
인주로 가주오
이런 식인듯 한데 임은 도움이 필요해
내게 도움을 줘
그들이 날 죽일거야
그들이 오고 있어
날 살게 해줘
인주로 가주오 아닐까?
임은 성인듯
46
이름없음
2019/01/02 06:06:25
ID : JSILhBuso7y
0
아 그리고 인 주로 보이나 점 세개 빼면 인천이 되네 일부러 헷갈리도록 쓴것같아
47
이름없음
2019/01/02 06:13:01
ID : JSILhBuso7y
0
일단 이것이 무엇이건 사실 중요치 않아보여
첫번째 곤경에 빠져있다 누군가 날 죽일거다라고 썼다기엔
급박함이 없어 누구나 경찰에게 먼저 가보는게 순서일듯 하고 정말 위급하다면 주변지인들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하겠지
두번째 암호를 쓸 이유가 없어 급하게 살려달라 한다면 그걸 말로 쓰는게 정상이지
세번째 이런 종이가 며칠 간격으로 왔다는 것 자체가 그는 위험하지 않다는것
네번째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다면 레주 집 문을 두드리지 굳이 어렵게 우편함에 종이를 집어넣는 안일한 행위는 도움이 되지 않지
즉 낚시야 이건
48
이름없음
2019/01/03 20:36:31
ID : 5hwLar9dBgq
0
누가 할짓없었나보네ㅋㅋ
49
이름없음
2019/01/03 21:02:35
ID : o47BBAo2FgY
0
조현병이네
50
이름없음
2019/01/03 23:47:52
ID : 7asrumtvxDv
0
그냥 너한테 쓰레기를 줬는데? 엄청 기분 나쁘다..
51
이름없음
2019/01/25 04:08:53
ID : cLgi1a1bba5
0
개웃겨ㅋㅋㅋㅋㅋㅋ 쓰레기투척이냐곸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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