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6 21:34:30 ID : 63QmreZcq41 0
지금으로 부터 약 2004년 10살 때 일어난 일인데 당시 난 소주병 훔쳐 팔아서 용돈 벌이가 하루 일과 였거든 근데 항상 들키지않고 순조롭게 되었는데 어느날 어떤 형에게 들킨거야 딱 고등학생 쯤 되보이는 형이였어 그 형이 그 슈퍼 아들이었는지는 몰라도 중요한건 난 곧 끝짱이라는건 알고 있었지 근데 그 형이 모른척 해줄테니까 자신이 시키는대로 하래 그래서 일단 그 형이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는데 그 형이 컴퓨터 방으로 데리고 오더니 어떤 동영상을 틀어주었어 그때는 엄청 부끄러운 영상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사실 포로노 였어 암튼 그 부끄러운짓을 나랑 해보고 싶데 그래서 처음엔 싫다고 했는데 그러자 그 형 인상이 팍 구겨지더니 경찰에 신고 할까? 그럼 너희 부모님 전부 구치소에 갇힐 텐데? 그래도 괜찮겠어?? 라고 묻자 난 움찔 했었고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했어 그리고 우선 자신의 바지를 벗더니 그 중간에 달려있는거 그거 빨래 더러웠지만 어쩔 수 없었어 시키는대로 해야했으니까 .. 다음에 쓸께 배터리가 없어 참고로 꾸며낸 이야기 아냐 난 지금까지도 상처로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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