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9 16:53:50 ID : rhtfWrutxVe 0
내가 철벽봇이 거든..? 25여자인데 모쏠이고 남자랑 연락도 거의 안해본 개숙맥캐임.. 토토가도 두번짼간데 사람 너무많아서 무서웠긴 했는데 친구들은 헌팅 목적으로 오고 자리도 없어서 끌려다님.. 근데 헌팅하자고 했던 남자가 꽤 무리중에선 잘생긴 편이였는데 처음에 나 그남자 내친구 이렇게 앉아있어서 그남자가 날 그냥 말도 안하고 빤히만 봐서 내가 왜그러냐고 좀 짜증냄 당황해서.. 그러다 술사온데서 그사람이 사왔는데 또 빤히 쳐다보더니 진짜 귀엽게 생겼다 이러는데 딱히 내가 좋안 표정은 아닌거 같은데..그러고 이상형 뭐냐해서 재밌는사람 이러고만 했더니 그게 다냬서 그냥 그렇다고만 했는데 뭔가 분위기가 좋고 그런건 아니였어서 나도 좀 뚱했던거 같음.. 그러다 자리를 내가 친구한태 들어가 앉으라해서 나 친구 그남자 일케 앉음 그러다 그남자랑 친구랑 막 화기애애 하게 얘기하다 친구 번호땀.. 그남자는 내가 맘에 안들어서 걍 빤히 본건가..? 자존감 진심 바닥이라.. 어떤 잘생긴 남자한태 디엠 커피먹자는데 진심..만나보고 싶은데 또 철벽봇 발동하고 그럴가봐 답장두 못한..흑흑 나는..철벽벌레...어쩔수없네....저기 모쏠 무덤이...내..집인걸....아무리 울어봐도...남친이 없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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