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때 문과선택한거. 뭣도모르고 문과갔다가 현실을 깨닫고 이과로 이전했었지

쿨한척 하고 다닌거.. 얼마나 애잔해 보였을까

>>301 ㅋㅋㅋㅋ >>300 이야... 몰라 그냥 뭔가 체대뽕같은거 맞은사람처럼 미쳤던게 아닐까... 집에서 아직까지 왜 안갔나고 머라하는데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읎어

>>302 지나고나면 진짜 멍청한 짓이구나 싶지 ㅠㅠ 결국 나한테 남는게 아무것도 없는 짓이니까

오타쿠인친구랑같이씹덕질하고다닌거 오타쿠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맨날 ㅇ애니말투로 대화하고 막 쉬발 학교에서 존나당ㅇ당하개 동인지보고그랫음 사실 난 그런거 좋아하지도않앗는데 그냥 친구가 해서 친구가 하는건 다 같이하는줄알고 그때ㅠㅠㅜㅜ하쉬발같은 중학교애들이 얼마나 날 미친년으로버ㅏㅆ을까

나 가까운 학교 가는 애들이 많다고 지금 이 학교 온거 시발

사촌이 약혼자 소개하는 자리에서 땡잡으셨네요 비슷한 어그로성 발언한 나ㅅㄲ 뒤져 제발 ㅠㅠㅠㅠㅠㅠㅠ

군대서 개고생해서 40키로나 감량한 몸을 전역하자마다 도로 찌운거 일반인으로 살수있는 마지막 기회를 내손으로 걷어찼어 지굼은 탈모심한 엄청 뜽보 막장되버렸네

방금 그거 처먹은거

>>310 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죽을뻔한 사람 구한거..... ㅅㅂ 은혜를 윈수로 갚네?

곧 대학 입학하는데 관리 1도 안 한 거... 진짜 지금부터라도 하자 운동조지고옴

작년 2학기에 나 힘들다고 수업 3개 던져서 학점 미달로 국가장학금 못 받게 된거. 2개만 던질 걸

특목고 22 & 스레드 사이트

중딩때 트위터가입해서 이상한 사상배우고 학교애들 다 있는 앞에서 ㅎㄴ거렸음... 물론 지금은 탈퇴함 그런 모습을 보고도 날 손절하지않았던 친구들아 고맙다...

내가 나쁜건줄 알고 나한테 대놓고 우월감 느끼는 새끼한테 뭐라 한마디 못한거... 연락 끊겼지만 지금이라도 ㅅㅂ련아 한번 외쳐주고싶다 진짜 내입에서 진심으로 욕나오게 만든 전무후무한년 ㅅㅂ

중학교때 밴드부 오디션 볼떄 보컬로이드 노래 부른거...심지어 랩파트 소화하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느낌

고2때 학원쌤말만 듣고 선택과목을 사회문화로 선택한거... 사문말고 동아시아사 했어야 했는데ㅠㅠㅠ사문 진짜 나랑 1도 안맞아서 등급 개같이맞음...

중딩때 친한 남자애들 한테 내 나름 애정표현이라고 했는데 걔네한텐 그냥 폭력이었던거

남자애들한테 타켓됬는데 부모한테 말안하고 학교에서 한바탕 남자애들하고 싸운거

중딩때 애니본거,트위터한거,주제도 모르고 부모님한테 찡찡대서 미술학원다닌거...그것도 입시미술이었어...그때 자기관리 하나도 안해서 더럽고 음침한애 소리 들었고 사회성도 없어서 모둠활동같은거 할때마다 피해만 줘서 반애들이 나 피해다녔는데 난 내 잘못도 모르고 피해망상에만 쩔어있었어 나랑 동갑인 트친들이 애니입시한다길래 부모님한테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엄청 지랄했었어 부모님은 별말안하고 바로 보내주셨어 근데 나는 고마움도 모르고 같은 오타쿠친구들이랑 수다만 떨고 수업에 집중도 안했으면서 선생님한테 못하겠다,이해가 안된다고 찡찡댔어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노력도 안하면서 부모님이 피빠지게 버신 돈만 뜯어갔어 미술학원은 중1때 다니고 중2 2학기때쯤 끊었어 근데 끊은 이유도 같이 다니던 오타쿠친구와의 트러블...때문이었어 그것때문에 트위터를 삭제했는데 그제서야 내 주제파악이 되더라 그후로 사회성이 발달하고 자기관리에 신경쓰게돼서 친구들이 저절로 생기고 학교생활이랑 모둠수업에도 집중하게 됐어 아직도 후회돼 내가 애니를 보지 않았더라면,트위터를 시작하지 않았더라면,미술학원을 다니지 않았더라면 그 시간에 공부를 해서 고등학교 대비를 했을거고 부모님이 괜한 곳에다가 돈을 쓰는 일도 없었을텐데... 친구말로는 그래도 중2때 정신차리고 미술학원 그만둔게 어디야 라고 하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 비싼 학원비랑 미술용품비에 돈쓴게 너무 아까워 죽겠더라ㅠㅠ

>>312 뭔 일인데 나 궁금해

공부 포기한 거랑 부모님이랑 대화 안 한 거. 중학생 때 학원 옮겼는데 새로운 곳에 적응도 힘들고 친구 한 명 없는 곳이라 초반에는 잘 가다가 며칠 지나서 거짓말치고 빠지는 게 일상이었어. 결국 선생님이 부모님께 연락드리고 나는 혼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 후로 공부는 아예 손을 놔버렸어. 그 때로 돌아가면 공부를 열심히 할 거같지는 않은데 그거랑 별개로 후회돼.

난 생각없이 탈색 연속으로 개많이 조졌던거 지나간 일에 후회 안 하는 스타일인데 유일하게 저건 후회됨 머리숱을 잃었거든;;; 그리고 굳이굳이 찾자면 음... ..... 너무 어중간하게 살아온게 조금 후회됨 지금 고삼인데 애매한 수시 받아놓자니 그냥 확 1학년 때부터 정시하는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하고... 아님 논술을 더 일찍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중딩 때까지 모든 일에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어 한거

>>327 헉,...너도??? 무슨 일땜에 후회한거야??

>>326 말 그대로지 따당해서 ㅈㅅ하겠다고 한얘 친구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랬어. 근데 얘가 날 만만히 보더라 왠지 쎄해서 용기내서 손절쳤는데 보복하더라 지 괴롭힌 애들한테 내 뒷담까고 덕분에 나 협박 받아봄

>>333 아이고야.......... 너 완전 힘들었겠네........... 근데, 그거 집착일 가능성도 있어. 나 친화성 좋아서 혼자 다니는 애랑 같이 다니고 친절하게 대해줬는데, 애가 사해서 다른 애들이 손절하는거 도와줬는데, 진학하고 다 갈라져서 개 무리한테 왕따당했는데, 보란듯이 전교 1등으로 졸업

트위터한거...중1때 친구들 추천으로 했는데(추천해준 애들은 이상한거 안보고 순수덕질만하는 친구였음)같이 덕질하자는 친구들의 의도와 다르게 이상한 사상에 물들어서 빠져나올때 나랑 내 주변인 전부 고생했음 몇명은 나 손절하고...손절한 친구 중에 유딩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도 있어서 너무 후회됨

초등학생 5학년때랑 고등학생 1학년때 죽을 기회가 있었는데 안죽은거 난 세금빨아먹고 기생충짓해도 뻔뻔한 새끼여서 딱히 죽고싶다 이런건 아님 오해 ㄴㄴ 적어도 그때 죽었으면 가족도 빨리 이혼하고 정리해서 덜 불행해졌을테고 주변인도 덜 불쾌할테고 추해지기 전에 죽은 셈이니 안타까운 학생의 죽음으로 포장이라도 가능했겠지 싶음 이미 늦었으니 뻔뻔하게 나날히 추해져가는대로 살아갈뿐

중딩때 서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코스했던거ㅋㅋㅋㅋ 같이 갔던 친구들은 코스 여러번 해봐서 잘꾸몄는데 난 렌즈도 못끼고 화장도 못해서 그냥 가발이랑 코스복만 입은 잼민이였음...신발은 못구해서 그냥 평소에 신고다니던 운동화 신고 감ㅋㅋㅋㅋㅋ하...... 안그래도 코스한 캐가 그 장르 마이너 캐릭이어서 눈에 띄었을텐데 트친이랑 트친의 트친까지 고루고루 만나고 옴...4년 전 일인데 아직까지 이불킥중이야 그래도 지방러인 내가 어른과의 동행없이 같은 중딩이었던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서울까지 간건 잘한선택인듯 언제 또 이런 어린나이에 친구와 서울까지 가는 경험을 해보겠어 그냥...코스만 안했으면 좋은 추억으로 남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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