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때 문과선택한거. 뭣도모르고 문과갔다가 현실을 깨닫고 이과로 이전했었지

그 새끼 좋아했던거

덕질에 몇년간 미친듯이 돈쓰면서 돈 낭비하고 다닌거 빨리 식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장르, 작품 덕질하느라고 또다시 거기에 돈쓴거... 그간 쓸모없는 굿즈 잔뜩 산거 급처해서 천만원 가량 손해본거 같음... 시발 천만원이면 해외여행 호화롭게 갔다와도 남는 비용이고 뭘 해도 꽤 남는 비용인데

딱히 후회까진 아닌데 피아노 계속할걸 미술 배워볼걸 이런거 특히 나 어릴때부터 미술 소질 있었거든 뭐 만드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지금도 입시미술하는 내 친구보다 한번도 안배워본 내가 더 잘그림 어차피 그 길로 안간건 내 선택이고 난 예술쪽 직업보다 더 되고싶은게 있지만 그래도 미술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가끔 생각은 남

한부모 가정인데 우리 엄마가 나 아빠 만들어줄려고 노력 많이했거든 애한테 안좋을거라고 생각하셨는지 무조건 나한테 잘해줄 남자로 구했어.. 근데.. 응 한번을 제대로 안넘어 가더라.. 우리가 만나는 남자가 다 이상했어 여행갔는데 싸웠다고 자기 혼자 차몰고 돌아가서 우린 오도가도못하거나, 우리한테 사기친 놈'들'..ㅋㅋㅋㅋ 근데 제일 후회되는건 그 이후에 또 한번 사람을 만났단거야.. 그 ×라이때문에 7년간 재판중임ㅠ 이 사람한테 제대로 화상입어서 그냥 엄마랑 나랑 둘이서 행복하게 살려고.

이사오겠다고 고집한 아버님 말리지 못한거 ㅜㅜ

중학교때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지않앗던거랑 아무나 만나서 사귀었던거

괜히 고백받은거 쿨한척하면서 찬거

내가 사귀는 거 엄빠한테 들켜서 걔 좋아하는데 걔 걱정해서 헤어진 거. 심지어 걔는 헤어진 이유가 내가 식어서라고 생각할 걸?

피아노 계속 다닐껄, 어릴적 미술 영재란 소리 들었을때부터 학원 다닐껄. 지금은 예체능 학원은 꿈도 못꿔. 어릴적엔 엄빠가 많이 미뤄주셨는데 가난해졌어..ㅠㅠㅠ

수시에서 s..t..a..y....젭알...

내가 늦둥인데 중딩 때 엄마 나이 많다고 학교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한 거 난 개쓰레기야 ...잘못했어요 면접 보기 싫어서 수시로 대학 하향 지원한 거

자존감 도둑들을 진짜 친구라고 믿고 도와 줬던 거..농담 아니고 진짜 내 눈에서 눈물 나게 한 것들은 피눈물 흘리면서 고통스럽게 죽길 바라ㅋㅋㅋㅋㅋ

>>214 힉 나돈데 내 자존감 깎아내리면서 지 자존감 올리는 개갞끼를 내 친구라고 따라다녔었는데 많이 후회된다.

못생긴데다 돈도없고 싸가지 사회성 1도없는 이상한새끼랑 사귄거. ㄹㅇ 이해불가다 왜그랬지

존나 발랑 까진척한거.. 화장 이상하게 하고 다닌거.. 전남친 착한 애엿는데 그거 믿고 진짜 못할짓한거 미안해 뒤지겟슴 이제 안그러고 살거

현실을 더 빨리 파악하고 걍 공부할 껄 괜히 미술한다고 나대서 돈은 돈대로 나가고 부모님께 죄송스러움

어린 시절을 즐기지 못한 거... 선생님 앞에서 웃은 적도 한 번 없었어 어른 스러워 보이고 싶었고 그래야하는 줄 알았어 학교에서 나눠주는 자 나도 분홍색 갖고 싶었어 반에 분홍색이 딱 하나 모자라는데 다른 애 양보 했어 아무도 양보 안 한다고 했는데 양보하면 8살 치고는 어른 스러워 보일테니까 이거 말고도 그런 사소한 모든 걸 계산하면서 살았던 거 후회된다 쪼끄만게...

스레딕 접한 거ㅠ 2시간 넘게 공부도 안 하고 있다..

공부할걸 ㅋㅋㅋㅋ 시험기간 때 최소 한달만 공부했으면 내가 가고 싶었던 곳 갔을텐데

미술 계속했을껄.....중3에 접어서 공부하기도 글렀어ㅎ

어릴때 유학 안 간거 진짜 십년 지났는데 아직도 후회함

차버린 거.. 동생한테 안 좋은 버릇 넣어준 거.. 공부 열심히 할 걸

이과 간 거 걔랑 안 사귄 거

친구 잘못 사귄거... 난 아직도 걔 눈치보고 살아

아빠가 초딩때 캐나다로 유학보내준다고 한 거 거절한 거. 지금보면 왜그랬나싶음ㅜㅜ 내가 대한민국에서 썩고 있진 않았겠지 거기 간다고 햇으면..

성인이랑 사귀었던거 내가 경험해서 지금 그런 애들보면 더 안쓰럽고 말리고싶어

>>231 미쳣다 미쳣다 나도 ㅋㅋ 중 1때? 영어쌤이 진지하게 권하셨어 내가 영어를 진짜 늦게시작햇거든 초6때 그때까지 알파벳도 잘몰랏고.. 1년동안 열심히해서 또래보다 잘하게됐는데 영어를 접한 기간이 적어서 단어가 많이 부족햇거든 그래서 .. 이래저래 2년간 유학 갓다오라고 나랑 부모님께도 말씀하셨는데 금전적 압박이나 그런거 등등때매 거절햇거든 뭐.. 아쉬워서 말해봣다..ㅋㅋ

앵커판에 스레 세운거... 공부를 못하고 있따ㅏ

난 레주랑 반대로 이과 온 거

중1 때 짝남이 인사한거 무시한거.. 1학기 시험 날린거.. 조금만 더 잘쳤으면 1등급 많이 가져갔을텐데ㅜㅠ

그때 내가 나섰다면 이렇게 살지않았겠지..

도중에 운동을 그만둔거

안지 2주만에 고백 한 거

너무 많아서 말이 안나온다

좋아하는거 알면서 억지로 모르는척한거

미술할때 열심히 안햐서 지금 미술도 공부도 애매한거... 그때 열심히 미술하면 지금 예고입시 준비중이지 안을까....

글고 초딩때 스포츠 안해보고 악기 연주도 안해본거..... 초딩때 해보고 좋거나 잘 맞는거 있으면 그걸로 장래희망 정하고 지금 계속 하고픈게 있지 않았을까...

중3때 좋다고 외고 원서쓴거.. ㅅㅂ외고에서 내 인간관계 다 박살나고 인간혐오, 인간불신만 얻음 존나 글로벌은 무슨,,글로리하게 엿만 주고받고 치고싸웠다

중딩때 정말 씹 소리나는 씹덕질해댄거...그거땜에 유치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나 손절함 그리고 애니보고 웹툰작가,일러레,애니메이터라는 꿈꾸고 미술학원등록한거...재능도 노력도 없으면서 비싼돈만 낭비하고 중3때되서야 현실직시함 허황된 꿈만 꾸면서 맞지도 않은 미술하느라 정작 중요한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인문계고등학교가서 수학10점대를 달리고 있음...

사귀던 애한테 편지쓴거 ㅅㅂ 내용 아직까지 생각나서 죽고싶음

다이어트인데 오늘 빙수처먹은ㄱㅓ ..

좆같은 고등학교 간 거

500 현질한 거 내가 미쳤다고 돈을 쏟아부었지... 아무리 내 돈이라지만 그걸로 차라리 옷 한 벌 더 살걸 ㅅㅂ...

그 때 그 선택을 했더라면 난 한국에 없었겠지

내 첫사랑을 개씹잼민이연애로 끝낸거

좀만 좋아해도 연락 다 찌르고 다닌거.. 그 이후로 사리는중이야

바이올린쌤이 나 초딩때 노래부르는거 듣고 성악해보라 그랬는데 안한거... 왜ㅠㅠㅠㅠㅠㅠㅠ 어.. 아니.. 왜그레렜어..

애니에 손댄거. 나도 내가 이렇게 오타쿠가 될줄은 몰랐지.. 지금 못빠져나왔어 아직 아니 사실 빠져나올 생각은 없지만.. 애니본다고 공부안해서 지금 특성화고 가게 생겼어

좋아했던 개그맨, 유튜버랑 가까워졌던 거. 으ㅠ 그것 때문에 소중한 추억이랑 직장을 잃어버렸지. 완전 흑역사이자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악몽같은 기억.

1학년때 노는 동아리 들어간거...

초딩때 공부 몰래 안 한거. 그거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후로 삶 자체가 변했으니까

엄마가 초딩 때 유학보내준다는 거 ㅅㅂ 짝남때문에 거절한거 그땐 세기의 짝사랑이었음

대학교를 가지말았어야 했어. 바로 기술이나 배울걸ㅠㅠ

트위터 시작한거....제발....stay....하지마.....혹시라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제발 하지마....그 새는 해로운 새다..

>>262 안그래도 그거때문에 그림계정만 팔로우 하고있음 글은 안쓰고 리트윗만 주구장창 하는중

초딩 때 영국이모네 가서 몇년후에 있다가 오라는거 무섭다고 그냥 한국에 있던거.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친구들 인문계 간다고 고등학교 인문계로 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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