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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짜 미칠것같네 (10)
3.고등학교 졸업식 안가고 싶다. (3)
4.가끔 알수없는 이유로 몸이 이상해 (2)
5.나 진짜 어떡하지 (2)
6.16살 차이나는 남자가 고백했어 (23)
7.정신과약 105알 먹으면 죽어? (8)
8.오랜만이야 (5)
9.삭제에 (4)
10.트위터에서 이거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5)
11.엄마한테 상처받는 말 들었었는데 (2)
12.도레미파솔라시 (4)
13.친구가 없어 (3)
14.회사 망할거 같아.. 억울해! (2)
15.스레딕 처음이라 어디에 올릴지 몰라서 잡담에 올려 (5)
16.내가 약속시간에 과하게 예민한건가 (8)
17.맘 놓구 하소연하는 곳 (1)
18.아빠가 알코올중독이면 어떨 거 같아? (7)
19.남자애가 너무 무서워 (7)
20.난 왜 살까 (1)
1
이름없음
2019/01/04 03:43:21
ID : MpdTU5e7unB
0
안녕 난 올해 18살이 된 여고생이야 내가 초등학교 때 친한 친구가 7명 있었어 근데 중학교 때 나만 다른 중으로 갈렸어 근데 그 중학교가 여자 전교생이 15명쯤 됐거든 초반에 잘 지내다가 난 이유도 모른 채 애들한테 무시당하기 시작했고 여자애들이랑 말 수가 적어지고 점점 남자애들이랑 놀기 시작했어 정말 친구가 없기때문에. (공학이였어) 그리고나서 여자애들이랑 놀려고 여고를 왔다 몇몇 여자애들은 막 내숭떨고 그러는 거야 내가 남자랑 다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거짓말 안 치고 의리있고 털털한 애가 좋거든 성격도 잘 안 맞고.. 아 글고 내가 공부를 잘하는 학교를 왔단말야 가까워서.. 애들이 공부만 하고 안 노는 거야 진짜 서럽게ㅠㅠ 같이 다니는 얘 3명있는데 걔네도 다 비지니스적으로 학교에서만 만나고.. 글구 내가 자취하고있는데 난 막 친구랑 울집에서 같이 자고 막 피방가고 영화보고 밥먹고 이런 친구 갖고싶은데 아무도 없더라구.. 그래서 맨날 혼자 피방가고 영화보고..밥..먹고... 너무 서러워 인간관계 망한 것 같아 아 초딩때 친구들은 술 담배하고 몇몇은 이사가서 잘 안 만나 1년에 2번 만날까말까해.. 알바하고있는데 다들 일할 때만 만나고 학교랑 알바아니면 사람들이랑 대면할 수단이 없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친구 갖고싶어
2
이름없음
2019/01/04 07:35:49
ID : JXAi1coFhhv
0
저도 진실된 친구가 없어서 공감이 가네요.
저는 시도 해본적이 없지만 먼저 다가서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봐요.
기다리는 것은 다가올 사람만 온다고 생각됩니다.
소위 말하는 인싸 같은 경우엔 먼저 다가서면 된다고는 하지만 잘 시도가 안되죠.
두번째로는 sns가 있어요.
블로그나 sns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 끼리 친해지게되고 정모를 통해 우정을 만들 수도 있죠
세번째는 즐기는 거에요.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은 간혹 즐기곤 하는데
혼자 다니는 것에대해 너무 부담갖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세상엔 혼자 다니는 사람 참 많거든요.
저는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라 명쾌한 답을 못 드린점 굉장히 아쉽고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마세요.
3
이름없음
2019/01/04 22:42:53
ID : MpdTU5e7unB
0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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