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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끔 알수없는 이유로 몸이 이상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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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살 차이나는 남자가 고백했어 (23)
7.정신과약 105알 먹으면 죽어? (8)
8.오랜만이야 (5)
9.삭제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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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도레미파솔라시 (4)
13.친구가 없어 (3)
14.회사 망할거 같아.. 억울해! (2)
15.스레딕 처음이라 어디에 올릴지 몰라서 잡담에 올려 (5)
16.내가 약속시간에 과하게 예민한건가 (8)
17.맘 놓구 하소연하는 곳 (1)
18.아빠가 알코올중독이면 어떨 거 같아? (7)
19.남자애가 너무 무서워 (7)
20.난 왜 살까 (1)
1
이름없음
2019/01/05 00:14:54
ID : wmoHu7gnU0o
0
갑자기 다시 생각났어..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쓸게
내가 누군가한테 고민상담한다거나 아프거나 힘든거 눈치보느라 말 잘 못하는 성격이야;; 근데 언제한번 진짜 우울해서 죽고싶은 지경까지 갔을때 말했단 말이야?? 그때 말한 내용이 내 자존감 관련이였는데
그때 엄마가 날 엄청 몰아붙이고 너가 못난게 뭐가있는데 하면서 윽박지르더라 그때 진짜 죽고싶었어...
이때 나도 엄마랑 싸웠는데(솔직히 일방적으로 맞음)
그 이후로 또 심각하게 우울해져서 넌지시 말하니까 엄마가
' 너랑 이야기하면 상처받으니까 말하지마. ' 이러는거 있지....
나 이런 고민같은거 계속 가지고있는단 말야...저런 고민도 한 몇년 묵혀둔거 겨우 꺼내려한건데 나 진짜 속상해
이런거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써봤어
스레딕 첨이라 한번에 장문으로 써두 될지 모르겠네
2
이름없음
2019/01/05 00:17:38
ID : wmoHu7gnU0o
0
아 추가로 말하는데 최근에는 고등학교 관련으로 싸웠는데 들은말이 날 더이상 교육관련으로 챙기거나 신경쓰기 귀찮다고 한거 그와중에 내 성적은 엄청 신경써....근데 또 자기말로는 자기가 나한테 스트레스 하나도 안줬다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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