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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이제 고3인데.... (6)
13.진짜 너무 함들어서 그런데 위로해주면 안될까 (2)
14.결벽증 어케 고치지 ;;; (5)
15.여태살아온 회상 (1)
16.아빠가 죽도록 싫은데 들어주실 분 (4)
17.내가 서비스업을 하는데 (3)
18.이런 적 처음이라 그런데 어떡해야돼? (18)
19.친구가 화 난거같은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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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1/07 02:01:34
ID : bva8jeGq5cM
0
키운지 1년좀 넘었는데 처음엔 어깨에 올려놓으면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나중에는 몸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옷도 뜯고 그러더라고 근데 얘가 은근 꼭ㅈ 를 깨무는거야 그냥 옷뜯다가 뜯나보다하고 별로 아프지도않고 부리만 좀 톡톡하고 말았는데
점점 갈수록 더그래 새장에서 꺼내주면 바로와서 자리잡아
딱히 심각성은 못느꼈는데 아까 씻다가 건드렸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현타와서 글써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2
이름없음
2019/01/07 02:07:40
ID : u03zVcNBxPf
0
나도 모란앵무키우는데 애가 뭐하나에 꽃히면 그거하나만 물고늘어지긴하던데 그게 스레주 꼭지라니 ...
3
이름없음
2019/01/07 02:23:02
ID : u03zVcNBxPf
0
부리를 잡거나 쓰읍 하면 되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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