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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1/06 01:49:38
ID : 2ranAY4E63T
0
어디가소 속 시원하게 꼭 말해보고 싶었고, 조심하라고 알려주고 싶었어
주닥이라고 믿고 싶으면 그렇게 믿어
난 그냥 하소연 하고 싶은고니까..!!
그때 충격으로 한동안 사람도 좀 피하고 심리 상담소도 가서 상담받고 그랬엉
2
이름없음
2019/01/06 01:51:08
ID : 2ranAY4E63T
0
보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까 해 ㅎㅎ
이건 자랑거리도 아니지만 다름 사람들에게 이 일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꼭 조심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내가 글을 좀 난답하게 쓸 수 있지만 이해 해줘
3
이름없음
2019/01/06 01:53:23
ID : HzRyMo7vDy0
0
보고있어! 그리고 네가 지금 믾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네가 정말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19/01/06 01:56:46
ID : 2ranAY4E63T
0
고마워!!지금은 괜찮아 그때 해결도 잘 되었공..
5
이름없음
2019/01/06 01:58:42
ID : 2ranAY4E63T
0
일단 나는 .낯을 엄청 가려
학원애 아는애가 없으니 혼자 조용히 지냈지?
그래도 학원에 친구들이 엄청 잘해줰었엉 친한거 아니지만..
6
이름없음
2019/01/06 01:59:35
ID : 2ranAY4E63T
0
나 몰카 한 애를 k라거 할게
7
이름없음
2019/01/06 02:01:29
ID : 2ranAY4E63T
0
k가 학원에 온건 내가 락원을 다니거 1달쯤 후였어
나는 학원에 항상 교족 차림으로 갔고, 치마도 조금 줄였었어!
내가 말하긴 부끄럽지만, 내가 다리가 얇고 길어서 이쁘다는 소리룰 믾이 들었거든 그게 그애의 관시을 샀던거 같아
8
이름없음
2019/01/06 02:02:51
ID : 2ranAY4E63T
0
나는 힉원이 마치면 걷눈게 좋아서 계단을 이용했어
근데 k도 계단을 이용했는데 난 이상한 점을 못 느꼈어 그냥 그러려니 했지
근데 항상 걔가 나도다 먼저 갔고 항상 이어폼을 꼽고 폰을 했었오
9
이름없음
2019/01/06 02:03:35
ID : 2ranAY4E63T
0
♣사람 좀 모이면 할게!난 이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해서 쓴거거든 ㅠㅠ♣
10
이름없음
2019/01/06 02:04:29
ID : HzRyMo7vDy0
0
그래 스레주 밤도 깊었으니 한숨 푹 자고 내일 보자. :)
11
이름없음
2019/01/06 02:04:31
ID : juk8i8i3B9a
0
내일 보자 스레주 잘자:)
12
이름없음
2019/01/06 02:07:41
ID : 2ranAY4E63T
0
10,11 고마웡😄 내일 이침에 일어나자마자 쓸게
13
이름없음
2019/01/06 02:09:25
ID : 2ranAY4E63T
0
혹시리도 보고 궁금한거 있으면 남겨 놓으세요!
14
이름없음
2019/01/06 02:35:08
ID : 2ranAY4E63T
0
잘려니까 잠이 안와서 조금 더 쓰고 잘겡!(참고오 나는 스레딕 많이 안해봐서 좀 어설퍼 ㅠㅠ 이해 좀 해줘!)
15
이름없음
2019/01/06 02:35:47
ID : 3xu1fSL9hfd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1/06 02:38:27
ID : 2ranAY4E63T
0
k도 나처럼 저용한 애였어
나랑 다른 동네 살아서 그애에 대해 알 일도 없었어 그렇게 조용히 몇달이 지나갔어
그런데 어느날 학원에 나랑 다른반인 애가 내가 계단을 올라갈때 톡톡 쳐서 나를 불러냈어
나느 그애랑 친하기는 커녕 아는 사이도 아니였기 때문에 좀 걱정 했어
17
이름없음
2019/01/06 02:42:50
ID : 2ranAY4E63T
0
걔가 조심스럽게 말을 했어
그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
"저..너네 반에 k라는 애 있지? 내가 어쩌다가 보게 됬는데..걔가 너 다리랑 치마 안에 몰카 찍는것 같더라.."
이랗게 말하고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창백하고 식은땀이 났다고 말해준 친구가 그랬어..
일단 수업들으러 반에 가서 k를 봤는데 아무렇지 않게 게임하고 떠들길래 잘못봤나 싶었지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어
수업 하는 내내 나는 부들부등 떨고 그랬어
18
이름없음
2019/01/06 02:45:58
ID : 2ranAY4E63T
0
바로 가서 따지지 못한 이유는 k가 너무 무서웠어
k랑 덩치 차이가 컸고, k는 분노 조절 장애가 약간 있는것 같았어
선생님이 혼냈다고 책상을 잘로 차고 욕을하며 폭력적인 향동을 하고 자기 기분을 조금이라도 나쁘게 하는애가 있으면 그애를 때리고 욕하고 그랬어
그래서 나는 확실하지도 않고 보복 당힐까 봐 무서워서 말을 하디 못했어
19
이름없음
2019/01/06 02:46:15
ID : 2ranAY4E63T
0
오타가 많아서 미안해!
20
이름없음
2019/01/06 02:49:30
ID : 2ranAY4E63T
0
그래서 나는 정말 친함 친구 1명에게 그 얘기를 했고 그애는 정말 화가 났어
그 친구를 s라고 할게!
s는 유치원때부터 아주 친했고 한 번도 싸운적이 없을만큼 친한 친구야
그 학원이 우리 동네랑 정밀 먼데 s가 그 학원에 당장 다니겠다고 할 정도로 화가 났었어
나는 확실하지 않으니 일단 지켜보겠다고 말하고 s를 말렸고 s는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전화하라고 했어
그리고 그 날 확실한 증거를 잡았어
21
이름없음
2019/01/06 02:56:33
ID : 2ranAY4E63T
0
그 날 k는 이어폰을 안들고 왔었어
학원을 마치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들렸어 동영상을 찍을때 나는 띠링!하믄 소리가
걔가 손가락으로 소리를 막아서 호ㅓㄱ실하게 크게 들리진 읺았어
근데 그 다음 k가 하고 있는것을 보고 확신했어
폰을 뒷짐져서 키메라를 내 쪽으로 하고 있더라
그리고 계단이 엇갈리눈 부분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위쪽에 있으면 걔는 밑쪽에 있는 그런거 있잖아
거기서 내가 서있는 계단으로 카메라를 윗방향으로 스윽 넣더라
그 방향은 내 치마 안이였어
난 순간 너ㅜ 당황해서 몸이 굳었고,k가 카메라를 끄는 소리가 들리고 k가 사라지자 나는 계단에 읹아서 엉엉 울었어
그리고 바로 s한테 말하니까 s가 화가 나서 내일 당장 우리학원 다닌다고 했어
22
이름없음
2019/01/06 02:56:48
ID : 2ranAY4E63T
0
그다음 이야기는 낼 아치에 쓸게!!:D
23
이름없음
2019/01/06 02:57:24
ID : 2ranAY4E63T
0
궁금한고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물어 봐!
24
이름없음
2019/01/06 11:47:03
ID : 2ranAY4E63T
0
음..지그 보고 있을 사람 있을려나??
25
이름없음
2019/01/06 11:53:08
ID : 2ranAY4E63T
0
다음 날 되서 s가 우리 학원에 왔고 나랑 s는 바로 k한테 가서 말을 걸었어
s는 덩치도 좀 있는 편이라 덜 무서워서 같이 말했어
내가 k한테 "야 너 어제 학원 마치고 폰으로 뭐했어??" 이러니까 k는 바로 당황한게 보였어. 말을 더듬으면서 뭔 말이냐고 그랬거든
s가 그걸 보고 웃다가 바로 k한테 "니 어제 폰으로 얘 다리 몰카 찍었잖아 얘가 바보도 아니고 그렇게 티나게 찍었는데 모르갰냐?"이랗게 했어 진짜 가짓말이 아니고 그때 충격이 커서 아직까지 기억이나
그래서 수업종이 쳐서 내가 k한테 마치규 가지 말고 있으라고 하고 자리에 앉았오
26
이름없음
2019/01/06 11:53:55
ID : 2ranAY4E63T
0
그럼 이제 한.. 빠르면 10시 늦으면 12시~1시 쯤에 돌아올겡
27
이름없음
2019/01/06 22:59:14
ID : 2ranAY4E63T
0
오늘 끝까지 써볼까하는데...보는 사람있으면 흔적 좀 남겨줘..!!
28
이름없음
2019/01/06 23:02:03
ID : NxQty1u2rf9
0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19/01/06 23:08:23
ID : 2ranAY4E63T
0
학원이 마치고 바로 k한테 갔어 그리고 s랑 같이 밖으로 데리고 나갔지
그리고 내가 왜그랬냐고 막 그랬어, 근데 k가 뭐라고 했냐면 .. 난 아직도 기억이 난다
비웃으면서 "니가 나보라고 맨날 짧은 치마 입고 오는거 아니야?" 이러더라고 난 아무말도 못했어.너무 무서웠고 더 말하면 울것 같았거든 ..
그걸 들은 s가 k한테 욕을 하면서 밀쳤어
밀치기 보단 어깨를 툭 쳤다고 봐야 할까?
쨋근 그러니까 k가 화가나서 소리치고 그러기 시닥했어
쟤가 남들이 보ㅓ주길 원하니까 그러고 다니는거 아니냐고 걸레년 아니냐고 원하는대로 해준게 잘못이냐고 나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말하더라
그러더니 욕을하면서 맞지 않냐고 막 그랬어
밖이라도 학원 애들은 차를 타야하니 기다리고 있었고, k가 소리치는 걸 듣고 우리쪽을 보기 시작했어
우리 반 애들도 같이 몰려들었고
내가 잘못한곳도 아닌데 너무 부끄럽고 무섭고 화가났어
30
이름없음
2019/01/06 23:17:52
ID : 2ranAY4E63T
0
주변에 몰려들었던 애들음 뭔 얘기냐고 웅성 거리고 우리반 여자애들은 나한테 물어볼려고 다가왔어
애들니 괨찮냐고 무슨일이냐고 막 그러니까 너무 속상한거야 그래서 막 울었어
s는 내가 우는 동안 k한테 따지고 있었어
그때 상황이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 못들어서 정확힌 못 쓰겠지만 대충 걸레는 닌데 누구보고 걸레아 하냐 이런식이였던것 같아
그래도 내 일인데 s한테 넘기는건 아닌거 같애서 내가 k한테 가서 폰을 뺏을려고 했는데 k가 그걸 알고 폰 들고 있는 손을 뒤로 하고 나를 엄청 세게 밀쳤어
나는 그대로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고 집 가서 보니꺼 멍 들어 있더라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옸어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일어나지도 못하고 바들바들 떨기만했어
우리 반 여자애들이 내쪽으로 다가와서 일으켜 세워주고 s랑 같이 걔한테 사름을 왜 밀치냐고 니가 말못한거 아니냐거 막 따지고
주변에 있던 우리반 남자 애들이 k를 말렸어
31
이름없음
2019/01/06 23:19:05
ID : NxQty1u2rf9
0
난 남자야. 뭐 적어도 지금은.
솔직히 어떤 사람들은 남들 시선 즐기느라 그런 옷을 입는 사람두 있을거야. 하지만 과연 그렇다해서 자신도 모르게 찍히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거의 없을걸? 게다가 대부분은 그냥 그런 옷이 이뻐서, 마음에 들어서 입는것도 있을거고.
남자애가 쓰래기네. 나 보라고 짧은치마 입는거 아니냐니 ㅋㅋ 그래서 몰래 찍은건가 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01/06 23:24:26
ID : 2ranAY4E63T
0
s가 k한테 폰 달라고 안주면 지금 바로 같이 경찰서 가먄 된다고 막 그러니까 애가 덩영상 지웠다고 막 소리치더라
s는 확인하게 달라고 k폰을 뺏다시피 받아왔어
그리고 갤러리 열어보니까 내 동영상이 아주 많았다고 했어 .. s가 내가 충격 받을까봐 못 보게 했거든
진짜 대충봐도 사진 이랑 동영상이 한 5~7개는 되보였다고 해
그걸 보고 s가 진짜 화난거지
우리 반 여자애들이 진짜 걸크러쉬가 대박이야
걔네고 화가 나서 고자로 민들어버리자고 막 농담 반으로 그러면서 니를 달래주고 s랑 같이 걔를 팰려고 했데
그러고 나랑 애들은 경찰에 신고를 하고 있고 s가 걔한테 씨발씨빌 거리명서 엄창 따지고 k도 당횡한 눈치옄ㅅ어
33
이름없음
2019/01/06 23:26:39
ID : NxQty1u2rf9
0
당당한척 말은 하지만 뒤에서 몰카나 찍고 있었네 ㅋㅋㅋ
34
이름없음
2019/01/06 23:29:57
ID : 2ranAY4E63T
0
곧 경찰차가 오고 나랑 s랑 k랑 그리고 여자애들이랑.같이 경찰서에 갔어
가서 떨고 있는 나 대신에 s랑 우리 반 여자애들이 상황설명하고 걔 폰에 있는 사진이랑 동영상 보여줬어(여경이셨어!!)
그리고 k는 다른 경찰 분들이랑 얘기 하고 있더라
일단 부모님도 불러야 한다고 하셔서 오셨고 k네 부모님도 오셨어
우리 동네가 멀다 보니 k네 부모님이 먼저 도착하셔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더라
그리고 경찰 아저씨랑 얘기를 하시러 갔어
한 5분 뒤 우리 부모님도 오시고 괜찮냐고 그러시고 아버지께서는 많이 화가 나신 눈치였어
35
이름없음
2019/01/06 23:33:06
ID : 2ranAY4E63T
0
k부모님께서 얘기가 끝나셨는지 나오시고 우리 부모님께 정중히 사과 하셨고 우리 부모님은 괜칞다고 사과를 빋을게 아니라 k를 만나서 얘기 하고 싶다고 하시고
k네 부모님은 흔쾌히 허락 하셬ㅅ고 k랑 부모님이랑 k네 부모님이랑 경찰아저씨랑 얘기를 하시고 계셨고 그동안 나는 여자애들이랑 s랑 얘기하고 나 달래주고 있었러
36
이름없음
2019/01/06 23:33:34
ID : 2ranAY4E63T
0
이랗게 라는건가??그러게.말이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9/01/06 23:37:02
ID : NxQty1u2rf9
0
참 대단하다... 할게 없어서 몰카를 찍나... 그럴 시간에 차라리 고백을 하겠다...
38
이름없음
2019/01/06 23:38:17
ID : 2ranAY4E63T
0
얘기가 끝니셨는지 내쪽으로 오셔서 k네 부모님이랑 k랑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시는거야..
내가 그래서 k네 부모님께 괜찮다고 일어나시라고 하고 k랑 얘기 해 봐두 되겠냐고 했어
그래서 s랑 여경언니(?)랑 같이 k랑 얘기를 해봤어
왜 하칠 나였냐고 하니까 내가 혼자 였기도 하고 내가 조용하니까 쉬울것 같았데
한마디로 내가 제일 만만했다는 거지..
s가 어이없어 하면서 k한테 어디 올리거나 공유하거나 그랬냐거 하니까 k가 다걸고 진짜로 안그랬디고 하더라
그리고 진짜 미안하다고 막 싹싹 빌었어
39
이름없음
2019/01/06 23:39:37
ID : NxQty1u2rf9
0
솔직히 난 못믿어. 한국 뉴스보면 남자들이 카톡으루 서로 그런거 공유하는것도 많이 보였고 해서 말야.
나두 남자로 태어났지만 참 이상한 놈들 많아.
40
이름없음
2019/01/06 23:40:32
ID : 8p82rbxyMi9
0
스레주 친구들 대박 멋지다.. 그리고 스레주.. 진짜 나쁜일을 겪었네ㅠㅠㅠㅠ 많이 힘들었겠어.. 보고있어!
41
이름없음
2019/01/06 23:42:57
ID : 2ranAY4E63T
0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k는 학교에서도 그런짓 많이 했던것 같더라
몰카가 아니아 막 지나갈때 부딪힌 척 ㄱㅅ쪽 치고 그랬데
어쨋든 내가 k한테 앞으로 너 보기도 싫으니까 멀리 학원 옮기고 만약에라도 나 보게 되면 피하든 숨든 안마주쳤으명 좋겠다고 했어
k는 안갰다고 했고
그렇게 나와서 부모님께서 나 도와준 우리반 여자야들이랑 s한테 고맙다고 다 같이 고기 먹고 들어갔어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엄마께서 애들한테 부탁해서 부모님이랑 만나서 장말 감사하다고 그러셨나봐
그리고 k부모님께 k폰이랑 컴퓨터 등 다 포멧?초기화? 시켜달라고 했거 k부모님께서 당연히 그렇게 할거라고 하셬ㅅ데
42
이름없음
2019/01/06 23:43:52
ID : 2ranAY4E63T
0
나도 처음엔 믿을려규 햌ㅅ는데 가면 갈수록 불안해지규 그래서 심리 치료 받고 그랬어
43
이름없음
2019/01/06 23:44:33
ID : 2ranAY4E63T
0
고마워!! 친구들이랑 아직도 엄청 친하게 지내고 있어 !다른 동네인데도 자주자주 만나고 ㅎㅎ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괨찮아!
44
이름없음
2019/01/06 23:45:01
ID : 2ranAY4E63T
0
이제 봤어 !그러게 말이야 ㅋㅋㅋㅠㅠㅠㅠ
45
이름없음
2019/01/06 23:48:13
ID : NxQty1u2rf9
0
포맷이나 삭제를 한다해서 데이터가 사라지는게 아냐. 삭제를 하건, 포맷을 뜨건 컴퓨터는 (여기엔 스마트폰같은것도 해당) 해당 데이터가 있는 하드드라이브나 SSD의 구간을 지워버리는게 아니라 지워버려도 되는 구간으로 인식을 해버려. 그러니까 포맷을 떠도 단지 그것이 화면에 뜨질 않을 뿐, 저장매체엔 여전히 기록이 되어있어. 가끔 비리 정치인들이 포맷떴는데도 경찰이 복구해내는 경우가 있지? 바로 저 원리 때문이야. 저걸 완벽히 지우려면 삭제를 한 후, 해당 저장공간을 영화같은걸루 꽉 채워서 저장매체에서 영구히 없애버리던가 해당 저장매체를 박살내는것 외엔 방법이 없다. 나만해도 가끔 모르고 지워버린 사진 복구하는데 프로그램 돌려서 찾아내는데 (인터넷에 보면 방법 널려있고 프로그램도 찾아보면 많아) 걔라고 못할건 없어보여. 제발 남자애가 귀찮아하거나 그런쪽에 관심이 없길 빈다.
46
이름없음
2019/01/06 23:53:09
ID : 2ranAY4E63T
0
헉..정말??ㅠㅠ 음..아무일 앚ㅅ을거라고 믿어..!
47
이름없음
2019/01/06 23:53:22
ID : 2ranAY4E63T
0
아까까지 열심히 썼는데 잘못 눌러거 지워쟜다 ㅠㅜ
48
이름없음
2019/01/06 23:56:07
ID : NxQty1u2rf9
0
그래 별 일 없을거라 믿어.
힘내 스래주. 나는 반대로 친구하고 대화하며 팔짱을 낀채로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가 몰카범으루 몰린 경험이 있는데 경우는 다르지만 당혹스럽고 기분나쁜건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
49
이름없음
2019/01/06 23:59:11
ID : 2ranAY4E63T
0
학교 선생님이랑 학원 선생님께 엄미께서 따로 연락 드려서 괜찮아 질때까지 쉬었어
내가 이 일 때문에 내 나이 또래나 성ㅇ인 남자들을 조면 떨고 정신 멋차리고 그랬거든
아버지도 그걸 아셔서 나한테 가까이 다가 오시진 않고 대화만 겨우 했건거 같아
그땨를 생각하면 라버지께 너무 죄송스러워 ㅠㅠㅠㅠ
그래서 심리 상담소랑 정신과 치료도 받고 해서 일상생활로 겨우 돌아갔어
내가 너네한테 말히고 싶은건,만약 나랑 비슷한 일을 겪었다면 부끄러워 하거나 무서워 하지 말고 꼭 부모님께 알리길 바래
너가 잘못한게 아니니 쫄지 말고 당당하게 행동하고 만약 따지거나 확인하거 싶으면 애들 몇명이랑 같이 가서 얘기 해봐
만약 혼자 라면 사람 많은대서 얘기하고
그런짓을 한다는건 둘이 있을때 뭔일을 당할지 예상할 수 없겠지?
내가 얘기하고 깊은건 이게 끝이야!
글 읽어 줘서 고맙고 궁금한건 얼마든지 물어봐!!
50
이름없음
2019/01/07 00:00:35
ID : 2ranAY4E63T
0
고마워!
헐....그런일이 있었구나 진짜 어이 없는 일이다
나라도 기분 나쁠것 같아 ....
51
이름없음
2019/01/07 00:02:16
ID : 2ranAY4E63T
0
아직 보고있어?? 미안해 이제 뵜어 ㅠㅠㅠㅠ 나듀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정말 어이없더라 내가 입고 싶어서 입는데 진짜 어이가 없었어
52
이름없음
2019/01/07 00:02:54
ID : NxQty1u2rf9
0
뭐 찍힌다고 생각하는 당사자 마음은 알겠지만... 해명을 했는데두 벌레보듯 쳐다보는 그 시선이 아직두 기억나네. 그래서 걔만 보면 잘못한것두 없는데 그냥 피하게 되더라. 그래서인지 스레주 마음이 너무나도 이해가 간다 ㅠㅠ
53
이름없음
2019/01/07 00:03:18
ID : 2ranAY4E63T
0
,48 동일 인물 이었구나! 끝까지 읽어 줘서 고마워
54
이름없음
2019/01/07 00:03:27
ID : NxQty1u2rf9
0
이 나야 ㅋㅋ
55
이름없음
2019/01/07 00:03:57
ID : 2ranAY4E63T
0
헐 딘짜 어이 없다 해명했는데도 그러믄건 머ㅓ야 진짜ㅜㅠㅠㅠㅠ
56
이름없음
2019/01/07 00:04:21
ID : 2ranAY4E63T
0
앜ㅋㅋㅋㅋㅋㅋㅋ 몰랐엉 ㅠㅠㅠ
57
이름없음
2019/01/07 00:06:53
ID : NxQty1u2r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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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힘내 스레주. 저런 놈들은 한번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차리는데. 솔직히 남자고 뭐고 떠나서 사람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난 당당해! 나 보라고 입은거잖아! 그러니 난 찍을 권리가 있어! 하면서 몰래 찍는건 또 뭐람. 말을 하고 찍으면 또 몰라...
58
이름없음
2019/01/07 00:09:00
ID : 2ranAY4E63T
0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는 말이야 ㅠㅜ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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