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리카락 (6)
2.진시황은 뒤졌읍니까? (5)
3.나폴리탄 (1)
4.얘들아 그 롯데월드 스레말이야 (2)
5.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상상친구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9)
6.근데 궁금한거 있는데 (6)
7.여우창문할까? (11)
8.모르는 사람 (4)
9.지금 알바중인데 (3)
10.얘들아 이거 범죄 아니니.. (31)
11.학교에서 유독 귀신을 많이 보는 것 같아 (7)
12.나만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8)
13.사주가 진짜 팩트야? (12)
14.강령술 추천해줘 (5)
15.사람저주하는법알려줘 (14)
16.일반인인데 무당 되고싶은 사람 있어?? (27)
17.우리 학교로 나폴리탄 괴담 만들었는데 봐줄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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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작))어제 수학여행 가서 지금 숙손데 (106)
내가 되게 어렸을 때부터 무당이 되고싶어 했거든 막 확고하게 나는 무당이 될 거야!! 이런 건 아니였는데 그냥 무당되면 좋겠다 ,, 이정도? 그러고 나서 요즘 사람들 얼굴에 죽음이 보인다거나 지금 버슨데 아까 내 자리 스쳐간 여자한테 임신 한 것 같은 기운이 느껴지고 그래 괜히 그런 걸까? 나처럼 이런 적 있던 사람있어?
우리 할머니가 그래 우리 고모가 아파서 매일 매일 산에라서 기도했는에 어느 순간주터 영안이 트여서 지금은 무당이셔
단순히 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다.
집안내력도 있어야되고 신기가 있어야 신내림을 받을수 있는거고.. 기본적으로 선택된다고 하지..
약간 상상임신그런것처럼 너무 무당이되는게 간절해서 좀 남보다 남다르다고 느끼거나 생각하게 되는거로 생각해
오히려 평범한 지금이좋다고 생각해 난
평범한 게 좋을 걸... 난 집안 내력때문에 미치겠는데 지금도 까딱 잘못하면 무당될 수 있다는 게 싫다
무당은 주로 자기 집안에 관련된? 신을 받는다고 알고있어! 그래서 무당 집안이네 어쩌네 하는걸테지... 길가다 어떤 신한테 잘못걸리면 신내림 받을 수 있을지도? 근데 중요한건 스레주가 그 신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거야... 일반인 집안내력으로는... 힘들테지만..
^^..........그냥 생생하게 보이기보다는 주전자 물 끓일때 나는 김? 정도로 보여 ... .. ......
참나. 얘들이 큰일 날 소리 하고 자빠졌네
무당? 왜? 평범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 건데.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닌 거고.
진짜 울컥한다..
이거 난데. 너 집에 신내림줄이 없는데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는데 죽음이 보이고, 임신을 한게 보여?
너가 자꾸 이런 쪽으로 관심 갖고 하고 싶다 하니까 잡귀가 들러 붙는 거 아니냐 큰일날 짓이랑 쓸데없는 짓 하지를 말아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증말로.. 아이고.. 갑갑하다..
너네 다 나이가 어떻게 되냐??
그리고 잘못된 지식도 많네.
너 스레주야? 무당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지금 여기 레주 다는 너네들 생각을 지적하는 거야 난.
무속인들의 대부분은 원치 않는데 받은 사람이 많아서 참 아이러니하넹 그냥 자신이 가지지 않는 무언가를 동경하는 그런것같은데 이면을 보면 또 어떨지는 모르지
좋은 거 아니잖아 되게 고되다던데 왜 무당이 되고 싶은 거야?
그리고 잡귀들도 자기들 보고 싶어하는 사람, 보는 사람한테 꼬인댔어. 신이 온 것도 아닌데 귀신 보고 싶다 누군가의 미래 점치고 싶다 이런 생각들 해봐야 괜히 잡귀들만 들러붙어. 아니면 정신병 오거나. 어지간하면 그런 생각하지마
나도 옛날에는 무당이나 영안 갖고싶어서 막 보는 법 쳐본 사람인데 무당되는 것도 신이 선택해야 하는 거잖아
신이 없는데 무당이 되면 간절해서 온 사람들한테 더 안좋은 영향이 미칠거야.
나도 일상이 신기하고 평범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겪어보니 정말 평범한 일상이 좋은거더라... 내 의지하나 없이 오직 신 말씀만들어야해서 정말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야할 때도있고 무당들은 거기다 신내림 받기전까지 원인도 모르게 아프고 주변 가족들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기도하고 받은 후에도 산이란 산은 다 돌면서 정성껏 기도도 올려야되고 진짜 힘든길인걸... ㅜㅜ
부정적인 이유는 말그대로 다른 직업은 하기 힘들고 신을 받드는 그릇이 되어야 하니까 그렇지.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긴 허다만... 신을 모시기 전에 신병이라곤 들어봤지? 원인도 모르게 몸이 아프거나 병이 막 생겨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거나. 무당중에 여성분이면 자궁암 유방암 그런게 그렇게 많대. 자궁을 도려냈다는 분도 많으셨고. 또 잡귀같은게 계속 속삭인다거나 네 눈에 보이면 얼마나 힘들겠어. 때와 장소 상관없이 나와서 자기 좀 봐달라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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