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난 별로 안 믿었는데. 이번에 믿게 됨.
현관 앞 개 큰 소금통 두고 n년 살아왔는데, 이번에 치웠었단 말야?
치우고 1개월하고도 절반 정도 지난 동안 가족이 겪은 일.
강아지 1회 다침(수술까지는 아님, 그저 돈 개만이 쓰는 정도임)
혈육 다침(손 다침-일하다가 철판 떨어져서 손가락 살 회 뜨듯 썰릴 뻔함)
강아지 2회 다침(1회랑 유사한 수준)
레주 입원(코로나+폐렴까지 번짐 입원함)
엄니 입원(손 다침-일하다가 손가락 2개 반 마디 뭉개짐-1개는 그래도 살려놓음)
압지는 소금통 치우고 옮긴 사람. 일단 몸은 아무 일 없지만 휴대폰 고장+워치고장+태블릿 고장
지금은 소금통 다시 돌려놨어 ㅎㅎ...
난안믿는데ㅋㅋ
전남자친구놈이 집안은 기독교집안인데 지는 약간 미신같은거 믿었거든.
걔가 뭐랬냐면
지는 안믿었었는데 한 2년정도 사이에 교통사고 (본인이 피해자인 사건만) 4번인가 나고 무단횡단하다가 걸려서 벌금내고 이런식으로 악재가 겹쳐서 뭔가 자기한테 경고하는거같다는둥 그랬거든.
잘 기억은 안나는데 뭘 불길한걸 갖고있었댔나어쨌댔나ㅋㅋ
그래서첨엔 그럴수도있으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사고들의 경위를 듣고 이놈평소 행동패턴보니까
걍 얼빡해서 맨날 사고나는거임ㅋㅋㅋ 보행자라 법적으로 과실이 잘안나온거고.
무단횡단하다 걸린것도 솔직히 사람이 무단횡단 많이하게되지만 어떤 ㅂㅅ이 경찰있는지 차는오는지 둘러보지도않고 지나가ㅋㅋㅋ
근데 걔는 그래ㅋㅋㅋ 주의를 안살핌.
그리고 그 2년은 나랑만나기전의 기간이고 이미 그 악재는 해결됐다고 생각하고있는 모양이었는데, 나랑 만나는중에도 바보같은 사고 자질구레하게 많이당함ㅋㅋㅋㅋ근데 그건 악재로 카운트안하더라.
내가 모르는세계도 있겠지만
내가 보고들은 대부분의 샤머니즘은 그런식의 기분탓들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안믿어ㅋㅋ
나는 믿는편이야.타로리더기도하고 보름달기운이나 손님들 기운을 많이타서 보름달이 뜨는날이나 추석,설연휴에는 손님을 안받아.어김없이 몸이 아프고 받더라도 기운이 탁한손님이 들어와서 그날 하루종일 피곤하다거나 해서..믿는쪽..
흥미로워 하지만 진지하게 믿지는 않는 편. 과거엔 이랬으니 이런 근거로 이런 금기가 생겼겠다 하는 식의 분석을 좋아하거든. 굳이 금기를 어겨서 좋을 건 없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신경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뭔가 일본에서도 그냥 소금이 아니라 그... 뭐라하지? 천일염같은 게 제령효과있다고 하는 걸 보면 뭔가 있긴 있구나 싶어
난 심적 안정을 위해서 샤머니즘을 쫌 믿는 편ㅋㅋㅋㅋ 요즘 쫌 유행하는 북어키링같은 거나 네잎클로바같은 거?
오랜만에 왔엉.. 근황?
소금통 다시 둔 이후로 별일없이 술술 평소처럼 잘 풀리는 중 🥲... 하 힘들다 진자.
솔직히 가족 제외 나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가 폐렴까지 번진 게 큰일처럼 느껴지지는 않고, 내가 뭔가 잘못 싸돌아다녔겠지.. 싶었는데...
우리 친가/외가 어른들 골초인데 다 폐병 없고 멀정하단 말이지.. 감기 유행할 때도 아니고 누군가랑 막 마주한 것도 아니고.. 근데 갑자기 그러니까 혹시? 싶더라고. 애초에 약을 써도 안 통했었으니까.
---
+) 압지 폰 바꿔드려서 옛날 폰 화면 나간 거 소금통 돌려놓고 일주일? 정도 된 상태에서 정보 옮길 거 더 있나 보려고 내가 가지고 있어서 켜보니까 잘 켜지더라..^^,,,, 개 무서워(그전까지는 ㄹㅇ 검정 화면이었음)
난믿어 .. 어릴적에 할머니 절에있는 큰범종 타고 놀다가 그날밤부터 뱀이랑 호랑이가 쫓아온다고 기겁하면서 울고 몽유병이 생겼거든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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