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13)
2.촉 잘 느끼는 사람~~ (4)
3.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7)
4.주언 있는 사람이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6)
5.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2)
6.좋은 감도의 괴담 소재가 필요해. (5)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83)
8.나같은 사람도 있으려나 (5)
9.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137)
10.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6)
11.소원이루어 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23)
12.소원 들어줄게 (581)
13.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525)
14.소소하게 저주하는 스레 (146)
15.찾고싶은 괴담잇어 (1)
16.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9)
17.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6)
18.낡은 용병의 일기장 (121)
19.충격적인 사망사건 (27)
20.이상한 곳에 가 본 적 있어 (909)
1
이름없음
2026/06/26 23:53:10
ID : txRyIJPjvyI
0
모르는 사람이나 랜선은...느낌이 온적이 적음
주변인들은 뜬금없이 머리에서 뭐가 맴돌다가
입에서 그 말이 아른거림 꼭 뱉고싶어져
최근 맞춘거는 일주일 내내
단아하게 똥머리한 여자가 부채 들고 있는데
나중에는 방울까지 쥔 이미지가 보였음
하면 안되는 것을 했고
가지면 안되는 것을 가졌다
이 느낌이였고 이게 자꾸 a언니인것 같았음
b언니한테 이야기하니 a언니 남편 본적 있냐길래
없다고 하니 카톡에 옛날에 올린 사진 보여주더라고
내 느낌은 저 남자랑 연이 아닌데 부부의 연을 맺을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저 남자 때문에 평소라면 안할 것을 했다. 였고
가정사라 자세한 줄거리는 적지는 못하는데 맞았음.(도박 관련)
-
점사보러 가면 외가쪽 영향이라는데
자꾸 입털면 안된다고 하지만...
가끔 진짜 못참고 털고싶은 그게 있음.
오늘은 그냥 심심해서 재미로 볼 사람 있으면 남겨줘
그리고 진짜 미안한데 맞았는지 아닌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나도 느낌 없으면 없다! 라고 언급할께
2
이름없음
2026/06/27 02:16:20
ID : RCrAkrcFdCk
0
어 나는 누구야? 이런 질문?
나 연애 몇번 했게 이런거?
3
이름없음
2026/06/27 07:53:09
ID : xBaoNy0ty2K
0
나 올해 안에 연애할까?? 이런건 어때
4
이름없음
2026/06/27 11:51:41
ID : txRyIJPjvyI
0
난 무당이 아니라서 상대방이 누구고 연애 몇번했다는 느낌 1도 없어 ;-;
"누구신데요.." 상태됨
* 실제 점사볼때도 나 누구게 하면 안나올꺼야
5
이름없음
2026/06/27 11:55:46
ID : txRyIJPjvyI
0
호감가는 상대가 있어도 올해는 힘들듯 현실을 바라봐야된다 라는 단어가 생각났어. 뭔가 연애를 하기에 내 삶의 다른 것들 (일,금전,건강 등등) 중 하나를 1순위로 해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그래서 연애는 그것들이 정리되면 알아서 들어올듯
6
이름없음
2026/06/27 12:29:38
ID : ZbilBdSFa5X
0
나 올해 취업운 가능성 있을까? 지금까지 경영악화로 두번이나 회사에 잘린 경험떄문에 회사 눈을 높아서 이력서 지원하다가 워낙 너무 취업이 어려워서 눈 낮출거 다 낮췄는데도 취업이 너무 안되니까 생각이 많아진다.. 글로만 봤을땐 나 취업운 있어 보이는지 궁금해
7
이름없음
2026/06/27 13:07:36
ID : txRyIJPjvyI
0
혹시 토끼띠·양띠·돼지띠 이거 3개중 하나 해당되는 거 있어?
취업이 아에 안되는 건 아닌데 비유가 좀 그렇지만
변기통 막힌 것 처럼 중간에 뭐가 꽉 막혔어
11월이 떠오르는데 날 좀 선선해지고 나서
뭔가 기회는 생길꺼 같아 엄청 좋은곳은 아닐꺼임
직장 상사인지 사장인지 힘들게 할꺼임
입사하면 27년에 공고 괜찮은거 떠서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거 인연 아닌거 같아
내년까지 더 버텨야 뭐가 풀릴듯
그리고 이거 쓰는데 기운빠지고 몸이 저리네
혹시 정신과 다니거나 가야하는 정도로
공황,불안,과호흡 이런거 있어..?
8
이름없음
2026/06/27 13:44:44
ID : ZbilBdSFa5X
0
돼지띠 맞아! 23년도부터 일이 너무 안 풀리고 있어 사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없는게 이상할 정도야. 주변에서도 자꾸 날 한심하게 보거나 내려치는게 좀 있더라고.. 공백기는 계속 길어지고, 계속 반복적인 삶을 몇년쨰 막막하게만 살다보니까 일상생활이 많이 지치고 지겹고, 이렇게 살바엔 그냥 판타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아예 날 모르는 세계로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야.
그렇구나.. 내가 사실 학창시절떄도 은따를 몇십년 당했었거든. 그래서 성인이 되면 조금은 행복하겠지? 싶었는데 성인이 되도 이 모양 이 지경이니까 좀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 마음도 들더라구.. 쉽지않네 시간내서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9
이름없음
2026/06/27 14:23:18
ID : txRyIJPjvyI
0
띠 물어본 이유가 그 막힌게 삼재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그래서 내년까지는 힘들다고 언급한거야.
실패가 누적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어
더군다나 학창시절 아픔이 있으면 더더욱.
난 20대초부터 지금까지 약 복용~휴약 반복하고
일부러 취미로 무용 관련 하고 있어
꼭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야.
그치만 내가 무기력하고 안될 것 같다 말하면 진짜 그렇게 되는거야.
제3자가 봐도 그게 느껴지고.
지치겠지만 내년까지 잘 버텨줘.
2028년부터 일이 풀리기 시작할꺼 같아.
그리고 행복이라는 거 별거 없어
오늘 밥 맛있게 먹은 거
날씨 좋은 날 산책한 거
정말 가까운곳에도 있어
하루에 1개씩 감사한 거 생각해봐
난 하다못해 쓸 거 없으면
오늘 하루도 잘 버텨서 감사하다고 써
* 참고로 난 무교임....너무 무기력해서 마인드 바꿀려고
올해 1월1일부터 시도한건데 효과가 좋더라
10
이름없음
2026/06/27 14:29:53
ID : xBaoNy0ty2K
0
확실히 현실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올해는 힘들긴 하지ㅠㅠ 그럼 내가 지금 연락하고 있는 남자는 나랑 좀 잘 맞을 것 같아?? 음... 잘 안될 것 같아?
11
이름없음
2026/06/27 14:45:39
ID : txRyIJPjvyI
0
사주리딩 해주는곳 가면 궁합 자체는 보통이라고 할꺼야.사귀면 결혼까지는 몰라도 적당한 연애는 가능은 하지.
근데 지금 남자는 상대방 마음 얼추 아는데
당장 고백해서 사귀자 하면 아 미안ㅎㅎ; 하며 거절
속마음은 '아 얘 나 좋아하는 거 맞네'
이정도쯤의 위치에 있는 것 같아.
위에 언급했듯 현실을 바라봐야 된다 그게
지금 연애 매달려도 원하는 결과가 2026년에는 안나와
다른 사람이 고백해서 그거 받아주면 연애 가능하겠지
그치만 호감 상대는 올해..어려울 것 같아.
그렇다고 내년?
아 난 이 남자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가
좋은 말 하고싶지는 않아
엄청 나쁜건 아닌데 여자 마음 알면서
레스주..?가 심장 빠르게 뛰는 거 부여잡고
인스타 디엠인지 카톡인지 sns로 연락하면
받아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 이 부분은 내가 틀렸기를 바람.
* 레스주 라고 부르는 거 맞나?
마지막 접속이 19년도라 헷갈리네
12
이름없음
2026/06/27 14:47:02
ID : txRyIJPjvyI
0
근데 이미 본인은 느끼고 있지 않아? 연애 가능성 말이야.
손에 쥐고 싶은데 잡힐듯 안잡힐듯
13
이름없음
2026/06/27 14:47:24
ID : gqqqja8i9y5
0
내 성향이랑 잘하는 거 맞춰볼 수 있어? 그리고 괜찮다면 3년 안에 사회에 제대로 자리 잡는 게 가능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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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촉 잘 느끼는 사람~~
각자 직업적인 아킬레스건을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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