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3
1 이름없음 2026/06/26 23:53:10 ID : txRyIJPjvyI 0
모르는 사람이나 랜선은...느낌이 온적이 적음 주변인들은 뜬금없이 머리에서 뭐가 맴돌다가 입에서 그 말이 아른거림 꼭 뱉고싶어져 최근 맞춘거는 일주일 내내 단아하게 똥머리한 여자가 부채 들고 있는데 나중에는 방울까지 쥔 이미지가 보였음 하면 안되는 것을 했고 가지면 안되는 것을 가졌다 이 느낌이였고 이게 자꾸 a언니인것 같았음 b언니한테 이야기하니 a언니 남편 본적 있냐길래 없다고 하니 카톡에 옛날에 올린 사진 보여주더라고 내 느낌은 저 남자랑 연이 아닌데 부부의 연을 맺을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저 남자 때문에 평소라면 안할 것을 했다. 였고 가정사라 자세한 줄거리는 적지는 못하는데 맞았음.(도박 관련) - 점사보러 가면 외가쪽 영향이라는데 자꾸 입털면 안된다고 하지만... 가끔 진짜 못참고 털고싶은 그게 있음. 오늘은 그냥 심심해서 재미로 볼 사람 있으면 남겨줘 그리고 진짜 미안한데 맞았는지 아닌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나도 느낌 없으면 없다! 라고 언급할께
2 이름없음 2026/06/27 02:16:20 ID : RCrAkrcFdCk 0
어 나는 누구야? 이런 질문? 나 연애 몇번 했게 이런거?
3 이름없음 2026/06/27 07:53:09 ID : xBaoNy0ty2K 0
나 올해 안에 연애할까?? 이런건 어때
4 이름없음 2026/06/27 11:51:41 ID : txRyIJPjvyI 0
난 무당이 아니라서 상대방이 누구고 연애 몇번했다는 느낌 1도 없어 ;-; "누구신데요.." 상태됨 * 실제 점사볼때도 나 누구게 하면 안나올꺼야
5 이름없음 2026/06/27 11:55:46 ID : txRyIJPjvyI 0
호감가는 상대가 있어도 올해는 힘들듯 현실을 바라봐야된다 라는 단어가 생각났어. 뭔가 연애를 하기에 내 삶의 다른 것들 (일,금전,건강 등등) 중 하나를 1순위로 해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그래서 연애는 그것들이 정리되면 알아서 들어올듯
6 이름없음 2026/06/27 12:29:38 ID : ZbilBdSFa5X 0
나 올해 취업운 가능성 있을까? 지금까지 경영악화로 두번이나 회사에 잘린 경험떄문에 회사 눈을 높아서 이력서 지원하다가 워낙 너무 취업이 어려워서 눈 낮출거 다 낮췄는데도 취업이 너무 안되니까 생각이 많아진다.. 글로만 봤을땐 나 취업운 있어 보이는지 궁금해
7 이름없음 2026/06/27 13:07:36 ID : txRyIJPjvyI 0
혹시 토끼띠·양띠·돼지띠 이거 3개중 하나 해당되는 거 있어? 취업이 아에 안되는 건 아닌데 비유가 좀 그렇지만 변기통 막힌 것 처럼 중간에 뭐가 꽉 막혔어 11월이 떠오르는데 날 좀 선선해지고 나서 뭔가 기회는 생길꺼 같아 엄청 좋은곳은 아닐꺼임 직장 상사인지 사장인지 힘들게 할꺼임 입사하면 27년에 공고 괜찮은거 떠서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거 인연 아닌거 같아 내년까지 더 버텨야 뭐가 풀릴듯 그리고 이거 쓰는데 기운빠지고 몸이 저리네 혹시 정신과 다니거나 가야하는 정도로 공황,불안,과호흡 이런거 있어..?
8 이름없음 2026/06/27 13:44:44 ID : ZbilBdSFa5X 0
돼지띠 맞아! 23년도부터 일이 너무 안 풀리고 있어 사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없는게 이상할 정도야. 주변에서도 자꾸 날 한심하게 보거나 내려치는게 좀 있더라고.. 공백기는 계속 길어지고, 계속 반복적인 삶을 몇년쨰 막막하게만 살다보니까 일상생활이 많이 지치고 지겹고, 이렇게 살바엔 그냥 판타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아예 날 모르는 세계로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야. 그렇구나.. 내가 사실 학창시절떄도 은따를 몇십년 당했었거든. 그래서 성인이 되면 조금은 행복하겠지? 싶었는데 성인이 되도 이 모양 이 지경이니까 좀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 마음도 들더라구.. 쉽지않네 시간내서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9 이름없음 2026/06/27 14:23:18 ID : txRyIJPjvyI 0
띠 물어본 이유가 그 막힌게 삼재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그래서 내년까지는 힘들다고 언급한거야. 실패가 누적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어 더군다나 학창시절 아픔이 있으면 더더욱. 난 20대초부터 지금까지 약 복용~휴약 반복하고 일부러 취미로 무용 관련 하고 있어 꼭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야. 그치만 내가 무기력하고 안될 것 같다 말하면 진짜 그렇게 되는거야. 제3자가 봐도 그게 느껴지고. 지치겠지만 내년까지 잘 버텨줘. 2028년부터 일이 풀리기 시작할꺼 같아. 그리고 행복이라는 거 별거 없어 오늘 밥 맛있게 먹은 거 날씨 좋은 날 산책한 거 정말 가까운곳에도 있어 하루에 1개씩 감사한 거 생각해봐 난 하다못해 쓸 거 없으면 오늘 하루도 잘 버텨서 감사하다고 써 * 참고로 난 무교임....너무 무기력해서 마인드 바꿀려고 올해 1월1일부터 시도한건데 효과가 좋더라
10 이름없음 2026/06/27 14:29:53 ID : xBaoNy0ty2K 0
확실히 현실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올해는 힘들긴 하지ㅠㅠ 그럼 내가 지금 연락하고 있는 남자는 나랑 좀 잘 맞을 것 같아?? 음... 잘 안될 것 같아?
11 이름없음 2026/06/27 14:45:39 ID : txRyIJPjvyI 0
사주리딩 해주는곳 가면 궁합 자체는 보통이라고 할꺼야.사귀면 결혼까지는 몰라도 적당한 연애는 가능은 하지. 근데 지금 남자는 상대방 마음 얼추 아는데 당장 고백해서 사귀자 하면 아 미안ㅎㅎ; 하며 거절 속마음은 '아 얘 나 좋아하는 거 맞네' 이정도쯤의 위치에 있는 것 같아. 위에 언급했듯 현실을 바라봐야 된다 그게 지금 연애 매달려도 원하는 결과가 2026년에는 안나와 다른 사람이 고백해서 그거 받아주면 연애 가능하겠지 그치만 호감 상대는 올해..어려울 것 같아. 그렇다고 내년? 아 난 이 남자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가 좋은 말 하고싶지는 않아 엄청 나쁜건 아닌데 여자 마음 알면서 레스주..?가 심장 빠르게 뛰는 거 부여잡고 인스타 디엠인지 카톡인지 sns로 연락하면 받아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 이 부분은 내가 틀렸기를 바람. * 레스주 라고 부르는 거 맞나? 마지막 접속이 19년도라 헷갈리네
12 이름없음 2026/06/27 14:47:02 ID : txRyIJPjvyI 0
근데 이미 본인은 느끼고 있지 않아? 연애 가능성 말이야. 손에 쥐고 싶은데 잡힐듯 안잡힐듯
13 이름없음 2026/06/27 14:47:24 ID : gqqqja8i9y5 0
내 성향이랑 잘하는 거 맞춰볼 수 있어? 그리고 괜찮다면 3년 안에 사회에 제대로 자리 잡는 게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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