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1
1 이름없음 2019/01/21 22:06:53 ID : i3DxPbcqZin 2
원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잖아?? 근데 같이 추리해줄 사람들 구해,, 도와줘 코난들
2 이름없음 2019/01/21 22:07:39 ID : i3DxPbcqZin 0
일단 용의자(?) 로 뽑을 수 있는 사람은 4명이야
3 이름없음 2019/01/21 22:08:05 ID : i3DxPbcqZin 0
용의자라기 보단 경우의 수라고 해두는 게 낫겠다 보고있는 사람 있을까???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1/21 22:08:45 ID : i3DxPbcqZin 0
없어도 뭐 그냥 시작할게ㅠㅠㅠ
5 이름없음 2019/01/21 22:09:58 ID : i3DxPbcqZin 0
일단 경우의 수1 : 내가 전혀모르는 사람일 가능성 이게 나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제일 소름끼치는 경우의 수야ㅠㅠㅠㅠㅠㅠ 참고로 해코지하는 건 아니야 뭐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준 건 정신적 피해뿐이니까
6 이름없음 2019/01/21 22:11:13 ID : i3DxPbcqZin 0
2번째는 회사 사람들 우리 회사는 남자들이 별로 없어 사장 상무 그리고 대리... 끝이야 딱 3명 ㅠㅠㅠ 회사까지 왔었던걸로 봐서 이 가능성도 있다고 봐
7 이름없음 2019/01/21 22:11:43 ID : i3DxPbcqZin 0
3번째로는 내 전남친: 그냥 내가 싫어서 아니면 미련을 못버려서?? 그럴 수 도 있고
8 이름없음 2019/01/21 22:12:28 ID : i3DxPbcqZin 0
4번째는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 뭐 이건 아닐거라 믿어 아니어야해ㅠㅠㅠㅠㅠ
9 이름없음 2019/01/21 22:13:47 ID : i3DxPbcqZin 0
이제 그동안 내가 겪은 일을 말해줄게 참 위에 있는 용의자님들은 (2,3,4) 모두 내 집주소와 회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야
10 이름없음 2019/01/21 22:23:32 ID : tvvhe3TQk09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01/21 22:25:51 ID : i3DxPbcqZin 0
(앗 보고있다니 고마워) 다시 시작할게 3개월 전에는 회사에 있는 내 자리에 정확히 내 책상위에 쇼핑백이 하나 올려져 있더라고
12 이름없음 2019/01/21 22:26:30 ID : i3DxPbcqZin 0
뭔가 해서 봤더니 내가 평소에 즐겨먹던 과자들 , 초콜릿 등등 군것질 거리들이 잔뜩 들어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1/21 22:27:05 ID : i3DxPbcqZin 0
내가 회사사람들을 용의자로 올린 건 이 때문이야 정확한 내 회사자리와 내가 즐겨먹는 간식들....
14 이름없음 2019/01/21 22:27:43 ID : i3DxPbcqZin 0
근데 사장과 상무는 유부남이고 대리는 여자친구가 있어
15 이름없음 2019/01/21 22:29:43 ID : i3DxPbcqZin 0
어쨌든 그 사건 이후로 2주후? 에 우리 집 문고리에 쇼핑백하나가 걸려있더라
16 이름없음 2019/01/21 22:30:30 ID : i3DxPbcqZin 0
그 때랑 같은 쇼핑백이었는데 이번엔 휴대폰 케이스랑 줄넘기가 들어있었어
17 이름없음 2019/01/21 22:30:55 ID : i3DxPbcqZin 0
휴대폰 케이스는 당연히 내 기종과 딱 맞았고 줄넘기는 내가 밤마다 하는 운동이야
18 이름없음 2019/01/21 22:31:26 ID : i3DxPbcqZin 0
참고로 줄넘기 줄은 색깔만 다른 줄이었어 예전에 내가 쓰던 줄과 아주 똑같은...
19 이름없음 2019/01/21 22:32:03 ID : i3DxPbcqZin 0
혹시 보고있는 사람 있나ㅠㅠㅠ??
20 이름없음 2019/01/21 22:35:43 ID : i3DxPbcqZin 0
일단 그냥 쓸게
21 이름없음 2019/01/21 22:36:27 ID : i3DxPbcqZin 0
난 무서움의 정도를 사람>귀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 명이야 사람이 더 무섭다구
22 이름없음 2019/01/21 23:02:39 ID : 5Pip9dzSMpd 0
마쟈 사람이 젤무서움 ㅠ
23 이름없음 2019/01/21 23:11:29 ID : Fcr8060k060 0
맞아 침대 밑에 벌레,사람,귀신 중 하나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사람이 제일 무섭잖아...
24 이름없음 2019/01/21 23:13:13 ID : i3DxPbcqZin 0
그리고 더 소름인건 며칠 전에 부모님 집에 한우가 갔다는 거야
25 이름없음 2019/01/21 23:17:04 ID : tvvhe3TQk09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1/21 23:32:31 ID : oY3DwMi08pe 0
보내는곳 주소는 없었어 ? 앞썰로도 완전 소름인데 부모님집에 한우라니... 뭐야. 정말 널 잘 알아야 부모님 네를 아는거 아냐?
27 이름없음 2025/10/29 23:14:46 ID : AZipcHCqi8i 0
아고...ㅈㅉ 어떡하냐 아직 물리적으로 해를 끼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ㅠㅠ 심해지면 경찰에 신고해 ㅠ 부모님 집까지 아는건 너무 위험하다
28 이름없음 2025/10/30 10:16:37 ID : i4Gk02k04E9 0
여자가 그랬을 가능성은 없는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5/12/15 04:45:03 ID : pWmGslDvyJP 0
근데 이거 올라온 글이 2019년인데..?지금은 괜찮아..?왜 안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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