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빠밤★ (25)
3.스님 시뮬레이터 - 2019 (16)
4.소설을 써볼래! (67)
5.교내 흥신소 (28)
6.실험삼아 시작하는 스레 (11)
7.본격 다크소울 3 1레벨런 하는 스레 (3)
8.생일 편지 쓸거야 도와줘 ! (14)
9.앵커로 서사쌓기 (83)
10.사과문 쓰는 앵커(2) (982)
11.로또를 사려고한다 (55)
12.. (2)
13.앵커로 그림 그림 (425)
14.앵커는 절대적Zz (21)
15.앵커로 그림 그릴 걸 뽑는다. (22)
16.커뮤를 만들어보자 (13)
17.한가한 사람 집합! (7)
18.앵커로 그림 그려볼게!!! (18)
19.나때는 말이야~ (8)
20.엄마에게 (14)
1
이름없음
2019/01/09 12:29:18
ID : 6pf85RzVdPg
16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어느새 빅맥송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2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그런 이유로 첫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빅맥송
첫 줄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첫 번째 빅맥송~두 번째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
세 번째 극비문서~네 번째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다섯 번째 생일~여섯 번째 숙제를 안 하고 학원 선생님께 쓰는 편지
일곱 번째 성적이 떨어져서 부모님에게 쓰는 편지~여덟 번째 친구에게 나랑 친구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움에 쓰는 편지
아홉 번째 고소장
열 번째 막장드라마
열한 번째 노래 가사
열두 번째 독촉장
열세 번째 괴도가 보내는 예고장
열네 번째 연애 편지
열다섯 번째 고소장
열여섯 번째 동아리 입부 신청서
열일곱 번째 타임캡슐에 넣을 편지
열여덟 번째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열아홉 번째이자 마지막인 연설문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19/01/13 19:45:22
ID : 6pf85RzVdPg
0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
눈 내리는 겨울, 나는 아직도 내 일기장을 뜯어먹은 그 사람을 잊지 못했다.....
당신은 내 일기장을 뺏어가더니, 그대로 찢어 입에 넣는 것이 아직도 내 기억 속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아헝헝♥
어므멓 종이 너무 맛있어 ㅠㅠㅠㅠ
옴뇸뇸뇸우물우물우적우적 아 종이.. 맛있어.. 하아...하앙....♥
종이 다이스키!!
야들야들 쫄깃쫄깃한 종이의 식감이 잊혀지질 않는다.
이 종이에 들깨와 부추, 새우젓과 다대기장을 넣고 비벼서 한입에 쏙 넣은 채 밥 한숟갈을 같이 먹으면 세상 제일 밥도둑👍
결혼해주세요
어이 거기 섹시 맵시 펩시걸~♥
난 사이다파야!!
사실.... 저를 학교폭력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아빠가 조직폭력배 보스인데 다국적으로 마피아와 내통하고 있어요!
이 소설의 끝은 어디인가..
열세 번째이자 마지막
103
이름없음
2019/01/13 19:45:50
ID : 5fdSJValcsn
0
ㅋㅋㅋㅋㅋㅋ 발판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9/01/13 19:47:52
ID : o0nA7y2FeJS
0
신혼여행지는 하와이로 정했어♥
105
이름없음
2019/01/13 19:50:12
ID : 6pf85RzVdPg
0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
눈 내리는 겨울, 나는 아직도 내 일기장을 뜯어먹은 그 사람을 잊지 못했다.....
당신은 내 일기장을 뺏어가더니, 그대로 찢어 입에 넣는 것이 아직도 내 기억 속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아헝헝♥
어므멓 종이 너무 맛있어 ㅠㅠㅠㅠ
옴뇸뇸뇸우물우물우적우적 아 종이.. 맛있어.. 하아...하앙....♥
종이 다이스키!!
야들야들 쫄깃쫄깃한 종이의 식감이 잊혀지질 않는다.
이 종이에 들깨와 부추, 새우젓과 다대기장을 넣고 비벼서 한입에 쏙 넣은 채 밥 한숟갈을 같이 먹으면 세상 제일 밥도둑👍
결혼해주세요
어이 거기 섹시 맵시 펩시걸~♥
난 사이다파야!!
사실.... 저를 학교폭력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아빠가 조직폭력배 보스인데 다국적으로 마피아와 내통하고 있어요!
신혼여행지는 하와이로 정했어♥
106
이름없음
2019/01/13 19:51:52
ID : 5fdSJValcsn
0
ㅋㅋㅋㅋ완전 아무말대잔치인데...
107
이름없음
2019/01/13 19:54:10
ID : 6pf85RzVdPg
0
야심차게 상대의 종이 먹방을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되던 소설은 언제부턴가 신혼여행지를 정하는 것으로 끝나버렸네
그래서 다음 주제는 무엇인가요
108
이름없음
2019/01/13 19:55:06
ID : 5fdSJValcsn
0
발판
109
이름없음
2019/01/13 19:55:28
ID : u6Y7aoMlDut
0
극비문서
110
이름없음
2019/01/13 20:02:58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두근두근 첫 줄
111
이름없음
2019/01/13 20:12:46
ID : a4NutvDs3xx
0
발판
112
이름없음
2019/01/13 20:14:00
ID : a4NutvDs3xx
0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113
이름없음
2019/01/13 20:14:34
ID : 5fdSJValcsn
0
무슨 내용이 나올까 기대된다.
114
이름없음
2019/01/13 20:17:49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이 극비문서의 첫 문장은 행운의 편지처럼 시작되어...
다음
115
이름없음
2019/01/13 20:20:58
ID : u6Y7aoMlDut
0
발판
116
이름없음
2019/01/13 20:22:10
ID : 5fdSJValcsn
0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117
이름없음
2019/01/13 20:23:52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 아나스타샤>>드미트리로 수정)
ㄱㅊㄱㅊ 걱정하지 마 수정할 수 있음
다음
118
이름없음
2019/01/13 20:24:32
ID : 5fdSJValcsn
0
헉 성별 고민하다가 이름을 아나스타샤에서 드미트리로 수정했는ㄷ...
뒤늦게 수정해서 미안한데 스레주에게 이름 수정 부탁할게.ㅠㅠ 러시아인들은 성별에 따라 뒤에 붙는 부칭과 성도 살짝 바뀌는 구조라서 좀 에러가 났어...
119
이름없음
2019/01/13 20:31:00
ID : u6Y7aoMlDut
0
아 똥마렵다.
120
이름없음
2019/01/13 20:34:33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1/13 20:37:16
ID : 5fdSJValcsn
0
ㅋㅋㅋㅋㅋ 발판!
/수정 ㄳㄳ
122
이름없음
2019/01/13 20:46:55
ID : LgnSK6o7z87
0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123
이름없음
2019/01/13 20:54:32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이걸 이렇게...
다음
아 참고로 이 스레는 정해진 주인이 없어 전판도 스레주가 아닌 서로 다른 레스주들이 스레를 이어 나갔었거든 그러니 내가 한동안 돌아오지 않는다면 다른 레스주가 대신 이어줘!
124
이름없음
2019/01/13 20:55:39
ID : 5fdSJValcsn
0
발판!
//okok 만약 잠수하게 된다면 내가 이어야지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9/01/13 21:32:03
ID : a4NutvDs3xx
0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126
이름없음
2019/01/13 21:44:09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오오...
다음
127
이름없음
2019/01/13 22:06:42
ID : oE1hhteFa3x
0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128
이름없음
2019/01/13 22:08:59
ID : WrBuoFbcpXz
0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129
이름없음
2019/01/13 22:23:37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
다음
130
이름없음
2019/01/13 22:43:15
ID : 5fdSJValcsn
0
맙소사 갔다온 사이에 막장이 되었어ㅋㅋ
131
이름없음
2019/01/13 23:36:42
ID : a4NutvDs3xx
0
데헷☆ 이러고 싶었어☆
132
이름없음
2019/01/14 00:03:24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역시 이것도 막장으로 치닫는구만!
다음
133
이름없음
2019/01/14 00:35:23
ID : WrBuoFbcpXz
0
발판
134
이름없음
2019/01/14 00:35:44
ID : WrBuoFbcpXz
0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5
이름없음
2019/01/14 00:56:15
ID : E3A0oJQnxvf
0
믿어도 되나 그 말
136
이름없음
2019/01/14 00:57:19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과연...?
다음
137
이름없음
2019/01/14 01:00:49
ID : WrBuoFbcpXz
0
발판
138
이름없음
2019/01/14 01:07:21
ID : a4NutvDs3xx
0
이 문서는 지금까지 진실이 아니였습니다! 이상.
139
이름없음
2019/01/14 12:53:25
ID : 6pf85RzVdPg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까지 진실이 아니였습니다! 이상.
몇 줄 더 할까?
140
이름없음
2019/01/14 19:27:15
ID : a4NutvDs3xx
0
2줄?
141
이름없음
2019/01/14 19:38:18
ID : WrBuoFbcpXz
0

142
이름없음
2019/01/14 19:40:29
ID : a4NutvDs3xx
0
이얔ㅋㅋㅋㅋㅋㅋㅋ 2줄이라니까 콩진호를 올렀네ㅋ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9/01/14 20:00:24
ID : o0nA7y2FeJS
0
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9/01/14 20:09:45
ID : o0nA7y2FeJS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까지 진실이 아니였습니다! 이상.
다음줄
145
이름없음
2019/01/14 20:44:31
ID : 6pf85RzVdPg
0
진짜 극비문서는 저만이 아는 그곳에 숨겨져있습니다. 이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가짜 문서로, 거짓만이 담겨있지요.
146
이름없음
2019/01/14 21:59:51
ID : qp9bcty3Pa6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까지 진실이 아니였습니다! 이상.
진짜 극비문서는 저만이 아는 그곳에 숨겨져있습니다. 이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가짜 문서로, 거짓만이 담겨있지요.
마지막
147
이름없음
2019/01/14 22:01:31
ID : 3XBtjwLfgnX
0
ㅂㅍ
148
이름없음
2019/01/14 22:01:59
ID : 5fdSJValcsn
0
진짜 극비문서는 21세기 기준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있습니다. 찾아보고 싶으면 찾아보십시요. 할 수 있다면 말이지 크큭
149
이름없음
2019/01/14 22:09:50
ID : 5fdSJValcsn
0
이딴게 극비문서라니 진짜 쓸모없다! 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9/01/14 22:32:51
ID : qp9bcty3Pa6
0
극비문서
이 문서는 1800년대부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중 1917년 11월 7일 소련에서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지리노프스키가 남기는 문서의 내용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아 똥 마렵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며) 1882년 7월 24일에 드미트리 지리노프스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문서는 당신의 앞에 있습니다
아 그 종이가 아니군요. 문서는 제가 똥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데헷☆ 이러고 싶었어☆
그럼 이번에는 진짜 문서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까지 진실이 아니였습니다! 이상.
진짜 극비문서는 저만이 아는 그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가짜 문서로, 거짓만이 담겨있지요.
진짜 극비문서는 21세기 기준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있습니다. 찾아보고 싶으면 찾아보십시요. 할 수 있다면 말이지 크큭
151
이름없음
2019/01/14 22:33:49
ID : qp9bcty3Pa6
0
극비문서는 극비문서네.. 소재지를 알려주다니. 다음 주제는 뭘지 기대되는데?
152
이름없음
2019/01/14 22:34:52
ID : ilvctta79cl
0
다음 주제
153
이름없음
2019/01/14 22:55:27
ID : WrBuoFbcpXz
0
발판
154
이름없음
2019/01/14 23:06:38
ID : k2la66lAZjs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155
이름없음
2019/01/14 23:40:54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첫 문장
156
이름없음
2019/01/14 23:59:08
ID : WrBuoFbcpXz
0
발판
157
이름없음
2019/01/14 23:59:32
ID : WrBuoFbcpXz
0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158
이름없음
2019/01/15 00:12:51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다음
159
이름없음
2019/01/15 01:20:02
ID : a4NutvDs3xx
0
ㅂㅍ
160
이름없음
2019/01/15 12:53:01
ID : s3A46nVdQsr
0
빵꾸☆
161
이름없음
2019/01/15 14:58:35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다음
162
이름없음
2019/01/15 15:00:31
ID : XBwIFjtfRwp
0
ㅂㅍ
163
이름없음
2019/01/15 15:41:38
ID : WrBuoFbcpXz
0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164
이름없음
2019/01/15 16:45:59
ID : Aja3vdu7bwt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다음
165
이름없음
2019/01/15 18:16:43
ID : zdRA7s2oFbd
0
ㅂㅍ
166
이름없음
2019/01/16 00:06:36
ID : a4NutvDs3xx
0
ㅂㅍ
167
이름없음
2019/01/16 00:47:58
ID : a4NutvDs3xx
0
핑꾸핑꾸 핫☆삥꾸
168
이름없음
2019/01/16 00:52:09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다음☆
169
이름없음
2019/01/16 00:53:40
ID : VgrAlxvcrat
0
내가,,, 말이여,,,, 마법으,,. , 솔로부대로,,,,활동했던,,태극기,.부대란,,말이여,,카악,퉷,,연애할,,시간도,,없이,,어,,대통령~!!~!!!님을,,도와줘,,야 한단,,말이여,,
170
이름없음
2019/01/16 00:58:56
ID : o0nA7y2FeJS
0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171
이름없음
2019/01/16 01:02:36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그렇구나..★
다음
172
이름없음
2019/01/16 01:08:12
ID : VgrAlxvcrat
0
ㅂㅍ
173
이름없음
2019/01/16 01:27:09
ID : 0txQnxvbhbA
0
꼭... 와줄거지....?
174
이름없음
2019/01/16 01:48:26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두근두근..☆★
다음
175
이름없음
2019/01/16 08:10:33
ID : a4NutvDs3xx
0
발반
176
이름없음
2019/01/16 08:56:59
ID : 3vbiqoZhgmE
0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177
이름없음
2019/01/16 09:50:48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낭만적이야..
다음
178
이름없음
2019/01/16 16:52:15
ID : k2la66lAZjs
0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으로 해주세영 179느님
179
이름없음
2019/01/16 17:04:11
ID : XBwIFjtfRwp
0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180
이름없음
2019/01/16 17:20:07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멋지구만
다음
181
이름없음
2019/01/16 18:08:01
ID : q3WnSGoIJQl
0
발판
182
이름없음
2019/01/16 19:18:11
ID : a4NutvDs3xx
0
깨져라 커플커플!!
183
이름없음
2019/01/16 23:12:17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다음
184
이름없음
2019/01/16 23:40:11
ID : k2la66lAZjs
0
ㅂㅅ.....이라고 쓸 뻔했다! ㅂㅍ!
185
이름없음
2019/01/17 00:54:29
ID : a4NutvDs3xx
0
Come to hell.
186
이름없음
2019/01/17 08:42:28
ID : oK6mFa645dU
0
Wellcome to the hell 아니었어?
187
이름없음
2019/01/17 12:51:03
ID : E5TO01ip85W
0
미안, 번역기를 돌린거라 그래. 스레주, 나 대신 186번으로 해줘.
188
이름없음
2019/01/17 13:43:49
ID : jbcpRu3vdzU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Wellcome to the hell.
다음
189
이름없음
2019/01/17 14:07:31
ID : pPdzWqrs4Ff
0
발판
190
이름없음
2019/01/17 14:48:11
ID : kslzXtdyHCp
0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가정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까지 있는 걸요.
191
이름없음
2019/01/17 18:30:14
ID : Fa1g0ty1zSE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Wellcome to the hell.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가정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까지 있는 걸요.
다음
192
이름없음
2019/01/17 18:56:52
ID : a4NutvDs3xx
0
발판
193
이름없음
2019/01/17 22:15:00
ID : k2la66lAZjs
0
그러니까 저의 두 번째 남편이 되어주세요.
194
이름없음
2019/01/17 22:18:33
ID : 6pf85RzVdPg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Wellcome to the hell.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가정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까지 있는 걸요.
그러니까 저의 두 번째 남편이 되어주세요.
다음
195
이름없음
2019/01/18 00:27:04
ID : a4NutvDs3xx
0
발판!!
196
이름없음
2019/01/18 00:36:53
ID : o0nA7y2FeJS
0
그다음 이혼해주세요.
197
이름없음
2019/01/18 01:00:14
ID : k7cMqkr9ilz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Wellcome to the hell.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가정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까지 있는 걸요.
그러니까 저의 두 번째 남편이 되어주세요.
그다음 이혼해주세요.
다음
198
이름없음
2019/01/18 09:34:02
ID : q6qmGnCqlu5
0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시죠? 저는 솔로인데?...
빵꾸☆
전애인이라고요? 산부인과 옆 침대였던 전애인이요? 빵꾸☆
핑꾸핑꾸 핫☆삥꾸
올해 봄... 저 신★부가 됩니다...
꼭... 와줄거지....?
결혼식은 달에서 열거야 니가 우주선 타고 꼭 와줬으면 좋겠어...🌹
물론 그 전에 숨 막혀 뒈져서 너의 핏방울들이 결혼식을 적시고 뼛가루가 낭만스러운 안개를 만들어주겠지만♥
깨져라 커플커플!!
Wellcome to the hell.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가정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까지 있는 걸요.
그러니까 저의 두 번째 남편이 되어주세요.
그다음 이혼해주세요.
저의 세 번째 남편이 되어달라는 아주 로.맨.틱.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지요... 저와 결혼해주시겠어요? 💍
다음
199
이름없음
2019/01/18 11:12:35
ID : A2E2lh85XyZ
0
ㅂㅍ
200
이름없음
2019/01/18 11:15:19
ID : Fbharf84Gld
0
아니요, 역시 이혼합시다. 당신과 왜 헤어졌었는지 깨달았어요.
201
이름없음
2019/01/18 11:16:58
ID : A2E2lh85XyZ
0
역시 이렇게 되는구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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