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님 시뮬레이터 - 2019 (16)
2.소설을 써볼래! (67)
3.교내 흥신소 (28)
4.실험삼아 시작하는 스레 (11)
5.본격 다크소울 3 1레벨런 하는 스레 (3)
6.생일 편지 쓸거야 도와줘 ! (14)
7.앵커로 서사쌓기 (83)
8.사과문 쓰는 앵커(2) (982)
9.로또를 사려고한다 (55)
10.. (2)
11.앵커로 그림 그림 (425)
12.앵커는 절대적Zz (21)
13.앵커로 그림 그릴 걸 뽑는다. (22)
14.커뮤를 만들어보자 (13)
15.한가한 사람 집합! (7)
16.앵커로 그림 그려볼게!!! (18)
17.나때는 말이야~ (8)
18.엄마에게 (14)
19.(조사계 ORPG) 잃어버린 단서와 미지의 존재 (352)
20.세계정복!!!(성도) (6)
1
이름없음
2019/01/09 12:29:18
ID : 6pf85RzVdPg
16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어느새 빅맥송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2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그런 이유로 첫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빅맥송
첫 줄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첫 번째 빅맥송~두 번째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
세 번째 극비문서~네 번째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다섯 번째 생일~여섯 번째 숙제를 안 하고 학원 선생님께 쓰는 편지
일곱 번째 성적이 떨어져서 부모님에게 쓰는 편지~여덟 번째 친구에게 나랑 친구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움에 쓰는 편지
아홉 번째 고소장
열 번째 막장드라마
열한 번째 노래 가사
열두 번째 독촉장
열세 번째 괴도가 보내는 예고장
열네 번째 연애 편지
열다섯 번째 고소장
열여섯 번째 동아리 입부 신청서
열일곱 번째 타임캡슐에 넣을 편지
열여덟 번째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열아홉 번째이자 마지막인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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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19/03/01 00:14:17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어... 착한 건지 아닌 건지...
다음
903
이름없음
2019/03/01 01:45:47
ID : GqZhfdWqqmF
0
ㅋ
904
이름없음
2019/03/01 02:00:00
ID : sja60rbzVe1
0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905
이름없음
2019/03/01 12:35:36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협박이네
다음
906
이름없음
2019/03/01 12:40:25
ID : eK6o5fglu9w
0
발판
907
이름없음
2019/03/01 12:43:22
ID : GqZhfdWqqmF
0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908
이름없음
2019/03/01 13:27:15
ID : IFbjzhvu1jy
0
뭐야 츤데레..?
909
이름없음
2019/03/01 13:29:01
ID : GqZhfdWqqmF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츤츤☆
다음
910
이름없음
2019/03/01 13:40:04
ID : HxzRxBglA2L
0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911
이름없음
2019/03/01 14:54:13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다음
912
이름없음
2019/03/01 16:08:43
ID : qlyJTRBcJRy
0
I am 발판.
913
이름없음
2019/03/01 18:25:33
ID : rxXzhy7s8jg
0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914
이름없음
2019/03/01 19:11:58
ID : ctvveFfPinX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다음
915
이름없음
2019/03/01 19:16:38
ID : eK6o5fglu9w
0
발판
916
이름없음
2019/03/01 19:19:45
ID : u2txSHDArwJ
0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917
이름없음
2019/03/01 19:24:42
ID : ctvveFfPinX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다음
918
이름없음
2019/03/02 09:40:35
ID : uq59bikts2p
0
ㅂㅍ
919
이름없음
2019/03/03 02:04:17
ID : e2E1bhgrz9f
0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920
이름없음
2019/03/03 02:05:08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다음
921
이름없음
2019/03/03 10:32:20
ID : GqZhfdWqqmF
0
발판
922
이름없음
2019/03/03 16:10:11
ID : E8o2IFjtijg
0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923
이름없음
2019/03/03 18:32:25
ID : BbwmrdXAo0n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924
이름없음
2019/03/03 19:01:09
ID : E8qi2oHB9hd
0
발판
925
이름없음
2019/03/04 13:16:45
ID : GsqkpTVbBdQ
0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926
이름없음
2019/03/04 18:21:14
ID : dyE8rzanzSN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다음
927
이름없음
2019/03/05 08:46:11
ID : a05O7dSJTPc
0
발판
928
이름없음
2019/03/06 19:54:21
ID : GqZhfdWqqmF
0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929
이름없음
2019/03/06 21:20:02
ID : htilA3TWpal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다음
930
이름없음
2019/03/07 00:17:09
ID : GqZhfdWqqmF
0
ㅂㅍ
931
이름없음
2019/03/07 14:56:32
ID : nCi8mLbxxAZ
0
ㅂㅍ
932
이름없음
2019/03/07 18:04:34
ID : oZg7s1coGk6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ㅂㅍ
뭐지 이 발판...
다음
933
이름없음
2019/03/07 18:06:38
ID : vA4445cNBxT
0
ㅂㅍ
934
이름없음
2019/03/07 18:08:07
ID : vA4445cNBxT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그리고 제대로 안 하면 요번에 권고사직 대상자에 너 들어갈지도 몰라.
다음
935
이름없음
2019/03/07 18:10:25
ID : Wqqjdwq45fh
0
ㅂㅍ
936
이름없음
2019/03/07 18:47:14
ID : GqZhfdWqqmF
0
ㅂㅍ
937
이름없음
2019/03/07 18:47:33
ID : GqZhfdWqqmF
0
자, 어서 갔다 와.
938
이름없음
2019/03/07 18:50:59
ID : oZg7s1coGk6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그리고 제대로 안 하면 요번에 권고사직 대상자에 너 들어갈지도 몰라.
자, 어서 갔다 와.
939
이름없음
2019/03/07 18:51:43
ID : oZg7s1coGk6
0
다음 주제
좀 있으면 다 채울 것 같네
940
이름없음
2019/03/08 10:51:50
ID : e42MpdU2Hwo
0
ㅂㅏㄹㅍㅏㄴ
941
이름없음
2019/03/08 11:05:35
ID : 5gphvwsjgY9
0
연설문
942
이름없음
2019/03/08 15:43:14
ID : ldxvirBzbxA
0
연설문
첫 줄
943
이름없음
2019/03/08 18:41:55
ID : 6pf85RzVdPg
0
ㅂㅍ
944
이름없음
2019/03/08 18:47:13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945
이름없음
2019/03/08 18:48:20
ID : xxu7cNs3A42
0
ㅂㅍ
946
이름없음
2019/03/08 21:02:25
ID : u9y0nu08qkk
0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947
이름없음
2019/03/08 21:57:12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948
이름없음
2019/03/08 22:55:25
ID : rvveILcK5eY
0
ㅂㅍ
949
이름없음
2019/03/09 00:08:43
ID : E3A0oJQnxvf
0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950
이름없음
2019/03/09 00:09:21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951
이름없음
2019/03/09 00:45:49
ID : ta7fdQsqphv
0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952
이름없음
2019/03/09 11:45:44
ID : E3A0oJQnxvf
0
953
이름없음
2019/03/09 11:48:02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954
이름없음
2019/03/09 14:13:52
ID : GqZhfdWqqmF
0
발판
955
이름없음
2019/03/09 17:00:45
ID : Ars09uqY7bA
0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956
이름없음
2019/03/09 17:56:21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957
이름없음
2019/03/10 09:53:29
ID : 62K2HwpU2Ml
0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958
이름없음
2019/03/10 10:00:03
ID : E3A0oJQnxvf
0
959
이름없음
2019/03/10 10:07:00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960
이름없음
2019/03/10 10:08:05
ID : u9y0nu08qkk
0
ㅂㅍ
961
이름없음
2019/03/10 12:29:36
ID : 88mE05Wkk8j
0
고기를 주세요
962
이름없음
2019/03/10 13:55:24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963
이름없음
2019/03/10 14:41:48
ID : juoFa2sktAj
0
ㅂㅍ
964
이름없음
2019/03/10 14:51:07
ID : 88mE05Wkk8j
0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965
이름없음
2019/03/10 15:03:44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966
이름없음
2019/03/10 15:07:54
ID : lzRveGoFii6
0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967
이름없음
2019/03/10 15:24:44
ID : a63UZeMqnO1
0
968
이름없음
2019/03/10 15:26:15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969
이름없음
2019/03/10 15:28:48
ID : a63UZeMqnO1
0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970
이름없음
2019/03/10 15:47:37
ID : juoFa2sktAj
0
971
이름없음
2019/03/10 15:49:17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972
이름없음
2019/03/10 16:03:28
ID : a63UZeMqnO1
0
ㅂㅍ
973
이름없음
2019/03/10 17:12:57
ID : lzRveGoFii6
0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974
이름없음
2019/03/10 17:45:54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마지막
975
이름없음
2019/03/10 17:47:14
ID : 0mnDAi3yJSJ
0
ㅂㅍ
976
이름없음
2019/03/10 17:47:14
ID : eZbcoHwq2La
0
LOVE
977
이름없음
2019/03/10 17:47:30
ID : 0mnDAi3yJSJ
0
뭐야 잠깐만이거 무서운데
올리자마자 올라오네 ㄷ
978
이름없음
2019/03/10 18:02:05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LOVE
979
이름없음
2019/03/10 18:03:10
ID : juoFa2sktAj
0
이제 슬슬 다 채워가니 다음 판을 위한 주제를 정해줘
980
이름없음
2019/03/10 18:47:12
ID : lirvwnviqo3
0
옼
981
이름없음
2019/03/10 18:52:47
ID : q6qmGnCqlu5
0
요리 레시피
982
이름없음
2019/03/13 14:11:51
ID : Hva5SLe1Co3
0
사과문 쓰는 앵커(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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