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09 12:29:18 ID : 6pf85RzVdPg 16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어느새 빅맥송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2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그런 이유로 첫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빅맥송 첫 줄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첫 번째 빅맥송~두 번째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 세 번째 극비문서~네 번째 전 애인에게 보내는 편지 다섯 번째 생일~여섯 번째 숙제를 안 하고 학원 선생님께 쓰는 편지 일곱 번째 성적이 떨어져서 부모님에게 쓰는 편지~여덟 번째 친구에게 나랑 친구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움에 쓰는 편지 아홉 번째 고소장 열 번째 막장드라마 열한 번째 노래 가사 열두 번째 독촉장 열세 번째 괴도가 보내는 예고장 열네 번째 연애 편지 열다섯 번째 고소장 열여섯 번째 동아리 입부 신청서 열일곱 번째 타임캡슐에 넣을 편지 열여덟 번째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열아홉 번째이자 마지막인 연설문
902 이름없음 2019/03/01 00:14:17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어... 착한 건지 아닌 건지... 다음
903 이름없음 2019/03/01 01:45:47 ID : GqZhfdWqqmF 0
904 이름없음 2019/03/01 02:00:00 ID : sja60rbzVe1 0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905 이름없음 2019/03/01 12:35:36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협박이네 다음
906 이름없음 2019/03/01 12:40:25 ID : eK6o5fglu9w 0
발판
907 이름없음 2019/03/01 12:43:22 ID : GqZhfdWqqmF 0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908 이름없음 2019/03/01 13:27:15 ID : IFbjzhvu1jy 0
뭐야 츤데레..?
909 이름없음 2019/03/01 13:29:01 ID : GqZhfdWqqmF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츤츤☆ 다음
910 이름없음 2019/03/01 13:40:04 ID : HxzRxBglA2L 0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911 이름없음 2019/03/01 14:54:13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다음
912 이름없음 2019/03/01 16:08:43 ID : qlyJTRBcJRy 0
I am 발판.
913 이름없음 2019/03/01 18:25:33 ID : rxXzhy7s8jg 0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914 이름없음 2019/03/01 19:11:58 ID : ctvveFfPinX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다음
915 이름없음 2019/03/01 19:16:38 ID : eK6o5fglu9w 0
발판
916 이름없음 2019/03/01 19:19:45 ID : u2txSHDArwJ 0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917 이름없음 2019/03/01 19:24:42 ID : ctvveFfPinX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다음
918 이름없음 2019/03/02 09:40:35 ID : uq59bikts2p 0
ㅂㅍ
919 이름없음 2019/03/03 02:04:17 ID : e2E1bhgrz9f 0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920 이름없음 2019/03/03 02:05:08 ID : 6pf85RzVdPg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다음
921 이름없음 2019/03/03 10:32:20 ID : GqZhfdWqqmF 0
발판
922 이름없음 2019/03/03 16:10:11 ID : E8o2IFjtijg 0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923 이름없음 2019/03/03 18:32:25 ID : BbwmrdXAo0n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924 이름없음 2019/03/03 19:01:09 ID : E8qi2oHB9hd 0
발판
925 이름없음 2019/03/04 13:16:45 ID : GsqkpTVbBdQ 0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926 이름없음 2019/03/04 18:21:14 ID : dyE8rzanzSN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다음
927 이름없음 2019/03/05 08:46:11 ID : a05O7dSJTPc 0
발판
928 이름없음 2019/03/06 19:54:21 ID : GqZhfdWqqmF 0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929 이름없음 2019/03/06 21:20:02 ID : htilA3TWpal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다음
930 이름없음 2019/03/07 00:17:09 ID : GqZhfdWqqmF 0
ㅂㅍ
931 이름없음 2019/03/07 14:56:32 ID : nCi8mLbxxAZ 0
ㅂㅍ
932 이름없음 2019/03/07 18:04:34 ID : oZg7s1coGk6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ㅂㅍ 뭐지 이 발판... 다음
933 이름없음 2019/03/07 18:06:38 ID : vA4445cNBxT 0
ㅂㅍ
934 이름없음 2019/03/07 18:08:07 ID : vA4445cNBxT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그리고 제대로 안 하면 요번에 권고사직 대상자에 너 들어갈지도 몰라. 다음
935 이름없음 2019/03/07 18:10:25 ID : Wqqjdwq45fh 0
ㅂㅍ
936 이름없음 2019/03/07 18:47:14 ID : GqZhfdWqqmF 0
ㅂㅍ
937 이름없음 2019/03/07 18:47:33 ID : GqZhfdWqqmF 0
자, 어서 갔다 와.
938 이름없음 2019/03/07 18:50:59 ID : oZg7s1coGk6 0
친구에게 보내는 카톡 빵 좀 사줘 빵값은 내가 줄테니 잔돈은 너가 가져라. 아, 하나 더 사와. 마실 거랑 함께. 돈은 더 얹어줄 테니 걱정 말고. 아 그리고 마실거는 도멘 퐁소, 끌로 드 라로슈 뀌베 그랑 크리 2005로 부탁해. 돈은 충분히 넣어뒀어. 사 갖고 오면 몇개는 너 가져. 너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라 사람들 눈치 보여서 그런 거니까. 나 같은 상위계층이.. 네게 서민의 과자를 대신 사달라고 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남들이 어떻게 볼지... 그동안 나는 그런 하찮은 것 따위 먹지 않는다 거의 선포하는 식으로 말했었으니 더 신경 쓰이네. 그러니까 돈 남으면 너 원하는 거 사 먹어. 뭐 잔돈이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시간 잰다 5분 안에 돌아와라 5분 늦을 때마다 1일 화장실 청소. 부장의 명령이다. 그리고 제대로 안 하면 요번에 권고사직 대상자에 너 들어갈지도 몰라. 자, 어서 갔다 와.
939 이름없음 2019/03/07 18:51:43 ID : oZg7s1coGk6 0
다음 주제 좀 있으면 다 채울 것 같네
940 이름없음 2019/03/08 10:51:50 ID : e42MpdU2Hwo 0
ㅂㅏㄹㅍㅏㄴ
941 이름없음 2019/03/08 11:05:35 ID : 5gphvwsjgY9 0
연설문
942 이름없음 2019/03/08 15:43:14 ID : ldxvirBzbxA 0
연설문 첫 줄
943 이름없음 2019/03/08 18:41:55 ID : 6pf85RzVdPg 0
ㅂㅍ
944 이름없음 2019/03/08 18:47:13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945 이름없음 2019/03/08 18:48:20 ID : xxu7cNs3A42 0
ㅂㅍ
946 이름없음 2019/03/08 21:02:25 ID : u9y0nu08qkk 0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947 이름없음 2019/03/08 21:57:12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948 이름없음 2019/03/08 22:55:25 ID : rvveILcK5eY 0
ㅂㅍ
949 이름없음 2019/03/09 00:08:43 ID : E3A0oJQnxvf 0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950 이름없음 2019/03/09 00:09:21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951 이름없음 2019/03/09 00:45:49 ID : ta7fdQsqphv 0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952 이름없음 2019/03/09 11:45:44 ID : E3A0oJQnxvf 0
953 이름없음 2019/03/09 11:48:02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954 이름없음 2019/03/09 14:13:52 ID : GqZhfdWqqmF 0
발판
955 이름없음 2019/03/09 17:00:45 ID : Ars09uqY7bA 0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956 이름없음 2019/03/09 17:56:21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957 이름없음 2019/03/10 09:53:29 ID : 62K2HwpU2Ml 0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958 이름없음 2019/03/10 10:00:03 ID : E3A0oJQnxvf 0
959 이름없음 2019/03/10 10:07:00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960 이름없음 2019/03/10 10:08:05 ID : u9y0nu08qkk 0
ㅂㅍ
961 이름없음 2019/03/10 12:29:36 ID : 88mE05Wkk8j 0
고기를 주세요
962 이름없음 2019/03/10 13:55:24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963 이름없음 2019/03/10 14:41:48 ID : juoFa2sktAj 0
ㅂㅍ
964 이름없음 2019/03/10 14:51:07 ID : 88mE05Wkk8j 0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965 이름없음 2019/03/10 15:03:44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966 이름없음 2019/03/10 15:07:54 ID : lzRveGoFii6 0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967 이름없음 2019/03/10 15:24:44 ID : a63UZeMqnO1 0
968 이름없음 2019/03/10 15:26:15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969 이름없음 2019/03/10 15:28:48 ID : a63UZeMqnO1 0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970 이름없음 2019/03/10 15:47:37 ID : juoFa2sktAj 0
971 이름없음 2019/03/10 15:49:17 ID : lzRveGoFii6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972 이름없음 2019/03/10 16:03:28 ID : a63UZeMqnO1 0
ㅂㅍ
973 이름없음 2019/03/10 17:12:57 ID : lzRveGoFii6 0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974 이름없음 2019/03/10 17:45:54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마지막
975 이름없음 2019/03/10 17:47:14 ID : 0mnDAi3yJSJ 0
ㅂㅍ
976 이름없음 2019/03/10 17:47:14 ID : eZbcoHwq2La 0
LOVE
977 이름없음 2019/03/10 17:47:30 ID : 0mnDAi3yJSJ 0
뭐야 잠깐만이거 무서운데 올리자마자 올라오네 ㄷ
978 이름없음 2019/03/10 18:02:05 ID : 6pf85RzVdPg 0
연설문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적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배가 고프구요. 여러분, 저를 위해 후원을 해주십시오. 만일 제게 돈을 주신다면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냠냠. 그리고 시금치는 맛없죠 시금치는 버리겠습니다. 고기를 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용~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그러므로 우리는 채소를 멀리하고 고기를 먹어야합니다. 고기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합니다. LOVE
979 이름없음 2019/03/10 18:03:10 ID : juoFa2sktAj 0
이제 슬슬 다 채워가니 다음 판을 위한 주제를 정해줘
980 이름없음 2019/03/10 18:47:12 ID : lirvwnviqo3 0
981 이름없음 2019/03/10 18:52:47 ID : q6qmGnCqlu5 0
요리 레시피
982 이름없음 2019/03/13 14:11:51 ID : Hva5SLe1Co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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