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8 19:54:46 ID : JQk4K5dSE7a 0
정말 사소한이야기도 다.. 친구한테 가벼운 고민이나 수다 이런거는 당연히 하는데 그냥 내가 힘들었던 일들 그런건 잘 못 말하겠더라.. 사람 못 믿는 트라우마 이런게 생겻나봐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1/28 19:58:22 ID : nTUY5TU2MnU 0
( ' 3 ' )/편하게 털어놓으렴
3 이름없음 2019/01/28 19:59:02 ID : JQk4K5dSE7a 0
엄청 엄청 많이 말할텐데 괜찮아?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1/28 19:59:43 ID : nTUY5TU2MnU 0
=v=)후후 고럼고럼
5 이름없음 2019/01/28 20:03:34 ID : JQk4K5dSE7a 0
그럼 말할게! 일단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엄청 활발하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냈어 엄청엄청 친한 친구들도 있었구 근데 엄청엄청 친한 친구 한명은 전학가고 학년 올라가고 엄청 친한 친구 한명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지면서 그 친구들이랑 무리지으면서 놀게됐어
6 이름없음 2019/01/28 20:14:10 ID : JQk4K5dSE7a 0
그때 나는 외모를 잘 안꾸미고 다녀서 좀 못생겼었어 그래서 그런지 엄청 친한 그친구가 전학가고나서 은따?를 당했던거 같아 뭐 먹으러 가면 자기는 안쪽에 앉았으니까 맨날 나보고 물떠오라고 했고 무시를 많이 했어 그때 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성격도 내성적으로 변했어
7 이름없음 2019/01/28 20:15:05 ID : a3yNxO4Fg0q 0
나도 들어줄게 ><
8 이름없음 2019/01/28 20:16:14 ID : nTUY5TU2MnU 0
저런거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진짜 짜증나지..
9 이름없음 2019/01/28 20:20:01 ID : JQk4K5dSE7a 0
초등학교 6학년때 그 무리에서 분열?같은게 있기도 했고 나도 좀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을때여서(여전히 옷은 못입었지만..) 중학교올라갈때까지 쭉 같이 다녔어 중1때 다행히 같은반 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잘 적응하면서 그친구들이랑 조금씩 멀어져갈때 서운했던거 말하는걸 마음먹어서 그친구들한테 서운한걸 말하고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가 됐지
10 이름없음 2019/01/28 20:20:33 ID : JQk4K5dSE7a 0
고마워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01/28 20:21:08 ID : JQk4K5dSE7a 0
그때 그냥 다른친구랑 놀았어야 했는데 나도 호구였지 참..
12 이름없음 2019/01/28 20:23:36 ID : JQk4K5dSE7a 0
아 맞다 초등학교 6학년때 전학갔는데 전학교랑 엄청 가까운 학교여서 그때도 같이 다녔었어 전학간 학교에서도 일이 있는데 나중에 말할게
13 이름없음 2019/01/28 20:28:09 ID : JQk4K5dSE7a 0
무튼 나는 중학교 올라오면서 낯도 많이가리고 엄청 내성적인 아이가 됐는데 반에 적응 나름 잘 해서 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아직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이 다녔을때 너는 왜 그런애들이랑 노냐 좀 다른애랑 놀지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러기도 하고 그때부터 사람 잘 못믿겠어서 그 아이들이랑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였어
14 이름없음 2019/01/28 20:32:32 ID : JQk4K5dSE7a 0
그때 성격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아이랑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친구 질투도 하고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성격좋은 친구한테 뭔가 서운했던 점이 있었는데 그걸 다른 친구한테 그때 나는 이게 고민상담처럼 말하는거라 생각해서 다른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좀 그친구가 좀 입싼 그런 친구라 좀 꼬이고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걸 몰랐어서 그친구랑 좀 서먹했다 그친구가 먼저 이야기를 해줘서 다시 관계가 회복됐어
15 이름없음 2019/01/28 20:39:55 ID : JQk4K5dSE7a 0
근데 중2 올라가서 같은반이였을때 잘 지내다 좀 내가 성격이 이상했는지 아님 내가 꼬였는지 그 친구들이랑도 내가 좀 은따처럼 다니는 기분이 드는거야 초등학교때 기억도 나고 그냥 너무 기분이 그래서 그냥 그 친구들한테 말도 없이 반에 다른친구들이랑 다녀버렸어 그때 그 성격 좋다는 친구 학교에서 마주치면 다른애들이랑도 잘 지내는거 보면 그친구 성격이 너무 부럽고 마주치면 가끔씩 째려 보는거 같아서 좀 후회가 많이 들어 지금 그 친구한테 내가 어떤 기분이였는지 어떤 상황이엿는지 지금 그냥 인사라도 하는 사이였으면 좋겠는데.. 그 아이한테 연락해서 그때 상황 말해봤자 그아이가 그걸 이해해줄 의무도 없고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거겠지?
16 이름없음 2019/01/29 13:08:24 ID : BgnQk2tzbu7 0
무튼 그래서 다른 친구랑 다니고 그친구랑 3학년때 같은반이 돼서 같이 다녔는데 서로 불만이 쌓였던거 같아. 나 같은 경우에는 예를들어 연예인 A도 좋고 B도 좋다고 하면 왜 문어발도 아니고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트집잡고 자기 화장품이나 물건같은거는 다른사람이랑 쓰는거 별로 안좋아한다 아끼는거다 하면서 안빌려주고 내물건 빌릴땐 나한테 말도 없이 다른애들한테도 빌려주고 엄청 팍팍쓰고.. 좀 사소한일인데 그게 항상 반복하고 그러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좀 차갑게 대할때가 있었고 그 친구는 나는 친해졌으니까 그냥 너 오늘 왜케 못생겼냐ㅋㅋㅋ 이런식으로 농담하고 그랬는데 걔한테는 이런게 상처였나봐 근데 서로 대화로 안풀고 그친구가 그냥 중2때 나처럼 다른친구랑 다니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싸우고 또 분열이 일어났지ㅋㅋ 그러다 수학여행때 방이 나는 반에 다른애들이 있는 방이 됐고 내 다른 친구들은 그 싸운애들이랑 같은방이 된거야 그래서 자기네 방 한명이랑 방 바꿔달라하고 같은방쓰자고 했는데 나는 좀 내가 낮가리고 그래서 친하게 지내는 애들이 한정적인걸 고치고 싶어서 방 안바꾸고 수학여행을 갔지
17 이름없음 2019/01/29 13:18:52 ID : BgnQk2tzbu7 0
근데 내 친구들이 두명이였는데 한명이 전학온 아이였어 근데 좀 소문이 학교폭력으로 강전 온거라는 소문도 있고 그냥 자기입으로도 친구뺨을 장난으로 세게 때렸는데 그 친구가 학폭 신고를 했다 자기는 좀 나이 많은사람이랑 사귄다 너네 절대 문신하지말라 이런식으로 좀 말하고 그랬어 좀 성격도 자기 뜻대로 하고싶어하는 그런 성격이였는데 내가 의견내고 그거대로 하는게 맘에 안들었나봐 한명은 그냥 박쥐같은.. 귀얇고 그런 아이였어 그래서 수학여행 갔던 밤에 내 친구들이랑 내 뒷담을 까면서 다시 친해지고 나 밥먹으로 갈때 그냥 가버린다거나 조짤때 자기들끼리 짜버리고 나 보면서 웃고 그러더라고 수학여행 갔다오고 나서 바로 여름방학을 했는데 방학식때 내가 그아이들한테 말을 꺼냈고 싸워버리고 연을 끊자고 했어 그리고 나는 방학내내 학교에서 어쩌지 이런생각으로 한달 내내 스트레스 받고 그랬어
18 이름없음 2019/01/29 13:23:10 ID : BgnQk2tzbu7 0
그리고 학교 다닐때 그냥 인간관계가 어렵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다는게 무섭고 그래서 그냥 혼자다녔어 중간에 밥 같이 먹는 다른반 친구가 생겼기도 했고(엄청엄청 어색했지만..) 반에 남사친이랑 수다도 떨고 수련회때 같은방 썻던 애들이랑 간간히 수다도 떨고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다니니까 속편하더라 강당에 있을떄 그럴땐 좀 남들 시선 신경쓰이고 그런데 그런거 뺴고는 정말 편하더라고ㅋㅋ 아 근데 졸업식때 좀 그랬어 가족들 앞에서는 정말 티 하나도 안냈거든..그래도 무사히 넘기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지!
19 이름없음 2019/01/29 13:31:21 ID : BgnQk2tzbu7 0
아 맞아 그 혼자다니던 시기에 우리반 남자애중에 나랑 여태 한두마디 해본 남자애가 내가 섀도우 꺠거나 뭔일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와서 도와주고 프로필 뮤직 항상 따라하고 내가 뭐좀 부탁할게 있어서 남사친 집가는거 따라가면서 해달라고 떼쓰면서 같이 가게 됐는데 앞에서 뒤로 걸으면서 그거 보더니 그다음날 갑자기 내옆에 서서 말도없이 가려고 하고 너무 부담스럼게 하는거야 갑자기 (사실 첨에는 그런 눈치가 없어서 그 남사친이 알려줬어ㅋㅋ) 나는 갑자기 안그러다 나 혼자 다니게 되니까 이러는게 내가 만만하게 보이나 이렇게 생각하고 기분이 좀 별로였어 근데 나중에는 우리집 앞까지 뛰어와서 따라오더라 그리고 고백하고.. 진짜 중3때 이상한 일들 많이 겪은거 같아
20 이름없음 2019/01/29 13:38:57 ID : BgnQk2tzbu7 0
그리고 다시 고등학교 이야기로 넘어와서! 고등학교때 적응 못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중3때 같이 밥먹게된 그친구랑 같은반이 되고 엄청엄청 친해졌어! 이친구랑은 정말 늙어서까지 친구로 지내고 싶었어 (그래서 가끔씩 나랑 진짜 평생친구하잨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엄청 오글거리네..) 그리고 다른 친구랑도 친해져서 같이 다녔는데 그중에 어떤 한 친구가 엄청 장난을 심하게 하고 자기가 시발데레라면서 자기 행동 합리화하고 내가 친구들한테 동생이랑 싸워서 짜증난다는 투정을 많이 하기는 했지만 그 친구가 나한테 부엌칼 들고 동생 죽여버린다고 협박해라 빨간색 립스틱으로 살인협박 문구를 거울에다 써놓아라 너네 엄마는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 이런식으로 말을 심하게 하고 다른 안친한 친구한테는 너 진짜 예뻐 이런식으로 행동하면서 유난히 나랑 중3때 밥친구 그리고 다른 한 친구한테만 갈구고 장난 심하게 쳐서 첫 현장학습 가기전 걔한테 말했는데 좀 어이없게 대답한것도 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그냥 이런일들 조심해주고 이일은 없던일 처럼 잘 지내자! 하고 좋게 끝났어 근데 좀 그일 있고 학교에서 좀 계속 자고 나를 좀 어색하게 대하고 그래서 어색하게 지냈어
21 이름없음 2019/01/29 13:41:12 ID : BgnQk2tzbu7 0
아 맞아 그리고 그 내가 말할때 내가 너도 쌓인거 있음 말하라고 하기도 했고 원래 그런 상황에서는 서로 말하면서 푸는거잖아 근데 없다해서 저렇게 끝낸거야
22 이름없음 2019/01/29 13:50:09 ID : BgnQk2tzbu7 0
무튼 현장체험 가는 날이 왔고 그리고 현장체험으로 놀이공원을 갔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좀 많았어 그래서 나는 애초부터 그냥 중3떄 밥친구 두명이서만 다닐려고 했고 그렇게 다녔어. 그때 내가 귀신의 집에 갔는데 그 싸운? 친구가 나 무서워하는거 붙잡아 주면서 좀 친해지나 싶었어. 아 그리고 그전에 우리반에 좀 사건이 있었고 위클 가서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사건내용 쓰는거? 그거 쓰는데 그사건이 싸운 친구가 다 떠벌리고 다녀서 생긴일이거든 근데 나도 공범처럼 몰고 그래서 짜증나서 쓸떄 그냥 실명 다 밝히고 하나하나 일 빼먹은거 없이 다 썼어 근데 그거 끝나고 나서 걔가 솔직히 실명쓴애 진짜 욕먹어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찔려서 다른 친구한테 말했는데 자기도 그렇게 썻다고 그러다가 그 싸운친구 이야기가 나오고 뒷담을 까고(이건 내가 잘못한거야ㅜㅜ) 친해지게 됏고 그친구도 그 싸운친구한테 쌓인게 많아서 나랑 친하게 지내게 됐어 그러다 내가 말하고 풀자고 했는데 나중에 그 밥친구한테 전화 걸어서 솔직히 나 그때 말하고 싶은거 많았는데 못말했다 하면서 내 뒷담까고 그 위클사건 이후 친해진 친구도 왜 나랑 친하게 지내는지 모르겟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밥친구가 나한테 걔가 나한테 말하고싶은게 있는거 같다 오늘밤에 전화해봐라 했는데 마침 저녁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하게 됐어
23 이름없음 2019/01/29 14:00:19 ID : BgnQk2tzbu7 0
근데 걔가 나한테 불만있는건 말 안하고 그 위클 사건 이후 친해진 그 친구 이야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전화 마지막에 물어봤는데 없다고해서 그렇게 끝냈는데 그 다음날 밥친구랑 나랑 이야기 하다 내 이야기 안했다 말하고 밥친구는 그냥 걔가 자기한테 말한거 다 나한테 말해주고 (지금 막 꼬여서 기억이나서 막 이상할꺼야ㅜㅜ) 그러다 나중에 나랑 그 밥친구랑 학교 끝나고 교실에 남아서 그 싸운친구랑 전화로 이야기 하는데 걔가 드디어 말을 하는거야 솔직히 나 그떄 할말 많았는데 그떄 말하기 좀 그래서 말 못했다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근데 그때 솔직히 너가 말 안한거는 너의 잘못이고 그떄 말고도 그 우리 저녁에 전화했을때 그때 말해도 나았을텐데 그때도 넌 말을 안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걔가 너가 그렇게 말을 하는데 내가 그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하냐고 이래서 또 내가 원래 풀떄 서로 그렇게 말을 해서 푸는거다 그거는 너의 생각이 틀렸던거다 이렇게 말을 했어 근데 이 친구가 말귀를 못알아듣고 같은말 반복을 하는거야 근데 또 내가 똑같이 말을 하고 이게 3~4번 반복이 되니까 나만 성질이 나고 걔는 말을 아얘 못알아들으니까 성질이 안나고 나는 성질나니까 목소리 커지고 또 답변할떄 내가 속터져서 그렇게 생각을 하는거는 너 성격에 문제다! 라고 화내고 근데 또 거기서 성질내지말라고 나도 성질내고 싶은데 참고 있는거라고 너만 짜증나는거 아니라고 이러고 근데 또 앞에 그 대화 반복되고 걔는 또 화내지말라는 말 반복하니까 결국 마지막에 참다 터져서 내가 누가 너보고 화 내지말라했냐고 너도 화내라고 이러다 이야기 하지말자 하고 끊었어
24 이름없음 2019/01/29 14:04:47 ID : BgnQk2tzbu7 0
그리고 바로 밥친구한테 톡으로 그리고 성격이야기 할꺼면 이야기 하지 말자 라고 전해줘 라고 톡을 보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빡쳐서 그래 하지말자 하고 톡 보내다 또 톡으로 싸우고 진짜 원래 밥친구는 내편이 아니라 정말 정말 중립이였어 진짜 서운할 정도로 직설적으로 내잘못 딱딱 짚어주고 근데 옆에 보고있던 밥친구가 욕하면서 왜케 말귀를 못알아쳐먹냐 이러고ㅋㅋㅋ 계속 톡으로 싸우는 중이였는데 얘가 갑자기 말을 비꼬는거야 내가 그만 이야기 하자고 그냥 이랬더니 원래 밥친구한테 말한건데 왜 너가 껴드세요ㅋ 이렇게 보내는거야 보내고 바로 톡 메세지 삭제했지만 그리고는 막 말을 비꼬는거야 말이 안되게 여기서 내밥친구도 빡치고 그래서 서로 비꼬면서 그래~그래~하면서 끝냈어
25 이름없음 2019/01/29 14:15:16 ID : BgnQk2tzbu7 0
그리고 집에 갔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미안해 이러면서 전체보기 뜰정도로 그런문자 2개인가 3개를 보낸거야 근데 내용보면 앞에 3줄만 정말 성의없는 사과써놓고 나머지는 나한테 쌓였다는건데 다 보니까 다 자기 행동때문에 생긴일이야ㅋㅋㅋ(예를들어 그 친구 심한 장난떄매 지쳐서 나한테 온 친구들인데 자기 친구 뻇어갔다 이러는거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분명 아까는 더 이야기 하지 말자 이렇게 끝내놓고 나중에 지쳐서 나한테 온 친구들이랑같이 점심시간에 이야기 하자 이렇게 보내는거야 아까 말 ㅈㄴ 비꼬고 그러던 아이가ㅋㅋㅋ 그래서 빡쳐서 난 너랑 더이상 이야기 할 생각이 없는데? 이렇게 보냈더니 자기도 없다는거야ㅋㅋㅋ그리고는 말바꾸고(앞에서도 말 겁나 바꾸고 그랫어..) 그러더니 나보고 OOO아 너 이렇게 행동하면 사회생활 나가서 네편 절대 못만들어 제발 정신 좀 차려 이친구야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끝내고 분명 얘는 나랑 같이 다니고 있는 친구들한테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 바꿔서 이야기 할거라 (얘 평소에 기자한다 이렇게 말하고 다니면서 말할떄 보면 논리적인척해서 국어시간 토론할떄 논리적인척 하면서 말에 논리 하나도 없고 그래서 아는애 몇몇있지만 모르는애들도 있을꺼라 생각해서..) 그래서 국어학원 같이 다니는애한테 울면서 막 먼저 선수쳤는데 그담날 학교 가보니까 반애들이 그걸 다 알고 있는거야 그래서 너무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반애들 몇몇한테 물어보니까 걔가 말한 내용이 갑자기 내가 화를 냈다 갑자기 내가 니 성격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자기가 나한테 패드립한거 이런거는 말 하나도 안한거야
26 이름없음 2019/01/29 14:20:51 ID : BgnQk2tzbu7 0
근데 또 여기서 알게된 사실이 반애들중 3분의1이 다 걔 싫어해ㅋㅋㅋㅋㅌ위클 사건도 있고 긱사 같이 쓰는애들이 있어서 그래도 다른애들은 그거 모를꺼 아니야 그래서 내 이미지 망치면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쌤한테도 말해버리고 결국 그냥 이일은 몇몇애들한테만 해명하고 끝났어 근데 그 이후에 그 친구는 맨날 나 쨰려보고 엄청 의식하는거야 나는 하나도 신경안쓰고 있는데 일부로 나 보면서 다른애들한테 귓속말 하고 그런데 내가 신경 안쓰니까 내 밥친구한테 그러는거야 밥친구랑 다른애들이랑 놀고있다 노는거 끝나면 밥친구 앞에서 바로 다른애들한테 붙어서 아잉><이러면서 기여웡 이러고 밥친구 옆에 지나가게 되니까 갑자기 밥친구 뒤에서 자고있던에한테 또 아잉>< 한번 그렇게 하고 지나가고 그것떄문에 진짜 밥친구가 엄청 짜증난다 그러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겟다고 항상 그랬어
27 이름없음 2019/01/29 14:23:35 ID : BgnQk2tzbu7 0
이런거 반복되면서 학교생활 하고있었고 시험날이였는데 밥친구가 아얘 학교를 안온거야 시험 두번째날인데 그래서 독감인가 싶기도 했는데 그날 학교 끝나고 쌤이 나한테 밥친구 큰병원 어쩌구 말햇는데 반애들이 시끄러워서 잘 못들었는데 밥친구가 뇌출혈이라는거야 지금 입원중이라고
28 이름없음 2019/01/29 14:26:49 ID : nTUY5TU2MnU 0
와ㅏㅏ 뭐 그런애가...
29 이름없음 2019/01/29 14:30:51 ID : BgnQk2tzbu7 0
중환자실에 있다고 나는 정말 밥친구가 정말 좋았는데 진짜 늙어서까지도 친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밥친구 생일떄도 안일어나고 그러다 2019되기 전에 죽었다고 연락왔더라 하하ㅏ 진짜 첨에는 못 믿고 횡설수설 하다가 반애들도 소식알고 장례식 이야기 하는거 보니까 갑자기 그 싸운친구가 생각나더라ㅋㅋ 진짜 원망할 사람이 없어서 걔한테 이러는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미워지더라 그친구가 정말 장례식장 왔으면 거기있는 사람도 생각 안하고 싸웠을꺼야 너가 무슨 이유로 여기를 왔냐고 미쳤냐고 진짜 내가 유일하게 믿었던 친구고 나중에 떄가되면 나 이랬던 이야기 하려고도 했고 내가 정말 살면서 유일하게 믿은 친구 죽으니까 그냥 너무 공허하고 무기력하더라 나한테 친구가 없는거 같아 이제는
30 이름없음 2019/01/29 14:31:58 ID : BgnQk2tzbu7 0
중환자실에 있어서 가도 병실 못들어갈꺼ㅓ같아서 벼ㅇ문안도 안갔는데 진짜 갈걸그랬어 진짜 살아있을떄가 너무 보고싶어 사진으로 말고
31 이름없음 2019/01/29 14:32:31 ID : BgnQk2tzbu7 0
가족중에서도 의지 할 사람이 있으면 좋겟는데
32 이름없음 2019/01/29 14:33:06 ID : BgnQk2tzbu7 0
없어
33 이름없음 2019/01/29 14:33:11 ID : BgnQk2tzbu7 0
한명도 없어
34 이름없음 2019/01/29 14:33:30 ID : BgnQk2tzbu7 0
진짜 믿을수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35 이름없음 2019/01/29 14:33:58 ID : BgnQk2tzbu7 0
사는것도 그냥 무의미 하고
36 이름없음 2019/01/29 14:34:10 ID : BgnQk2tzbu7 0
집에 있는것도 너무 싫어 스트레스 받아
37 이름없음 2019/01/29 14:37:29 ID : BgnQk2tzbu7 0
아빠가 가끔씩 엄마 떄려서 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이고 엄마가 혼자 일해서 나 키우시는데 그래서 나한테 의지를 엄청 하셔 내가
38 이름없음 2019/01/29 14:38:05 ID : BgnQk2tzbu7 0
말 안ㄷㄹ으면 왜케 속썩이냐고 엄마 죽이고 싶어서 작정했냐 그러고
39 이름없음 2019/01/29 14:38:32 ID : BgnQk2tzbu7 0
동생은 그냥 나를 개무시헤 정말 언니라고 절대 생각 안해
40 이름없음 2019/01/29 14:39:25 ID : BgnQk2tzbu7 0
하하 인생 참 개같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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