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지 2019/01/30 18:13:08 ID : wJVgjcla07g 0
안녕?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먼저 배경은 내가 다니던 중학교였어.(올해 17) 내가 반에서 나왔는데 복도가 소란스러운거야. 그래서 그쪽으로 가봤더니 연예인들 몇명이랑 감독이 영화를 찍고있는거야. 최진혁이란 배우밖에 못봤는데 총을 겨누고있더라. 그래서 난 그냥 영화촬영인가 보다하고 어디로 갔지. 그리고 왜 그 만화보면 갑자기 시간이 넘어갈때 있잖아. 꿈에서 시간이 넘어간거야. 근데 그때 영화촬영도구는 어디갔는지 안보였고 사람들이랑 배우 최진혁,우리학교 학생들밖에 없었어. 왜인지 선생님들도 안보였고. 근데 최진혁씨(?) 뭐라 해야되나.. 그냥 배우라 할게. 아 어쨌든 배우가 엄청 화난거 같은거야. 근데 알고보니 그 총은 진짜 총이였어.
2 케이지 2019/01/30 18:21:11 ID : wJVgjcla07g 0
그래서 애들은 다 쫄아있었고 스탭분들은 설정이 바뀐것처럼 스탭이 아니라 배우의 상대? 어쨋든 배우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들이었어.근데 왜 그런지 뭐때문에 그런 상황이 됬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배우가 악이였어. 그러니까 한마디로 영화촬영같은건 처음부터 없었던것처럼 우리학교에서 그 둘이 싸우게된거지. 근데 배우의 적들은 수가 많은 대신 무기가 없었어. 그래서 결국엔 말로하다가 죽은거 같은데 죽은 장면은 못 봤고 죽으면 아예 그 이야기 속에서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것처럼돼. 그래서 애들이랑 난 무서운데 복도에 다 나와있었고 교실에 들어가면 총에 맞을까봐 그냥 그대로 있었어. 모두 다. 근데 어떻게어떻게 되서 그 사람이 도발한거야 그 총은 총알도 안 딿는 것 같더라. 애들 몇명은 총에 맞아서 부상 입고 몇명은 다리에 힘풀리고해서 그 복도는 마치 전쟁터 같았어. 상대는 한명인데 총 하나로 다 해결하는? 우린 애들인데다가 무기도 없었지.
3 케이지 2019/01/30 18:37:47 ID : wJVgjcla07g 0
여자애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고 남자애들도 무서웠는지 그냥 가만히 있었어. 근데 난 어디서 그런 엄청난 용기가 나왔는지 배우한테 문제를 해결할려고 설득같지만 따지는 듯한 그런 말을 했어. 그 사람과 얘기를 좀 하고있는데 배우가 진짜 화났는지 나한테 총을 겨누는거야. 다른애들은 무서워서 가만있었고. 그래서 난 뭐라뭐라 얘하고 뒤돌아서 달렸어. 아 우리 학교 복도가 어떠나면 1반부터 9반까지 쭉 1자로 있는데 1반 맞은편엔 학년교무실이 있고 9반 맞은편엔 화장실이있어. 위에 일들은 교무실 쪽에서 일어 난 일이고 난 뒤돌아서 도망치는데 교실엔 왠지 들어갈수가 없어서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어.근데 배우도 온거야. 화장실 구조는 현실이랑 좀 달랐는데 문을 열 면 왼쪽엔 걸레가 있는 칸이 있었고 문 바로 앞엔 거울이랑 세면대가있었어. 화장실 문이 열려잏었는데 그 사람이 계속 다가오니까 난 뒤에 세면대때문에 더 이상 뒤로 갈수가 없었어. 배우는 여자화장실 바로 앞에 있었고 난 세면대에 붙어있었어. 근데 난 또 용기가 생겨서 그 사람 쪽으로 갔어. 세면대랑 그 사람 중간쯤? 그리고 무슨 얘기를하고 그만하고 이제 가라고 했는데 그 배우가 무슨 상관이냐면서 내 이마에 총을 다시 겨눴어. 난 솔직히 좀 무서워서 손으로 이마를 가려서 조금이라도 머리가 아프게 하는걸 막아보려했어. 근데 그러는 와중에도 난 그 사람을 똑바로 쳐다보고있었어. 동공이 조금씩 흔들리긴했지만..
4 케이지 2019/01/30 18:47:00 ID : wJVgjcla07g 0
그 배우가 안쏘길래 난 어차피 쏠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뒤돌아서 고개를 숙였어. 차라리 뒤에 맞는게 덜 무서울거같았거든. 그리고 난 마지막으로 제발 그만하고 돌아가라고 하고 뭔가 애들대신 그 사람한테 속 시원한 말을 했어. 그러더니 그 사람은 내 뒤통수에 총을 쏘고 교무실쪽으로 다시 돌아가더라고. 난 총에 맞자마자 엄청 놀라서 눈이 커졌어. 뒤통수를 손으로 잡으면서 의식이 조금이 흐려지고 잠들거같고 너무 아파서 쓰러질려했는데 세면대가 손에 잡이는거야 그래서 난 그 죽기 직전의 느낌을 맛보고 다시 의식을 되돌리고 일어서서 화장실을 나갔어. 그 사람이 나간지 10초정도? 밖에 안됬을거야. 애들이 나를 보면서 되게 놀란거같더라. 그러면서 오!!!하는 그런거 있잖아. 그러길래 난 그냥 그거 들을 정신 없이 그 배우 쪽으로 걸어갔지.
5 케이지 2019/01/30 18:52:14 ID : wJVgjcla07g 0
근데 그 배우도 내가 나온걸 알아챘는지 뒤돌아서 나한테 총을 막 쏘더라고 난 팔로 머리 막으면서 최대한 총을 피할려고 몸숙이고 막 움직였어. 근데 총을 맞았는지 안맞았는지 모르겠는데 총 맞은 느낌이 안났어. 총알이 그렇게 날아오는데 안맞은게 이상하겠지. 난 아마 내가 맞았을거라 생각했어. 근데 난 멀쩡하게 살아있더라ㅋㅋㅋ 진짜 내가 안죽을려고 의식을 되찾는데 엄청 집중했을거야. 그 배우는 다시 돌아가고있는데 난 진짜 어떻게 해서라도 그사람을 막아야겠다 생각했어. 그래서 그 사람쪽으로 달려간 다음에 있는 힘것 뛰어올라서 그 배우 등을 발로 뽝!!!하고 찼어. 그러더니 압ㄱ으로 넘어지면서 총이 떨여졌어. 난 그사람 위에 온라타고 총을 챙겼어.
6 케이지 2019/01/30 19:09:41 ID : wJVgjcla07g 0
그리곤 모든일이 끝났지 그 사람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는데 없어졌고 애들이 날 정말 환호했어. 사실 나 학교에서 인싸같은거 아니거든 아싸도 아니고 그냣 평범한 여학생이였어. 근데 그땐 정말 1,2,3학년 모든 남자,여자애들이 나한테 진짜 대단하다고 와!!!!이러고 그랬어.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좀 진정되고 애들은 급식 먹으러 갔지. 난 아프진 않지만 그내도 머리에 총 맞았으니까 병원엔 가야겠디하고 전화할려는데 폰이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냥 손을로 머리에 흐르는 피 대충 닦고 밥먹으러 갈려는데 우리학교에 좀 나가는 남자애들이 있거든? 걔네 무리에 애들이 꽤 많은데 그 많은 애들이 다 내 뒤에 붙는거야ㅋㅋㅋㅋㄱㄲㅋㅋ한 20명 되나?모르겠다 어쨋든 좀 많았어. 내 왼쪽에 남자애 한명 오고 나머진 다 뒤에서 따라오고있었어. 난 내 엽ㄱ에 있던 남자애한테 폰 빌려서 엄마한테 전화했지. 내가 엄마한테 병원 가야된다고하니까 엄마가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다쳤디ㅣ했는데 엄마가 그정도로 왜 병원가냐고 좀 글킨거 아니야? 이러길래 내가 아 머리에 총맞았어 이랬음ㅋㅋㅋㅋㅋ 진짜 웃으면서 그런말 할수있나ㅋㅋㅋㅋ 아픈느낌 안났는데ㅋㅋㅋ 어쨋든 그래서 엄마는 학교 오겧다했는데 내가 걍 오지만라고 알아서 하겠다했지. 그럼 왜 전화한건지.. 그리고 점심먹으로 갈려고 친한 친구들한테 갔지. 근데 이번엔 엄청 만ㅅ은 애들이 내 뒤에 붙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그냣 그대로 급식실 갔어.
7 케이지 2019/01/30 19:12:05 ID : wJVgjcla07g 0
그 뒤에도 이상한 일 있었는데 내가 여기 쓸려고 했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내가 머리에 총맞고도 살아있다는거ㅋㅋㅋㅋ 이 꿈 무슨뜻이 있는걸까?? 나 꿈해몽 좀 해줄수 있어??
8 케이지 2019/01/30 19:17:51 ID : wJVgjcla07g 0
무슨일 생기는건 아니겠지?
레스 작성
실시간
2레스내 꿈에 대해 알려주고싶어 64 Hit
이름없음 19.02.02 0
2레스스레좀 찾아줘 74 Hit
이름없음 19.02.02 0
8레스꿈 기록장 47 Hit
이름없음 19.02.01 0
25레스나는 왜 이런 개꿈만 굴까 101 Hit
이름없음 19.02.01 0
1레스중딩때 꿨던 꿈 내용... 57 Hit
Ouo 19.02.01 0
1레스찝찝해,, 45 Hit
이름없음 19.01.31 0
2레스북한이랑 남한이랑 합쳐지고 환각이 보이는 꿈 96 Hit
이름없음 19.01.31 0
2레스꿈해몽좀 부탁해ㅠㅠㅠ 84 Hit
이름없음 19.01.31 0
10레스초능력 통제 못해서 죽을 뻔한 꿈 305 Hit
M 19.01.30 0
8레스» 꿈해몽 해줄 분?? 좀 신기해 141 Hit
케이지 19.01.30 0
29레스어릴때부터 진행되던 목메단 여자가 나오는 꿈이야기 230 Hit
◆hs3u2sjbinT 19.01.30 0
4레스꿈 안에서 49 Hit
이름없음 19.01.30 0
21레스내친구가 우리강아지 꿈을 꿨어! 96 Hit
이름없음 19.01.30 0
18레스지금 보는 사람이 있을까? 57 Hit
이름없음 19.01.30 0
1레스얘들아 친구가 꿈에서 자살했어 230 Hit
이름없음 19.01.30 0
4레스여기는 꿈이야 112 Hit
이름없음 19.01.29 0
7레스꿈에서 하는 행동을 실제로 164 Hit
이름없음 19.01.29 0
17레스중학교 3학년 때 부터 간간히 꾸는 주위사람 꿈 81 Hit
이름없음 19.01.29 2
4레스괴물..시키 54 Hit
이름없음 19.01.29 0
22레스너무 영화같아서 메모장에 적어뒀던 꿈 126 Hit
이름없음 19.01.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