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가 많아서 고민이야 (24)
2.생각이 너무 많아.... (1)
3.얼굴에만 살이 쪄.. (3)
4.마음 쓰리는 얘기 들어줄 사람..? (12)
5.내가 얼마전에 사후피임약을 먹었거든 (12)
6.음...우리 반에 자폐아(?) 비슷한 친구가 있는데 (7)
7.오미친 애들아 나좀 도와줘 생리 (11)
8.연락하고있는 사람에 마음을 알고싶어 (5)
9.. (6)
10.착하고 머리는 똑똑한데, 집이 불행하면 생기는 병 (14)
11.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자꾸 치대는데 (9)
12.나는 가끔 내가 소름끼쳐 (50)
13.. (1)
14.문고리 목 매고 실패했다 (8)
15.. (1)
16.엄마가 너무 힘들어 (1)
17.올해 고3인데 (4)
18.나 단발로 자를까 (10)
19.19금쪽 고민상담도 가능하냐? (4)
20.언제까지 참을 수 일을까 (5)
1
이름없음
2019/01/31 20:03:00
ID : zdUZclcoIIE
0
오랫동안 그림 그리는게 즐거웠어 옆에 친구들이나 선생님께서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 해줘서 더 즐거운 것 같아 다름이 아니고 내가 고3까지 오면서 내 길은 미술밖에 없다고 생각해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지금 현실의 벽에 마주한 느낌이야 정말 나는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어 진짜 그러고 싶은데 내 가까운 미래인 대학. 대학을 미술로 갈 수 있을까 만약 내가 미술에 목숨걸었다가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그런다고 미술 아니면 하고 싶은게 없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 이때까지 나는 부모님께서는 나를 위해 하는 모든 말씀과 모든 행동들이 부담스럽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어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말이지.. 일단 학업에 집중을 해야할 때 라는 건 너무 잘 알지.. 그러다가 내 입시가 늦어져서 그것에 대한 피해가 크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면 덜컥 겁이나 너무 무섭더라고 정말 어릴 때 부터 쌓아오고 지켜왔던 내 꿈이 고3 기간 동안 내 손으로 무너트릴까 너무 무섭다. 너무 너 자신 스스로 근심이 큰 거 아니냐 할 수 있어 나도 내 자신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 또한 잘 알아 남한테는 별거 아닐 수도 있는 걱정이 나한텐 나를 집어 삼킬정도로 큰 파도가 되어 나를 잠식시켜서 힘들어 그래서 그런지 평소 괜찮아하던 모든 것들과 말 하나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이게 다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다 괜찮을 거라고 다 그런 거라고 일반화 시키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2
이름없음
2019/01/31 21:22:42
ID : dXze7zgpe7z
0
아오 씨받 고3이 돼서 할말이야 그게? 뭐 학원을 알아보던가 대학을 알아보던가ㅋㅋㅋ성적은 얼마나 나오는데? 그림실력은 뭐 일반인 눈에는 잘하는것처럼 보이겠지 좀만 재능이 있어도
진짜 조언을 받고싶으면 니 소묘/수채화/상황표현 하나 그린거 찍어 보내고 성적을 알려줘
근데 스레딕보단 당장 학원알아보는게 좋을듯 너가 지금 입시늦어지는거 걱정하잖아? 이미 늦었어 뭐 홍대로 갈 거 아니면ㅋㅋㄱ
3
이름없음
2019/02/01 00:34:40
ID : K2INvDvCnO4
0
난 19살인데 17살때 자퇴했어 내가 하고싶은게 있었고 학교의 잦은 수행평가,시험 다해낼 자신이 없어서. 부모님께서 반대하셨지만 내가 하고싶은건 미용쪽이라 자퇴하자마자 미용학원 등록하고 검고학원 등록했어 그때부터 열심히 다녔어 그래서 자격증도 따고 검고도 합격하고. 지금 미용하는 내가 행복해 너가 확실하고 정말 하고싶다면 지금 힘든 상황들을 이겨내야 되지않을까..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4
음
2019/02/01 00:48:04
ID : 8mE08mGmk2q
0
고민할때가 아닌거같은데 미술할꺼면 빨리결정해 미술 고3때 시작하면 대부분 재수야 ㅋㅋㅋㅋ근데 미대입시 비추.
나도 주변에서 잘그린다 뭐한다 이래서 시작했다가 날고 기는애들한태 피봤지...ㅎ 공부도 잘해야하고 근데 악착같이 해도 떨어지는게 미대야 나 학원벽에 내그림 몇장씩 걸릴정도는 했는데 안빠질예비로 재수해 ㅋㅋㅋㅋ근데 이런현실 버틸수있고 반 시체 될정도로 할수있으면 해 근데 진짜...인간다운 삶은진짜 개나줘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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