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술하고잇어! (3)
2.군대 4급 판정 받았는데 현역 가는 사람 있다고 들었거든 (13)
3.최저시급이나 주고 따져주세요 ㅠㅠ... (1)
4.공부못해도 괜찮은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는듯 (7)
5.정이 없다의 기준이 뭐야? (2)
6.구석구석 씻고왔는데도 안상쾌해서 (4)
7.인터넷 친구는 일회용인지 결국 연락 끊겼어.. (52)
8.이거 입고 학교 가는거 에바야? (79)
9.영어 문장 (6)
10.듣기 좋은 팝송 추천점!! (8)
11.코막혀 뒈지겠어 살려줘 (8)
12.100가지의 질문 너의 의견은? (35)
13.시 평가좀 (7)
14.다들 위탁교육이 뭔지 아뉘? (2)
15.Yes No 대답하고 질문하는 스레 2판 (143)
16.오글거리는 말 한마디씩 하고 가쟈 (10)
17.이거 나만 섭섭하냐 (18)
18.아징짜 슬퍼 (3)
19.여기 트위터하는 사람많아? (12)
20.아 똥싸는데 ㅠㅜㅠ (5)
나와 같은 25살 동갑 여자였고 3개월이나 현실 친구처럼 시간나면 톡하고 전화하고 친하게 지냈었거든? 1월 20일 아침에 봤더니 카톡이 사라짐ㅋㅋ 번호 변경했더라..
온라인 친구는 역시가 아무리 친해도 일회용에 가깝네
그치 아무리 친해도 오래 연락하긴 힘든것 같아 난 꾸준히 연락 하고 싶어도 상대방은 아닐수도 있는데다가 금방 뜰 수 있는게 넷이니까 . .
오... 나도 넷상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좀 뭐랄까 가벼움을 베이스로 깔고 있는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 근데 난 13년도부터 넷상 친구들 만났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락 중인 애들 좀 있어 ㅎㅎ 당연히 연락끊긴애들 비율이 훨씬 더 많겠지만..
넷상 지인 오래 가는 사람 보면 부럽더라ㅋㅋㅋ 난 쓸데없이 정이 많아서 넷상 지인이 아무말없이 연락 끊은거 보면 너무 씁쓸해 😿
나도 그래 난 온라인친구나 오프라인친구나 하등 다를 거 없는 소중한 친구들인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더라고...
걔가 좀 쉽게 사람을 버리는 편이거나 더이상 놀 필요를 못느꼈나봐 나는 인터넷 친구가 나 안버렸는데?같은 말을 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이 아무래도 연락을 안하면 금방 끊을수있다는 장점(상대에게는 단점이겠지만) 이 있으니까... 그 애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애는 아니었나봐. 겁먹지말고 너도 상처받기 전에 상처에 무뎌지면 좀 덜 슬플수 있어 내가 그렇더라 아 나는 너 좋았는데 너는 별론갑네 어쩔수없지. 같은 느낌?
일회용이라기 보단 신뢰를 못하는게 맞지
알려준 정보도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고
그걸 믿고 진짜 친구가 되는건 싶지않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온라인에서 만난 애들은 잠깐 놀고 놓는편.
그러치 나도 그런적 있어
어쩌다가 페북으로 초딩때
친구랑 연락 닿았는데
어색하더라
얼굴보자고 하기도 그렇고
친구는 안끊었지만
지금 카톡에는 지워져있어
맞아 정말 매일 이야기하면서 같이 직접 만나고 지낸지 4년이 넘은 넷친구들이 많았는데 나이차도 약간씩 있고 다들 취업하고 진학때문에 연락이 점점 끊기더라
너무 슬퍼
8년지기 넷지인도 어느 순간에 연락이 뚝 끊겨버리더라
적어도 더이상 연락 못 하겠다고 통보라도 해주고 잠수해줬으면 좋겠어... 난 진짜 현실 친구보다 그 넷지인한테 모든걸 기대고 있었는데 사라져버려서 울기도 많이 울고 자해도 했었어 이젠 아무렇지도 않지만 넷지인 사귀기가 조심스러워지더라
펜팔은 오래가던디... 로씨야 보드카횽님이랑 카스글옵하다가 만났는데 따바리쉬!! 하면서 친해짐
그 형 여자친구가 에쓰빠뇰 쎄뇨리따인데 한국어 가르쳐달래서 직접 한국어 교재 만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
난 7년동안 아주 가끔씩이라도 연락하는 애 있음. 그리고 가장 많이 연락하는 넷친은 5년된 넷친임
사실 나도 7년동안 넷상 인맥들을 만나봤는데 아는 사람도많아졌지만 연락 끊긴 사람도 그만큼 많았음
걔 넷접해서 아예 넷상이랑 관련된 모든 것을 끊는 거 같고 아니면 현실에서 어떤 사건이 생겼을 수도 있음
넷상 친구가 원래 좀 그런게 있지 끊은사람 입장에서는........ 난 상대가 나랑 안 맞는, 도저히 납들 할 수 없는 사상을 갖고 있길래 손절했음.......... 그리고 그런걸 말해도 걔가 변하지 않을 걸 아니까 그냥 끊는 쪽으로 선택하게 되더라 다른 복합적인 것도 있지만 저런 이유가 컸다
지금 스레주도 이거랑 같은 경우 아냐? 아무리 넷친이라도 싫으면 싫다 말은 남겨
도저히 안 맞아서 손절해도 너랑 놀기 싫으니까 손절하겠다 말하지 누가 그렇게 연락 끊어 잠수이별도 아닌데
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연락한 동갑 + 동성 넷친과 10년을 친하게 지내왔는데 올해 봄에 결혼하니까 바로 소식 뜸해지더라ㅜ 또 6년째 누나 동생으로 지내는 넷동생이 한 명 남기는 했는데 얘도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나도 엄청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넷친있었고, 정모도 했었는데 갑자기 연락도 없이 같이 했던 모든 것에서 연 끊겼었어.
그래서 한동안 내가 뭘 잘못했는지 자기성찰하면서 힘들어했는데 좀 지나고 보니까 이게 내가 잘못했든 아니든 관계에서 이유도 없이 연 끊는건 그 사람이 더 잘못했다고 생각해.
이유없는 행동엔 이유를 찾으려 하면 힘든 거 같아. 나는 나중에 다른 지인을 통해서 이유를 들었지만 연락하고 끊었어도 무방했을 이유였거든.
그냥 말없이 끊는 연은 이유가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할 거야.
나는 죽을 생각이었을 때 연락 끊었는데.. 정신적으로 안 좋은 영향 끼칠 것 같을 때마다 연락 끊었어 좋은 게 아니라는 건 아는데 멘탈 이상한 애 때문에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ㅠㅠㅠ 이제 인터넷 지인 안 만들려고 넷이라 부정적인 감정 털어놓기가 더 쉬운 것 같더라..........
나도 참 친한 온라인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괜히 연락 끊었다ㅠㅠ 메일 주소는 아는데 메일 보내봤더니 읽지도않네
레스 작성
3레스혼술하고잇어!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11.01
0
13레스군대 4급 판정 받았는데 현역 가는 사람 있다고 들었거든
364 Hit
잡담
이름없음
19.11.01
0
1레스최저시급이나 주고 따져주세요 ㅠㅠ...
6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01
0
7레스공부못해도 괜찮은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는듯
154 Hit
잡담
이름없음
19.11.01
0
2레스정이 없다의 기준이 뭐야?
93 Hit
잡담
이름없음
19.11.01
0
4레스구석구석 씻고왔는데도 안상쾌해서
78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52레스» 인터넷 친구는 일회용인지 결국 연락 끊겼어..
4990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79레스이거 입고 학교 가는거 에바야?
3932 Hit
잡담
◆nSNxTRvimMj
19.10.31
12
6레스영어 문장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1
8레스듣기 좋은 팝송 추천점!!
108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8레스코막혀 뒈지겠어 살려줘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35레스100가지의 질문 너의 의견은?
2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7레스시 평가좀
108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2레스다들 위탁교육이 뭔지 아뉘?
69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143레스Yes No 대답하고 질문하는 스레 2판
551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10레스오글거리는 말 한마디씩 하고 가쟈
260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18레스이거 나만 섭섭하냐
109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3레스아징짜 슬퍼
69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12레스여기 트위터하는 사람많아?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5레스아 똥싸는데 ㅠㅜㅠ
72 Hit
잡담
이름없음
19.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