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이기적이고 자기주관적이다. (2)
2.편의점사장 개빡치네 (20)
3.여러분은 행복하세요? (24)
4.친구가 계속 귀여운척해 (2)
5.안자는 친구들 있니? (2)
6.공부하던 고3인데.. 삶이 힘들어 하소연이나 하러 왔어 (1)
7.우울증에 대해 (23)
8.고양이가 죽었어 (8)
9.괴담판에서 어떤 글 본뒤로 (3)
10.근데 죽으면 끝이긴 끝이지 (7)
11.조언좀 해주라!! (7)
12.조울증인가 (5)
13.여기 혹시 술마신 아빠랑 싸움 같은거 해본 사람있어? (2)
14.지금 속상하거나 슬프거나 화나는 사람들 화풀이 하러 와 (72)
15.하소연 (8)
16.3년째 왕따야 (27)
17.학교가기가 싫어 어떡하지 .. (5)
18.소문 ㅇ상하게 났는데 어떡해 (2)
19.나 친구 세명인데 성격에 문제 있는걸까 (2)
20.친구가 죽고싶어하는거같아 (10)
2
이름없음
2019/02/03 08:58:08
ID : 1zTRyNvCo5a
0
짜증나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돼
3
이름없음
2019/02/03 11:04:07
ID : ilwq4442IJR
0
죽고싶은 기분인데,죽고싶진않고 죽이고싶다.
4
이름없음
2019/02/03 18:22:54
ID : mnyFcnA6i2k
0
꼭 지금 말고 작년부터 정말 최악이었어 슬프고 화나고 토나와
5
이름없음
2019/02/03 19:54:51
ID : i3xva03yHu7
0
지가 주문 잘못받은걸 내가 왜 이해해줘야되는데 씨발년아
6
이름없음
2019/02/03 19:59:22
ID : g7Bta7bzO3z
0
불안한데 미치겠고 죽고싶은데 죽여버리고싶고 또 내가 잘못한건지 햇갈려 분명 내가 잘못한게아닌데 아.. 떠나고싶다
7
이름없음
2019/02/05 00:28:20
ID : 01fPdCrs6Y9
0
죽고싶은데 그러기엔 아직 이세상에 남은 미련이 너무 많아서
8
이름없음
2019/02/07 20:19:13
ID : Ny7xSE4K3Xv
0
.
9
이름없음
2019/02/07 20:21:06
ID : Ny7xSE4K3Xv
0
.
10
이름없음
2019/02/07 22:27:15
ID : 1zTRyNvCo5a
0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않아서 무섭고 답답하고 공허해
11
이름없음
2019/02/08 00:27:23
ID : tteMnRA6nQq
0
아니 먼저 본인이 따졌잖아 작고 사소한 거였고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길 일이었는데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따지면 짜증이 나지 안 나? 그래놓고 되려 성질이야
12
이름없음
2019/02/08 00:38:09
ID : cpPgY63TQlj
0
화가 나지도 않아 짜증이 나지도 않아 사실은 화가 나본 적이 언제였는지 생각도 안 나 그냥 그저 슬프고 우울해 내일 아침 내가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어 벌써 얼마나 시간이 지난건지, 왜 아직도 나는 이럴까, 처음엔 나아지길 바라고 그러다 모든 기대를 접고 그러다 죽으려하고 그러다 조금의 기대를 했어 그리거 지금은 다시 우울 속에 잠식되어버렸네
13
이름없음
2019/06/11 03:38:54
ID : FikpWpgqksl
0
게임 재밌어서 같이 해보고 나처럼 즐거워하길 바랐는데.. 멀미난다고 너나 많이 하라는 말 들어서 속상하다..ㅠㅠㅠㅠ 그냥 첨부터 플레이방법부터 해보라 할걸..ㅠ 기계도 딱 맞아야 잘보이는줄 알고 딱맞게 조절해놓고.. 그러지 말걸.. 그냥 쓰라고 어지러운지 모르고 걍 해보라고 아무 겜 실핼해서 하게 한것도 왠지 미안하다 조금이라도 더 잘알려주고 게임해보라고 하는건데ㅠㅠ 이게임을 나조차도 많이 안해봐서 사용 방법이나 셋팅이나 등등 제대로 알지못했고 알려주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해서 시작해야되는데 그마저도 잘모르니까 이렇게 어중간하게 왜 재밌는지는 알거같은데 본인은 재밌어하지않으니 그게 뭔가 돈도그렇고 미안하다ㅠㅠㅠ
다신 안한다고 하니까 뭔가 자꾸 미안하다고 해야되나..하..ㅠㅠㅠㅠ 돈은 돈대로 들고 나혼자만 게임하고 있고 사용법 다시 알려준다해도 게임 별로 안좋아했어서 안해도 될것같다라고 말 끝내버려서 우울하다
게임 다시 해봤으면 좋겠다.. 재밌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을뿐인데 반대로 안한다고 생각하게만들었다..ㅠㅠ 이게 아닌데 괜히 짜증나고 속상하다ㅠ
14
이름없음
2019/06/11 07:23:04
ID : LgpeZcrcGsl
0
학교 가기 싫어 진짜 너무 싫어서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어
15
이름없음
2019/06/11 21:03:39
ID : 3U5dTTVe585
0
나 전학온지 일주일 됐는데 점심시간마다 수행평가 하는척 하면서 반에 나혼자 있는다... 저번에 살던 동네 애들하고는 싸워서 연락도 안하고 있어... 완전 최악이다 나
16
이름없음
2019/06/11 23:41:20
ID : QlfSLgo3Qk4
0
아니 뭔 컴퓨터가 작업 하나 할때마다 렉 먹어 너 내가 너 산지 2년째이긴 해도 200만원짜리 고가 노트북이잖아 비싼 노트북 답게 좀 잘 좀 해봐 없는 형편에 작업은 해야 해서 샀더니 왜 이래ㅠ
17
이름없음
2019/06/12 00:29:54
ID : e1vdAY9vBfg
0
그 년이 피코한건데 왜 내 말은 안 믿고 그 년 말만 들어?
18
이름없음
2019/06/12 00:48:07
ID : 7vBgkk4Hu3w
0
엄마 나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싶어 내가 공부 못한다고 뭐라하지는 않지만 이번만 나 믿어주면 안될까 자퇴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검정고시 잘 볼 자신있는데 검정고시 보고 바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 학교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 아무리 열심히해도 내 머리에 들어가지 않는걸 어떡해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공부랑 나랑 안 맞는거 같아 당연히 다들 공부는 싫겠지 맞는 사람도 없을거고 근데 그런 사람들은 공ㅇ부에 자신을 끼워 맞추는거잖아 나는 그걸 위해서 나를 바꾸는게 싫어 나 좀 믿어줘
19
이름없음
2019/06/12 00:53:14
ID : uq6pcLdWp9i
0
너가 나 꼭 안아줬으면 좋겠다. 안아주면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머리 쓰다듬어 줬으면 좋겠다
20
이름없음
2019/06/12 01:03:04
ID : ulfU0pTVaqZ
0
앞으로 반년동안 더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진짜 개같아서 미치겠다. ㅇㄱㅇ 너 진짜 개빡쳐
21
이름없음
2019/06/12 02:48:55
ID : vAZa1cla5Va
0
혈육 때문에 내 이미지까지 안 좋아지고 싸잡아서 차단 당하고....이젠 미쳐버릴 거 같다
22
이름없음
2019/06/12 17:12:15
ID : dxBhs66qmIG
0
눈치가 없어서 뒷담당하고 그걸 미안해하는 내 자신이 증오스러워
눈을 감고 자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23
이름없음
2019/06/12 22:25:33
ID : e2ILhs01dzT
0
엄마. 아빠. 제발 차라리 죽을까요 왜그러세요
24
이름없음
2019/06/12 22:43:46
ID : re5dWkpUY9s
0
제발 좀 숨좀 쉬자 어떻게 하루걸러 한번씩 나를 옥죄이냐..
25
이름없음
2019/06/15 21:58:11
ID : 3U5dTTVe585
0
한애랑만 싸웠는데 다른애들이랑도 연락 안하고 있어 ㅋㅋㅋ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
26
이름없음
2019/06/15 23:12:30
ID : Apgqo6rwHu4
0
내가 왜사는거냐, 시발 겁쟁이라 죽지도 못하네
27
이름없음
2019/06/15 23:15:33
ID : bwmq6i9xRyI
0
인턴 떨어졌어..이거 아니면 안될만큼 너무 하고싶었는데..무기력하다 첫스펙 쌓는게 쉽지가 않네 자꾸 도망가고싶어져
28
이름없음
2019/06/15 23:51:03
ID : 1wr9js62HDt
0
고2인데 초6인 동생한테 간식셔틀에 협박당해서 겁먹었다
안그래도 열등감이 심한데 저러니까 너무 막막하고 살기싫다
29
이름없음
2019/06/16 02:28:27
ID : 2ttjvva7hs5
0
그냥 사는게 힘들다
30
이름없음
2019/06/16 02:33:48
ID : 9imE8nVgkk5
0
나 좀 사랑해주면 안 될까
31
이름없음
2019/06/16 15:46:38
ID : AY7bvclcsnW
0
사랑 받지 못해서 사랑을 갈구 하는게 잘못된 건가 차별 받기 싫어서 노력한게 잘못된 건가
32
이름없음
2019/06/16 19:42:13
ID : u9vzU2JTU0m
0
내 얘기다 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6/16 20:29:15
ID : amlcturhunA
0
제발 관심 좀 가져주세요.
이웃해도 된댔잖아요.
서로이웃 신청도 먼저 하셨잖아요.
34
이름없음
2019/06/16 20:42:20
ID : 3U5dTTVe585
0
왜 항상 내가 사과해야되냐 씨발 좆같네
35
이름없음
2019/06/16 21:09:05
ID : jumpPfO5Pdz
0
난 왜이렇게 멍청하게 산거지...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화난다
36
이름없음
2019/06/17 21:57:47
ID : e0pVdTRyNs9
0
우울해
37
이름없음
2019/06/17 22:24:49
ID : 5QoFdA0lg0m
0
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등신 지한테 친구없다고 힝 ㅠㅠㅠㅠㅠ 하면서 혼자 청승은 다떨고 맨날 분조장처럼 부들부들거리고 좀만 지맘에 안들면 쥐롤하는데 친구가 생기겠냐 천하의 쓸모없는뇬아;
38
이름없음
2019/06/18 15:36:00
ID : 3U6lyGpTO8j
0
청강 공모전 광탈했어 그거 한다고 학교도 빠졌는데 좀 허무하다
39
이름없음
2019/06/18 15:39:54
ID : qqo442Ny6i3
0
졸업증명서 필요한데 개좆같이 처만들어서 학교 입력이 안되네 아니ㅋㅋ 검정고시 치지 말라고????? 나한테 왜 이러냐
40
이름없음
2019/06/18 15:40:39
ID : E8nVhvxB84N
0
좆같아 진짜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결과가 안나오면 다 죽여버릴꺼야
41
이름없음
2019/06/18 19:15:13
ID : Wo6o0lbeK3S
0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고 싶어
42
이름없음
2019/06/19 15:23:59
ID : y7vvgZjs2oI
0
짝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가는데 너무 불안하고 떨려...
43
이름없음
2019/06/19 15:34:30
ID : y7vvgZjs2oI
0
불안해 불안해 불안해
44
이름없음
2019/06/19 15:34:42
ID : y7vvgZjs2oI
0
왜 난 하필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45
이름없음
2019/06/19 16:07:48
ID : Y2q6pbDtdA1
0
진통제 없어서 아픈거 견디고 있어 너무 힘들다
46
이름없음
2019/06/20 00:52:24
ID : vxA40oHu4Mp
0
뭐하러 이러고 사냐.............. ㅎ 그냥 죽어... 방 창문에서 떨어져
47
이름없음
2019/06/20 01:00:29
ID : k4FeHyHwpQt
0
나이가 30대면 나잇값좀 하고 노답티내지말라고 좀
그나이쳐먹고 급식들끼리 학교에서 누구 망신주고 꼽줄때 쓰는 방법을 쓰고 있냐 ㅉㅉ 애새끼도 아니고 ㅈㄴ 초중딩인줄
아님 원래 성격이 그렇거나
어느쪽이든 니가 노답 또라인게 팩트지만 ㅋ
그리고 상관 안하고 다 잊기는 개뿔
상관 안하고 다 잊은 사람이 몇달만에 마주친건데 그딴표정으로 인사하면서 옆에있는사람 누구다 소개도 안시켜주고 쌩지나가냐? ㅋㅋ 소개받고싶지도 않았다만 예의란게 있잖아
그날 또 내 뒷담 주구장창 깠겠지 븅신같은게
48
이름없음
2019/06/20 01:29:52
ID : 6o2Fh801jBv
0
자려고 2시간동안 노력중인데 잠이 안온다
피곤하고 졸리고 머리 아픈데 오ㅑ 잠이 안오지 이러다 또 자해할까봐 무서워
49
이름없음
2019/06/20 18:42:05
ID : a9usry6nTWr
0
힘들다 너무 가족,학교,친구 다 힘들어 말도 못하겠다 내 얘기가 상대한테 짐이될거같고 내가 어두운 사람으로 보일까봐 학교도 불편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내가 말 안거니까 이제 나 신경도 안쓰더라 다 너무 힘들고 나만 뒤쳐지고 못하고 꿈도 제대로 없고.. 의욕도 없고 남이랑 나도 모르게 자꾸 비교하다보니까 자존감도 떨어지는거같고 내가 쓸모없는거같고 계속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거랑 다르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같아 너무 힘들어 눈물나고 가족한테는 더더욱 못 말하겠고 우울하고 입맛도 없다 이제 내가 확실히 뭐가 문제라 이런건줄도 모르겠어 모든 일에 확신도 없는거같다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다 진짜 나 어떡하냐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50
이름없음
2019/06/20 19:11:58
ID : ulfU0pTVaqZ
0
너 너무 나랑 생각하는게 비슷해서 울컥했다ㅠㅜㅜㅠㅜ
51
이름없음
2019/06/20 20:56:57
ID : DxWlyNAktBA
0
지금은 집이라 잠깐이나마 숨 좀 돌리겠지만, 학교에 있을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고 난리법석이야... 친구들하고도 친하다고 할 수는 있지만 정작 정말 친한 애는 없는 것 같고 거기에다가 내가 친한 애들은 다른 더 친한 애가 있으니 그 사이에서 소외감 느끼고. 최근에는 애들이 날 귀찮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럴 때마다 사라져버리고 싶기도 한데 또 생각해보면 귀찮아하는 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러지만 어쨌든. 죽을 맛이야. 친구들이 나를 찾지 않는다는 게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무서워. 학교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히네...
52
이름없음
2019/06/21 00:20:14
ID : 3UY7dTRCi1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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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없음
2019/06/21 18:27:21
ID : RA2Nzf9hgmI
0
한시간만에 금방 끝낼거 왜이렇게 질질 끄냐... 바로바로 읽는게 그리 힘드냐 제발 상대방 좀 생각해
54
이름없음
2019/06/22 05:45:55
ID : k4FeHyHwpQt
0
아니 좀 몰라서 물을수도있지 아무리 상황이 답답해도 익명에 존대쓰는게 규칙인데 '왜쳐물어?' 라니. 그래 물론 나한테 한말이 아닐수도 있겠지
나한테 했다는 가능성이 젤 유력해서 난 상처받은거고
여기 온 누가 위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55
이름없음
2019/06/22 23:31:21
ID : o7s1dBgqi67
0
부모자식이 성격 똑같으면 싸움날때 지랄나네...
56
이름없음
2019/06/23 03:31:28
ID : LgnTWo1wk9v
0
갑자기 너무너무 막막하다 .. 취업 잘안되는 과라서 전과신청서냈는데 막상전과되면.. 좀 무서워 ;; 아무도모르는곳에 나혼자... 이니깐 ..... 이것도 그렇고 처음 배워서 나혼자 노력해야하고.. 막막하고 그렇다 물론 공대처음올때도 막막함이있었지만 어떻게 또 잘 해결했는데 또 다시 막막하다 .. 엄마는 자꾸 너가 그 공부 할수닜겠어? 하면서 내자신감만 떨어뜨리고... 오기로 전과한것도있긴해 ㅋㅋ 그래서 조금 후회...
57
이름없음
2019/06/23 03:56:54
ID : 5SGpRA7umoI
0
죽어보려고 이젠 정말
58
이름없음
2019/06/23 16:26:42
ID : DxPcmpWqoZe
0
그렇게 화내놓고 말하라고하면 말할수있을까 가족들이 다들 왜 나를 못괴롭혀서 안달이야
59
이름없음
2019/06/23 18:47:30
ID : 1DvDvwsmGso
0
그냥 슬프다 씨발 걍 나한테 슬프다 걍 모든 것이 다 슬퍼 포기하고 싶은데 그냥 마음이 좀 허전해 맘 접을까 하 존나 좆같다 씨발 시험은 다가오는데 머리에 생각이 너ㅜㅁ 많잖아 원래 욕 안쓰는데 너무 슬퍼서 짜증나서 이거 때문에 불쾌하고 보기 싫다면 미안해 그렇다면 수정하지
60
이름없음
2019/06/23 19:24:03
ID : rututBs7eZj
0
개씨발 빨리 이번년도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61
이름없음
2019/06/23 20:56:27
ID : BAqjfVdPbhg
0
나에게 과분한 사랑을 준 것도 맞고 나에게 정말 잘 맞춰주고 키워줘서 정말 고마워요. 당신의 표현법에 많이 지치고 당신이 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상처를 줬던건 모르겠죠. 항상 이상한건 당신이아닌 나였어요. 항상. 그렇게 말 해줬으니까요. 내가 당신맘에 들지 않게 자란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다음 생엔 더 좋은 딸 얻어줬으면 좋겠어요. 전 제 성격에 맞는 과분한 사람 딸로 태어날테니.
싸가지 없는 말 하나만 하고 싶어요. 이제 저한테 그만해주세요 아무것도 하지말아주세요 .
62
이름없음
2019/06/23 23:42:07
ID : Be6lAZjulh9
0
제발 제발 나 너무 힘들어 솔직히 그닥 공부도 열정적으로 하진 않지만 왠지 모르게 힘들고 지쳐. 우을증까지 왔었는데 부모님은 여전히 나한테 성적으로 집착해. 그냥 차라리 길가다가 차에 치여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친구들한테까지 왜이렇게 초췌하냔 말 듣는데 부모님은 신경도 쓰지 않아서 더더욱 슬퍼...목도 여러번 졸라보기도 해봤는데 다 실패했고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기엔 무서워 가끔은 옥상에서 떨어지면 상쾌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부모님께 들키면 추궁받는게 무서워서, 용기가 없어서 자해도 하지 않지만 이건 진짜 스트레스받아 말할 곳도 없고 스트레스 풀만한 곳도 없고 울고싶을때 울지도 못하니까 계속 쌓아두는 편이고..초등학생때부터 자살하고싶단 생각을 해온 내가 너무 한심해 근데 아직까지 그런 생각이 맴돌아 ㅣ칠거 같아. 속상하다.
63
이름없음
2019/06/24 17:55:36
ID : FikpWpgqksl
0
대학도 엄마가 추천했고 아무것도 안하고 빙둥거리느니 뭐라도 하라며 내가 하고싶어했던건 아니잖아. 내가 하고 싶어서 했다고? 아니야 엄마때문에 시작한거야 왜 기억을 못해 거기에 나보고 후회하냐고 물어보면 내가 뭐라고 대답하길 원하는데? 반박도 못하게 하고. 진짜 진짜 서러워.. 짜증나고 답답해. 그래서 내가 장르상관없이 해피엔딩을 좋아하는거야. 여태 살아온 내인생이 시궁창 같으니까.. 난 이제 무서워 이 학교마저도 졸업하고나서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뭘해야될지 모르니까. 나한테 남는게 없으니까 날위해 돈을 쓰지 않을거란거 아니까. 이제와서 몇년이나 지났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진짜..
64
이름없음
2019/06/24 18:17:55
ID : PbjxWoZfV80
0
너무힘들어 너무괴로워
65
이름없음
2019/06/24 19:27:04
ID : 7cJVcFbfQk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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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19/06/25 21:32:16
ID : 03vjBzbvba7
0
이력서를 써야해서 양식파일을 딱 열었는데. 이름, 전화번호, 학교. 이거 빼고 쓸게 없다는 사실을 직면. 이렇게 살아왔으면서 저기에 들어갈게 하나도 없다는게 새삼 슬퍼지네. 물론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청하게 집에만 틀어박혀서 넷상에서 떠돌기만 한건 알고 있는데.. 내가 후회할거란거 알면서도 집에 처박혀서 알바 하나 해보지도 못하고 허송세월한건 알긴 아는데.... 뭔가 좀 서럽다.
다른애들은.. 중, 고교부터 자기진로 딱 정해서 가고싶은 과를 가고, 과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고 동아리도 하던데. 난 꿈도 뭣도, 하고싶은것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해야만 하는걸 목전에 두고 절벽 끝에 서 있는 느낌. 어렸을땐. 초등학교 저학년쯤까진 내가 하고싶었던게 있던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됬을까.
어느 순간부터 그냥 부모님한테 등떠밀려 걷기만 하다 문득 둘러보니 아무것도 모르겠는거야. 그런거지, 내가 생각하지 않고, 원하지 않고 그렇게만 살다 결국 정말 생각하는것도 못하겠고, 원하는것도 모르는 멍청이로 커버린거.
이력서 하나때문에 참... 네거티브해진다.
67
이름없음
2019/06/25 23:57:12
ID : CqnQmpU1xvc
0
왜 너는 항상 사람을 니 밑으로 보니 부유한 집안에서 공주처럼 자라서 눈에 뵈는 게 없지 제발 고쳐라 그거 나중에 씨게 후회한다ㅎㅎ
68
이름없음
2019/06/26 13:07:28
ID : jio3U7zdPfQ
0
덕질하는 가수 상황이 자꾸만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 애들은 좋은데 너무 속상해..... 애들은 이쁜데 너무 좋은데 계속 덕질하고 싶지만 덕질할 수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어
69
이름없음
2019/06/26 18:43:07
ID : q3XzdXwL9eH
0
와 나랑 생각한거 똑같아 이번년도 빨리 지나가버려라 필요없는 연 다 끊어버리게
70
이름없음
2019/06/27 23:02:38
ID : 2E1eIHA0l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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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별것도 아닌걸로 화난거 존나 티내..니 말하는거에 참견하는게 싫었다면 단톡방에 쭝얼거리질 말았어야지..한 번도 아니고 두 세번을.
니가 다른 애 나쁘다고 몰아가는건 장난이고 내가 말하는건 기분이 나쁘냐? 평소에도 싸하게 말하는거 나한테도 은근슬쩍 툭툭 뱉던거 다 알아
남 기분 나쁠 수 있는 말은 은근슬쩍 해버리면서 니 기분 거슬리는 말은 1g도 허용 못 하네
남들이 너의 말을 농담으로 넘겨주고 웃는다면 너도 그럴줄 알거나 기분 나쁠 수 있는 농담은 철저히 한 마디도 하지를 말았어야지.
에휴 짜증나는데 상대하기도 싫고 감정소비하기도 귀찮다 알아서 풀리든 말든 니 사정이고... 친구랑 떠들면서 안 좋은 감정 쏟는 얘기도 별로 안하고 싶어서 여기 남기고 끝낸다~
71
이름없음
2019/06/27 23:25:07
ID : dBamnA6phvy
0
자살 준비중인데 아무리 암시를 줘도 그 누구도 말리지않아.너라면 말려줄 줄 알았는데.내가 자살하면 어떨거같냐고 장난식으로 물으니까 지가 죽여줄까라고 묻냐.너도 참 너다...
72
이름없음
2019/06/28 22:17:04
ID : 85U1u781j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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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도려내고 싶어 뇌도 도려내고 싶어 팔과 다리를 잘라내고 싶어 죽을때까지 맞고싶어 진짜 사고사나 살인으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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