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영이스레 제보 (10)
2.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는 사람들 있어? (16)
3.며칠 째 꿈에서 똑같은 남자애가 나와ㅠ ㅡㅠ (5)
4.701호 옆자리 할머니 (97)
5.나 사촌동생 한명을 예전에 본 기억이 없어 (51)
6.글자스킬 (4)
7.같은빌라 아줌마 (46)
8.십년도 더 지난 일이긴한데 (17)
9.안자는 얘들 있니 (8)
10.우리 학교 아싸인 이상한 애 썰 푼다(3) (2)
11.오컬트판 어디갔어?? (5)
12.이상해 (12)
13.화사 멍청이 노래 (6)
14.이거 어디다 올려야할지 모르겠지만.... (2)
15.글자스킬 악몽 (3)
16.옛날에 꿨던 기이한 꿈 (14)
17.기가 센 사람은 (9)
18.가위눌렸어 (2)
19.. (26)
20.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
1
이름없음
2019/02/12 18:09:22
ID : A7vwr84Fbhc
4
안녕 2년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해서 쓸려고해 내가 2년전에 한빌라로 이사를 갔었어 나이는 지금 20대야 정확히는 비밀이고 나는 가족들이랑 같이살다가 나랑 강아지들만 따로 나온거였어 나는 정말 강아지 좋아하거든 두마린데 종류가 둘다 푸들이야 여튼 2년전에 한빌라로 이사를 갔고 내멍멍이들두마리와함께 이사를 온거지 근데 나는 5층으로 이사를 갔어 5층이 맨위층이였고 층마다 두집이있엇어 그니가 1층101호 102호 5층 501호502호 이런식 나는 502호였어 이사 온지 얼마 안돼서 나는 강아지들 산책시키러 갔다가 돌아오는길이옸는데 계단올라가다가 5층에서 501호 앞집아줌마가 문에서 나오는거야 나는그냥 고개만숙이고 우리집 들어가려는데 그아줌마가 이사오신분이냐고 친하게지내자면서 빌라 다른층사람들은 교류도없고 그래서 자기가 심심했는데 친하게지내자면서 우리강아지들보면서 너무귀엽다고 그러는거야 나는 고맙다고 하면서 그아줌마가 내나이묻고 이런얘기하다가 진짜자긴 내가와서 너무좋다고 말을 이어나가는데 나는 애들산책시키고 집들어가던상황이야서 피곤하고 강아지들도 피곤할것같아서 얼른 들어가고싶었어 그래서 집에 들어가야한다고 나중에또 얘기하자고 그러고 난집에들어갔었어
2
이름없음
2019/02/12 18:11:34
ID : A7vwr84Fbhc
0
딱히 이상하게생각도 안들고 그냥 나는 집에들어가서 강아지들 물주고 티비보고있었어 근데 그러고 몇십분뒤?에 초인종이 울리더라고 그래서 봤는데 501호 아줌마였어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자기랑 같이 밥을먹자는거야 갑자기 찾아와서 밥을먹자하니까 좀당황했었어
3
이름없음
2019/02/12 18:13:34
ID : A7vwr84Fbhc
0
딱 한번 마주치고 그러는게 당황스러웠지 그러면서 한손에는 냄비를 들고왔더라고 자기가 나랑 먹으려고 가져왔다고 나는 괜찮다고 그러는데 같이먹자고 나랑 친해질겸 같이먹으면서 친해지자는식으로 ? 그래서 일단 우리집에 들어왔고 내가 저거 무슨 음식이냐했더니 아주맛있다고 특별히 자기랑 같은5층이니까 나랑 나눠먹으려한다는거아
4
이름없음
2019/02/12 18:15:21
ID : 1zSK6o6i7hx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2/12 18:19:02
ID : A7vwr84Fbhc
0
그래서 뭐냐고물었는데 계속 얘기를 안해준채로 자리에앉아서 세팅을 하는거야 ㅋㅋㅋㅋ 그때 좀 어이없었어 자기집도아니고 그러더니 우리멍멍이들이 사람을 좋아해서 그아줌마 곁에꼬리흔들면서 갔ㄴ느데 자기도 강아지 키운다고 그리고 다른집도있는데 거기서도 강아지를 많이키운다는거야 그러고선 우리멍멍이들보면서 아주 귀엽고 탱탱한게 맛잇어보인다는거야 나는 놀라서 무슨그런말을 하냐고 했더니 귀여워서 그렇게표현을 했다는거야 그러면서 냄비뚜껑 열더니 이거 보신탕이라고 너무맛있겠지 않냐 이러는데 애들앞에서 그런소리하고 나는 진짜 강아지든 개든 너무좋아해서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
6
이름없음
2019/02/12 18:21:12
ID : A7vwr84Fbhc
0
그래서 난 안먹는다고 애들앞에서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그럼 치킨은 어떻게 먹냐는 식으로 그러는거야 근데 갑자기 그얘기가 왜나와 ㅋㅋㅋㅋ 이거랑 그거랑은 다르잖아 그래서 내가 그냥 기분나빠서 가시라고 나쉴거라고 내쫒았어 그날은
7
이름없음
2019/02/12 18:26:09
ID : A7vwr84Fbhc
0
그리고 며칠뒤에 또 멍멍이들 산책 시키는데 누가갑자기 오는거야 그아줌마였는데 그아줌마도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있더라고 말티즈였었는데 귀여웠었어 그러곤 그아줌마가 그땐 미안했다고 그러더라고 그것보다 그라줌마 강아지가 귀여워서 나는 그강아지는몇살이고 그런걸 물어보면서 얘기했었고 그러고 집에같이 걸어가는데 그아줌마 말티즈가 집가는방향말고 살짝 다른길로 가려했ㄴ느데 그아줌마가 발로 차면서 길도모르냐고 그러는거야 나진짜놀라서 왜 애한테 그러냐 그랬더니 이렇게하면 말잘듣는다고 그러는거야
8
이름없음
2019/02/12 18:26:40
ID : 879jwJQqZeN
0
헐 보고있어ㅜㅜ미친 그 아줌마 또라이아냐ㅜ진짜???
9
이름없음
2019/02/12 18:27:23
ID : 879jwJQqZeN
0
미친아줌마네...진짜
10
이름없음
2019/02/12 18:32:06
ID : A7vwr84Fbhc
0
진짜 너무 불쌍한거야 말티즈가 근데 내강아지가아니니까 뭐 내가 어덯게 할수는 없었고 그러고선 각자 집들어갔는데 앞집 그아줌마딥에서 강아지가막 짖는 소리가 들렸었어 그러고선 다음날에 밖에나갔다가 들어오는데 길에서 그아줌마랑 마주쳤는데 손에는 검은비닐봉지를 들고있고 나는 어디 장보고왔나보다 하고 들어가는데 나보고 떠 내가 앞집으로와서 너무좋다고 진짜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있냐 이런얘기를 하더라고 난남자친구없었거든 그리고 자기는 결혼을했는데 아기도 있다고 근데남편은 일때문에 다른지역에있다고 아기랑같이산다고 근데 나는 아기소리 들은적도없고 한번도 본적이없었어 그래서 전혀몰랏다고 나중에아기보여달라고 그랬더니 처음에 말을안하다가 정색하더니 그러고나선 알겠다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내가 오기전에 애견용품점에서 간식들샀엇거든 그래사 내가 이거 간식 좀주면서 아줌마네 강아지 이거주라고 애들잘먹는다규 했더니 자기넨 괜찮다고 그러더라
11
이름없음
2019/02/12 18:35:47
ID : A7vwr84Fbhc
0
그래서 어제 강아지짖는소리들렸다했잖아 저날에 그래서 같이 강아지들 산책 시키러 가자고 그랫어내가먼저 그랬더니 뜸들이면서 자기 강아지 자기마당있는집에다 데리고갔다고 그래서 여기없다고 그러거라고 좀 수상해보이더라고 그러몀서 자기 빨리 집들어가봐야겠다고 자기아기랑 밥먹어야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내가 근데아기 혼자드고 그렇게 밖에돌아다니는거냐고 물었는데 자기아기가 정말 조영하고 울지도않고 혼자서도 잘있는다는거야 그렇다해도 누가아기를 혼자냅두고 돌아다녀 어떤엄마가 ..
12
이름없음
2019/02/12 18:36:35
ID : A7vwr84Fbhc
0
오보고있구낭 그치.. 점점 갈수록 또라이짓해
13
이름없음
2019/02/12 18:39:52
ID : A7vwr84Fbhc
0
그냥 정말 저때 부터 저아줌마가 수상해보이고 그냥 좀 이상하게느껴 지는거야 그리고 내가 또 같은빌라 이웃다른층이웃들도 마주쳤었는데 501호 아줌마에대해 물어봤었는데 그냥 존재감도없고 그냥 좀이상한사람이라고 엮이지않는게 좋을거라고 자기도 자세힌모르는데 그냥 좀 이상한것같다고 얘기를 해줬어 그래서내가 그럼 저아줌마 아기 있냐규 물었ㄴ느데 그이웃분이 한번도 본적없다고 결혼했었냐고 그러더라고 아무도 그아줌마에 아기를 본적이 없다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02/12 18:42:25
ID : fUY8kpQqZjw
0
ㄷㄷ..보고있어!
15
이름없음
2019/02/12 18:42:36
ID : A7vwr84Fbhc
0
그래서 아기가있는지 너무 궁금한거야 저때는 그래서 그아줌마집초인종 누르고 그아줌마가 무슨일이냐고 자기지금 바쁘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같이 떡볶이먹으러 왔다고 집에 들어가도되냐고 그랬거든 ? 근데 진짜 그순간 그표정이 아직도 떠오르는데 진짜 정색인게 소름돋는? 표정을 하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문을 쾅 닫더라 나 당황해서 그채로 있었나 그랬는데 다시 몇초뒤에 열더니 자기집 너무지저분해서 5분뒤에 오라한다음 또문을 쾅닫더라고
16
이름없음
2019/02/12 18:48:25
ID : A7vwr84Fbhc
0
아무래도 너무수상하잖아 그래서 5분뒤에 다시갔어 초인종 또눌렀지 그라줌마가 나왔는데 아까랑 다르게 엄청 밝게웃으면서 들어오세요 ~~~| 이러더라고 다른사람 같았어꼭.. 그래서 들어가는데 찌개를 끓이는지 여튼 뭐를 끓이고있었더라고 그런다음 방이2개였는데 방문2개다 닫혀져있었고 그냥 거실이라해야하나 거기식탁의자 거기에앉으라 하더라 나는 떡볶이식탁에두고 앉아서 집을 탐색하다가 내가 아기 보고싶다고 그랬는데 안돼요~~ 지금 아기자서 안돼요 이러는거야 근데 진짜 너무궁근해서 진짜조용히 들어가서 보고 바로 나온다고 보고싶다고 계속 그랫는데 또정색을 하더니 씨발 이러는거야 나진짜 놀라서 네? 이랬는데 또 다시 밝게웃르면서 뭐가요~? 나중에 다시오면 그때보여줄게요 오늘은 안돼요 ~ 이러더라고 좀 무서웠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었어 그래서 내가 아기 사진은 없냐고 물얶더니 자기가사진같은거 잘안찍는다 이러더라고 그래도 원래 아기있으면 찍게되지않아 한장이라도? 내가그때 좀 의심? 표정이였는지 자긴 잠시 아기보러 간다고 그러더라 떡볶이먹고있으라고 잠시아기 잘자는지만 확인하고 온다는거야 그래서알겠다했어
17
이름없음
2019/02/12 18:53:09
ID : A7vwr84Fbhc
0
그러고선 방문을 조금연채로 들어가서 바로 문을 쾅 닫는거야 그러고선 1분뒤쯤? 갑자기 으아아아아아앙아이앙 이런서리가들렸어 근데 대부분 아기소리 구별할수있지않아? 아니 그소리는 아기소리가아니라 어른이내는 울음소리라해야하나 딱 그랬어 그래서 뭐지? 순간 그랬어 그러고선 딱 울음소리 으으아아아앙저거 소리멈츠더니 그라줌마목소리로 아가~~ 시끄러워서 깼어~~? 알겠어 얼른다시자 앞집 언니 놀러와서 그래 얼른 가라할게 ~~ 이러더라고 다들리게 ㅋㅋㅋㅋ 그러고선 또 바로나오더니문을 열고쾅닫더라? 그러몀서 죄송한데 아기가 깨서 이제가보시라 그러더라고 그냥 그때 소름돋아서 진짜 얼른 나가고싶어서 나도 알겠다하고 나가려는데 주방그 가스레인지 옆을지나가면 밖인데 거기지나가다 그냥 무릐식으로 봤는데 냄비솟에 그때 보신탕 확실히보신탕이있는거야 근데 그래 보신탕먹을수도있지 나는 반대해도 먹는사람들있잖아? 근데 그때그말티즈 같은느낌이 들더라고 그냥 나는 바로 나가서 집으로들어갔어
18
이름없음
2019/02/12 18:54:08
ID : 5dVbCmHCnXB
0
헐 그래서 어케됫어!
19
이름없음
2019/02/12 18:57:48
ID : A7vwr84Fbhc
0
나중에 다시얼게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
20
이름없음
2019/02/12 19:17:08
ID : ijdu9s2rfhA
0
헐 보고잇는데 완전 소름돋아.. 싸이코같다
21
이름없음
2019/02/12 19:17:49
ID : ijdu9s2rfhA
0
나도 강아지 완전 좋아해서 강아지란테 말함부로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ㅠㅠ 보신탕먹는거도 좀 별로야..
22
이름없음
2019/02/12 19:34:38
ID : 7yY5U7Bs4Nz
0
보고있어!
23
이름없음
2019/02/12 19:40:19
ID : 8647tbg40q7
0
헐....개소름 ㅠ
24
이름없음
2019/02/12 19:42:43
ID : g6o6o1A3SJS
0
뭐야....진짜 이상한 아줌마네
25
이름없음
2019/02/12 19:44:12
ID : E1a08pdXzgl
0
윽 뭐야,,,
26
이름없음
2019/02/12 20:08:48
ID : 879jwJQqZeN
0
와 진짜 개소름 돋는다 개또라이 아줌마네 완전
27
이름없음
2019/02/12 20:57:06
ID : A7vwr84Fbhc
0
그러고나선 며칠동안 그아줌마 마주치지도않았고 나도 그냥 좀 무섭고 소름돋아서 사실 피해다녔지 근데 내가 택배로 스킨이랑 로션이랑 시켰거든 근데 나는 원래 집앞에 납두라한다음에 가져가거든 집앞에둬서 위층이고 예전집레서도 항상 집앞에 그냥문앞에 택배납두고 가시리고 했었거든 내가그때 밖이여서 택배 도착했다고 떴고 집앞도착해서 문앞에 택배가 뜯어져있는거야 게다가 로션은사라지고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연락했는데 자긴 거기앞에 분명 잘뒀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럼 누가 이짓을한건데 여튼 집앞에서 그러고이ㅛ는데 앞에서 문이열리면서 그아줌마가 나오면서 무슨일이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설명을했는데 놀라면서 어떻게이런일이있냐고 조심하라고 자기도 그런적있다고 누군지모르겟지만 자기도당했엇다고 그러면서 나는 그때 그아줌마가 그렇게 행동하길래 전혀 그아줌마가했을거라곤 생각을 못했어 그리고 이제부턴 택배 내가집에없을땐 어디에 맡기거나 그렇게해 ㅜㅜ 모두들 택배 집앞에 두는거조심해.. 여튼 나는 괜히 돈만 나가고 기분안좋은상태로 그러고 집들어갔어
28
이름없음
2019/02/12 20:58:05
ID : A7vwr84Fbhc
0
그치 .. 진짜 강아지한테 함부로 말하는거 진짜싫어..
그치 진짜 미친아줌마야 ;
29
이름없음
2019/02/12 21:04:13
ID : A7vwr84Fbhc
0
근데 그러고나서 또 그 앞집 아줌마집에서 강아지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말티즈그때 그강아지가 다시왔나 했어 그러다가 그라줌마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자기강아지배고픈것같다고 간식좀 달라는거야 ㅋㅋㅋㅋ그래서나는 그때그말티즈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다른강아지라고 그러더라고 자기가 마당있는집에 강아지많이키우는데 일이주씩 데리고온다고 그러는거야 그냥 그때 그사람 보신탕도지주먹고 그대그말티즈도갑자기 사라지고 여튼 난좀 의심스럽고 좀그랬어 일단 내가 간식 몇개챙겨서 이따준다하고 챙기고 몇분뒤에 그집초인종을눌렀어 그아줌마가 나왓고 문열면서 하얀 시골강아지처럼 귀여운 똥개라해야하나 새끼였던걸로 기억해 있는거야 여튼 그강아지가 보이는데 너무귀여워서 내가 그집을 그냥들어가면서 강아지만ㄴ지면서 귀엽다고 만지면서 들어갔단말이야 근데 그식탁에 내가 시켰던 사라진 그로션이 똑같은게있는거야 물론 같은거쓸수도있는데 절대 그냥 확실히 내꺼같은거야 ㅋㅋ
30
이름없음
2019/02/12 21:12:49
ID : A7vwr84Fbhc
0
그래서 내가 저거 혹시 내로션 아니냐고 그때사라진거 아줌마가 가져갔냐고 따졌단말이야 근데 그아줌마가 아니라고우겼었어 누가바도 갑자기 상자에서 사라졌는데 5층에 우리둘이사는데 딱바도 그아줌마잖아 그리고 그아줌마 화장도안하고 그냥 스킨로션 그게 이니스프으으리꺼였는데 아줌마는 그런것도 모르는것같은데 내가 막따졌지 근데 자기아닌데 나보고 의심하는거냐고 하면서 소리를 막지르는거야 갑자기 진짜미친것처럼 소리를 막지르는거야 진짜크게 시끄럽고 또 다른층에도 피해갈텐데 여튼 몇초동안 소리지르다가 나보고 계속 아니야아니야아니라고 이런식으로 했던걸로 기억해.. 그러면서 소리를 줄이더니 내가 진짜 저아줌마 미친년인것같아서 그냥 가려했어 그랬더니 갑자기 다시 차분하게 강아지 간식은 주고가셔야죠~~ 이랫나?? 그랫을거야 ㅋㅋ 진짜 나참 어이가없어서 후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네 여튼 내가 째려보면서 로션 그쪽이 제꺼 가져간거잖아오 이랬더니 웃으면서 아니라니깐~ 로션 갖고싶어서 그러냐고 자기꺼 줄까? 이러더라 ㅋㅋㅋㅋ 내가 됐다고 그리고 강아지간식은 그냥 거기집에두고 내집으로 바로들어갔어
31
이름없음
2019/02/12 21:28:41
ID : A7vwr84Fbhc
0
진짜 아직이사가려면 1년은넘게있었어야 했는데 너무 싫은가야 바로앞집인게... 그러곤 그아줌마도 나한테 아는척 안하더라고 근데 그러고나서 내가 며칠지나서 강아지들 산책시키려 나가는데 우리집문앞에 압정이 깔려있는거야 근데 다행이 진짜 우리멍멍이들은 안밟았어 ㅜㅜㅜ 근데 너무화나는거야 진짜 딱봐도 그아줌마짓이잖아
32
이름없음
2019/02/12 21:44:05
ID : MmGoLe2NAqq
0
미친건가 진짜??
33
이름없음
2019/02/12 21:52:32
ID : dvfPcmk7byH
0
헐 미쳤네 안 다쳤어??
34
이름없음
2019/02/12 22:38:20
ID : JSGk6ZdyE2m
0
조심해 잘못하면 스레주한테 피해 더 갈수도 잇어 ㅠㅠ
35
이름없음
2019/02/12 22:47:55
ID : ktxO2q6lwra
0
진짜 그 아줌마 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2/13 10:21:59
ID : 3yNBApbDwII
0
내가 뭘본거죠....호달달
37
이름없음
2019/02/13 10:38:09
ID : oJPa9wIIFg6
0
와...또라이면서 동물학대인거같은데ㅠㅠㅠ
38
이름없음
2019/02/13 14:52:53
ID : upO01h9eLhu
0
정신병있는거 같아..
39
이름없음
2019/02/16 20:33:44
ID : u5TQk9vA6jd
0
뜬금없지만 나도 502호야
40
이름없음
2019/02/16 20:46:24
ID : xQrhs3zXvyH
0
하 진짜 ㅅ보신탕..ㅠㅠ 그말티즌아니겠지 ? 개싫ㄷㅏ진짜
41
이름없음
2019/02/17 02:52:00
ID : oJXvB9g1CrB
0
난 504호야 503호 프렌드를 구하자
42
이름없음
2019/02/20 07:36:31
ID : s2pPjAoZa2r
0
ㄱㅅ
43
이름없음
2019/02/20 08:07:08
ID : O9zdWjgY4Nz
0
ㅅㅂ 이거 현재진행형이었어?? 아줌탱 미쳣나 ㄹㅇ;; 이런경우는 뭐 어떻게해야하지 물증은 없도 심증만있어서 경찰도 조사 안해줄듯
강아지들 너무 불쌍하더...
44
이름없음
2019/02/20 08:17:38
ID : B866o0snPct
0
음 혹시 스레즈 예전에 이 이야기 스레딕에 쓴적있어?? 비슷한이야기 본것같아성 그 이야기에서도 아줌마가 방에들어가서 아기 흉내 내고 그랬던것 같운데.. 아니라면 미안
45
이름없음
2019/02/20 08:24:52
ID : 1a4E8i6Y3wm
0
엥 이거 예전에 있던거잖아.. 내용 완전 똑같응데 ㅠㅠ 스레주야 이건 아닌듯..
46
이름없음
2019/02/20 11:20:23
ID : xDAi2oJSFhh
0
이글 오늘 처음보면서 어,,? 이거 예전에 비슷한 글 있었는데....? 하고 나만 그생각하는줄알고 계속 읽었는데 ....... 역시 나만 느끼는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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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Hit
괴담
F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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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거 어디다 올려야할지 모르겠지만....
1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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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글자스킬 악몽
2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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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옛날에 꿨던 기이한 꿈
1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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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기가 센 사람은
4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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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가위눌렸어
5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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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
1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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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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