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8 00:15:08 ID : A40qY3B9a9A 5
이름 저렇게 썼지만 그닥 괴담같지 않아.. 근데 무슨 제목을 해도 약간 으어으어(?)한 기분든다.. 어디 적어야 할지 모르겠으니 여기 적을게? 그냥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왜이런지 의문이 들어서! 얘기 들어줄 사람..?
2 이름없음 2019/02/18 00:15:52 ID : nXAo6ruq42L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18 00:16:21 ID : V88i3wlh9dA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2/18 00:17:27 ID : A40qY3B9a9A 0
일단 나는 사촌동생이 매우..많아! 그중 8살짜리를 먹랑이라고 부를게! (먹는거 엄청 좋아해..) 그리고 7살짜리를 채채라고 부를게! 둘 다 올해기준이야!
5 이름없음 2019/02/18 00:18:40 ID : A40qY3B9a9A 0
그리고 내 기억에 없는건 채채야. 난 어릴때부터 먹랑이 집을 꽤 자주갔어. 솔직히 자주는 아니지만 명절때마다 다른 가족은 못봐도 먹랑이네는 꼭 봤었거든. 그래서 얘들이 날 좋아해. (먹랑이네는 자매야!)
6 이름없음 2019/02/18 00:20:33 ID : A40qY3B9a9A 0
그런데 먹랑이랑 채채는 분명 한살차이잖아? 예전부터 먹랑이랑 논 기억은 확실히 박혀있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걔네집 벽에 크레파스로 그림 그렸던 것도 기억나. (죄송해요 이모..) 쓸데없는 말이지만 내가 그때 드라큘라 그려서 이모부가 일어날때마다 놀라신다고..
7 이름없음 2019/02/18 00:21:01 ID : A40qY3B9a9A 0
혹시 보고있는 사람 있어? 없으면 나 어디좀 갔다오게!
8 이름없음 2019/02/18 00:24:11 ID : A40qY3B9a9A 0
없구나.. 그럼 나 어디좀 다녀올게!
9 이름없음 2019/02/18 00:25:02 ID : urapSNxRva8 0
보고 있는데 ㅠㅠ 갔다 와 !!
10 이름없음 2019/02/18 00:25:12 ID : 1dviruk66lD 0
다녀와!!
11 이름없음 2019/02/18 00:31:49 ID : A40qY3B9a9A 0
나 왔어! 조금 늦었지... 혹시 아직도 보고 있는 사람 있어?
12 이름없음 2019/02/18 00:33:13 ID : qnTUY5QnB9b 0
나!
13 이름없음 2019/02/18 00:33:31 ID : A40qY3B9a9A 0
응! 그럼 마저 이야기 할게!
14 이름없음 2019/02/18 00:35:11 ID : 3xA1A6o1u4K 0
웅 말해줘
15 이름없음 2019/02/18 00:35:27 ID : A40qY3B9a9A 0
아마 정확힌 모르겠는데 내가 10살 때? 그때 먹랑이는 4살..? 그랬을거야. 나는 먹랑이와 논 기억은 최대한 어리게 잡아도 4살일거야 아마! 3살이거나!
16 이름없음 2019/02/18 00:36:39 ID : A40qY3B9a9A 0
그러면 먹랑이가 4살일때 채채는 3살이잖아? 분명한건 나는 내가 10살 때 채채를 본 기억이 없어. 그리고 나 몇년 전까지 채채가 있다는 것도 몰랐던 거 같아.
17 이름없음 2019/02/18 00:38:06 ID : MmGrdPa67Bx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02/18 00:38:25 ID : 83Cjcmq4Zbg 0
헐 뭐지 신기하다
19 이름없음 2019/02/18 00:39:28 ID : A40qY3B9a9A 0
몇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6살? 유치원 저학년이라 생각해. 채채의 엄마인 셋째 이모가 유산을 했고, 그게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다! 라고 들었었어. 몇살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유산하셨으니 괜히 심기 거스르지 말라? 이런 말 들은걸로 기억해
20 이름없음 2019/02/18 00:39:52 ID : 1dviruk66lD 0
입양은 아니야 혹시..?
21 이름없음 2019/02/18 00:41:23 ID : urapSNxRva8 0
헐 뭐야 ,,
22 이름없음 2019/02/18 00:42:59 ID : A40qY3B9a9A 0
나는 7살인가? 그때쯤 셋째 이모네를 갔었어. 채채는 오빠가 있는데 나랑 한살차이나. 채채의 생일이 언젠진 모르는데 내가 이모네 갔을 때가 설 다음이었을걸..? 근데 나는 이모네 집에서 아기 울음소리도 못들었고 아기 자니까 조용히 하라는 소리도 들은 기억이 없어. 단순히 내가 기억 못하는 걸수도 있고, 채채가 설 다음에 태어났을 수도 있지만 말이야..
23 이름없음 2019/02/18 00:44:45 ID : A40qY3B9a9A 0
그리고 나 지금까지 채채와 먹랑이의 나이 차를 2살이라고 생각했어. 18년도 추석인가? 19년도 설인가? 그때부터 채채랑 먹랑이 나이 차가 1살인걸 어렴풋이 느꼈던 거 같아
24 이름없음 2019/02/18 00:46:35 ID : A40qY3B9a9A 0
혹시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미안한데 나 지금 자야 할 것 같아.. 어무이가 빨리 자라신다! 내일 4시에서 5시 사이에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 들어줄 사람 있음 그때 돌아올게!
25 이름없음 2019/02/18 00:47:55 ID : urapSNxRva8 0
웅웅 좋은 꿈 꿔 잘 자
26 이름없음 2019/02/18 00:51:30 ID : dPfXz805Wlv 0
웅 잘장
27 이름없음 2019/02/18 16:57:57 ID : A40qY3B9a9A 0
나 왔어! 스레주야! 지금 얘기 들을사람 있어?
28 이름없음 2019/02/18 17:00:42 ID : tBwK47tjAqn 0
보고잇어!
29 ◆a03xvijfPhe 2019/02/18 17:02:29 ID : A40qY3B9a9A 0
그럼 다시 얘기 시작할게!
30 이름없음 2019/02/18 17:02:54 ID : tBwK47tjAqn 0
웅웅
31 ◆a03xvijfPhe 2019/02/18 17:03:42 ID : A40qY3B9a9A 0
그리고 이번 설에 자동차 안에서 멍때리다가 채채가 먹랑이랑 1살 차인게 생각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채채랑 먹랑이 1살 차이지?" 하고 물어봤어
32 이름없음 2019/02/18 17:03:45 ID : tBwK47tjAqn 0
동접신기하당
33 ◆a03xvijfPhe 2019/02/18 17:05:30 ID : A40qY3B9a9A 0
엄마는 맞다고 했지. 그런데 먹랑이가 태어난게 아마 내가 6살? 그때니까 2011년?? 그때일거야. 그럼 채채는 2012년 쯤 태어났다는 거잖아?
34 ◆a03xvijfPhe 2019/02/18 17:06:42 ID : A40qY3B9a9A 0
그리고 그때 나는 7살일테고 말야? 근데 내 기억상 그때 집안 가족 중 누구도 채채가 태어났단 말을 안한 거 같아. 추석에도, 설에도 난 채채란 애가 태어났다는 말도 못 들었어.
35 이름없음 2019/02/18 17:07:19 ID : 5bA40pXzf89 0
동접이다
36 ◆a03xvijfPhe 2019/02/18 17:08:33 ID : A40qY3B9a9A 0
그리고 11살인가 12살인가? 아마 11살일거야. 그때부터 채채를 봤던 거 같아. 그런데 그 전까지는 채채를 봤다거나, 얘기를 들었다거나 그런 게 없어. 나 11살 초반? 까지는 계속 이모가 유산했다는 얘기만 알고 있었던 거 같아.
37 ◆a03xvijfPhe 2019/02/18 17:10:32 ID : A40qY3B9a9A 0
심지어 채채의 오빠인 잼오빠도 내 눈으로 채채를 보기 전까진 동생이 있다는 말을 안한걸로 기억하거든
38 이름없음 2019/02/18 17:11:40 ID : 1eGk1jxTRDu 0
보고있어 나도 아빠한테 형제가 많은 편이고 엄마는 형제가 많진 않지만 다들 대천쪽에서 뭉쳐사는? 그런 느낌이라 엄마한테 사촌형제가 많아서 동생들이 많은데 우리 집만 타지에 살다보니까 자주 못보는 친척집에 가면 모르는 동생 몇 있고 그렇거든! 뭐 나는 얠 기억하는데 얜 기억못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채채가 태어나고 만나기 시작했을 사이 그 가족한테 만나기 힘든 일이 있어서 못봤던거 아닐까..?하는 똥추리가...ㅎㅎ 특히 우리 외가쪽에서 어른들의 사정으로 서로 안보고 지내다가 화해하면서 새로운 동생을 만나는 경우도 있었거든!
39 이름없음 2019/02/18 17:11:58 ID : tBwK47tjAqn 0
헉 뭐지 스레주 그 쯤 사고난적있어? 기억상실 그런거아닐까
40 ◆a03xvijfPhe 2019/02/18 17:12:28 ID : A40qY3B9a9A 0
근데 입양은 아냐. 집안어른들이 항상 채재보면 아빠(셋째 이모부)랑 꼭닮았네~ 이러시거든. 이모가 낳은 아이는 맞는 거 같은데...
41 ◆a03xvijfPhe 2019/02/18 17:14:44 ID : A40qY3B9a9A 0
나는 친가엔 친척이 한명도 없어. 외가에만 있고, 어릴때부터 꽤나 외가 이모들이랑 엄마가 자주 톡하거나 전화하거나 해서 대부분 사정들은 알고 있었어! 그런데 채채가 태어났다는 것만 내 기억에 없는걸꺼야..
42 ◆a03xvijfPhe 2019/02/18 17:15:56 ID : A40qY3B9a9A 0
사고라거나 난 적은 없어! 그리고 그때의? 기억들은 아직도 잘 있거든..
43 ◆a03xvijfPhe 2019/02/18 17:18:41 ID : A40qY3B9a9A 0
그리고 지금 생각난건데 이모가 유산을 한 3번정도? 하셨었거든.. 근데 난 4번으로 알고 있었어. 채채까지 유산한 아이로 생각했던 거 같아.
44 ◆a03xvijfPhe 2019/02/18 17:20:16 ID : A40qY3B9a9A 0
일단 아무도 안보는거 같으니까 저녁에 다시 올게! 9시? 에서 11시쯤일거야.. 바빠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다. 딱히 더 풀 얘기가 남아있다기보단, 의문인 점이 조금 남아있어서!
45 이름없음 2019/02/18 21:47:52 ID : 9vu9zhyZa3y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19/02/18 22:14:15 ID : qo2NzdU2K45 0
ㅂㄱㅇㅇ~
47 ◆a03xvijfPhe 2019/02/18 22:36:47 ID : A40qY3B9a9A 0
미안! 오늘 사정때문에 얘기를 못할 거 같다. 내일즈음 다시 올게!
48 이름없음 2019/02/18 23:52:32 ID : Aqi1bhe7tha 0
대체 무슨얘길 하려는건지 모르겠네;;
49 이름없음 2019/02/20 01:01:28 ID : wpTSGsnXvzV 0
ㅂㄱㅇㅇ
50 이름없음 2019/02/20 02:19:28 ID : xSHxxxyK6jf 0
점점 풀겠지 성격 존나 급하네 말 좀 가려서 해 그리고 세미콜론은 띄우는 거야 ^-^7 스레주 잘 보고 있어 계속 풀어줘 부모님한테 살짝 떠보는 건 어떨까?
51 이름없음 2019/02/20 12:46:52 ID : byMoZdClDs3 0
우리가 안보고잇어도 그냥 썰푸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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