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영이스레 제보 (10)
2.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는 사람들 있어? (16)
3.며칠 째 꿈에서 똑같은 남자애가 나와ㅠ ㅡㅠ (5)
4.701호 옆자리 할머니 (97)
5.나 사촌동생 한명을 예전에 본 기억이 없어 (51)
6.글자스킬 (4)
7.같은빌라 아줌마 (46)
8.십년도 더 지난 일이긴한데 (17)
9.안자는 얘들 있니 (8)
10.우리 학교 아싸인 이상한 애 썰 푼다(3) (2)
11.오컬트판 어디갔어?? (5)
12.이상해 (12)
13.화사 멍청이 노래 (6)
14.이거 어디다 올려야할지 모르겠지만.... (2)
15.글자스킬 악몽 (3)
16.옛날에 꿨던 기이한 꿈 (14)
17.기가 센 사람은 (9)
18.가위눌렸어 (2)
19.. (26)
20.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
1
이름없음
2019/02/18 00:15:08
ID : A40qY3B9a9A
5
이름 저렇게 썼지만 그닥 괴담같지 않아.. 근데 무슨 제목을 해도 약간 으어으어(?)한 기분든다.. 어디 적어야 할지 모르겠으니 여기 적을게? 그냥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왜이런지 의문이 들어서! 얘기 들어줄 사람..?
2
이름없음
2019/02/18 00:15:52
ID : nXAo6ruq42L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18 00:16:21
ID : V88i3wlh9dA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2/18 00:17:27
ID : A40qY3B9a9A
0
일단 나는 사촌동생이 매우..많아! 그중 8살짜리를 먹랑이라고 부를게! (먹는거 엄청 좋아해..) 그리고 7살짜리를 채채라고 부를게! 둘 다 올해기준이야!
5
이름없음
2019/02/18 00:18:40
ID : A40qY3B9a9A
0
그리고 내 기억에 없는건 채채야. 난 어릴때부터 먹랑이 집을 꽤 자주갔어. 솔직히 자주는 아니지만 명절때마다 다른 가족은 못봐도 먹랑이네는 꼭 봤었거든. 그래서 얘들이 날 좋아해. (먹랑이네는 자매야!)
6
이름없음
2019/02/18 00:20:33
ID : A40qY3B9a9A
0
그런데 먹랑이랑 채채는 분명 한살차이잖아? 예전부터 먹랑이랑 논 기억은 확실히 박혀있어.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걔네집 벽에 크레파스로 그림 그렸던 것도 기억나. (죄송해요 이모..) 쓸데없는 말이지만 내가 그때 드라큘라 그려서 이모부가 일어날때마다 놀라신다고..
7
이름없음
2019/02/18 00:21:01
ID : A40qY3B9a9A
0
혹시 보고있는 사람 있어? 없으면 나 어디좀 갔다오게!
8
이름없음
2019/02/18 00:24:11
ID : A40qY3B9a9A
0
없구나.. 그럼 나 어디좀 다녀올게!
9
이름없음
2019/02/18 00:25:02
ID : urapSNxRva8
0
보고 있는데 ㅠㅠ 갔다 와 !!
10
이름없음
2019/02/18 00:25:12
ID : 1dviruk66lD
0
다녀와!!
11
이름없음
2019/02/18 00:31:49
ID : A40qY3B9a9A
0
나 왔어! 조금 늦었지... 혹시 아직도 보고 있는 사람 있어?
12
이름없음
2019/02/18 00:33:13
ID : qnTUY5QnB9b
0
나!
13
이름없음
2019/02/18 00:33:31
ID : A40qY3B9a9A
0
응! 그럼 마저 이야기 할게!
14
이름없음
2019/02/18 00:35:11
ID : 3xA1A6o1u4K
0
웅 말해줘
15
이름없음
2019/02/18 00:35:27
ID : A40qY3B9a9A
0
아마 정확힌 모르겠는데 내가 10살 때? 그때 먹랑이는 4살..? 그랬을거야. 나는 먹랑이와 논 기억은 최대한 어리게 잡아도 4살일거야 아마! 3살이거나!
16
이름없음
2019/02/18 00:36:39
ID : A40qY3B9a9A
0
그러면 먹랑이가 4살일때 채채는 3살이잖아? 분명한건 나는 내가 10살 때 채채를 본 기억이 없어. 그리고 나 몇년 전까지 채채가 있다는 것도 몰랐던 거 같아.
17
이름없음
2019/02/18 00:38:06
ID : MmGrdPa67Bx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02/18 00:38:25
ID : 83Cjcmq4Zbg
0
헐 뭐지 신기하다
19
이름없음
2019/02/18 00:39:28
ID : A40qY3B9a9A
0
몇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6살? 유치원 저학년이라 생각해. 채채의 엄마인 셋째 이모가 유산을 했고, 그게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다! 라고 들었었어. 몇살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유산하셨으니 괜히 심기 거스르지 말라? 이런 말 들은걸로 기억해
20
이름없음
2019/02/18 00:39:52
ID : 1dviruk66lD
0
입양은 아니야 혹시..?
21
이름없음
2019/02/18 00:41:23
ID : urapSNxRva8
0
헐 뭐야 ,,
22
이름없음
2019/02/18 00:42:59
ID : A40qY3B9a9A
0
나는 7살인가? 그때쯤 셋째 이모네를 갔었어. 채채는 오빠가 있는데 나랑 한살차이나. 채채의 생일이 언젠진 모르는데 내가 이모네 갔을 때가 설 다음이었을걸..? 근데 나는 이모네 집에서 아기 울음소리도 못들었고 아기 자니까 조용히 하라는 소리도 들은 기억이 없어. 단순히 내가 기억 못하는 걸수도 있고, 채채가 설 다음에 태어났을 수도 있지만 말이야..
23
이름없음
2019/02/18 00:44:45
ID : A40qY3B9a9A
0
그리고 나 지금까지 채채와 먹랑이의 나이 차를 2살이라고 생각했어. 18년도 추석인가? 19년도 설인가? 그때부터 채채랑 먹랑이 나이 차가 1살인걸 어렴풋이 느꼈던 거 같아
24
이름없음
2019/02/18 00:46:35
ID : A40qY3B9a9A
0
혹시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미안한데 나 지금 자야 할 것 같아.. 어무이가 빨리 자라신다! 내일 4시에서 5시 사이에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 들어줄 사람 있음 그때 돌아올게!
25
이름없음
2019/02/18 00:47:55
ID : urapSNxRva8
0
웅웅 좋은 꿈 꿔 잘 자
26
이름없음
2019/02/18 00:51:30
ID : dPfXz805Wlv
0
웅 잘장
27
이름없음
2019/02/18 16:57:57
ID : A40qY3B9a9A
0
나 왔어! 스레주야! 지금 얘기 들을사람 있어?
28
이름없음
2019/02/18 17:00:42
ID : tBwK47tjAqn
0
보고잇어!
29
◆a03xvijfPhe
2019/02/18 17:02:29
ID : A40qY3B9a9A
0
그럼 다시 얘기 시작할게!
30
이름없음
2019/02/18 17:02:54
ID : tBwK47tjAqn
0
웅웅
31
◆a03xvijfPhe
2019/02/18 17:03:42
ID : A40qY3B9a9A
0
그리고 이번 설에 자동차 안에서 멍때리다가 채채가 먹랑이랑 1살 차인게 생각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채채랑 먹랑이 1살 차이지?" 하고 물어봤어
32
이름없음
2019/02/18 17:03:45
ID : tBwK47tjAqn
0
동접신기하당
33
◆a03xvijfPhe
2019/02/18 17:05:30
ID : A40qY3B9a9A
0
엄마는 맞다고 했지. 그런데 먹랑이가 태어난게 아마 내가 6살? 그때니까 2011년?? 그때일거야. 그럼 채채는 2012년 쯤 태어났다는 거잖아?
34
◆a03xvijfPhe
2019/02/18 17:06:42
ID : A40qY3B9a9A
0
그리고 그때 나는 7살일테고 말야? 근데 내 기억상 그때 집안 가족 중 누구도 채채가 태어났단 말을 안한 거 같아. 추석에도, 설에도 난 채채란 애가 태어났다는 말도 못 들었어.
35
이름없음
2019/02/18 17:07:19
ID : 5bA40pXzf89
0
동접이다
36
◆a03xvijfPhe
2019/02/18 17:08:33
ID : A40qY3B9a9A
0
그리고 11살인가 12살인가? 아마 11살일거야. 그때부터 채채를 봤던 거 같아. 그런데 그 전까지는 채채를 봤다거나, 얘기를 들었다거나 그런 게 없어. 나 11살 초반? 까지는 계속 이모가 유산했다는 얘기만 알고 있었던 거 같아.
37
◆a03xvijfPhe
2019/02/18 17:10:32
ID : A40qY3B9a9A
0
심지어 채채의 오빠인 잼오빠도 내 눈으로 채채를 보기 전까진 동생이 있다는 말을 안한걸로 기억하거든
38
이름없음
2019/02/18 17:11:40
ID : 1eGk1jxTRDu
0
보고있어
나도 아빠한테 형제가 많은 편이고 엄마는 형제가 많진 않지만 다들 대천쪽에서 뭉쳐사는? 그런 느낌이라 엄마한테 사촌형제가 많아서 동생들이 많은데 우리 집만 타지에 살다보니까 자주 못보는 친척집에 가면 모르는 동생 몇 있고 그렇거든! 뭐 나는 얠 기억하는데 얜 기억못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채채가 태어나고 만나기 시작했을 사이 그 가족한테 만나기 힘든 일이 있어서 못봤던거 아닐까..?하는 똥추리가...ㅎㅎ
특히 우리 외가쪽에서 어른들의 사정으로 서로 안보고 지내다가 화해하면서 새로운 동생을 만나는 경우도 있었거든!
39
이름없음
2019/02/18 17:11:58
ID : tBwK47tjAqn
0
헉 뭐지 스레주 그 쯤 사고난적있어? 기억상실 그런거아닐까
40
◆a03xvijfPhe
2019/02/18 17:12:28
ID : A40qY3B9a9A
0
근데 입양은 아냐. 집안어른들이 항상 채재보면 아빠(셋째 이모부)랑 꼭닮았네~ 이러시거든. 이모가 낳은 아이는 맞는 거 같은데...
41
◆a03xvijfPhe
2019/02/18 17:14:44
ID : A40qY3B9a9A
0
나는 친가엔 친척이 한명도 없어. 외가에만 있고, 어릴때부터 꽤나 외가 이모들이랑 엄마가 자주 톡하거나 전화하거나 해서 대부분 사정들은 알고 있었어! 그런데 채채가 태어났다는 것만 내 기억에 없는걸꺼야..
42
◆a03xvijfPhe
2019/02/18 17:15:56
ID : A40qY3B9a9A
0
사고라거나 난 적은 없어! 그리고 그때의? 기억들은 아직도 잘 있거든..
43
◆a03xvijfPhe
2019/02/18 17:18:41
ID : A40qY3B9a9A
0
그리고 지금 생각난건데 이모가 유산을 한 3번정도? 하셨었거든.. 근데 난 4번으로 알고 있었어. 채채까지 유산한 아이로 생각했던 거 같아.
44
◆a03xvijfPhe
2019/02/18 17:20:16
ID : A40qY3B9a9A
0
일단 아무도 안보는거 같으니까 저녁에 다시 올게! 9시? 에서 11시쯤일거야.. 바빠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다. 딱히 더 풀 얘기가 남아있다기보단, 의문인 점이 조금 남아있어서!
45
이름없음
2019/02/18 21:47:52
ID : 9vu9zhyZa3y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19/02/18 22:14:15
ID : qo2NzdU2K45
0
ㅂㄱㅇㅇ~
47
◆a03xvijfPhe
2019/02/18 22:36:47
ID : A40qY3B9a9A
0
미안! 오늘 사정때문에 얘기를 못할 거 같다. 내일즈음 다시 올게!
48
이름없음
2019/02/18 23:52:32
ID : Aqi1bhe7tha
0
대체 무슨얘길 하려는건지 모르겠네;;
49
이름없음
2019/02/20 01:01:28
ID : wpTSGsnXvzV
0
ㅂㄱㅇㅇ
50
이름없음
2019/02/20 02:19:28
ID : xSHxxxyK6jf
0
점점 풀겠지 성격 존나 급하네 말 좀 가려서 해 그리고 세미콜론은 띄우는 거야 ^-^7
스레주 잘 보고 있어 계속 풀어줘
부모님한테 살짝 떠보는 건 어떨까?
51
이름없음
2019/02/20 12:46:52
ID : byMoZdClDs3
0
우리가 안보고잇어도 그냥 썰푸러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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