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4 13:47:42 ID : 3Ve1DBtck4M 1
막 일어나서 기억나는 대로 쓰는 거야 핸드폰 자판이 함들어서 오타가 나도 양해 부탁해. 이 글은 누가 읽든 안 읽든 내가 꿈을 기억하고 싶어서 쓰는 거야.
2 이름없음 2019/02/14 13:49:39 ID : eY4L866knwt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14 13:50:43 ID : 3Ve1DBtck4M 0
꿈 속에서 나는 큰 숙모랑 큰 삼촌, 작은 삼촌, 동생 이렇게 다섯이서 차를 타고 산 속으로 가고 있었어. 덜컹거리던 차가 멈춘건 어느 한옥집 같이 생긴 큰 집이 었어. 내려서 큰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문에는 종이가 붙여져 있었어. 그 종이에는 사람들의 이름이랑 성별이 적혀있었지. 나도 아무생각없이 그 종이에 내 이름 세 글자 . 성별을 다 쓰고 먼저 방으로 들어갔어. 밖은 너무 추웠거든
4 이름없음 2019/02/14 13:53:20 ID : 3Ve1DBtck4M 0
들어가자 마자 문 앞에 기대앉으신 무당같은 할머니가 계셨는데 그 할머니는 우리에게 왜 이렇게 늦은거냐 죽고 싶었던 거냐고 화를 내셨어. 나는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고. 그 할머니는 나에게 종이에 이름이랑 썼냐고 물어보셨는데 나는 이름만 적는 거예요 성도 적는 거예요? 라고 물어봤어.
5 이름없음 2019/02/14 13:55:15 ID : 3Ve1DBtck4M 0
할머니는 깜짝 놀라시면서 성을 썼냐고 물으셨는데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어. 대답을 듣자마자 할머니는 벌떡 일어나시더니 5분이면 끝난다고 말하시면서 손에 들고계시던 부적응 나에게 주셨어. 구 부적은 엄청 급하게 만든거 같았어. 아무렇게나 찢은 종이, 휘날리 듯 쓴 글씨.. 그런데 묘하게 오래된거 같이 생겼어
6 이름없음 2019/02/14 13:56:57 ID : 3Ve1DBtck4M 0
할머니는 정말로 5분 뒤에 오셨고 나에게 그 부족을 오늘 밤 내내 손애서 놓지 말라고 하셨어. 모두가 식당으로 움직여 의자에 앉아 머리를 탁자에 박은뒤 머리위에는 옷이나 천으로 머리를 가렸어. 그렇게 첫 날 밤 게임은 시작됐어
7 이름없음 2019/02/14 13:59:42 ID : 3Ve1DBtck4M 0
가만히 그 자세를 하고 부적을 손에 쥐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긴장이 되면서 몸이 떨리는 거야. 너무 무서워서 난 손에 들었던 부적을 찢어질 듯이 잡고 있었어. 주변에서 무언가가 돌아다니는 소리나 인가척이 들리고 나는 눈을 꼭 감은채로 떨고 았다가 어느샌가 잠이 들었어.
8 이름없음 2019/02/14 14:03:22 ID : 3Ve1DBtck4M 0
다음 날 아침 모두가 일어나서 아무잉도 없었다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다 등 시건방진 얘기만 하고 있었어. 그러다 갑자기 어디에서 큰 소리가 나서 가 봤어. 거기에는 남자들이 몽둥이 같은 무기를 가지고 어떤 검은 사람을 내쫓고 있었어. 큰 삼촌은 총을 들고 있었는데 그 총으로 검은인간에게 세네대릉 쏴줬어. 검은인간은 총을 맞고 사라졌고 점차 햐가 지기 시작하더니 둘 째 날 밤은 시작되었지. 우리는 또 머리릉 박고 옷이나 천을 덮었지. 나는 둘 째 날에 얇은 셔츠? 같은걸 머리 위에 덮었는데
9 이름없음 2019/02/14 14:04:54 ID : 3Ve1DBtck4M 0
또 인기척이 들리더라 무서워서 부적을 꼭 잡고 있다가 내 등쪽의 천아 들춰지는 느낌이 나며 그게 나를 쳐다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받아졌어. 막 영화나 만화에서 어둠 속에서 눈만 보이는 그런 느낌.
10 이름없음 2019/02/14 14:06:38 ID : 3Ve1DBtck4M 0
무서워서 첫 날 받았던 부적을 들고 그 사람한테 보여줬어. 그 사람은 그걸 보자 마자 저능아? 정신에 장애가 있는 분? 그런 말투로 그거 아닌데~ 그거 아닌데~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나는 뒤쪽으로 몸이 빨려들어갔어.
11 이름없음 2019/02/14 14:08:53 ID : 3Ve1DBtck4M 0
손에 수갑이 묶인 채로 쇼핑카트 같은 곳에 난 들어갔고 나 말고 다른 여자애 한 명도 걸렸나봐. 그 아이도 나와 같은 모습으오 쇼핑카트에 들어왔어. 잠깐 그 놈아 눈을 땐 사이에 우리는 몸을 뒤척이다 쇼핑카트에 손전등이 고정되어있다는 걸 알았어. 나와 그 아닌 손으론 그 놈에게 손전등을 바추고 다리로는 어떻게든 벽을 짚어서 도망갔어
12 이름없음 2019/02/14 14:11:00 ID : 3Ve1DBtck4M 0
그 놈은 빛이 약점이었는진 모르지만 빛에 비춰질 때마다 움직임이 멈췄어. 우리 둘은 계속 도망을 가봤지문 출구는 보이지 않았고 무엇보다 앞은 깜깜해서 더이상 뭐가 있는디 우리가 맞게 가고 있는지도 몰랐어. 결국 우리의 속도는 점점 느려지더니 그 놈에게 잡혀 버렸어
13 이름없음 2019/02/14 14:15:04 ID : 3Ve1DBtck4M 0
쇼핑카트을 끌며 그 놈은 우리를 이상한 곳에 데려가고 있었어. 무슨 문을 지나 수영장울 지나 보일러실같은 곳에 도착했어. 그곳은 그 자식이 사는 곳 같았어. 있을건 다 있어 보이거든 좁지만 침대와 화장실 그등둥 팔요한건 다 있었어. 그 놈은 우리에게 닭고기같은걸 권했고 나는 그 놈이 무서워서 몇 점 먹었고 그 여자야는 하나도 안 먹었어
14 이름없음 2019/02/14 14:18:10 ID : 3Ve1DBtck4M 0
나는 이 고기가 너무 이상할거 같아서 화장실로 갔어. 근데 그 놈이 윗옷을 벗더니 따라 들어오려는 거야. 나는 놀라서 왜 오냐며 물었어. 같이 씻자고 하네.. 나는 그게 아니고 토할려고 그러는 거다. 그러니 제발 가달라. 애원했어. 결국 나와 그 놈은 나란히 변기 앞애 쭈그려 앉았어.. 나는 먹은 고기들은 뱉기 위해 토를 했고 몇 번 보던 그 놈은 밖으로 나갔어
15 이름없음 2019/02/14 14:22:00 ID : 3Ve1DBtck4M 0
어느정도 토하고 입을 씻은 뒤 살짝 문을 열어서 봤어. 여자야는 안 보였고 나는 밖으로 나왔어. 어떻게 알고보니 그 놈은 우리랑 관계를 맺고 우릴 죽이려던 거였어. 나는 그 놈에게 당할 뻔할 때 그 놈 머리를 발로 차서 도망갔어. 진짜 죽고싶지 않은 마음에 울면서 계속 달려 들어왔던 문을 지나쳐 수영장을 지나서 계속 달렸어
16 이름없음 2019/02/14 14:26:03 ID : 3Ve1DBtck4M 0
달리다 앞에 숙모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숙모에게 달려가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어. 숙모는 날 보더니 어딜 갔다 온거냐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미 아침~점심 때였어. 내가 식당에서 얹아 밥을 먹고 있었는데 남자들이 밖에서 무언걸 발견했다는 말을 하며 나와보라고 식당안의 사람들에게 말해서 다들 나가봤어. 물론 나도 궁금해서 나가봤지
17 이름없음 2019/02/14 14:28:20 ID : 3Ve1DBtck4M 0
그 여자애였어. 귀여웠던 얼굴은 난도질 당했고 온 몸에 멍과 칼자국들이 나있었으며 시체의 손 발은 이성하게 같이 묶여있었어. 사람들 다 그 시체를 보며 누군지 몰랐다가 옷을 보고 알았지. 걔네 부모님은 없었던거 같아
18 이름없음 2019/02/14 16:00:03 ID : wHBatwE2lcq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2/14 23:04:42 ID : Pg5cE2oK7s2 0
같이 타고 있던사람들과 레주는 죽을 운명이지만 무당즉 신할머니가 살려주심..(혹시 조상중에 무당하신분있어?) 흰 종이는 저승사자가 들고다니는거아닐까? 검은 인간은 역시 저승사자..총든 삼촌은 장군이신듯..닭고기는 인육이고 여자애는 알아서 안먹은듯..여자애는 그사람들한테 당한거같고 레주는 부적때메 산듯..
20 이름없음 2019/02/14 23:08:36 ID : Pg5cE2oK7s2 0
흰종이는 네이버에 '저승사자 흰종이'라고 쳐봐..다들 목격담이 저승사자가 흰종이에 이름이나 빨간글씨를 적었다고 나와있어..
21 이름없음 2019/02/14 23:08:56 ID : Pg5cE2oK7s2 0
아마 생사부인건가..
22 이름없음 2019/02/14 23:10:08 ID : Pg5cE2oK7s2 0
이게 예지몽이라면현실에서 여자애가 죽지않을까..금기스레인 몽스레처럼 말이야..그리고 이건 다 추측이야..난 평범한 학생이고..
23 이름없음 2019/02/14 23:10:59 ID : Pg5cE2oK7s2 0
여자애는 강간및 살인일껄..
24 이름없음 2019/02/14 23:16:49 ID : 3Ve1DBtck4M 0
헐 이제 돌아왔어. 다들 해몽을 해주나 어째 오싹하네 일단 뒷이야기 마저 하자면 그 일이 있던 점심에 나는 친구들과 같이 쇼핑몰에 갔어. 그 쇼핑몰 카페 같은 곳에ㅓ 나와 친구들은 근방의 실내 수영장이 있던 곳들을 찾고 내 기억과 비교하며 내가 끌려갔던 수영장을 찾아냈지. 그리고 그 수영장을 발견했어
25 이름없음 2019/02/14 23:18:21 ID : 3Ve1DBtck4M 0
그 수영정이 어디에 있는 수영장인지 확인해보려던 찰나 이 쇼핑몰에도 수영장이 있단걸 알게 되었고 나와 친구들은 그 수영장으로 갔어. 친구들은 총 4~5명 정도였는데 지금의 나는 그 애들을 모르지만 꿈속의 나는 그 아이들과 엄청 친했어
26 이름없음 2019/02/14 23:18:27 ID : Pg5cE2oK7s2 0
현실이야..꿈이야?
27 이름없음 2019/02/14 23:21:23 ID : 3Ve1DBtck4M 0
사진 참고 해줘. 사진 처럼 친구 혼저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고 우린 걔를 바라보고 았었어. 근데 그 물이 떠내려 가는 곳을 뭐라하지. 그 곳이
사진 참고 해줘. 사진 처럼 친구 혼저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고 우린 걔를 바라보고 았었어. 근데 그 물이 떠내려 가는 곳을 뭐라하지. 그 곳이 좀 크고 어두웠는데 그곳에서 어젯 밤. 내가 잡혀갔던 그 날 밤과 같은 소름돋는 느낌이 나는 거야.
28 이름없음 2019/02/14 23:24:10 ID : 3Ve1DBtck4M 0
이건 모두 꿈이야! 어젯 밤~오늘 점심까지 내가 꾼 꿈! 그 느낌을 받자마자 나는 친구한테 어서 나오라고 하며 나는 갸를 끄집어 냈고 그 검은 놈은 계속 우릴 쳐다 봤어. 내가 친구를 끄집어 내기 전에 들었는데 다른 친구한명이 물 속에 있는 애한테 안 춥냐고 물어보니까 물에 있던 애는 안 춥다고 대답했어. 근데 그 검은 인간이 안 추워하니 보일러는 필요없겠구나 라고 혼잣말하는 걸 들었어
29 이름없음 2019/02/14 23:25:03 ID : Pg5cE2oK7s2 0
ㅂㄱㄱㅇ
30 이름없음 2019/02/14 23:25:05 ID : 3Ve1DBtck4M 0
우리 집언은 내가 알기로 무당은 없어.. 그리고 내 예상이지만 그 부적은 아마 첫날에마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해. 그래서 둘 째날 밤에 내가 잡혀갔고
31 이름없음 2019/02/14 23:26:54 ID : 3Ve1DBtck4M 0
친구들은 다들 그 소리를 못들었는지 내가 왜 저기들을 끌고 도망거는 지 모르는 눈치였어. 우리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고 나는 갑자기 소리쳤어 경찰아저씨! 경비 아저씨! 저기 범죄자 새끼가 있어요!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계속 수영장을 바라봤어
32 이름없음 2019/02/14 23:28:06 ID : 3Ve1DBtck4M 0
에스컬레이터가 끝나고 바로 옆에 있던 광대를 닮은 직워에게 수영장에 범죄자가 있다고 제발 잡아달라고 했어. 그 점원은 바로 내려갔고 나와 덩치가 큰 친구 한 명은 같이 구용장으로 내려갔어.
33 이름없음 2019/02/14 23:30:06 ID : Pg5cE2oK7s2 0
광대도 그림으로 그려봐..
34 이름없음 2019/02/14 23:30:26 ID : 3Ve1DBtck4M 0
수영장에 내려간 나와 친구는 처음 내가 그 자식을 봤던 곳읋 갔어. 놀러온듯한 아저씨는 그대로 계셨고 친구가 들어갔던 그 자리 그곳은 방금 누군가가 잠수한 듯이 물결이 있었어. 왠지 모르지만 그 곳을 살펴봐야한다고 생각한 나와 친구는 근처에서 옷걸이 같은걸 가져와 그 자리를 찔러봤어.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어
35 이름없음 2019/02/14 23:32:43 ID : Pg5cE2oK7s2 0
36 이름없음 2019/02/14 23:33:55 ID : 3Ve1DBtck4M 0
>>33 기억나는 대로 그려봤어. 그림은 뭔가 귀엽게 그려졌는데 굉장히 건장한 남성이였고 얼굴은 창백하고 얼굴의 화장이라해야하나 꾸민 건 엄청
기억나는 대로 그려봤어. 그림은 뭔가 귀엽게 그려졌는데 굉장히 건장한 남성이였고 얼굴은 창백하고 얼굴의 화장이라해야하나 꾸민 건 엄청 진했어
37 이름없음 2019/02/14 23:35:49 ID : 3Ve1DBtck4M 0
그 다음 우리가 있던 수영장 말고 다른 수영장으로 가 봤는데 일단 수영장 전체적 분위기는 내가 봤던 그곳이랑 비슷했어. 다른 수영장에도 무언가가 잠수한 듯한 물결이 있었고 그 아래에는 감은 무언가가 있어 보였어. 나는 별로 찌르고 싶지 않았는데 내 친구가 아래에 뭔가 있어. 하면서 찔렀고 그 순간 난 잠에서 깼어.
38 이름없음 2019/02/14 23:36:53 ID : 3Ve1DBtck4M 0
꿈 속에선 내내 울었던 거 같아. 오늘 밤에도 그 꿈을 꾼다면 이 스레에 이어서 써볼게. 지금꺼지 쓴 것들에 오타가 있다면 아마 추워서 그럴거야. 방이 좀 추워ㅠ
39 이름없음 2019/02/14 23:38:46 ID : Pg5cE2oK7s2 0
현실에서 수영장 조심하고 보일러가 고장났지? 아니면 보일러 조만간 안 작동하고 특히 다시말하지만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가면 위험할듯
40 이름없음 2019/02/14 23:39:10 ID : Pg5cE2oK7s2 0
수영장이나 워터파크 다니거나 약속있어?
41 이름없음 2019/02/14 23:39:41 ID : Pg5cE2oK7s2 0
물귀신있는듯
42 이름없음 2019/02/14 23:41:25 ID : Pg5cE2oK7s2 0
광대는 에버랜드같은 놀이동산에 있잖아 나는 워터파크의 직원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어
43 이름없음 2019/02/14 23:44:41 ID : 3Ve1DBtck4M 0
>>39 아 보일러가 고장은 아닌데 바닥만 따뜻하고 공기가 추워ㅠ 다행이 겨울이라 수영장 같은 곳은 안가서 다행이야 >>40 약속은 없어! 사진
>>39 아 보일러가 고장은 아닌데 바닥만 따뜻하고 공기가 추워ㅠ 다행이 겨울이라 수영장 같은 곳은 안가서 다행이야 >>40 약속은 없어! 사진
아 보일러가 고장은 아닌데 바닥만 따뜻하고 공기가 추워ㅠ 다행이 겨울이라 수영장 같은 곳은 안가서 다행이야 약속은 없어! 사진은 참고로 그 검은 인간의 집? 이라해야하나? 그곳이야 두 번째 사진은 그 녀석 화장실
44 이름없음 2019/02/14 23:43:33 ID : Pg5cE2oK7s2 0
레주야?
45 이름없음 2019/02/14 23:46:00 ID : Pg5cE2oK7s2 0
여자애는 어디서 죽었어?
46 이름없음 2019/02/14 23:46:08 ID : 3Ve1DBtck4M 0
그 광대는 기억이 안 나. 왜지? 그린 광대도 저런 느낌이었다 정도밖에 안나고 얼굴을 정면으로 봤는데 기억이 안나.. 엥?
47 이름없음 2019/02/14 23:47:02 ID : 3Ve1DBtck4M 0
그 여자애는 어디서 죽었는지는 모르겠어. 나는 도망나오면서 뒤를 돌지않고 무작정 달렸어. 그 애는 자기가 어덯게 될건지는 몰랐나봐. 내가 화장실에 있던 동안은 내가 그 아이가 어딨는지 못 봐서 걔가 뭘 했는지도 몰라
48 이름없음 2019/02/14 23:47:24 ID : 3Ve1DBtck4M 0
아마 내가 도망친 뒤 바로 그 놈한테 죽지 않았을까?
49 이름없음 2019/02/14 23:47:32 ID : Pg5cE2oK7s2 0
음..알겠어..광대에 이름표가 달러있으니까.. 혹시꿈꿔서 광대 이름이나 생각해놔!
50 이름없음 2019/02/14 23:48:56 ID : Pg5cE2oK7s2 0
이것도 꿈이야? 바로 꿈에서 꿈으로 이어진거?
51 이름없음 2019/02/14 23:49:28 ID : 3Ve1DBtck4M 0
잠깐 생각났는데 그 광대 이름표에 이름은 없었어 그냥 바어있었어
52 이름없음 2019/02/14 23:49:58 ID : 3Ve1DBtck4M 0
엉엉 중간에 깨지 않고 전부 꿈이야.
53 이름없음 2019/02/14 23:53:49 ID : 3Ve1DBtck4M 0
또 생각았는데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수영장 찾다가 중간에 이상한걸 봤어. 분명 사진인데 물음표 친 저곳에 뭔가 움직였어. 하나가 아니고 8명은 되
또 생각았는데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수영장 찾다가 중간에 이상한걸 봤어. 분명 사진인데 물음표 친 저곳에 뭔가 움직였어. 하나가 아니고 8명은 되보이는 것들? 어떻게 새였는지 그려보려 하는데 정확히는 생각이 안나. 머리가 엄청 컸고 손에 풍선같은 걸 들고 돌아다녔어
54 이름없음 2019/02/15 14:01:50 ID : 3Ve1DBtck4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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