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4/19 10:07:03 ID : koKZeMkljAo 0
자꾸 무섭거나 재밌는 꿈 꾸고 기승전결 있거나 아예 없는 엉망 꿈꾸고 막이래 거의 매일 꿈 꾸는 편이지만 깨고나서 1분이내로 내용 복기하지 않으면 까먹어. 그래서 맨날 떠올리고 지인한테 말하거나 까먹는데 이번엔 한번 시간날때마다 적어보려고...! 꿈일기는 일기판에 써야할지 꿈판에 써야할지 고민했는데 그냥 여기에 써봄.
2 남자 범죄자가 된 꿈(약수위) 2026/04/19 10:25:29 ID : koKZeMkljAo 0
내가 약간 서양 액션 영화에 나오는 근육 많고 사나워보이고 잘생긴 사람이었고 꿈속에는 도망치는 중인 범죄자였는데 (범죄 내용은 높으신분 비리 훔친것같음 거의 gta 별 5개 뜬 것마냥 쫓아옴) 진짜 서양 액션 영화 한편 본것같았는데... 일대 다수의 싸움판에서 그쪽 사람들 다 제압하고 숲으로 튀어서 버려진 스쿠터 주워서 길따라 어떤 마을 가다가 지나가던 민간인에게 발견되어 집으로 데려가짐. 나를 숨겨준 민간인 남자가 나 치료해 준다고 자기 방으로 데려옴 그사람의 아내도 부엌에서 요리하고 있었음. 암튼 침대 위에 구급상자 열어놓고 응급 처지 해주는거 기다리는데 계속 잘생겼다 어쩐다 뭐다 성희롱 비스무리한 말도 한마디 한것같고... 아래는 얼마나 크냐 크기 재보자길래 꺼내보여주고, 진짜 안끝날것같아서... 옷 입은 상태에서 그 사람 허리잡고 허릿짓 해줬던 것같음. 그 사람은 그걸로 조금 쌈...(난 약간 고양이 궁디팡팡 해주는 기분이었음) 아무튼 이후에 응급처치 받고, 아내분이 차려준 밥먹기전에 경찰이 문두드려서 창문으로 빠져나감. 그러다가 밖에 누가 잠시 차 대 놓고 자리 비운 차량 훔쳐서 운전하고 들켜서 추격 당하기 전에 어디 내려서 뛰고 응급처치 받으면서 몸 꼬라지가 깨끗해졌기 때문에 시내로가서 옷 혹시 모르니까 갈아입고 계산안하고 자연스럽게 걸으면서 나왔고 지나가다 심문도 받았으나 자연스러웠는지 넘어갔고 뭐..진짜 파쿠르처럼 건물을 뛰어다니기도 뭐암튼 GTA 별 5개 아무 무기없는 맨몸으로 5일 생존하다가 결국잡힘. 물론 증거는 다른사람한테 줘서 상관없음.
3 스트리머를 봄(약수위) 2026/04/20 20:22:45 ID : qo6oY6Y8rtj 0
아니 야한 꿈 꾸는거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 뭐지 욕구불만인가? 이전에도 그렇고 최대한 수위는 덜어낼거임... 아침에 바로 일어나서 쓴게 아니라서 대부분 기억이 휘발되어서 분량은 적음. 실제 얼굴은 잘 모르는 남자 스트리머랑 다른 여자사람이랑 나랑 한 방에 있었단 말이지? 근데 갑자기 여자가 남자 덮침... 나는 미친...?? 하면서 남자가 저항하겠지 하고 봤는데 말로만 놀라하고 거부하질 않길래 미친미친미친하면서 빨리 방을 빠져나왔어... 나는 그 스트리머 안본지 1년 돼서 ㅈㄴ 충격 받긴했어도 큰 타격없었는데 친구가 보는 방송이랑 인연이 있는 스트리머라 바로 친구한테 그사람 진짜 실망이라고 카톡넣고 나서 잠에서 깼어... 진짜 무슨꿈이지...너무 충격이야...
4 과제하는꿈. 2026/04/21 08:40:08 ID : dClDvDzbDs9 0
실제 과제는 아니고 거의 내가 하게될것같진 않은데 심리분석 방식? 그런걸 만들고 내야하는 팀과제가 있었는데 계속 징징 울리고 보니 폰 알람. 한 15븐 더 잔것같기는 함.
5 발표실패하는 꿈 2026/04/23 11:34:32 ID : o40pQsrvxvi 0
과제 팀원(선배)에게 발표하는 꿈? 앞전까지 내 동기의 발표가 있었고 갑자기 내가 발표하는 차례가 왔음 나는 내가 발표해야하는지도 몰랐고, 발표자료같은거. 다행히 비슷한거 갖고있어서 그걸로 하면 되겠다...싶어서 꺼내려는데... 태블릿을 컴퓨터랑 연결할 잭도 준비안해서 이거도 안했어요? 소리듣고 막상 연결했는데 연결 안되고, 문제해결-새문제-문제해결-새문제 이러다가 점심시간종치고 다들 점심먹으러 달려가고 절친이... 다른 친구랑 재밌게 놀고온 티가 보이고 나한테 잠깐 가볍게 뭐 맡기고 그 친구랑 밥먹으러 가고 나는 덩그러니 있는 꿈을 꿨어... 요새 악몽 악몽아닌거 상관없이 어금니를 꽉 깨무는 습관이ㅜ생겨서 이번에도 그랬는지 자고일어나니 턱아파. 그리고 적으면서 21꿈이 과제 만드는 꿈이라 설마 저꿈을 만들어서 발표한건가 싶어짐...ㄷㄷ (어제는 왜 안올렷냐면 밤샘.)
6 열등감꿈 2026/04/28 08:25:16 ID : Dtjs1eMqry1 0
조금슬픈..? 열등감있는 꿈을꿨어... 남동생이 뭔가 개발..? 대발견을 해서 외계인과 교류도 시작되고 대통령 초청되고 대학교도 고딩인데 입시없이 해외 최상위권 대학 보내준다고하고... 전우주적문학상을 받은 외국인 아티스트 Gatobab(실존인물×)에게 뭐 영감을 줬다 극찬받아서 엄마랑 함께 우주초대를 받음... 남동생..이.갑자기 전우주적 스타?가 되니깐 기분이 애매하더라고....그치만 축하할 일이고 축하해줌... 그와중에 언니가 갑자기 만든 제작? 예술기법?이 갑자기 뜨기 기작하더니 대통령부터 외계인 높으신분들까지 줄서서 작품 예약을 받기시잗함...그래서 되게 신기했음... 멋지다 싶고... 반면에 나는 아무것도 없고 초라하잖아.... 언니는 작업하느라 항상 작업실에 있고 남동생은 곧 우주로 엄마랑 초청되어 떠나기에... 유명인이기도 하니 동생의 지인들(가족, 선생님,친구, 등등)을 좀 큰 파티를 열기로함....나는 열심히 파티 여는 준비하고...요리하고 이후 파티땐 남동생의.아릴적 모습에 대해서 떠든다거나... 암튼...그럼...
7 초능력꿈 2026/04/30 08:14:41 ID : Dtjs1eMqry1 0
꿈에서 초능력을 모을수있엇던것같은데 어캐 모으는지는 기얻안남 나는 언니가 대신 뭐 인터넷 일일이 다 초능력모아줌 머머 있녀면 물속에서 숨쉬기 말하기 물 속에서 눈뜨기 물이랑 닿으면 물깨끗해지기... 나는 이 방법으로 반신욕하면서 잠수랑 숨쉬기 가능 매순간 새것같은 물. 로 샤워함 지금 생각해보면 정화능력으로 정화하고 다녀야할것같은디
8 짬뽕 2026/05/06 11:00:36 ID : dxxva8ktArs 0
이건 무슨꿈일까.. 일단 이거 바로직전에도꿈 두개는꾼것같은데 잊음 호텔에서...? 소개팅??암튼 상대를 부름.?왜?몰라. 근데 용기는 없아서 침대가 두갠데 병실마냥 그냥 커튼이 제각각 쳐져있어서 그 커튼 열어보지도 않음 그리고 그냥 자고 하루 지나있고 아침에 일어나서야 열었는데 취향이 있어서 죄송했다 하고 연락처 줄수있겟냐 물어봄. 뭔가 변명이 길었음 자기가 돈이별로없는데 근데 막 다른사람이 내주는건 불편하고 어쩌고 그러다가 나 대학교가야해서 나와서 엘베탐근데 산배만나고 근데 사실 백일몽주식회사였고 갑자기 엘베가 추락하면서 괴담으로들어감 나는 리트리버엿고 어떤 남자랑 같이 삶 몰라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헥헥 거리면서 웃고 도와주고 남자는 나보고 너무 희생하지 말라고했음
9 짬뽕 2026/05/10 09:59:02 ID : Dtjs1eMqry1 0
꿈에서 내가 당첨되어서 ㅈㄹㄹ님이랑 ㅈㅂㄱ님이랑 서울에서 만나는꿈꿧음 연말이라 새해 카운트도 할 예정이었음. 그리고 터키아이스크림도 함. 근데 녹아서 잘 안되어서 아저씨가 그냥 줌 터키아이스크림으로 친해진 부자애기랑 놀다가 불량배들한테 잡힐뻔한거 간신히 편의점사장님께 도망쳐서 살았음. Ai등에서 저작권을 침해했더나 19금을 빡시게 잡는 법안이 다음주에 통과되어서 벌벌 떨었음
10 투표장려꿈? 2026/05/11 04:29:24 ID : Dtjs1eMqry1 0
투표 이틀 전에 형제들이랑 노래방 가는 꿈꿨음. 엄청 옛날 노래 불렀는데(실존하진 않을것같음) 그 가사가 뭐 뽕짝으로? 약간 노라조 노래급으로? 웃긴가사인데 후반부로 가니깐 막...이상하더라... 처음 노래가사의 화자는 남자인데 약간 직장동료 누나한테 투표하라는 가사였는데 2절에서 남자랑 여자가 막 비밀사내연애를...막....바람을..막....어휴. 암튼 투표하자
11 뮤지컬코난 2026/05/14 07:48:37 ID : Dtjs1eMqry1 0
(참고:나는 뮤지컬의 뮤자도 본적없는사람임) 꿈에서 인력부족으로 뮤지컬 엑스트라 하는꿈꿧음. 한 3일정도했는데 아무래도 지각도했고 대사는없었지만 실수도 했겠지...? 다음날 막 내가 코난시점이고 탐정단애들이 막 풍선으로 날아감 겨우 너무 높아지기 전에 떨궜는데 장미가 너때문에 뮤지컬의 유령이 깨어났잖아. 아무도 막을수없었어...하면서 무슨트릭인지는 몰라도 막 빨간천이 휘날리면서 사람죽이고 그천에 총쐈는데 그쏜사람죽고... 총 10명이상 죽음
레스 작성
실시간
12레스胡蝶之夢new 111 Hit
이름없음 9시간 전 1
14레스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4671 Hit
이름없음 26.05.30 0
56레스꿈 일기장 12349 Hit
◆eJWlzXwE01d 26.05.28 4
1레스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24 Hit
이름없음 26.05.15 0
11레스» 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66 Hit
이름없음 26.05.14 0
187레스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9877 Hit
이름없음 26.05.13 48
14레스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4504 Hit
이름없음 26.05.13 4
32레스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1473 Hit
이름없음 26.05.13 3
2레스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36 Hit
이름없음 26.04.24 0
7레스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80 Hit
이름없음 26.04.21 2
504레스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45834 Hit
◆gmGk4E67xXt 26.04.12 3
9레스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116 Hit
이름없음 26.04.04 0
79레스. 3863 Hit
이름없음 26.03.22 25
432레스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2660 Hit
이름없음 26.03.20 1
1레스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64 Hit
이름없음 26.03.09 0
10레스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59 Hit
이름없음 26.03.07 0
1레스. 38 Hit
이름없음 26.02.21 0
1레스AI 꿈해몽 분석기 95 Hit
이름없음 26.02.18 1
2레스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140 Hit
이름없음 26.02.16 0
1레스처음으로 꿔본 가위 59 Hit
이름없음 26.02.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