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18/03/16 10:36:43 ID : BanwlcpPh84
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이름없음 2021/10/04 01:31:41 ID : WlBffbyGmpP
얘들아 만약에 꿈에서 문자나 카톡이 왔다면 그 내용은 상대방의 심리상태래 생각해보니까 나 꿈에서 전에 고백 찼던 남자애가 톡으로 나 아직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 꿈 꾸고 6일 정도 뒤에 나 아직도 좋아하냐 물었더니 그렇대 그래서 사귀고 세 달 전에 헤어졌거든 암튼 꿈에서 카톡왔으면 깨자마자 어디 적어두는 거 추천할게
이름없음 2021/10/06 12:58:55 ID : HBeZdxBdWly
꿈에서 어떤 잘생긴 집사(내 집사였던 것 같음)가 준내 애틋하게 머라 말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 ㅠㅠㅠㅜㅠ
이름없음 2021/10/15 17:04:50 ID : Ai4Glcq0nA2
자각몽 통합 스레같은 거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 팁도 공유하고
이름없음 2021/10/21 02:17:38 ID : Qmla5RyKZg2
갯차로 좋아하게 돼서 한 일주일 전에 그 배우 꿈을 꿨었음 갯차 땜에 좋아했던 터라 이 꿈이 약간 엥... 했었음 학교에 친구랑 밖에서 돌아다니는데 어떤 사람들이 어린 애들을 납치해서 지하실 같은 데로 데려감 여기서 난 친구랑 오지랖과 정의감이 발동해서 그 아이들을 구하고자 해서 들어감 그 아이들 개인정보가 있는 무슨 종이를 들고나옴 그리고 그 아이들 어머니한테 갖다 드리고 그 어머니 울고불고 우리랑 막 엄청 찾았었음 그러던 중에 친구가 잡혀서 연락이 안 되고 나만 몰래 친구랑 아이들 찾고 있었던 중에 나도 잡힘 근데 그게 그 배우한테 납치 당한 거임 눈 뜨니까 배경이 내 방이고 지하에 나도 아무튼 갇혀있었는데 그 배우가 날 결박하려고 하는 거임 너무 무서워서 살려만 달라고 진짜 죄송하다고 방송에서는 착하게 나오시잖아요... 이러니까 그건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서 그런 거고 착한 척 하는 거라고 말했음 아무튼... 내가 방송에서 본 이미지가 아니라 나쁘게 나왔었음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적어봐 그 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소름이네 우연이라기에 착한 척 했다는 게 너무 잘 맞아서...
이름없음 2021/10/23 13:57:25 ID : rz87e47tbbc
우울증 치료중인데 자다가 꿈 속에서 이유없이 갑자기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우울해하다가 깼어 깨서도 우울하네 뭔 경험이지 이건 ㅋㅋㅋ
이름없음 2022/01/03 08:26:26 ID : 7dRCrAlveMl
엄청 다양한 꿈을 꿨는데 지금 적으려니 다 까먹었어... 치미창가.....
이름없음 2022/01/06 08:15:27 ID : 4NAnSMi7bAY
요즘 계속 악몽을 꿔..
이름없음 2022/01/07 09:20:30 ID : 4NAnSMi7bAY
아니 얘들아 진짜 궁금한거 있는데 유니콘이 열기구 타는건 뭐야? 개꿈인가
이름없음 2022/01/07 13:57:15 ID : 2Gsqjg3QlfX
동심이 가득하네 나도 그런꿈 꿔보고 싶다ㅋㄱㅋㅋ 난 오늘 꿈에서 장소는 지하철이였고, 친구가 '아귀'역으로 가라고 해서 돌아다니다 깼어... 아귀역이 대체 뭐지? 검색해도 아귀 맛집만 나오더라ㅋㄱㅋㄱ 울동네는 지하철이 없는데🤔
이름없음 2022/01/11 00:23:40 ID : GlbeJRxzO3B
꿈일기를 쓰면 꿈 내용을 기억하기에 현실과 꿈을 구분하기 힘들어진다고 하던데... 내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현실에 절대 나타날리 없는 내 투디 최애들이 꿈에 자주 나와서 전혀.. 헷갈리지 않더라ㅋㅋ.....
이름없음 2022/01/12 22:48:27 ID : Ve6ruty46lB
餓鬼(아귀): 계율(戒律)을 어겨 아귀도(餓鬼道)에 떨어진 귀신(鬼神). 몸이 앙상하게 마르고 목구멍이 바늘구멍 같아서 음식(飮食)을 먹을 수 없어 늘 굶주린다고 함 餓鬼道(아귀도): 음식(飮食)을 보면 불로 변(變)하여 늘 굶주리고 매를 맞는다고 하는, 아귀(餓鬼)들이 모여 사는 세계(世界) 네이버에 검색해보이까 이런 의미도 뜨는데..ㅠㅠㅠ 갑자기 무섭다
이름없음 2022/01/12 22:51:45 ID : 2Gsqjg3QlfX
나 보고 잠깐 뇌정지 왔엌ㅋㅋㅋㅋㅋ 고대로 열차 탔으면 어떻게 됐을지 ㅎㄷㄷ 착하게 살아야겠다...
이름없음 2022/01/12 22:55:54 ID : Ve6ruty46lB
레스 쓰고 다시 보니까 혹시 내가 기분 나쁘게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랬다면 정말 미안해..! 내 꿈에는 어떤 남자가 나오는데 항상 울고있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는데 지금까지 총 세 번 나왔거든 나오는 주기는 불규칙적이야 이런 건 왜 그러는건지 궁금하당ㅋㅋㅋㅋㅎㅎ
이름없음 2022/01/12 22:58:35 ID : 2Gsqjg3QlfX
아냐아냐! 오히려 여러가지 알려줘서 고마운걸😉 꿈에서 나오는 사람은 과거에 만났거나,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본 것 같아!
이름없음 2022/01/12 23:01:38 ID : Ve6ruty46lB
으악 좋게 말해줘서 고마우이... 오.. 개인적으론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면 좋겠다! 나도 너한테서 새로운 걸 배웠어😊😊
이름없음 2022/01/18 02:59:20 ID : E9tikreZclh
그냥 문득, 꿈 속에서 만났던 걔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어. 비교적 친했다고 생각하는 남자애들 얼굴은 아니었고, 성격도. 애초에 그렇게 담소를 나눌 정도로 친한 애도 없었지만. 얼굴이 기억나질 않으니 꿈에 나온 그 친한 남자애가 모두 같은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걔가 정말 누구인지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본 게 그 놀이공원에서라면 못 만나는 건 내탓일까? 의문을 풀기 위해서라도 다시 얘기하고싶어.
이름없음 2022/01/22 09:07:03 ID : 4NAnSMi7bAY
요즘 내 꿈에 계속 남사친이 나오는데 나 얘 좋아하나?..??????????
이름없음 2022/02/01 23:26:38 ID : 3PdyE62K1zS
왜 멀쩡하게 끝나는 꿈이 없을까
이름없음 2022/02/09 01:42:37 ID : NteK7Bs2ljv
꿈에 최애 나옴... 얘가 알비노라 엄청 박해받는 설정이거든? 나는 곰이었고 내 종족이랑 동굴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갑자기 이 애기최애가 벌벌 떨면서 찾아와서 엄마도 잃었고 집도 뺏겸ㅅ다고 같이 살게 해달라는 거임 나는 문지기였어서 잠깐 고민하다 일단 들여는 보내준 근데 문제가 우리는 스파르타 교육이라 12시간마다 동굴 온도를 38도-》-30도로 바꾸면서 사는 니친 놈들이었음 당연히 와기최애가 그걸 버틸리가 없고 온도따라 수축함 그걸 본 나와 동료는 고민하다가... 어쩔수없지ㅋ 라며 저 험한 바깥으로 아기최애를 내쫓아버리고 교대하러 들어갔음 이게 최애를 꿈에서 봤는데 취급이 문전박대라니 인성 진짜...
이름없음 2022/02/10 16:55:53 ID : Bs007fbvfXu
조규현씨가 신서유기 촬영하다가 스크램블에그 셰프가 되서 기세등등한 모습을 작가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꿈꿨다... 같은날에 동생은 유민상이랑 호그와트가는 꿈...
이름없음 2022/02/11 01:02:08 ID : Gmmrfhy0si8
나 저번에 이상한 꿈 꿨음 내가 친구 집에 놀러감. 긴 복도를 가진 그런 아파트였는데 그냥 아무 장소나 나온것 같음. 친구 집 들어가니까 구석에 왠 아기가 있더라구. 그냥 맨 바닥에 천으로 감긴 채로. 근데 그 아기가 막 우는거야. 윗층에서 꾀죄죄한 아저씨가 내려왔어(한두 번이 아니었나봐). 그리고 뭐라 말하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고 암튼 내가 엄청 화나서 그 아저씨 트라우마(어렸을때 가정폭력 당한듯)를 건들면서 소리도 지르고 때렸어. 이거 개꿈인가? 아니면 친구한테 동생 생길 징조?
이름없음 2022/02/12 11:30:03 ID : 6koLgmIGk1a
나한테 범죄 저지른 적 있는 남자가 꿈에 나타나서 나 공격하려고 다가오는데, 아는 남자애가 막아주고 괜찮냐고 안아주는 꿈 꿨어. 이거 내가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그 남자애가 키도 크고 운동도 잘 하니까 듬직해서 그런걸까...? 어떻게 생각해?
이름없음 2022/02/28 02:08:55 ID : nSL9dyL9a2t
난 꿈에서 글을 쓸 수가 없어 사실 뭐라고 써있는지도 모를 이상한 언어들이긴 해ㅎㅋㅋ 언제 한번은 꿈에서 영어학원 선생님이 영어로 된 노래의 가사를 완벽하게 쓸 수 있냐고 물어보는거야 내가 1절만이라도 괜찮아요? 했더니 그래 써봐 이러셔서 난 열심히 썼어 근데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도 그걸 완벽하게 쓸 수가 없었어 사실 선생님이 저렇게 말하셨는지도 모르겠어 꿈에서는 나도 못알아들을 언어로 이야기하거든
이름없음 2022/02/28 11:59:06 ID : rz87e47tbbc
둘다 가능성은 있어보이고 레스주가 생각못한 경우도 있을 수가 있음
이름없음 2022/02/28 17:51:28 ID : 9ctwNAjip83
별 이상한 개꿈을 꾸었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꿈임 상상한적도 없던 분야인데다 평소 우주관련해서는 관심도 없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꿈속에서 뉴스를 보고 있는데 그 내용이 우주망원경 내용이었고 아나운서가 전해주는 내용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위치가 안잡힌다. 잃어버렸다. 이런 내용이었음 이어서 말하는게 나사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을 찾으러갈 우주비행사들을 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우주망원경이 실종된 위치는 화성으로 추정된다고 함 그리고 나사가 망원경에서 보내온 마지막 사진들을 공개하는데 화성하면 흔히 상상되는 사막 같은 모래언덕 모습이었고 충돌중인지 바닥이 점점 가까워지는게 보임 마지막에는 얼핏 나무숲들이 드문드문 우거진게 찍혀있었음 화성에 나무라니 개꿈도 참
이름없음 2022/03/02 21:48:21 ID : Gq7AmL9g6kk
ㅅㅂ 뭔 사람이 정육점고기처럼 매달아져있냐 잔인한거안봐서 망정이지 봤으면 존나 끔찍했을듯 걍 마네킹같았는데;; 내가 왜 기린이 되어서 목 늘려서 날아다니고 인도 불법시장?안에 갇혀있었던거지 존나 개꿈
이름없음 2022/03/19 15:56:53 ID : BhxPcoIHBe3
뭔 우주선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추락해서 난리나는 꿈이냐
이름없음 2022/04/23 14:29:17 ID : HBbu4Fjtg0k
평소에 사람들이랑 대화를 거의 안 하는데 꿈에서라도 하니까 좋다. 왜 현실에서는 꿈에서처럼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없을까....
이름없음 2022/05/26 17:07:17 ID : INs5O3u9Bze
자각몽 이야기 많이 하고싶다.. 여긴 너무 활성화가 안되어있어서 아쉬워
이름없음 2022/06/03 23:12:32 ID : Y1gY6Y07807
내가 대체 왜 어쩌다가 반란군 수장이 되어서 사형당하는지에 관한 건에 대하여
이름없음 2022/06/26 18:00:11 ID : 7dRCrAlveMl
무당벌레가 바구니 안에 있었어. 그런데 그 무당벌레는 스스로 불을 내는 무당벌레야. 바구니 안에서 무당벌레가 불타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바구니를 엎었어. 그래서 불이 집 안으로 번지는데 도끼로 불씨를 다 잡아냈어. 고양이를 혼내고 있었는데 무당벌레가 지붕에 붙어서 또 불을 내려고 하고 있어. 그래서 도끼로 무당벌레를 죽였어.
이름없음 2022/06/26 19:07:45 ID : NAqqpeZii00
왜 내 꿈에 최애가 나왔다 싶으면 전부 사망엔딩일까...제발 딱 한번이라도 사망엔딩 피하고 싶다...
이름없음 2022/06/30 19:26:42 ID : wMqnQlfSGld
아하하하하하 꿈에서 내가 젤 조아하믄 연옌이랑 연애햌ㅅ다 대박
이름없음 2022/06/30 20:39:06 ID : zTWmFijfXtb
내 동생이 3달동안 간혈적으로 꾸는 꿈이있는데 밤에 어떤배를 타고 강을 건너서 등불이 드문드문 걸려있는 마을?같은곳으로 가서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하는 꿈을 꾼다고 하넹.. 결혼하는 꿈은 길몽으로 알고있는데 이런꿈도 길몽일까? 결혼하는 상대방분 얼굴은 기억이 안난대
이름없음 2022/07/02 11:34:11 ID : xWi65bwlfPb
얘들아 내가 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침대에서 쿠키런하다 잠들었더니 쿠키런으로 개꿀잼 배틀로얄 잔인 숨바꼭질 꿈 꾸고왔는데 들어보실? 피튀기고 졸라 잔인한데 개잼있는 꿈이었음. 못해도 15금은 확정인데 진짜 재미있는데 왜 하필 깨자마자 잊는거냐고 이런거는;;;; 내용은 대충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이바이러스로 인해 사람(쿠키?)이 늑대인간마냥 이성을 잃고 날뛰는 배경인데 쿠키팀 VS 인랑팀으로 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가 그런 스토리임. 캐릭터는 쿠오븐인가 카쿠런인가 위주로 돌아감. 킹덤은 없는듯? 배경은 거대한 호텔? 인가 끝없이 이어진 지하 계단이 나오고 각 층마다 사무실 휴게공간 여가공간 오락실 당구장 카지노 등등 별에별 공간이 다 나오고 일정 층 밑으로는 계속 어두컴컴한 지하인데다 엘베 없음 + 밖으로 나갈수도 없음. 어떻게든 이 초고층 호텔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썩어나가야 하는데 쿠키들 끼리끼리간에 불신 + 서로간의 총격전&추격전이 벌어지는 피의 퍼레이드가 이어짐 좀비 아포칼립스물 + 배틀로얄 + 추격전 별에별게 다 합쳐진거라 보면 될듯 박하사탕맛 쿠키인가? 걔가 다른애들 다죽이는 악역으로 나오고 웨어울프맛 걔가 이성을 잃고 반쿠키 반늑대 상태로 날뛰는거 힐러? 인지 얘랑 친한 레몬맛이 어떻게든 수습하려 애쓰고 라임 오렌지 사무용 의자에 앉은상태로 빙글빙글 미끄러져 내려가고 박하사탕한테 다리에 총맞고 줄줄이 사망하는데 진짜 요때 액션씬이랑 광경이 장관이었음 이야 존나재밌는 블록버스터급 꿈이었다... 쿠키런 IP 그대로 쓰긴 그런데 이거 끝까지 기억했으면 좋았을걸.. 만화로 그리게
이름없음 2022/07/08 15:04:57 ID : pVcNwHA4Y61
지각하는 꿈을 꿨어. 방학했고, 딱히 약속한 것도 없는데 왜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까지 했었을까
이름없음 2022/07/08 16:51:03 ID : NAqqpeZii00
꿈에서 정한,준,호시,버논,디노가 하얀 아디다스 입고(ㅇㅇ 흰디다스 걔때 입었던 그 의상임) 투바투 943 노래로 무대하는 꿈꿨다 ㅋㅋㅋ 파트 분배까지도 기억나는 게 연준파트-호시 수빈파트-준 범규파트-정한 태현파트-디노 휴닝카이파트-버논 난 아직도 내 머리가 왜 이런 조합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감ㅋㅋㅋ
이름없음 2022/07/11 03:27:53 ID : timNvyNxSE5
나 꿈에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언니 봐써 언니는 나무침대에 새하얀 침구에 하얀 잠옷 입고 화장기 전-혀 없는 상태로 예쁘게 앉아있었고 나는 침대 밑에 무릎 꿇고 앉아서 언니 손 뭔가 장난감마냥 만지작거리면서 언니 얼굴 특히 눈만 하염없이 바라보는 꿈이었다 몇시간이고 계속해서. 언니가 나한테 뭐라 했는데 상관도 없을뿐더러 기억은 안나. 뭔가 ~~야 이제 가야하는데 짐은 다 쌌어? 싸러 가야지ㅜㅜ이런 느낌? 그리고 다음날 퇴근하다가 언니도 퇴근하는 장면 봐버림. 팬들이 몇명 있었고 그 뒤에서 언니를-화장 안하고 수수한데 머리는 이쁘게 땋고 나오더라-봤어 그냥 조용히. 꿈에서처럼 하염없이, 찰나의 퇴근길이지만 언니는 몇 분 정도 팬이랑 수다 떨어줬으니. 언니랑 눈이 마주쳤고 나는 그냥 계속 바라봤는데, 아무래도 언니 입장에서 처음 보는, 팬일지도 모르는 애가 내 퇴근길에 아무말 없이 내 눈만 바라본다 생각하면 되게 어색할것같아서 손으로 조그만 하트를 날렸는데 좀 더 큰 손하트 만들어 주셨어ㅜ
이름없음 2022/07/17 07:48:08 ID : BhxPcoIHBe3
꿈판이 의미가 없고 다 다른 판으로 유출되는데 왜 살아남은걸까
이름없음 2022/08/22 08:34:14 ID : pVcNwHA4Y61
교수에게 고통받던 중 우리집 개가 교수를 무는 꿈을 꿨어. 교수도 우리집 개에게 물리는 꿈 꿨으면
이름없음 2022/08/22 08:35:37 ID : pVcNwHA4Y61
저거 쓰고 싶은데 스레는 세우고 싶지 않아서 통합 스레나 잡담 스레 찾는데 아니 어떻게 주기적으로 쓴다는 스레가 10레스도 안되는 상태로 수십개가 방치되어 있어
이름없음 2022/08/30 17:32:59 ID : tvxyHBeY8oZ
꿈에서 자주 날아다니는 편인데 문득 어릴 땐 방향 전환도 잘 안되고 이리저리 부딪히고 왼쪽 갈랬는데 오른쪽 위가고 그런 식으로 잘못 움직이곤 했는데 요즘은 내가 가려는 방향으로 잘 가는 거 느끼곤 좀 기분이 이상했음....이런대서 숙련도가 생기기라도 한건지뭔지 꿈에서 날기가 내 특기가 된 듯한 오묘한 기분
이름없음 2022/09/04 20:29:53 ID : ZgZjAqksjbe
여기 잡담 스레에 내가 적어뒀지만 기억 못하는 꿈이 조금 있더라. 다른 계정 쓰던 시절 꿈일 거라 수정은 못하겠지만, 옛날 꿈 찾아보는 거 재밌다. 같은 와이파이일텐데 왜인지 아이디는 다르지만.
이름없음 2022/09/13 16:58:48 ID : yNwMnQpSJXs
꿈에서 쳐맞았는데 꿈인데도 너무 아파서 깼어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통각이 느껴지네
이름없음 2022/09/15 18:14:53 ID : yNwMnQpSJXs
ㅁㅊ 이거 길몽이었음ㅋㅋㅋㅋ 이 꿈 꾸고 몇개월동안 안풀리던 일 한번에 다 풀리고 심지어 운 억세게 받아서 원래였으면 절대 못받을 분량까지 다 따냄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운이 좋아져서 무서울 정도네
이름없음 2022/10/22 14:18:13 ID : uoHBf9ii01g
요즘들어 스레딕 꿈을 자주 꿈 근데 스레딕은 정말.... 포근한 분위기로 나오는 거 같음 하나는 내가 뷔페같은 찻집에서 스레딕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잡담판 아님 전체게시판에서 자기가 어떤 찻집에 있다는 글을 실시간으로 보는 꿈이었고...그니까 내가 있는 곳에 스레딕 하는 사람이 있다는 뜻임.. 또 오늘 꾼 꿈은 스레딕에서 어떤 사람이 특정 사람 근황 좀 알려달라고 하고, 뭐 좀 물어봐달란 꿈이었어 물론 그게 좀 익명성파괴인걸 꿈에서는 자각 못함. 암튼 여기 분위기 너무 좋아
이름없음 2022/10/22 23:37:22 ID : wnu9tdyHzUY
나는 이상하게 꿈에 현실 속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하고 잘 되더라... 연애하고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인간적인 정을 나눈다고 해야할까? 옛날에 썸 탔던 짝남이랑도 호감 생기던 단계에 꿈에 나와서 짝남 집에 가가지고 같이 게임하는 꿈 꿨거든 그리고 썸 좀 오래 타다가 이후에 연락 끊겼어 그리고 내 현 최애도 입덕 부정기 단계에 3번 정도 꿈에 나왔었고 (이건 연예인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 나랑 가장 친한 친구나 내가 가장 잘 따랐던 선생님들도 친해지기 전후에 항상 꿈에 나왔거든 단순히 그냥 지나가는 행인 1로 나오는 게 아니라 약간 비중있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꿈에 나왔던 사람 얼굴 보면 그 꿈이 뭐였는지 생생하게 기억나 내 뇌에서 심리적으로 이 사람하고는 더 가까워지고 싶다! 이런 게 내 내면세계에 표현된 게 아닐까 싶어 혹시 나랑 비슷한 사람 있어?
이름없음 2022/10/23 00:33:51 ID : lg5glu1a65b
꿈에서 묘하게 쎄하다고 해야하나? 위화감이 드는 상황에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 최대한 피하긴 하는데 그래도 저건 해야하지 않나? 싶으면 쎄해도 덤비는 편임. 근데 그렇게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더라 의외로.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로 아무 일 없이 지나가저 무의식중의 방어기제가 그런 건가 싶어.
이름없음 2022/11/24 00:56:22 ID : pVcNwHA4Y61
억지 추리공포게임의 주인공 되는 꿈꿨어 일어나고 보니 짜증만 나
이름없음 2022/12/21 07:19:24 ID : i66kmmtAkml
오랜만에 가위눌린거 같다! 꿈 내용 자체가 무서운건 없었는데 깨기 직전 직후에 몸 상태가 약간 이상했어
이름없음 2022/12/21 11:20:25 ID : V89y45cGmmn
재밌는 꿈을 꾸면 일어났을 때 항상 아쉬워
이름없음 2022/12/27 11:21:48 ID : tBzaleFfO4K
꿈에서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나온 적 있어? 가족이나 친구나 좋아하는 연예인 말고 진짜 생소한 처음 봤던 사람 말이야! 나는 같은 장소가 여러 번 나온 적은 있던 것 같아 그것도 가물가물하지만
이름없음 2023/02/12 00:13:23 ID : Le1u3u05O4E
가위하면 딱 생각나는건데 진짜 시험기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인가? 딱 한번 가위 눌려봤거든. 근데 진짜 다른 게임 같은 세계에서 있었는데 바로 현실로 돌아오더니 내 방이 보이더라. 그리고 몸이 안 움직여지는거 보고 가위구나 생각했지. 딱 그 생각하니까 고개가 다 돌아가지는 않는데 그 방 코너 쪽에서 되게 검은 먼지 연기 같은게 스멀스멀하더니 그대로 목소리만 들리는데 그 목소리가 하이톤의 여자 목소리 였어. 나한테 빌려준다고 했잖아! ㅇㅇ야 나한테 빌려준다고 했잖아! 빌려준다고 했잖아! 하고 소리를 치는데 분노에 찬 느낌은 아니었고 웃으면서 소리치는 거였어. 근데 난 뭐 빌려준다고 한적도 없고 뭘 빌려달라고 말하지도 않으니까 무섭기보다는 짜증이 좀 나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니 그래서 도대체 뭘 빌려달라는건데 알아야 주던가 말던가 하지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갑자기 팔에 그 검은 먼지 같은 형체가 꽉 감기더니 입에 뭔가가 들어오는 느낌이길래 그거 물었더니 가위 풀리더라. 그리고 풀리고 나서 그냥 잤지. 뭔 저런게 다 있어라고 생각하고
名無し 2023/02/12 14:45:38 ID : nBgpfglxvil
꿈판이랑 괴담판 위치 원래 여기였나...내가 오랜만에와서 랓선건가..
이름없음 2023/02/13 16:29:40 ID : 6lBf9g5fcK6
우와 나 죽는 꿈 처음꿔봐... 카미카쿠시 당해서 나데시코의 원한 이라는 요괴한테 목졸려 죽는 꿈 꿨어!!! 근데 나데시코의 원한이라는 이름은 대체 어디서 나온 이름이지?! 난 처음듣는데?! 내 무의식 네이밍센스 엄청나다..!!!!
이름없음 2023/02/13 20:58:11 ID : ZgZjAqksjbe
괴담이랑 꿈이 위치가 서로 바뀐 것 같은데…?
이름없음 2023/02/17 15:37:40 ID : xWi65bwlfPb
미완성 방탈출 플래시 게임? 같은걸 하는 꿈이었어 그런데 내가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주인공(나)인 시점으로 주전자닷컴 E녀님이 누군지 알면 이해가 빠를텐데, E녀님 복귀 신작이라는 미완성 플래시게임을 하고 있었어 거기서 나는 무슨 마법학교? 같은 판타지 학원의 여학생이었고 살짝 밀크티색 머리에 웨이브진 단발머리를 하고있었어 누군가를 찾으러 가는거였는데 살짝 심리 호러 기믹도 들어있어 계단은 4층까진가 있고 얇은 유리로 만들어진데다 옥상으로 향해있어 내가 도중에 떨어져서 배드엔딩을 보기도 하고 그렇게 모든 종류의 배드엔딩은 다 본 뒤에 옥상 끝까지 올라가서 나를 부르는게 누군가 확인해봤는데 커다란 두쌍의 천사 날개에 아름다운 연분홍빛 하얀 드레스를 입은 빨간색 물결치는 머리의 키가 큰 얼굴만 할머니가 옥상 출입구로 가는 계단에 앉아있었어 그리고 거기서 끝이 났어
이름없음 2023/02/20 13:07:16 ID : pVcNwHA4Y61
옛날 영화 1편을 봤어. 평범한 행성에 사는 주인공 어느날 우주 해적이 나타나 주인공의 마을을 습격하고 사람들을 잡아가 주인공은 가족을 구하기 위해 함께 잡혀갔다가 탈출해 하지만 가족은 다른 배에 있었어. 우주 경찰이 나타나 주인공의 사정와 경력을 듣고 특공대로 편입해. 우주 경찰과 함께 우주 해적들을 공격하다가 우주 해적 선원 한 명을 포로로 잡았는데 뭔가 아는게 많아. 알고보니 우주 해적 함장의 아내였어. 함장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거였어. 그 때 함장으로 부터 통신이 왔어. 주인공의 아이를 임신한 주인공의 아내를 돌려줄테니 내 아내를 돌려줘라. 인질교환이었던거지. 주인공과 함장의 모습, 그리고 둘의 아내의 모습을 차례로 교차시키는 연출이 나왔어. 인질교환에 응하고 주인공과 가족은 고향행성으로 돌아갔어. 하지만 주인공은 함장의 아내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해적들은 자신의 함선들을 하며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도망치고 있어. 그 때 함장이 중얼중얼거려 "110년 전 봉인된 우주 악당이라면 중얼중얼...." 그 우주 악당이 누구인지 난 알아. 이 SF영화 시리즈의 유명한 악당이거든. 그 때 그 악당이 나타나서 함장을 죽여 그리고 이제 함선을 장악해서 자신의 부활을 알려. 함선은 살아있는 생물체였는데 함장하고 생명을 공유한다는 설정이라서 함선이 죽어가니깐 악당이 신비한 힘으로 시체를 개조해서 자신의 함선으로 만들어. 그렇게 1편이 끝나 당연하겠지만 실제 영화하고는 아무 관계 없는 영화였어.
이름없음 2023/03/09 18:46:51 ID : pbAY3vcla62
가끔 꿈에서 실제로 간 적 없는데 전에 와본 곳이라고 생각하는거 신기해. 그 중 하나는 어렸을때 했던 게임 속 배경인건 알았는데 나머지는 무의식인지 미디어에서 본건지 모르겠어
이름없음 2023/03/14 10:29:33 ID : cnDs2twNBs6
최애가 나와서 좋기는한데 마냥 좋아할 수가 없다.. 내가 무슨 금기를 어겼다고 귀신이 나를 잡으려고 쫓아오고 난 도망가고. 그렇게 며칠 지내다 최애랑 최애 친구들을 만남. 어째선지 이 시점에서 최애는 나에게 호감이 있었다. 그리고 난 얘 말고 다른 친구한테 호감이 있었다. 대체 왜....? 어쩌다보니 얘네한테 사정이야기를 했는데, 얘네 예비경찰치고는 비현실적인 내 이야기를 쉽게 믿어줘서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털리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내 이야기를 듣고 이 자식들 귀신 잡으러 뛰어다님. 나도 다시 도망치다가 귀신이랑 만나서 내가 호감있는 애가 있던 곳으로 뛰어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달리는 방향은 최애 방향임. 근데 살고싶어서 일단 뛰었다. 그러고나서 절체절명의 순간에 누군가 나를 안음! 난 웬 남정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있었음. 그렇게 한동안 있으니까 귀신이 사라지니까 남자가 날 놔주려 함. 근데 이제는 진짜 한계라서 혼자가 되면 바로 끌려갈 거 같은 거임. 그래서 내가 고개 푹 숙이고 안 놔줌. 이 때 시점 바뀌면서 당황하는 최애랑 어쩔 수 없다는 웃음 짓는 최애 소꿉친구 보여줌. 그 웃음을 본 최애는 어색하게 다시 나 안아줌. 여기서 끝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잘은 모르지만 나름 한바탕 난리가 났었단 말야? 그래서 경찰들 오고 난리났는데 그새 귀신이 다시 옴.... 또 추격전이 시작되고 경찰은 모르겠고 나랑 최애, 최애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짐. 와중에 최애는 내 손을 꼭 잡고 안았다. 근데 꿈 속의 나는 계속 내가 매달리고 있는 사람이 내가 호감 갖고 있는 다른 친구인 줄 알았단 말임? 근데 가로등 비추면서 최애가 뒤돌아보는 거임. 여기 심정은 딱 로맨스제질. 그럼 뭐함. 안전해보이는 곳까지 도망갔다가 최애가 멀리 떨어지는 순간 귀신한테 뒤짐^^... 날 혼자 두지마였나 날 두고 가지마였나. 쨋든 진짜 처절하게 외침. 나름 에필로그도 있다? 어째선지 최애가 병원에서 눈을 뜸. 아마 결국 귀신한테 붙잡혀가는 나 보고 구하러 왔다가 실패한 듯. 그리고 어째선지 여자가 되었으며 원래부터 여자였고 남장하고 지낸 게 되어 있었다. 왜냐. 좋지만. 왜지? 최애 옆에는 늘 그랬듯 소꿈친구가 있었고. 최애는 아련한 웃음을 지음. 결국 죽었구나... 대충 이런 느낌? 근데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까 그냥 웃기네. 꿈에서 분위기가 너무 아련했어. 덕분에 이어서 꾼 꿈에서 나는 악귀로 잠시나마 등장한다. 시리즈 겸 옴니버스인지 이어서 또 꿈. 예비경찰들과 귀신들은 그대로인 거 같은데, 나름 시간은 꽤 지나서 예비경찰들과 동시에 등장하기 어려운 원작캐들이 등장함. 나도 등장함. 위에 나와는 다름. 이건 꾸던 중에 깬거라 잘 기억 안 나는데, 밥 먹다가 귀신 얘기에 놀란 부녀가 먼저 허세부리면서 나감. 이미 밖은 분위기 조성이 완료된 상태였음. 나랑 다른 애랑 뭐하고 어떻게 살ㅇ남아서 퇴치법 들으려던 차에 깸.. 부녀는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살아남은 거 같더라. 근데 일어나님가 손 엄청 저리던데 그거때문에 최애 옷을 꼭 잡고있던건가? 나중에 꼭 쓰고싶다. 진짜.
이름없음 2023/03/16 02:55:42 ID : 9wJVbxxB9fT
대체 가위는 어케 눌리는거야.... 아무리 불편한 자세로 자고 낮잠 자고 자봐도 가위에 안 눌림 ㅋㅋㅠㅠㅠㅠㅠㅠ 내 평생 한 번도 눌려본적이없다...하
이름없음 2023/03/22 16:39:54 ID : IK6p88mJWnQ
➖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름없음 2023/06/07 16:15:41 ID : 7s7gkr9cmq0
➖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름없음 2023/06/12 13:27:44 ID : ZhhAkla1dCm
꿈에서 부모님과 여행중. 차를 타고 도시를 이동했는데, 거의 다 와서 알게 된거야 동생을 놓고 왔단걸. 아니 애초에 동생은 출발할때도 없었는데 갑자기 자길 놓고 갔다고 곧 따라온다고 했지. 셋이 점심먹으러 식당에 들어가 있으니까 동생이 왔는데 구겨진 칙필레 봉지에 구질구질한 차림새.. 와선 ㅇㅇㅇ를 만났다는데 바람피워서 쫑난 내 전썸남의 전여친.. 왜 난 꿈에서까지 이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시달려야하는걸까. 얘들아, 어떻게 살던지 눈에 띄지 말고 그냥 알아서 살아.
이름없음 2023/06/19 01:29:11 ID : xVcLhs5Wlxy
꿈에서 마잭 나왔는데 진심 행복했다.... 나랑 대화도 하고 노래도 불러줬는대 진심 와 대박 와 대박 밖에 말이 안 나왔어ㅠㅠ 그래서 꿈깨고 복권 사러 갔는데 다 꽝ㅠㅠ 그래도 마잭 나와서 조았따.....
이름없음 2023/07/05 17:33:39 ID : 1a2q6nSK6mN
꿈에서 내가 종군기자였는데 적군한테 잡혀가서 카메라 뺏기고 포로수용소로 들어감 거기서 매일매일 미싱 일 하고잇었는데 쫌 높은사람이 온거임 키 크고 하얗고 잘생겼는데 인상이 더럽고 말랐었음 내가 걔 붙잡고 나는 기자라고 카메라 돌려달라고 하니깐 걔가 나를 한참 쳐다보다가 갔음 다음날에 걔가 다시 와서 되게 다정하게 이 일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거임 안 힘드니까 카메라나 돌려달라고 했더니 똑같이 상냥한 말투로 너는 일하는 속도가 느려서 쓸모없다 다른 쉬운 일을 하고싶지 않느냐 이렇게 말해서 무슨 일 말하는 거냐고 물어봤거든 뭔가 쫌 수줍어하면서 지 방으로 와서 시중을 들면 된대.. 자주도 아니고 주에 두세 번이면 된대 그 말 듣고 너무 화가 나서 아 넵.. 하고 조용히 울고있었음 나 우는 거 보고 걔가 그냥 갔음 근데 다음날에 또 온거임 눈도 안 마주치고 일하고 있었는데 나를 불러내더니 나보고 사랑한다고 너는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사랑했다고 포로 생활 힘들지 않냐 내 말만 들으면 꺼내주겠다 하면서 우는거임 우는 거 보다가 깼다...
이름없음 2023/07/18 15:51:29 ID : jtba3vg6rBt
하늘색이 수시로 변하는 꿈을 꿨어 근데 그게 너무 예뻤어서 아직도 안잊혀져 하늘색이 변하는데 옆에서 농구공 주고받기를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누가 그거 그만하고 하늘 보라고 했어 구장르랑 최애도 나왔었는데 이건 생략
이름없음 2023/07/21 08:06:15 ID : u2pXz81dwoJ
꿈 꾸면 계절과 시간대가 현실이랑 똑같아서 항상 신기했어.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더라 특히 오후쯤 분위기가 가장 좋고 편안했어
이름없음 2023/08/27 03:04:28 ID : ZgZjAqksjbe
꿈에서 망가지거나 부서진 물건이 현실에서는 멀쩡한 걸 보면 기분이 묘해. 반대로 현실에서 망가지거나 잃어버린 물건이 나와도 꿈에서 깨면 그게 없으니까 기분이 묘하고.
이름없음 2023/08/27 14:04:15 ID : cJVhApasi5U
마히토의 자아에 먹혀 악마가 된 dpr ian으로부터 지구 구하는 꿈 꿨다 재밌었음 ㅋㅋ 나는 부처의 가호를 받은 영능력자였고 지구의 모든 생명을 다른 지구에 대피시킴 무슨 스케일 엄청 큰 정화 기술인가 그런것도 할 줄 알았음 다른 지구를 직접 만들고 생명을 다운로드 한다고 했었던거 같음 통 속의 뇌 세계관에 엑소시즘물 합친 느낌? sf에 오컬트 합친 판타지 액션물 신선했다 근데 나 ian 좋아해서 꿈에서 왜 적으로 나왔는지 모르겠다 2인자는 윈터였는데 내가 이겼고 윈터도 ian한테서 돌아서서 같은 편 됐음 처음에는 내가 발렸다가 힘 얻고 수련해서 엄청 강해지는 클리셰였음 현재 지구에 나만 남고 숨어있던 ian만 기다리면서 마지막 싸움을 기다리고 있었음 그 타이밍에 꿈 깨버림 아쉽ㅠ
이름없음 2023/08/27 14:06:35 ID : cJVhApasi5U
주술회전처럼 영역전개도 쓸 수 있었는데 고죠보다 훨씬 강했던거 같음 나의 개쩌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었으나 직전에 깨버려서 아쉽다
이름없음 2023/09/10 11:01:47 ID : tcpWmLe2ILb
나 방금 꿈에서 사람의 일생을 살다왔거든 근데 걍 5시간 푹 잔거였어 일어나자마자 지금 몇시인지 확인했을 정도로 꿈 내용도 방대했는데... 또 나 진짜 방금 꾼 꿈 내용도 선명하고 내가 뭐했었는지도 하나하나 다 기억나는데 이게 전부 5시간동안 내가 자면서 만들어낸 꿈에 불과하다는게 안믿긴다 지금 완전 어벙벙함 이게 호접지몽인지무ㅜㄴ지 진짜 당황스러움
이름없음 2023/09/10 19:56:29 ID : q2Mqo7tjupO
꿈에서 문자받은게 그사람의 심리라는 게... 너무 신기하다 꿈에서... 나한테 더 잘해달라는 문자 받은 적도 있었고.. 내 친구 예쁘다는 문자도 받은 적 있었는데ㅋㅋ 둘다 이성이었음 그냥... 어느 정도는 맞을수도 있을듯 무의식은 많은 걸 알고 있다고도 하니...
이름없음 2023/09/10 20:02:19 ID : q2Mqo7tjupO
스레딕 꿈... 한달 전쯤에 꾸었던 건데 스레딕에서 만나게 된 사람과 트위터 계정 교환하는 꿈을 꿈....... 이건 뭔 신박한 익명성파괴일까...
이름없음 2023/09/13 14:07:59 ID : cJVhApasi5U
자식이 있어본 적 없는데 오늘 꿈에서 나한테 어린 아들이 있었음 초등 저학년 같았고 정말 착하고 귀여웠음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그 아이는 가상의 존재라 없어져야 한다는거임 그 뒤 아이가 우리 집에 있었던 흔적만 남고 사라졌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미친듯이 슬픈거야.. 엄청난 공허함과 함께 내 일부가 없어진 기분이였다 진짜 숨을 못 쉴거 같이 통곡했는데 일어난지 한참 지난 지금도 아직 여운이 남아 있음 잠깐 꾼 꿈도 이런데 낳고 키우고 몇십년 이상 함께 한 자식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네 단장의 슬픔이 뭔지 아주 쪼끔은 맛 본거 같다 정말 예뻐한 존재가 있었던 흔적만 남기고 다신 볼 수도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진다는게 그 존재가 없어진다는게 엄청 슬프고 잔인한 일이구나.. 막연한 상상만 해봤지 살짝 맛 한 번 보니까 미치겠더라 꿈이지만 꿈인걸 모르고 생생하게 느끼니 세상 무너지는 거 같은 기분이였다. 노묘 키우고 있어서 각오는 했는데 가상의 진짜 자식으로 체험판 겪어보니까 너무 가혹하다 아이랑 있으면서 진심으로 정말정말 행복했는데 없으니까 생지옥 그 자체인 기분을 느꼈음 나는 애 진짜 못 낳겠다. 중증 성인 아토피 겪은 적 있어서 애초부터 아이 낳을 생각 없었지만 이제 더더욱 없어짐. 현실에서 느껴볼 일 없는 기분을 꿈에서 많이 경험하는거 같은데 가성비 인생체험 미친거 같네 옛날에 가족이 총 맞은 꿈도 생생하게 꿨었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고 비탄했음 나대지 말고 조용히 열심히 사는게 최고인거 같음
이름없음 2023/09/26 23:42:23 ID : q7AmINuqY2p
방금 졸면서 꾼 꿈이었는데 한 2038년정도 얘기였어 내가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마저도 버츄얼이 되는 시대였거든 점점 현실의 인구수가 줄어드는데 그 내가 나무위키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문서를 켜놓고 잠들어서 그런가? 내 아기가 이모지칸에서 서식하면서 헬로우펫(대충 다마고치같은 위젯+소셜겜이라 보면돼)같이 내 아기가 있는거야 그런데 이모지칸에 서식해서 그런가 아기도 이모지같은 비주얼이었어 근데 내 아기가 이모지칸에 있는 모든 음식 이모지를 먹어치우기 시작하면서 이모지칸을 어지럽히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내가 길바닥에 떨어져있는 핸드폰을 주웠는데 때마침 주운 핸드폰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야 그리고 나는 겁에 질린 기분으로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쫓기기 시작하면서 사이버펑크스러운 배경을 마주하면서 잠에서 깨어났어
이름없음 2023/09/28 15:21:17 ID : q2Mqo7tjupO
엄청 유치해보이는 꿈을 꿨다..... 그래도 그 꿈 속에서 계속 있어보고 싶었다 장남감같은.. 반짝거리는 향수와 화장품을 파는 곳이 기억이난다 지하실 같은 데서 무언갈 터뜨리는 asmr 같은 걸 겪으면서 갔다... 지하철 환승하는 그런 거 같은 데서 화장품 가게가 있었다
이름없음 2023/10/01 12:22:31 ID : q2Mqo7tjupO
잘생긴 수학쌤 먹방유튭에 잠시 나오는 일을 겪음... 나한테 원쁠원이라며 뭐 줬던 애도 노래부르고... 나대는 찐따? 근데 인싸인 그런 애도 같이 청소하고..... 그때 농구를 했는데 그러면서 그 잘생긴 수학쌤이 갑작스레 나왔음 마지막엔 edm 느낌의 비트도 나오고..... 아 그리고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내 구짝남(ㅋㅋ)이 그 비트를 들려줬던 거 가틈 안에 팥 든 찐빵도 머금
이름없음 2023/10/10 12:33:07 ID : 1a2q6nSK6mN
진짜 개꿈 세 개 이어 꿨음... 나랑 꽤 친한 선배들이 나왔는데 선배들 한 명씩이랑 그렇고그런 짓 하는 꿈.. 으으 기분 나빠 전후 상황도 개연성 있고 생생해서 더 기분 나빠
이름없음 2023/10/16 07:50:22 ID : q2Mqo7tjupO
자캐로 설정놀이? 같이 하는꿈꿈...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10/16 11:07:05 ID : bwrgrwK46i4
여기 개꿈 적는 스레 있어? 개꿈이라치면 너무많은 개인스레만있네
이름없음 2023/10/16 22:36:05 ID : slwrcFhgkk0
따로 그런 스레는 없었던 것 같은데 안 찾아봐서 모르겠네. 그냥 여기 스레에 쓰면 될 듯.
이름없음 2023/12/31 08:24:21 ID : q2Mqo7tjupO
새학기가 되는꿈ㅇㄹ꿨다 개ㅜㅅ겼다진짜... 은근기대가되기도하고
이름없음 2024/01/31 19:47:10 ID : MoZbbg4Y5Qr
ㄱㅅ
이름없음 2024/03/12 04:58:26 ID : 84IJTRu8o1D
꿈에서 순간이동 하려면 눈을 꽉 감고 진짜로 생생하게 주위가 바뀌어있다고 상상해야만 순간이동이 되더라. 너네도 그래? 근데 문제는 이것들을 내가 자각몽 상태에서 한 건 아님... 내가 살면서 자각몽 꿔본적은 깨기 직전 1~2분 딱 한번 정도. 그리고 그렇게 할때마다 뭔가 이런 행위가 익숙하다고 느껴. 깨고나면 몇번이나 꿈속에서 그랬다는것도 기억해 주로 무서운 거에 쫓기거나 주위가 공포스러운 상황일 때 눈 꽉 감고 그렇게 하게 됨
이름없음 2024/03/12 05:22:40 ID : rAqlwmmpRyE
나도 순간이동은 그런식으로 해야 됨 자매품으로 눈꽉감고 주머니에 돈이 있다고 자기세뇌 걸어야 주머니에 돈생겨서 그걸로 슈퍼나 마트에서 먹을거 사먹는 꿈도 있음 나도 둘다 자각몽 아닌 상태
이름없음 2024/03/26 07:01:08 ID : rAqlwmmpRyE
꿈에서 과에서 친해진 남자애+걔 친구들인데 소개받아서 친해진 둘 이렇게 셋이서 그 남자애 집에 놀러가는 꿈을 꿨는데 문득 이 생각이 듦 얘네...나랑 완전 절친인데....근데...이름이 뭐지? 그후부터 이름 모르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고민만 딥다 하다가 깼다 깨고 나니 걔네는 애초에 과 친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닌 꿈 속 인물일 뿐이었어...그러니 이름도 없었지 내 주변인이면 이름이라도 아는 상태였을텐데 그런 상대도 꿈에선 당연하게 친한 친구! 라는 인식을 가지는 거 뭔가 신기한것같아 이름도 모르는데 익숙하고 친근하고 당연한 존재로 느껴지니까
이름없음 2024/04/08 17:32:31 ID : 9fQoJWmFbeF
간만에 쉬는 날이라서 밀린 집안일 좀 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깐 낮잠을 잤더니 지금 일어났어. 근데 이상하게 깨어나기 전에 무슨 SD 요정 캐릭터 같은데 밀린 집안일 하는 방법 가이드 라인 그런 듀토리얼 비슷하게 하고 갔어. 여기서는 이렇게 청소하고 이것들을 저렇게하고 여기서는 이 도구를 사용하고 이러고 갔는데 그냥 보여주기만 하고 갔더라. 방은 그대로야.
이름없음 2024/04/26 21:21:41 ID : hBulfO643Qn
오늘 꿈에서 꿈인 거 알았는데 탈출하느라 힘들었다. 몽중몽으로 속이려 들던데 어설퍼서 알아차리고 탈출했는데 뭔가 방탈출 같고 두근두근했어.
4레스꿈속에서 다친걸 현실에서도 똑같이 통증을 느낄 수 있어? 1020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25
14레스꿈 일기장 5465 Hit
이름 : ◆eJWlzXwE01d 24.06.25
1레스레전드 꿈 하나 꿨는데 114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24
2레스방금 막 꾼 꿈인데... 623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7
2레스똥꿈 진짜 좋은거 맞아...? 880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5
1레스꿈이라는 거 있잖아 1437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5
1레스서울 소재 고등학교 중에 새파란 교복 있는 학교 있나? 773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4
240레스현자의 꿈 일기 ⅱ. 27981 Hit
이름 : 현자 24.06.14
4레스악몽 사드립니다 895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4
2레스다들 재밌는 꿈 많이 꾸네 853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3
3레스꿈 해몽 해줄 사람+ 꿈 일기! 해몽해주는 사람 환영 1044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0
2레스진짜 잘생긴 사람하고 연애하는 꿈 꿨음 1073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0
2레스1년정도 똑같은 꿈을 매일 꾸고 있어. 1080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10
4레스난 왜 루시드드림이 안 돼 2071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09
847레스햇수로 3년동안 내가 반강제로 했던 꿈 관리자이야기 36331 Hit
이름 : 텔라 24.06.09
14레스다들 눈 뜨고 꿈꿔본 경험 한번씩은 있자나 2652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09
2레스약간 19?) 자꾸 작년에 짝사랑 오지게 했던 애가 꿈에 나와 근데 심지어 야한꿈이야 1633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02
3레스아무 생각 없는 남자애가 자꾸 꿈에 나와 2107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02
7레스안녕 내가 꾼 기묘한 꿈이야기 들어볼래? 2449 Hit
이름 : 이름없음 24.06.01
1레스꿈해몽 부탁해..ㅠㅠ 2031 Hit
이름 : 이름없음 24.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