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16 10:36:43 ID : BanwlcpPh84 1
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402 이름없음 2024/09/28 15:18:15 ID : y3Rwnvclhe6 0
요새 들어 이상한 꿈을 자주 꾸네 오늘은 샤워하다가 이상현상 생기는 꿈이랑 플스5 생기는 꿈을 꿨음
403 이름없음 2024/11/25 10:45:39 ID : pWqmK2K0msp 0
꿈 꿨는데 대한민국 멸망함.. 멸망까지는 아니고 웬 운석이라고 해야하나? 메테오? 불똥같은 것들 떨어지고 좀 나아졌나싶더니 시도때도 없이 비 내리고 벙커같은 거 찾았더니 그냥 캡슐 느낌에 한 명씩밖에 못 들어가는데 물 차서 거기 들어간 사람들 죄다 사망(여기까지 도입부) 어찌저찌 센터?같은 곳 들어갔는데 김치만들다가 개그맨들 공연하는 소리 들리니 숙연해지고(이 때 날씨가 좋음) 센터장(오타쿠력 발휘해서 합법로리셨음)님이 어디에 김치(어느샌가 빵으로변함)전해주러 같이 가자 해서 감. 도입부에서 내가 가던 길이었음 이쯤에서, 맨처음 얘기에서 더 꾸던 게 있음. 꿈에서 엄마가 병원(거의 백화점 수준)식당에서 일하셔서 나도 거기에 놀러감 백화점 수준이라는 게 분명 병원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규모보면 그랬거든. 지하인가? 거기는 피자집 있더라. 내부는 그냥 피자헛같았는데 벽면이 진흙굳혀만든 거 같았어 어쨋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엄마 발견해서 몰래 따라가다가 놓쳤어ㅎ.. 그리고 어쩔 수 없지하고 집에 가다가 처음 일이 발생함 꿈이지만 진심 죽는 줄;; 버스타고 멍땨리면서 하늘보는데 갑자기 눈 앞에 웬 시쩔건 돌덩이가... 다시 원래 얘기로 돌아와서 센터장님이랑 나오니 갑자기 과학인지 마법인지 발전해서 구름속에서 배 한 적이 튀어나오고 우체통 모양의 뭔가 우체통에 들어있는 우편물 챵기더라 날개도 달렸어 다른 게 더 있었는데 기억 안 나네ㅠ 나 혼자 센터장님한테 '뭐야? 나 혼자 다른 세상에 살던 거야??'식으로 말했던 거같음 분명 김치(인지 빵인지)만들던 곳은 지상건물이었는데 나올 때는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오더라 거기서 바로 옆 도로가 아까부터 나오는 언덕길과 이어져. 그 길을 올라가면서 벙커(같은 캡슐)을 발견할때마다 '저기에 사람이...'같은 생각을 했던 거 같다. 그리고 한참을 올라가던 중 또 난리남. 이번에는 화산이 다시 폭발한 느낌이었는데 언덕길 끝에서부터 용암으로 인식되는 게 흘러 내리더라. 와중에 비와 먹구름만 리얼하고 용암으로 인식되는 건 무지개빛으로 빛남ㅋㅋㅋㅋㅋ.. 센터장님이랑 열심히 도망치는데 센터장임이 가방에서 웬 마법봉(꼬마마법사레이에서 또미가 쓰던 디자인)같은 거 꺼내시고는 남의 집 앞마당에 들어가셔서는 오토바이를 꺼내셨는데 옆에 1인좌석 달려있었어 거기에 탑승해서 나도 빨리 타라고 폼 답으면서 말씀하시는데 그 앞마당 입구가 덩쿨에 가려져서 오토바이 탑승한 채로는 못 나오더라 내가 덩쿨 들고 센터장이 끌고 나옴 나오니까 건담의 머리부분(디자인:유리가면)이 혼자 돌아다니는 거 보고 둘이 지금 상황 말도 못하게 심각하구나하고 느낌 그리고 카톡소리에 깼어 아, 어느 부분인지 기억나서 못 적을 뻔 했는데 센터에서 생활하다가 엄마랑 한 번 통화했어 음질 완전 안 좋았는데 엄마는 다행히 병원 벙커인지 쉘터인지 거기에 사람들이랑 무사히 있는 거같더라. 문제는 상황이 안 좋으니까 난리치는 사람도 있었는지 그 사람에 대한 야기를 하더라고. 어째 거기서 꿈이라는 걸 눈치챘어 그냥 속으로 '어, 이거 꿈이구나'하고 말았어. 실제로 엄마가 남을 심하게 뭐라하는 성격이 아니셔서 '자기만 힘든 것도 아니고'란 식으로 말하자마자 꿈이란 생각이 들더라 무엇보다 나랑 동생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시고 본인이 무슨 상황인지도 안 하고 그저 같이 갇혀있다싶이 한 사람에 대한 얘기만 해서 더 그렇게 느낀 듯. 전파문제인지 엄마 목소리 절 안 들려서 엄마? 뭐라고? 엄마? 괜찮아?하다가 끊겼어. 음질도 안 좋고 엄마 목소리도 작은데 통화 내용으로 어딘가 계시구나 생각했어 정신이 많이 안 좋으신 거 같아서 뻘리 가야지란 생각이랑 동생이 2형당뇨라 주사 잘 챙겨야하는데 사람 많은데 어떡하지..같은 생각을 함 그리고 위에 언급된 피자집이 튼튼해 보였어
404 이름없음 2024/12/15 05:34:44 ID : koGr84E1fS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5 이름없음 2024/12/16 10:44:26 ID : 9fQoJWmFbeF 0
집 앞 공원에 개를 데리고 산책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꺄아 우리 개 귀엽다 하고는 간식 줬는데 갑자기 파란색 두드러기가 나고 그 사람은 미친 테러리스트고 그런데 사실 우리 집 앞에는 그건 큰 공원이 없고 개는 내 집이 아니라 어제 있던 부모님 집에서 만난 개고 다행히 멀쩡했어
406 이름없음 2024/12/16 10:45:37 ID : 9fQoJWmFbeF 0
며칠 전에도 뭔가 극악무도한 꿈을 꿨는데 하루종일 기분 나빠서 쓸까 말까하다가 지금 보니 다까먹었다
407 이름없음 2024/12/29 16:44:04 ID : 9fQoJWmFbeF 0
운전을 하는데 핸들이 묘하게 움직이는거임. 강변을 따라 운전하고 있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강을 뛰어넘어 반대쪽 강변으로 이동한거임 마침 하천 쪽에서 1박2일 촬영을 생방송으로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 쪽으로 뛰어드는게 카메라에 찍혀서 우루루 전국의 미친놈이 되버림. 차 번호가 똑똑하게 촬영되서 재난문자로 (내차번호)차량 운전자 (내이름) 은등급 수배 이렇게 문자가 온거임. 차량을 어떻게 제어를 하고 경찰서로 가서 이거 차량이 문제 있다 갑자기 핸들이 팍 돌아 제어를 할 수 없다. 뭐 이런 저런 억울함을 풀다가 잠에서 깼어
408 이름없음 2024/12/29 16:46:42 ID : 9fQoJWmFbeF 0
그 전에 내가 어렸을 때 동네꼬마 쌍둥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걔네들 근육 짱짱해 아무튼 그러다가 작은 전자제품매장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매장 안에 들어와서 이야기하는데 사실 걔는 여자아이가 아니었어. 로봇이었어. 그냥 전자제품 매장인줄 알았는데 로봇 전문수리제작점이었고 케이블이나 USB 비슷하게 판매했어. 근데 그냥 로봇이 아니라 시체 로봇이었어. 뭘까 이 꿈은
409 이름없음 2025/01/11 14:21:28 ID : V9cq5aq5dVg 0
꿈에서도 고통을 느낄수 있어?? 볼 꼬집고 안아프면 꿈이다 하는걸 많이 봤는데, 오늘 꿈에서 칼에 베였는데 너무 아파서 꿈에서 깼어 ㅠㅠㅠ
410 이름없음 2025/02/03 03:12:10 ID : tjtilyHwpSG 0
어젯밤 꿈에 나 얼굴에 피부가 상해서 엄청 큰 구멍이 뚫려 있었어 거울로 안을 들여다보며 왜 안 아프지??하고 생각했던게 기억나
411 이름없음 2025/02/03 03:19:11 ID : Y7ffcJXxWkr 0
나도 아플 때 많음ㅋㅋㅋ 살면서 못 느껴본 고통도 느껴봤는걸
412 이름없음 2025/02/03 22:40:17 ID : tbeLgkmsi3x 0
나에게 악몽은 역겨움의 형태로 나타나는거 같아 거대한 달팽이를 먹는 꿈이라거나 병자가 나에게 병을 옮기려 해 도망가는 꿈이라던가 이번엔 온 발에 곰팡이가 피어서 떼어내는 꿈을 꿨어 빵에 핀 곰팡이처럼 기분 나쁜 민트색이었는데 떼어낸 자리에 피부가 초록빛으로 곪아있더라고 으...
413 이름없음 2025/02/12 05:34:26 ID : tcpWmLe2ILb 0
ㄴ허후지ㅜ향탸초ㅠ듷어가으윸어크ㅠ애우댗앵엌얀 이게 무슨 말일까 며칠전에 꿈깨자마자 바로 메모장에 적었던 문장...??이야 그래서 해독을 못하겠어... 아니슈발 샹각하면 할수록 이왕 적는거 좀 제대로 적지 엄청 중요한 느낌이었는데 뭐가 그리 중요햇길래 꿈깨자마자 적은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대체 무슨 말이었을까
414 이름없음 2025/03/09 05:11:30 ID : MmE3yE4K2Gs 0
꿈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해도 난 그 상황에서 무조건 벗어난다는 게 좀 신기해
415 이름없음 2025/03/20 19:48:52 ID : s1eLhAkq5gi 0
요새 꿈이 컬러인데 한두군데만 흑백이나 회색이라서 이게 뭘까 생각중임 보통은 한쪽으로만 꾸지 않나
416 이름없음 2025/03/21 05:03:16 ID : MmE3yE4K2Gs 0
난 컬러인데 현실보다 채도가 낮더라
417 이름없음 2025/03/21 05:05:55 ID : krdRBgnPfPe 0
나는 흑백 기본에 색 1~2개 정도만 컬러인 적 있었어! 평소엔 99% 컬러꿈이긴 하지만...
418 이름없음 2025/04/05 23:17:58 ID : Mpgi4HzWo2G 0
.
419 이름없음 2025/04/26 08:43:00 ID : 9fQoJWmFbeF 0
친구가 놀러왔는데 지갑 잃어버리고 전 직장에서 단기 알바 해줄 수 있냐 그래서 하기로 했는데 이 새끼들은 친구도 아니고 갑자기 옛날에 봤던 만화책 이야기가 슬그머니 끼여둘어옴
420 이름없음 2025/04/26 18:24:21 ID : wtAp9fO7e1z 0
최근에 백화점에서 세일하길래 포춘쿠키 한 박스를 샀는데 그 탓인지 포춘쿠키를 하나 딱 쪼갰더니 그 종이에 아무 부가 설명없이 죽음. 이라 적혀있는 꿈을 꿈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뭐지 오늘 외출하면 큰일나나하고 잠시 고민했다
421 이름없음 2025/08/24 11:10:08 ID : HA3WmMo3Rwk 0
흥미로운 꿈을 꿨는데 내용이 기억 안 난다
422 이름없음 2025/09/06 21:03:49 ID : 9fTPdA1Co6k 0
어렸을 때 다녔던 태권도장에 다시 갔던 꿈을 꿨어. 그리 크게 다르지 않더라 관장님은 어른이 된 나를 못알아봤고 자기소개를 하자 깜짝 놀랐어. 그리고 운동 좀 했는데 인터넷 지도로 봤을 때 그 태권도장 이미 폐업했더라.
423 이름없음 2025/09/06 21:04:35 ID : 9fTPdA1Co6k 2
그건 그렇고 여기 일회성 스레 겁나 많네 1레스 밖에 쓰지 않을 스레를 왜 그렇게 세우는거야. 그리고 다들 퍼어퍼펑퍼처어펄어퍼퍼어펑니미시발
424 이름없음 2025/09/20 07:32:02 ID : Y02lhfe47x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5 이름없음 2025/10/08 23:23:18 ID : wrcE3DArta7 0
뭔가 언제 꾸는 꿈이든 자주 나오는.. 자기 꿈속의 설정? 특성? 같은 거 있는 사람 있어?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도! ㅋㅋㅋ 나는 뭔가 화장실 변기에 들어가서 물을 내리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라든가 꿈에서 내가 초능력이 있다고 나와도 절대로 초능력을 쓰지 못해서 그런 내용이면 항상 겉으로 초능력 쓰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제발 그럴싸하게 보여라ㅠㅠ 왜 초능력 안 나오는거야ㅠㅠ! 이러고 또 지금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다른 꿈인데도 같은 장소가 자주 나온다든가 그런 게 있어 몇달 몇년 전에 꾼 꿈을 이어서 꾼적도 꽤 있고 이어지는 꿈이 아니어도 자주 나오는 특징이 있기도 해 흔히 있는 일은 아니려나? 아님 남들도 다 이런가? 그치만 신기해서 ㅋㅋㅋㅋ 다른 레더들은 어떤지 궁금해
426 이름없음 2025/11/12 08:14:40 ID : 7uqY4NxV82k 0
요즘엔 꿈 내용이 재미가 없다..
427 이름없음 2025/11/12 18:33:53 ID : la2lcpO3vd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25/11/15 08:56:56 ID : 9fQoJWmFbeF 0
이런저런 기나긴 여정 끝에 존재하지 않는 이모부하고 대화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귀가 간지러움 귀를 파니깐 여정 도중에 귓속에 집어넣은 휴지뭉치가 마치 국수처럼 나옴. 휴지뭉치 중간에는 귓구멍에 숨어산다고 (내 꿈 속에서만) 알려진 기생충이 있더라. 거기서 깨어남. 바로 귀를 팠음. 귀지 밖에 안나오더라
429 이름없음 2026/01/21 14:24:32 ID : rAqlwmmpRyE 0
꿈에서 가슴이 엄청 커짐. 그래서 가슴을 설묶인 풍선 바람빼듯 눌러서 꼭지스로 바람빼는 꿈 꿈....대체 이 무슨 개꿈인지ㅋㅋㅋㅋㅋㅋ
430 이름없음 2026/01/27 16:04:17 ID : hcE5Qty6nWr 0
어제 꿈을 꿨는데 누군가에게 빙의 당하는 꿈이였어 어떤 여자애의 시점이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날 불렀는데 그애랑 이몸의 주인인 여자애랑 친해보였어 그리고 나한테 이제 괜찮냐 기억하냐 뭐라뭐라하는데 여기서 엄마가 불러서 꿈에깸 아쉽다 뭔 꿈인지 모르겠는데 왠지 소설같아 중요한건 남자애가 잘생김 내 취향처럼 생겼었어
431 이름없음 2026/03/20 08:11:26 ID : 9BArvu60msi 0
세상에 이렇게 좆같은 꿈을 꿀 수가
432 이름없음 2026/05/31 21:10:25 ID : 3VcFbg59bh8 0
꿈이란 허망하지. 수 년을 살다가 깨면 더욱. 하룻밤이 지났을 뿐인데 이리도 깍여나가고 마모되고 변한 나를 이상하게 보는 주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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