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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얘들아 만약에 꿈에서 문자나 카톡이 왔다면 그 내용은 상대방의 심리상태래 생각해보니까 나 꿈에서 전에 고백 찼던 남자애가 톡으로 나 아직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 꿈 꾸고 6일 정도 뒤에 나 아직도 좋아하냐 물었더니 그렇대 그래서 사귀고 세 달 전에 헤어졌거든 암튼 꿈에서 카톡왔으면 깨자마자 어디 적어두는 거 추천할게

꿈에서 어떤 잘생긴 집사(내 집사였던 것 같음)가 준내 애틋하게 머라 말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 ㅠㅠㅠㅜㅠ

자각몽 통합 스레같은 거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 팁도 공유하고

갯차로 좋아하게 돼서 한 일주일 전에 그 배우 꿈을 꿨었음 갯차 땜에 좋아했던 터라 이 꿈이 약간 엥... 했었음 학교에 친구랑 밖에서 돌아다니는데 어떤 사람들이 어린 애들을 납치해서 지하실 같은 데로 데려감 여기서 난 친구랑 오지랖과 정의감이 발동해서 그 아이들을 구하고자 해서 들어감 그 아이들 개인정보가 있는 무슨 종이를 들고나옴 그리고 그 아이들 어머니한테 갖다 드리고 그 어머니 울고불고 우리랑 막 엄청 찾았었음 그러던 중에 친구가 잡혀서 연락이 안 되고 나만 몰래 친구랑 아이들 찾고 있었던 중에 나도 잡힘 근데 그게 그 배우한테 납치 당한 거임 눈 뜨니까 배경이 내 방이고 지하에 나도 아무튼 갇혀있었는데 그 배우가 날 결박하려고 하는 거임 너무 무서워서 살려만 달라고 진짜 죄송하다고 방송에서는 착하게 나오시잖아요... 이러니까 그건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서 그런 거고 착한 척 하는 거라고 말했음 아무튼... 내가 방송에서 본 이미지가 아니라 나쁘게 나왔었음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적어봐 그 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소름이네 우연이라기에 착한 척 했다는 게 너무 잘 맞아서...

우울증 치료중인데 자다가 꿈 속에서 이유없이 갑자기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우울해하다가 깼어 깨서도 우울하네 뭔 경험이지 이건 ㅋㅋㅋ

엄청 다양한 꿈을 꿨는데 지금 적으려니 다 까먹었어... 치미창가.....

요즘 계속 악몽을 꿔..

아니 얘들아 진짜 궁금한거 있는데 유니콘이 열기구 타는건 뭐야? 개꿈인가

>>309 동심이 가득하네 나도 그런꿈 꿔보고 싶다ㅋㄱㅋㅋ 난 오늘 꿈에서 장소는 지하철이였고, 친구가 '아귀'역으로 가라고 해서 돌아다니다 깼어... 아귀역이 대체 뭐지? 검색해도 아귀 맛집만 나오더라ㅋㄱㅋㄱ 울동네는 지하철이 없는데🤔

꿈일기를 쓰면 꿈 내용을 기억하기에 현실과 꿈을 구분하기 힘들어진다고 하던데... 내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현실에 절대 나타날리 없는 내 투디 최애들이 꿈에 자주 나와서 전혀.. 헷갈리지 않더라ㅋㅋ.....

>>310 餓鬼(아귀): 계율(戒律)을 어겨 아귀도(餓鬼道)에 떨어진 귀신(鬼神). 몸이 앙상하게 마르고 목구멍이 바늘구멍 같아서 음식(飮食)을 먹을 수 없어 늘 굶주린다고 함 餓鬼道(아귀도): 음식(飮食)을 보면 불로 변(變)하여 늘 굶주리고 매를 맞는다고 하는, 아귀(餓鬼)들이 모여 사는 세계(世界) 네이버에 검색해보이까 이런 의미도 뜨는데..ㅠㅠㅠ 갑자기 무섭다

>>312 나 보고 잠깐 뇌정지 왔엌ㅋㅋㅋㅋㅋ 고대로 열차 탔으면 어떻게 됐을지 ㅎㄷㄷ 착하게 살아야겠다...

>>313 레스 쓰고 다시 보니까 혹시 내가 기분 나쁘게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랬다면 정말 미안해..! 내 꿈에는 어떤 남자가 나오는데 항상 울고있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는데 지금까지 총 세 번 나왔거든 나오는 주기는 불규칙적이야 이런 건 왜 그러는건지 궁금하당ㅋㅋㅋㅋㅎㅎ

>>314 아냐아냐! 오히려 여러가지 알려줘서 고마운걸😉 꿈에서 나오는 사람은 과거에 만났거나,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본 것 같아!

>>315 으악 좋게 말해줘서 고마우이... 오.. 개인적으론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면 좋겠다! 나도 너한테서 새로운 걸 배웠어😊😊

그냥 문득, 꿈 속에서 만났던 걔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어. 비교적 친했다고 생각하는 남자애들 얼굴은 아니었고, 성격도. 애초에 그렇게 담소를 나눌 정도로 친한 애도 없었지만. 얼굴이 기억나질 않으니 꿈에 나온 그 친한 남자애가 모두 같은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걔가 정말 누구인지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본 게 그 놀이공원에서라면 못 만나는 건 내탓일까? 의문을 풀기 위해서라도 다시 얘기하고싶어.

요즘 내 꿈에 계속 남사친이 나오는데 나 얘 좋아하나?..??????????

왜 멀쩡하게 끝나는 꿈이 없을까

일러스트.jpg꿈에 최애 나옴... 얘가 알비노라 엄청 박해받는 설정이거든? 나는 곰이었고 내 종족이랑 동굴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갑자기 이 애기최애가 벌벌 떨면서 찾아와서 엄마도 잃었고 집도 뺏겸ㅅ다고 같이 살게 해달라는 거임 나는 문지기였어서 잠깐 고민하다 일단 들여는 보내준 근데 문제가 우리는 스파르타 교육이라 12시간마다 동굴 온도를 38도-》-30도로 바꾸면서 사는 니친 놈들이었음 당연히 와기최애가 그걸 버틸리가 없고 온도따라 수축함 그걸 본 나와 동료는 고민하다가... 어쩔수없지ㅋ 라며 저 험한 바깥으로 아기최애를 내쫓아버리고 교대하러 들어갔음 이게 최애를 꿈에서 봤는데 취급이 문전박대라니 인성 진짜...

조규현씨가 신서유기 촬영하다가 스크램블에그 셰프가 되서 기세등등한 모습을 작가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꿈꿨다... 같은날에 동생은 유민상이랑 호그와트가는 꿈...

나 저번에 이상한 꿈 꿨음 내가 친구 집에 놀러감. 긴 복도를 가진 그런 아파트였는데 그냥 아무 장소나 나온것 같음. 친구 집 들어가니까 구석에 왠 아기가 있더라구. 그냥 맨 바닥에 천으로 감긴 채로. 근데 그 아기가 막 우는거야. 윗층에서 꾀죄죄한 아저씨가 내려왔어(한두 번이 아니었나봐). 그리고 뭐라 말하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고 암튼 내가 엄청 화나서 그 아저씨 트라우마(어렸을때 가정폭력 당한듯)를 건들면서 소리도 지르고 때렸어. 이거 개꿈인가? 아니면 친구한테 동생 생길 징조?

나한테 범죄 저지른 적 있는 남자가 꿈에 나타나서 나 공격하려고 다가오는데, 아는 남자애가 막아주고 괜찮냐고 안아주는 꿈 꿨어. 이거 내가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그 남자애가 키도 크고 운동도 잘 하니까 듬직해서 그런걸까...? 어떻게 생각해?

난 꿈에서 글을 쓸 수가 없어 사실 뭐라고 써있는지도 모를 이상한 언어들이긴 해ㅎㅋㅋ 언제 한번은 꿈에서 영어학원 선생님이 영어로 된 노래의 가사를 완벽하게 쓸 수 있냐고 물어보는거야 내가 1절만이라도 괜찮아요? 했더니 그래 써봐 이러셔서 난 열심히 썼어 근데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도 그걸 완벽하게 쓸 수가 없었어 사실 선생님이 저렇게 말하셨는지도 모르겠어 꿈에서는 나도 못알아들을 언어로 이야기하거든

>>323 둘다 가능성은 있어보이고 레스주가 생각못한 경우도 있을 수가 있음

별 이상한 개꿈을 꾸었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꿈임 상상한적도 없던 분야인데다 평소 우주관련해서는 관심도 없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꿈속에서 뉴스를 보고 있는데 그 내용이 우주망원경 내용이었고 아나운서가 전해주는 내용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위치가 안잡힌다. 잃어버렸다. 이런 내용이었음 이어서 말하는게 나사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을 찾으러갈 우주비행사들을 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우주망원경이 실종된 위치는 화성으로 추정된다고 함 그리고 나사가 망원경에서 보내온 마지막 사진들을 공개하는데 화성하면 흔히 상상되는 사막 같은 모래언덕 모습이었고 충돌중인지 바닥이 점점 가까워지는게 보임 마지막에는 얼핏 나무숲들이 드문드문 우거진게 찍혀있었음 화성에 나무라니 개꿈도 참

ㅅㅂ 뭔 사람이 정육점고기처럼 매달아져있냐 잔인한거안봐서 망정이지 봤으면 존나 끔찍했을듯 걍 마네킹같았는데;; 내가 왜 기린이 되어서 목 늘려서 날아다니고 인도 불법시장?안에 갇혀있었던거지 존나 개꿈

뭔 우주선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추락해서 난리나는 꿈이냐

평소에 사람들이랑 대화를 거의 안 하는데 꿈에서라도 하니까 좋다. 왜 현실에서는 꿈에서처럼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없을까....

자각몽 이야기 많이 하고싶다.. 여긴 너무 활성화가 안되어있어서 아쉬워

내가 대체 왜 어쩌다가 반란군 수장이 되어서 사형당하는지에 관한 건에 대하여

무당벌레가 바구니 안에 있었어. 그런데 그 무당벌레는 스스로 불을 내는 무당벌레야. 바구니 안에서 무당벌레가 불타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바구니를 엎었어. 그래서 불이 집 안으로 번지는데 도끼로 불씨를 다 잡아냈어. 고양이를 혼내고 있었는데 무당벌레가 지붕에 붙어서 또 불을 내려고 하고 있어. 그래서 도끼로 무당벌레를 죽였어.

왜 내 꿈에 최애가 나왔다 싶으면 전부 사망엔딩일까...제발 딱 한번이라도 사망엔딩 피하고 싶다...

아하하하하하 꿈에서 내가 젤 조아하믄 연옌이랑 연애햌ㅅ다 대박

내 동생이 3달동안 간혈적으로 꾸는 꿈이있는데 밤에 어떤배를 타고 강을 건너서 등불이 드문드문 걸려있는 마을?같은곳으로 가서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하는 꿈을 꾼다고 하넹.. 결혼하는 꿈은 길몽으로 알고있는데 이런꿈도 길몽일까? 결혼하는 상대방분 얼굴은 기억이 안난대

얘들아 내가 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침대에서 쿠키런하다 잠들었더니 쿠키런으로 개꿀잼 배틀로얄 잔인 숨바꼭질 꿈 꾸고왔는데 들어보실? 피튀기고 졸라 잔인한데 개잼있는 꿈이었음. 못해도 15금은 확정인데 진짜 재미있는데 왜 하필 깨자마자 잊는거냐고 이런거는;;;; 내용은 대충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이바이러스로 인해 사람(쿠키?)이 늑대인간마냥 이성을 잃고 날뛰는 배경인데 쿠키팀 VS 인랑팀으로 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가 그런 스토리임. 캐릭터는 쿠오븐인가 카쿠런인가 위주로 돌아감. 킹덤은 없는듯? 배경은 거대한 호텔? 인가 끝없이 이어진 지하 계단이 나오고 각 층마다 사무실 휴게공간 여가공간 오락실 당구장 카지노 등등 별에별 공간이 다 나오고 일정 층 밑으로는 계속 어두컴컴한 지하인데다 엘베 없음 + 밖으로 나갈수도 없음. 어떻게든 이 초고층 호텔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썩어나가야 하는데 쿠키들 끼리끼리간에 불신 + 서로간의 총격전&추격전이 벌어지는 피의 퍼레이드가 이어짐 좀비 아포칼립스물 + 배틀로얄 + 추격전 별에별게 다 합쳐진거라 보면 될듯 박하사탕맛 쿠키인가? 걔가 다른애들 다죽이는 악역으로 나오고 웨어울프맛 걔가 이성을 잃고 반쿠키 반늑대 상태로 날뛰는거 힐러? 인지 얘랑 친한 레몬맛이 어떻게든 수습하려 애쓰고 라임 오렌지 사무용 의자에 앉은상태로 빙글빙글 미끄러져 내려가고 박하사탕한테 다리에 총맞고 줄줄이 사망하는데 진짜 요때 액션씬이랑 광경이 장관이었음 이야 존나재밌는 블록버스터급 꿈이었다... 쿠키런 IP 그대로 쓰긴 그런데 이거 끝까지 기억했으면 좋았을걸.. 만화로 그리게

지각하는 꿈을 꿨어. 방학했고, 딱히 약속한 것도 없는데 왜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까지 했었을까

꿈에서 정한,준,호시,버논,디노가 하얀 아디다스 입고(ㅇㅇ 흰디다스 걔때 입었던 그 의상임) 투바투 943 노래로 무대하는 꿈꿨다 ㅋㅋㅋ 파트 분배까지도 기억나는 게 연준파트-호시 수빈파트-준 범규파트-정한 태현파트-디노 휴닝카이파트-버논 난 아직도 내 머리가 왜 이런 조합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감ㅋㅋㅋ

나 꿈에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언니 봐써 언니는 나무침대에 새하얀 침구에 하얀 잠옷 입고 화장기 전-혀 없는 상태로 예쁘게 앉아있었고 나는 침대 밑에 무릎 꿇고 앉아서 언니 손 뭔가 장난감마냥 만지작거리면서 언니 얼굴 특히 눈만 하염없이 바라보는 꿈이었다 몇시간이고 계속해서. 언니가 나한테 뭐라 했는데 상관도 없을뿐더러 기억은 안나. 뭔가 ~~야 이제 가야하는데 짐은 다 쌌어? 싸러 가야지ㅜㅜ이런 느낌? 그리고 다음날 퇴근하다가 언니도 퇴근하는 장면 봐버림. 팬들이 몇명 있었고 그 뒤에서 언니를-화장 안하고 수수한데 머리는 이쁘게 땋고 나오더라-봤어 그냥 조용히. 꿈에서처럼 하염없이, 찰나의 퇴근길이지만 언니는 몇 분 정도 팬이랑 수다 떨어줬으니. 언니랑 눈이 마주쳤고 나는 그냥 계속 바라봤는데, 아무래도 언니 입장에서 처음 보는, 팬일지도 모르는 애가 내 퇴근길에 아무말 없이 내 눈만 바라본다 생각하면 되게 어색할것같아서 손으로 조그만 하트를 날렸는데 좀 더 큰 손하트 만들어 주셨어ㅜ

꿈판이 의미가 없고 다 다른 판으로 유출되는데 왜 살아남은걸까

교수에게 고통받던 중 우리집 개가 교수를 무는 꿈을 꿨어. 교수도 우리집 개에게 물리는 꿈 꿨으면

저거 쓰고 싶은데 스레는 세우고 싶지 않아서 통합 스레나 잡담 스레 찾는데 아니 어떻게 주기적으로 쓴다는 스레가 10레스도 안되는 상태로 수십개가 방치되어 있어

꿈에서 자주 날아다니는 편인데 문득 어릴 땐 방향 전환도 잘 안되고 이리저리 부딪히고 왼쪽 갈랬는데 오른쪽 위가고 그런 식으로 잘못 움직이곤 했는데 요즘은 내가 가려는 방향으로 잘 가는 거 느끼곤 좀 기분이 이상했음....이런대서 숙련도가 생기기라도 한건지뭔지 꿈에서 날기가 내 특기가 된 듯한 오묘한 기분

여기 잡담 스레에 내가 적어뒀지만 기억 못하는 꿈이 조금 있더라. 다른 계정 쓰던 시절 꿈일 거라 수정은 못하겠지만, 옛날 꿈 찾아보는 거 재밌다. 같은 와이파이일텐데 왜인지 아이디는 다르지만.

꿈에서 쳐맞았는데 꿈인데도 너무 아파서 깼어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통각이 느껴지네

>>345 ㅁㅊ 이거 길몽이었음ㅋㅋㅋㅋ 이 꿈 꾸고 몇개월동안 안풀리던 일 한번에 다 풀리고 심지어 운 억세게 받아서 원래였으면 절대 못받을 분량까지 다 따냄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운이 좋아져서 무서울 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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