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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갑자기 학교 가는 꿈 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

최근에 이상한 꿈 많이 꾼다.... 예전에는 3인칭으로 지켜보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에는 내가 그 대상이 되어서 깨어날 때 헉 싶은 꿈이 많은 것 같음.... 꿈에 대해 깊게 생각 안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너무 개꿈이라 일어나자마자 sns에 이딴 꿈 다신 안 꿨으면 좋겠다고 쓰기도 했을 정도임 하..... 뭐가문제지

루시드드림이란건 대체 어떻게 꾸는걸까... 나는 항상 꿈속에서 반자각 상태인데 거기서 진전이 없어. 꿈이 흘러가는대로 그냥 따라가면서 간간이 역시 꿈이라서 비현실적이네 정도의 생각이 드는게 끝임

살찌는 꿈 꿨다...흑...

꿈에 머리를 허리까지 기른 남자가 나왔어. 마을에 홍수가 났나? 쨌든 엄청 위급한 상황이었어. 난간 밑으로 떨어지려고 해서 잡았는데...어쨌든 그 남자 결국엔 죽은 것 같아. 근데 계속 머리에 맴도네... 누군가한테 쫓기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데 왜이리 답답하고 괴로운 꿈을 꾸는지... 어휴

꿈일기 쓸 때 23일 밤에 잠들어서 24일 아침에 일어나면 일기에 날짜를 23일로 적어 아니면 24일로 적어...??

>>209 나는 일어난 날 그니깐 23일날 잠들고 24일날 일어났다 치면 24일이라 적어!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어디서 들었는데 꿈은 깨어나길 10분전부터 꾼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어난 날 당일 날 써! 와 나도 학교간 꿈 꿨는데 진짜 끔찍했다.. 하필 반배정 모르는 애들 뿐인데... 막상 학교가고 싶다면서 가기 싫어하는 이런 모순적은 내 맘..

>>210 오 그렇구나 쓰려고 딱 책상 앞에 앉았는데 날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ㅋ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꿈에 좋아하는 해외 가수 나와서 너무 좋았는디... 아쉽다

악몽이나 무서운 꿈을 꾼거같은데 무섭다는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아 뭐라할지 모르겠는데 슬픈꿈은 깰때도 울고있고 그렇잖아 근데 악몽 이나 귀신나오는거나 무서운꿈은 그냥 답답하게만 느껴지고 무섭다는 생각이 없어 깨고나서 어둠을 의식하고나면 무서울때도있긴 한데 그건 이거랑 별개 같아서 오늘도 어디 어두운더 감금된 꿈 꿨는데 또 그렇더라고.. 평소에 악몽도 거의 꾼 적 없긴한데 나같은사람 더 있나?

초등학교 운동장이 생각나는 장소 계단과 계단의 높이 격차가 큼 모래바람이 심하게 붐 내가 왠지(나라고 인식했지만 실제 나랑 달랐을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옷은 또 내 잠옷임...) 겁 먹어서 옆에 앉아있던 연상의 남자에게 의지하면서 몸을 기댐 초면이었던 것 같음 그리고 나는 모래바람을 아주 무서워함 그 남자가 떨어지던 나를 다시 자기쪽으로 기대게 함 꿈속에서의 나는 살짝 설렜어 난 근데 이게 뭔 개꿈이야...

내가 살아온 시간의 일부를 부정당하는 꿈. 신일인지 선일인지 하는 여고에 입학하는 날. 교복은 밝은 회색 또는 아이보리색에일부가 잿빛 섞인 올리브색 정도인 재킷, 잿빛 섞인 올리브색에 체크무늬인 치마. 조끼는 니트 재질? 교복에 있는 학교 마크는 녹색. 넥타이가 아닌 얇은 리본. 꽤 예쁜 교복이었다. 등장 인물은 중1때 담임선생님(남, 나 졸업 때 정년퇴임하심), 친구1(고등학교 때 생긴 친구) 정도.

연애하는 꿈꿨어, 주황색 머리에 강아지상, 눈이 크고 이뻣어. 진짜 잘생긴 남자였어. 나를 너무 좋아해줘서 사겼었데 정말 최선을 다해서 나를 사랑해주더라 깨고 나니까 계속 생각나ㅠㅠㅠ 현실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엇지만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아서 다 식어가던 참이였는데 2일째 꿈속의 남자를 생각중이라니..내일도 생각할거같다.

나 친구랑 같은 꿈 꿨는데 내용은 별거 없더라 근데 엄청 신기했어

이거 나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가끔 잠들었을때 자각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을 알게 된다. 굳이 이 '타이밍'의 느낌을 설명해보라면 약간 잠들랑말랑 할때의 그 느낌...? 막 잠에 빠져들려고 하는 타이밍!! 흔히 말하는 렘수면 단계인거같은데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에 내가 자각몽을 꾸려고 노력해야 자각몽 단계로 들어가고,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푹 자게 되더라. 자각몽으로 들어갈 때는 반드시 자각몽으로 꾸고 싶은 환경을 머릿속으로 폭풍 생각해야해!!! 이미지 혹은 느낌으로 상상하는게 잘 된다! (나는 보통 므흣한 상상을 하게 돼...ㅋㅋㅋㅋ) 타이밍은 알아서 찾아올 때가 훨씬 더 많지만 직접 이 타이밍을 만들고 싶다면 잠이 올 때 하는 게 최강! 타이밍 만드는 건 자주 실패했는데 한 번 타이밍 잡으면 자각몽으로 빠져드는건 100%다. ㅋㅋㅋㅋㅋㅋ 어제 자각몽 타이밍 만들려다 실패했는데 오늘도 도전해봐야지!

수년도 더 전에 꿨던 꿈(장소가 동일)을 또 꿨다 너무 생생해서 정말로 존재하는 장소인가 싶은 착각도 들어 연락을 안 한지 오래된, 이젠 친구라기에도 뭐한 애들도 나왔는데 (빠르게 헤어졌지만) 그 꿈의 장소에서 언니가 일한다는 것도 그 때와 똑같고 내가 언니가 일하는 곳에 간다는 것도 똑같아. 꿈이라는 건 참 신기하네. 굉장히 오래된 꿈을 또 꾸다니

나 오뎅을 뽑기 기계에서 뽑는 꿈 꿨어

나 꿈에서 갑자기 서재가 창고? 비스무리하게 변하더니 거기서 사람들 몇 명이서 싸우는 거 봤어. 그런데 갑자기 누가 그쪽에 불을 붙이는 거야. 불 ㅈㄴ 크게 나고, 난 뭔 이유인지 근처에 있던 파를 던졌어. 그러고서 밖으로 나갔더니, 창고 같았던 서재는 다시 서재로 변했어. 근데 책꽂이에 책이 없었고, 내가 던전 파가 책꽂이 한 칸에서 탄 채로 있었어. 파 근처에는 재가 조금 있고 불꽃이 조금 있었어. 다시 들어가 보니, 바닥이 ㅈㄴ 뜨거웠어. 근데 왜 하필 파가 꿈에 나왔지 ㅋㅋ

깨어보니 꿈...에서 또 깨어나니 꿈. 꿈 속 꿈 속 꿈을 꾼 적 있는데 짜증났음. 현실인걸 알고 있지만 그것도 또 꿈일까봐.

꿈 꾸고싶은데 맨날 기억 안나거나 아예 안꿈... 맨날 기절잠 자서 그런가

소름돋는 꿈이야. 사람이 아닌 동물같은 무언가인데 원숭이같은 류의 동물이었어 혐오감을 일으키는 추악한 외모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마다 눈쌀을 찌푸렸고 멀리서는 낄낄댄 것 같아. 난 옆에서 친절하게 대하면서 방심할때 무언가로 그녀석을 내려쳤어. 한번에 죽지 않아서 나도 공격을 받았는데 꿈인데도 아프더라. 두번 세번 내리치니 그제서야 그녀석이 비틀거리자 길거리에 버렸어. 그 뒤에 그녀석은 쇠사슬로 엉켜있었는데 누군가가 완전히 죽여버리고나서야 꿈에서 깻어. 꿈꿀 때는 몰랐는데 깨니까 내자신이 끔찍하더라. 내가 이렇게 폭력적일수도 있구나 싶어서.

저런 심정이 복잡해지는 꿈말고 여태 바래는 꿈도 적을게. 하지만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서 잘 떠오르지는 않아. 꿈에서 난 숲속을 헤메고 있었어. 그러다가 차원을 여행하는 무리와 만났지. 그중에서 어느 남자애와 시선이 마주쳤는데 느낌이 미묘한거야. 기시감같은 어딘가 만났던 사람같았어. 잠시 그 무리에서 신세지면서 가본 적 없은 나라와 본 적 없는 문화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다녔어. 항상 그 애랑 다니면서 정말 즐거웠던 것 같아. 하지만 이게 꿈인걸 알게되자 세계가 무너져가. 그들도 살아야하니까 어느 산중턱에서 그들은 날 내려줬어. 선택을 해야했지, 무리를 따라갈건가 남을건가. 난 무의식적으로 남기를 택했어. 몇몇이 많이 아쉬워했지. 그 애와 마지막 작별을 나누고 포옹하니 그 애가 자신을 이름을 알려주면서 잊지말라고 하니까 잊지않으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야. 완전히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나서야 꿈에서 깼고 울었어. 꿈에서는 분명 기억했던 그 애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그후로 다시는 그 꿈을 꾸지도 그 애를 만나지도 못했어. 이름이 떠오르면 그애와 다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해.

잡담은 어디에서나 필요한 것! 나 오늘 꿈에서 오이지 담근때 그 소금물 강제로 먹는 꿈 꿨다.....(우웩) 그거 위에 허연거 둥둥 떠오른거로....ㅁㅊ..나 꿈 왜이러냨ㅋㅋㅋㅋㅋㅋㅋ

오늘 A 생일이라 그런지 A한테 생신 축하드린다고 하는 꿈 꿨다. 아니 왜 내가 A한테 생신이라 했지… 꿈에서 종종 모르는 사람이 죽는데 해몽 찾아보면 길몽인 경우가 많다. 흠.

역대 전남친 다 나오는 꿈 꿨음;

>>228 헐 미친거 아냐?? 꿈꾸는동안 힘들었겠다.. 텍스트만 읽었는데도 숨막힘. 혹시 다같이 만난건 아니지?

꿈 꾸는 걸 좋아하고 자주 꾸는 편인데 재밌는데 기억 잘 안 나서 섭섭해…

얘들아 근데 보통 꿈에 나오는 애가 이게 꿈인거 자각하니? 좋아하는 게임 캐릭이 나온거 보고 꿈인거 자각했었어. 근데 꿈이라고 하면 돌아본단 말이 생각나서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캐릭터가 대뜸 나한테 "너 이게 꿈인거 알아?" 이러더라. 왜 말 안했냐고 물어보길래 돌아보는게 쫄려서 말 못했다고 하니까 "그런것도 알아? 똑똑하네." 라고 하더라. 이런 꿈 꾼 사람 있어?

벌레꿈에 뭐 있니ㅠㅠ 요즘 자꾸 꿈에 벌레가 나와 역겹게

>>232 일단 오늘은 구더기? 같은 벌레 여러게가 침대 위에 붙어있었어. 몇몇은 부화하는 중이고 몇몇은 이미 부화 해서 하얀 벌레였어. 난 엄마와 내 방을 나가려 했지만 나가지 못했어. 그리고 깼음. 참고로 해얀 벌레는 막 날아다녔음

오늘 꿈에 나온 범죄 사건이 옛날 꿈에서 보고 들었던 건지 현실에서 보고 들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살인 사건 몇 개가 나오는 걸까… 비교적 자세히 기억나는 건 둘인데 일단 다른 얘기부터 하자면 꿈 속의 난 왜 마스크를 어디다 두고 오고 지갑이 찾다가 왜 거기 있으며, 갑자기 체육복 얘기로 간 건 어째서고, 뇌가 더 해맑냐? 멍충한 꿈 속 나. 그것보다 사건은 대충 1. 산인지 어디로 향하던 남매와 우연히 가는 길 겹친 남자 아이(이렇게 쓰긴 했는데 한 중~고등학생 정도?)가 누군가에게 살해됨. (꿈 속 나는 그들이 죽기 전 지났다는 길에서 남매와 마주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 왔던 길로 갈 때 남자애보고 이 사건인 걸 앎.) 2. 언니가 잔인하게(얼굴을 훼손했던가? 어쨌든 그런 식.) 살해된 걸 목격한 동생이 비명 지르고 도망치다 살해됨. (꿈 속 난 딱 비명 지르는 타이밍에 휘말려서 대신 쫓김.) 기억나는 사건은 둘이지만, 꿈 속 내가 이 지역 사건 재현으로 학교 평생 못 가게 하려는 건가 생각할 정도로 사건 전 순간을 계속 마주쳤다.

주인공 성별 반전되는 판타지 소설 실수로 클릭했다가 그 소설 읽지도 않았는데 그 소설 속 상황(추정)에 처하는 꿈을 꾸었다. 당황스럽지만 흥미로운 꿈이었던 듯. 졸려서 메모를 제대로 안 해서 잊어버렸다.

링거맞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일어나고서도 꿈에서 링거맞던 곳이 힘이 잘 안들어갔었다지

한창 짝사랑할때 짝남이 나와서 내손도 잡아주고 데이트하고 같이 학교가고 학원가고 집에서 놀고 가까이서 마주보고 설레게 하던 꿈 2~3일에 한번은 꼭 꿨엇음..이젠 안좋아하지만 그땐 내가 살면서 좋아해본 몇 안되는 친구였어서 정말로 진심을 다해 좋아했고 그런 꿈을 꿀때도 너무 행복했었는데 결국 내맘 안받아주더라..정말 용기내서 마음 말한거엿는데..그래도 그때는 정말 누군갈 진심을 다해 좋아한다는게 힘들어도 행복했었어

생생한 꿈을 꿨는데 한숨 더 자고 일어났더니 까먹었어...기억이 안나....

감정 1도 없는 남사친이랑 연애하는 꿈 꿨고...너무 불쾌했다ㅋㅋㅋ 내가 무의식중에 외로웠는데 뇌내 데이터에서 가장 친숙한 놈 넣어서 꿈으로 나온거라고...생각이 들어

M자탈모 오는 꿈...악몽이었어.

난 꿈과 현실을 명확하게 구분하지는 못하는 편이라 내 기억이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 그래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연속성?이라고 해야하나? 현실은 과정이 어쨌든 사건과 사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데 꿈은 좀 개연성이 없다시피 장면이 넘어가거나 그러는 경향이 있음. 근데 짧은 꿈 하나만 꾸고 그러면 사건 하나 딸랑 있는 거니까 판타지적인 꿈 아니면 헷갈리더라. 현실의 기억도 부분만 잘려서 기억날 때도 있잖아.

꿈에 트와이스가 나왔고 나는 그들과 친구였다 같은 학교를 다니는 중 버스에 타고 내리면서 카드를 찍는데 안찍혀서 당황..

오빠 군대 간 이후로 별 생각 없었는데 무의식 중에는 그리워한 게 아닐까 싶다. 꿈 속에 나타나는 빈도가 늘었다. 그래봤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건 오빠가 아니다. 엄마와 아빠가 가장 많이 나오고 두 분 중 어느 분이 더 많이 나오는 지는 세어 본 적이 없다.

제발 꿈만이라도 내 맘대로 좀 되자. 현실도 엿같은데 꿈까지 엿같으면 뭘 보고 살라고.

겁나웃긴꿈꿨어..좀 옛날이긴 한데 미연시같은 거 같은데 엄청 잘생긴 남자들(윤곽으로 봤을때 그랬음) 이 날 두고 싸웠거든 근데 제대로 보니까 다들 쉰내나는아저씨페이스더라...도망가고싶었어......

>>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젯밤 최애캐가 나왔는데 제대로 캐붕됐었어ㅠㅠ 오늘밤엔 제대로 나오든지 그냥 꿈을 안 꿨으면ㅋㅋ

꿈이 너무 재밌어 그냥 영화 보는 거 같아

루시드 드림 하고 싶다ㅎㅎ 꿈일기 쓰는 팁같은 거 없나?

네오나치들이 사람들을 선동할려고 한 꿈을 꿨다. 사람들과 함께 야유를 보냈지만 황당했다

꿈에서 학원에 간 데다가(수업은 안함) 집에 올 때 버스 놓쳐서 걸어옴.....걸어오는 게 특히 생생했어 ㅎㅎㅎㅎ

귀신이랑 사랑하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근데 내 꿈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관전자 느낌인데... 너무 재밌어서 소설 쓰려고 꿈 대사까지 적어둠ㅋㅋㅋㅋ

왼쪽 눈알을 빼내서 분리하고 씻는 괴상한 꿈을 꿨다. 실제 안구와는 구조가 좀 많이 다른 것 같긴 했다. 동그란 안구에 조그만 볼록렌즈 같은 부분, 프리즘 역할을 할 것 같은 딱딱한 반구형태의 둘.. 사람의 눈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기계의 눈에 가깝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눈을 뺀 상태에서도 흐릿하게 모습이 보이긴 했으니 꿈 속의 난 사람이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상당히 괴상한 꿈이었다. 추가로 그 꿈에서 난 사랑니 발치를 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던 듯. 입에서 피가 나고 피맛도 느꼈던 것 같다. 참 두서없고 기괴한 꿈이다.

꿈을 소설처럼 꿈 판에다 적어도 괜찮은거야? 궁금해서!

꿈일기 써야되는데 귀찮다ㅋㅋ

설레는꿈 너무조아 또만나구 싶다

꿈일기를 쓸 건데...음슴체로 쓸까 문어체로 쓸까 고민중...

>>253 그것도 일종의 꿈일기이기도 하고 여긴 꿈판이니까 뭘 써도 좋지!

>>258 문어문어문어?문어문어 문어문어문어 문어문어 문어문어 문어문어?

>>213 오 나랑 비슷하네 나는 꿈 내용도 기억나고 시체보는 꿈 칼빵 맞는 꿈도 다 꿔봤는데 그냥 몽롱한 상태라 별로 안무섭더라 근데 슬픈꿈은 엄청 슬퍼

자각몽 꿀때 가위 안눌릴 수 있어?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음 가위 눌릴때 귀신은 안나오는데 그냥 소름돋는 느낌이 싫어서

>>260 와 저런 레스 단 것도 잊고 있었어ㅋㅋㅋ 똑같은 사람이 있다니까 뭔가 신기하고 좋다!

꿈에 제일 싫어하는 대상이 나왔다... 그것도 꿈 꾸는 내내. 심지어 잘 잊어지지도 않는다ㅠㅠ

진짜 현실적이고 기분 나쁜 꿈 꿨다ㅋㅋㅋ 그것도 너무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기억나

나는 완전 못생겼는데 어떤 훈훈한 남자애가 좋아하는 꿈 꿨음 왜 날 좋아하지? 라고 매일 생각하고 콩깍지 씌였다고 다른 사람들이 흉보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아이돌 데뷔하고 그 남자애가 객석에서 나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꿈이 끝남

꿈에서 봤던 남자가 안 잊힌다

몇년전 한여름에 왠 시원한 바람소리에 깼는데 바람은 커녕 선풍기도 깜박하고 안키고 자서 더웠어 대체 뭐지...

나도 꿈꾸고싶다 요즘 꿈을 안꿔 재밋는꿈좀 끄ㅓㅆ으면좋겠다

어제 밤 꿈에서 친구였던 애들이랑 엄빠가 만들어준 케이크를 나눠먹었는데 무의식에선 걔들이 그리웠던걸까? 일방적으로 내 쪽에서 연락이 끊긴거라 어이가 없으면서도 좀 씁쓸하다

딱히 스레 세우고 쓸 내용은 아니라서 여기에 씀. 어제 발가락을 벽에 콱! 부딪혔는데 오늘 꿈에서 발가락이 부어서 발톱이 너덜너덜해지는 꿈을 꿨어. 끝이야

맞다 어제 낮잠 자다가 꿈꿨는데 배경은 내가 다닌 초등학교랑 다른 큰 학교가 섞여 있었고 학교에 있던 애들은 중학생쯤 돼 보였어 종례 중이었는지 일찍 끝난 애들은 밖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는 것 같았고 나도 그중 하나였나 봄 그래서 복도 창문으로 다른 반 내부를 기웃거리면서 걷다가 이게 꿈인 걸 알아챔! 문제는 알아채자마자 중력이 한 3배쯤 증가하더니 복도가 기울어져서 자꾸 뒤로 쏠리는데 애들은 멀쩡하게 걷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낑낑대다 깼음 개웃기네

>>272 중력이 세 배ㅋㅋㅋㅋㅋ

요즘 꿈은 잘 기억 안 난다. 잘 기억나는 부분은 꿈 속에서 외출 할 경우 계속 마스크를 잊어버린다는 것? 마스크를 안 하고 나가서 아차 하고 마스크를 쓴다. 꿈 속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 걸어간 거리가 상당하다. 현실에서는 안 그런다. 외출을 자주 안 하는 만큼 더 신경 쓴다. 그리고 요즘에는 게임을 해서 그런가? 꿈이 게임과 현실을 융합한 형태로 나타난다. 미니맵이 있다든가 꿈에서 길드원이랑 대화를 한다든가 뭐 그런 식으로.

최근 괴물이 되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꿈을 꿨다. 내가 감염되었는지 아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오늘 꾼 꿈에서는 실제로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 길드원 두 분을 만났다. 검정색 고급 승용차를 끌고 다니시는 듯? 만난 곳은 현실에는 마트가 있는 곳의 식당. 어쩌다 우리 집으로 걸어가는데 길이 원래 길과 달랐다. 절벽 같은 데를 타는데 힘들었고 그 시멘트 질감이 잘 느껴졌다. 우리 동네지만 우리 동네가 아니었는데 꿈이라 인식 못함.

나 오늘 최애 그룹에 새 멤버로 합류하는 꿈 꿨닼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곡 안무 다같이 배우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재밌었당ㅎㅎ

꿈꾸고 싶당 ㅎㅅㅎ

언젠가 글 남겼던 것 같지만 기억나지 않으므로! 난 예전부터 꾸던 꿈의 사람이 모두 동일인물이었다던 레더임. 그래서 너 언제 다시 올거야? 네 존재를 발설해서 오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내가 널 인지해서 못온다는 말 하면 내가 없애버릴 거니까 잘 생각하고 답해라. 아니 왜 안나와??? 무슨 밀당하세요? 그리고 뭐 다 끝나면 온다며 왜 안오냐. 뭔진 몰라도 나도 알려줘라 왜 니 혼자만 그러고 있냐. 그렇게 애처로운 척 아련하게 사라지면 어? 자꾸 생각이 나겠어 안나겠어 어? 무슨 꿈속 세계의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이신가 비밀 참 많네요; 드림워커야? 루시드드리머야? 뭐야 너 진짜 뭔데. 제발 부탁이니까다시 와줘라. 보고싶다. 아니면 네가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면 어떻게든 나한테 연락해라. 꿈 얘기 해주면 믿을테니까. 그리고 좀 더 자주 꿈에 나와줘. 가능하면 평화로운데 기억에 남는 꿈으로. 나는 아직도 너 기다리고 있다!!!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사랑받는 꿈꿨다 어쩐지 낮잠을 미친 무슨 4시간을 내리 자도 안깨냐 까먹고 있다가 방금 생각남 싱숭생숭하네 진짜 뭐냐

2년전 꿈에서 봤던 그 친구가 보고싶어 원래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주기로 꿨던 꿈이였는데 이제 잘 기억이 안나 너랑 운하 근처 다리에서 경치 구경하고 노을지는거도 보고 같이 게임했던것 밖에 기억이 안나

나 자각몽 잘꾼다 유튜브 영상 듣고 자도 아무리 안됐는데 어쩌다 한번 됐길래 좋아했는데 요즘엔 자주 됨 근데 단점이 내 의지로는 안된다는거 그래도 꾸면 좋긴 함 몇번 더 꿔보면 더 선명하고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아 꿈 깰까봐 한번에 와르르 해버리고 계속 현실로 돌아왔다 꿈으로갔다 그래

오늘 조은꿈 꾸게 해주세오

잘생긴 애들이 꿈에 나왔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아 걔 존나 내 타입이었는데 까비...

어제 야한 꿈 꿨는데 진짜 이상하고 기분묘한 꿈이었어 이제 뱀만 보면 진짜 오묘하다

4번에 나눠서 이어지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첫만남 - 짝사랑 - 연애 - 결혼까지 갔던 그 남자 다시 보고싶다... 작년에 드문드문 나왔었는데 이제는 아예 안 나와 ㅠㅠㅠ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잘 기억 안 나지만 진짜 그리워...

나 악몽꿨다 후......

존잘 되는 꿈 꾸고 싶다!!! 잘생기면 어떤 느낌인지 겪어보고 싶다!!!

그냥 전에 꿨던 꿈 중에서 꿈인 걸 자각했던 두 꿈에 대해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어서 써본다. 처음 자각했을 때는 공포게임 속 정도? 집에 들어와 날 죽이려는 괴한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데 그 괴한이 문을 열어 괴한과 마주한 상태… 그 게임 규칙이 깨졌다고 해야하나. 꿈을 자각하면서 본능적으로 방어적이 된 건지 아니면 꿈 속인 걸 알아차린 걸 알아차린 건지… 원래는 전자로 생각했지만 2번째로 자각했던 순간을 연결지으면 후자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진지하게 믿는 건 아니고, 단순히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상상. 2번째 꿈에서는 꿈인 걸 알아차리고 아무 일 없다 옆 친구와 대화하다 어쩌다보니 여기 꿈이라고 말했다. 걔가 그걸 왜 말하냐고 했다는 점에서 꿈에서 꿈인 걸 말하는 건 무언가 금기 같은 게 아니었을까… 그리고 내게는 아무 일도 없던 걸로 보아 무슨 일이 있는 건 꿈 속 존재들이고. 그러니 갑자기 규칙을 깨고 꿈인 걸 못 말하게 달래려 그런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얼마전에 작고 초록색에 눈이 짝짝이인 새한태 물리는 꿈꿨는데 이모가 쫌더 크고 화려한 새한태 물리지 그래야 로또사지 라고 하셨는데 새한태 물리는 꿈꾸면 운이좋아?

너네 그런 경험 있어?? 약간 불편한 장소에서 잠이 드는데 잠이 드는게 드는게 아니고 약간 조는 상태..? 내가 잠을 자는 걸 알면서 자는 거..? 그런데서 꿈 꾸면 약간 익사이팅한 분위기가 많은데 악몽 꾸는것처럼 비명지르면서 으아아ㅏㅇ아ㅏㄹㄹㄱ 하고 깨는 게 아니고 꺄아앙ㄱ 하고 떨어지면 ㄲㅑ..하고 깨는 거? 약간 좀 몽롱한 상태??

요즘 꿈이 기억나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게 기억나.

이 스레 되게 오래됐는데 아직 300레스도 안 찼네ㅋㅋㅋ

맨날 지고 살아서 그런가 꿈도 지는 꿈밖에 못 꾸네

무릎이 간지러워서 보니깐 거미 한마리가 무릎에 있었어 꿈이라 그런지 나 이제 스파이더맨 되는건가 생각했는데 갑자기 거미가 살 속으로 파고 듬. 아니, 그건 아니잖아요 주변에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살을 째고 거미를 꺼냈는데 거미가 파고든 구멍 안에 뭔가가 있음. 꺼내보니깐 30cm 정도 되는 뭔가 길쭉한 막대 같은게 나왔음. 이게 왜 내 무릎에 있던거지 사실 난 경비병이었던가, 무릎에 화살을 맞아버린건가

머리카락을 전부 잘랐는데 꿈이었네. 하긴 미용 가위도 아닌, 그냥 가위에 머리카락이 그렇게 썽썽 잘릴리 없지.

엄청나게 말도 안 되게 병맛인 꿈을 꿨는데 기억이 안 나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용돈 받는 꿈 꿔서 용돈 달랬더니 순순히 줌... 개이득

여기 처음 보고 목표같은 꿈 스레는 없나 뒤적였었는데 ㅎ 추억이다

아 꿈에서 노래 잘 불렀는데 ㅋㅋㅋ 완벽한 음정이었는데 뭔 노래였는지 기억이 안 남 암튼 잘 불렀다~

인터넷에서 판타지스러운 꿈 꾸는 사람들이 꽤 보이는데 나도 제발 그런 꿈 꿨으면.. 내 기억으로 그런 꿈은 한번도 꾼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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