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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5/27 14:28:49 ID : 0rbu3CqrAqm
나만 있는건가..?
이름없음 2024/05/27 14:31:48 ID : 0rbu3CqrAqm
귀에서 웅웅 거리면서 누가 나한테 말거듯이 얘기한다? 진짜 눈 뜨고 꿈꾸는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이름없음 2024/05/27 14:36:39 ID : 0rbu3CqrAqm
한번은 화장실에서 양치하고 있는데 누가 내 귀에 웅웅대는 소리로 어떤 유명인이 이번에 어떤 사건 터진대 라고 수십개의 목소리가 나한테 말을 거는거야. 귀가 너무 웅웅 울리면 머리 아프잖아 그래서 그냥 무시했는데, 정확히 일주일 뒤에 그 유명인한테 내 귀에 들렸던 그 일이 터지더라고…
이름없음 2024/05/27 14:44:03 ID : 0rbu3CqrAqm
이게 뭐라고 해야하지 일상적인 예지몽 같은? 그런걸 종종 눈뜨고 꾸는거 같아.
이름없음 2024/05/27 14:44:43 ID : 0rbu3CqrAqm
처음 발현된건, 이사오기 전 집에서 있었던 일이야. 공부하고 있었는데 진짜 대뜸 누가 내 왼쪽귀에 대고 치킨먹을래? 라고 물어보고 내 오른쪽귀에 그래! 라고 묻는거야. 그리고 나서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났고, 부모님 손에 치킨이 들려있더라고. 신기하지 않아?
이름없음 2024/05/27 15:28:21 ID : 0rbu3CqrAqm
그 이후거는 자잘자잘해서 그냥 넘어간다쳐도, 어제 있었던 일인데 어제 겪은건 아무리 생각해도 넘 신기하더라. 방에서 옷갈아입고 있었는데, 누가 또 내 귓가에서 얘기하더라고. “너 오늘 쓸데없는거 사먹지말고 가만히 있어. 이따 외식 나갈수있고, 오후 즈음에는 고기 먹을거야.” 눈뜬채로 또 꿈꾼거지 뭐.
이름없음 2024/05/27 15:31:23 ID : 0rbu3CqrAqm
그런데 진짜 어제 12시쯤에 가족끼리 외식나가고, 오후 4~5시쯤에 비빔면이랑 삼겹살 먹었어ㅋㅋㅋㅋㅋ 어제 부모님이 장 봐오신 장바구니 보는데 삼겹살 보고 진짜 소름 쫙 돋더라
이름없음 2024/05/27 15:34:40 ID : 0rbu3CqrAqm
자잘한것들 궁금하다면 ㅂㄱㅇㅇ 한번 올려주랑 그럼 몇개 더 풀어볼게!
이름없음 2024/05/27 17:27:26 ID : a3wpQpO659c
의식 멀쩡한 상태면 꿈이 아니라 예지거나 뭐 있는거 아님?
이름없음 2024/05/28 00:37:27 ID : tdwk7bBdWqk
졸려서 참다가 눈뜬채로 꿈꾼거거나 그게 아니라면 해리증상이거나 정신분열증 아냐? 환각환청 전조증상이고 예지라는건 뇌가 과도하게 연관짓는거일수 있어 일찍 가보는게 나을거야
이름없음 2024/05/29 12:57:37 ID : 9coFinSFeHA
ㅂㄱㅇㅇ~~ 더 풀어조
이름없음 2024/06/01 15:03:04 ID : tBButwKZeHz
와우 재밌다ㅏ 그런 경험 또 생기면 말해주라!! 그리고 누구나 그런 경험 있는건 아닐듯!ㅋㅋㅋ 이것도 살짝 예지몽이나 가위 비슷한거인걸까? 아님 레주가 신가물이라던지 말야!(그냥 오컬트 좋아하는 평범한 1인의 의견이엇서)
이름없음 2024/06/02 09:50:07 ID : 0rbu3CqrAqm
ㅎㅎ 다들 봐줘서 고마워! 그럼 최근에 있었던 일들 몇개 더 적어볼게 - 어 최근에는 잠에서 막 깼을때, 또 귓가에서 뭔가가 웅웅거리더니, 어떤 능력을 줄테니 너에게서 다리인가 뭐 하나를 가져가겠다는 그런 소리를 들었어.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말이야, 요새 들어서 오른쪽 무릎때문에 좀 고생중이긴 해..ㅋㅋㅋㅋ
이름없음 2024/06/09 23:35:34 ID : nRvhbBalh9d
우와 나도 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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